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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스크랩] 2021년 8월 23일 월요일 신문/뉴스/기사/코로나/증시/주식/경제/부동산/정치/사회





23일 0시 기준. 1418명. 국내 1370
서울 383 부산 63 대구 52 인천 72 광주 33 대전 30 울산 37 세종 11
경기 392 강원 26 충북 42 충남 65 전북 36 전남 10 경북 34 경남 52 제주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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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8월 23일)

1. 미국 정부가 아프가니스탄 난민을 한국을 포함한 해외 미군 기지에 분산 수용하는 방안을 각국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카불공항 상황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최대한 많은 미국인과 아프간 협력자들을 빠르게 대피시키기 위해 해외 동맹국에 위치한 미군기지에 피란민들을 분산하겠다는 포석.



2. 22일 매일경제가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포스증권의 개인형 퇴직연금(IRP) 고객 중 수익률 최상위 투자자 4220명의 계좌를 분석한 결과 퇴직연금 투자 고수들은 구글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미국 기술주에 투자하는 펀드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또한 생애주기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자산 배분을 해주는 타깃데이트펀드(TDF)를 통해 연 7~8% 수익을 추구하는 경향을 보임.



3. 이른바 'MZ세대(1980년~2000년대 출생)'가 중심이 된 사무직 노동조합이 최근 국내에서 잇따라 결성되며 '공정'을 최우선으로 내세우는 MZ세대가 생산직 중심 기존 노조문화를 변화시킬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됨. 사무직 노조원 숫자는 지난 10년 새 큰 폭으로 늘었음.



4. 농협중앙회 산하 상호금융사인 전국 지역농협이 비조합원에 대한 신규 대출을 중단할 전망. 저축은행도 은행처럼 신용대출 한도를 대출자의 연소득 이내로 제한함. 지난주 은행권에 이어 2금융권까지 대출 중단에 속속 동참하면서 금융 소비자들이 대출을 받기는 갈수록 어려워질 것으로 보임.



5. 공급에 차질을 빚었던 미국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이 향후 2주간 국내에 701만회분이 공급됨. 김부겸 국무총리는 22일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이 같이 밝힘. 이날 정부는 내년도 백신 구매 예산으로 당초보다 1조원 늘린 2조5000억원을 편성하기로 했음.



6.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하반기에 미국 경기가 둔화될 가능성이 제기되자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내에서 유동성 공급 축소 일정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음. 특히 통화 긴축을 주장해온 '매파' 성향 로버트 캐플런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이런 테이퍼링(유동성 공급 축소) 속도 조절론을 폈다는 점에서 주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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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3일  #신문을통해알게된것들


1. ‘공급 차질’ 모더나, 이번주부터 9월 첫주까지 701만회분 공급 통보 → 절반가까이 줄였던 8월 통보분에 비하면 늘어났지만 당초 대비 여전히 200만회분 이상 적은 물량. (경향)


2. ‘여성의 역할은 이슬람 율법학자가 결정한다’ → ‘탈레반의 아프간 운영방식이 아직 결정되진 않았지만 민주주의는 아닐 것’. 탈레반 고위 인사의 18일 로이터 통신 인터뷰.(중앙선데이)


3. 학생은 줄어도 예산은 늘어 → 학령인구 5년간 12% 감소...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1.5배 증가. 내년 사상 첫 60조원 넘을 듯. 본예산과 연동해 내국세 수입의 20% 자동 배정하는 현행 방식 조정 필요.(한경)


4. ‘커피의 맛은 원두의 선택에서 8할, 도구에서 1할, 그리고 내리는 사람에 따라 1할의 역할로 달라진다’.(중앙선데이, 커피 애호가 칼럼 중)


5. 아프간, 이라크, 베트남 전쟁 비교(기간/누적병력/사망자수) → ▷20년, 12만명, 2442명 ▷8년, 17만명, 4572명 ▷8년, 54만명, 5만 8000명.(중앙선데이)


6. 7월 생산자물가 전년대비 7.1%↑…10년來 최고 → 한은 발표. 8개월 연속 올라. 생산자물가는 생산자가 공급하는 도매물가로 통상 한 달의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에 반영된다.(한경)

7월 생산자 물가, 전년대비 7.1% 상승, 10년내 최고. 전달대비 석유류 5.1%로 최고


7. 고철의 환경성 → 고철은 전기로에서 90%가 철로 재탄생된다. 1t의 고철이 40회를 반복해서 재탄생하면 그 누적 사용량이 10t이 된다. 이산화탄소도 발생하지 않는다. 그러나 고철은 우리나라에서 법적으로 자원이 아니라 폐기물이고 금융 등 지원에서도 불리하다.(중앙선데이)


8. 왜 4050 생산직만 챙기나... 2030 사무직 노조 → 사무직 주축으로 노조 설립. 현대차·LG 등 확산. 사무직 노조원 86만명으로 10년간 31% 늘어. 그동안 금융, IT압계 위주에서 제조업 분야로 확산.(매경)


9. ‘이젠 대학 강의실 문을 열어야 한다’ → 가을학기도 이렇게 지나가면 대면 강의를 만 2년간 쉬는 셈. 캠퍼스에 붙어 있는 세미나 포스터 한 장에도 학생들은 미래에 대한 영감을 얻는다. 온라인으로 전달할 수 없는 것이 있다.(한국, 대학교수 칼럼)


10. ‘강제징용 채권압류 회사, 미쓰비시重과 다른 기업’ → 한국측 거래자 LS엠트론, ‘거래 상대방은 미쓰비시중공업이 아니라 그 손자회사인 미쓰비시중공업엔진시스템’이라는 진술서 법원에 제출.(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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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23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어제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중간 집계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06명입니다. 하루 전 같은 시간보다 176명이 줄어든 수치로 휴일 검사건수 감소 영향으로 확진자가 일시적으로 줄어든 것으로 보입니다. 집계 마감 시간까지 감안하면 어제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1,400명대로 예상됩니다.

● 공급 차질을 빚었던 모더나 백신은 오늘 101만 회분이 들어오는 걸 시작으로 2주간 모두 700만 회분이 공급됩니다. 루마니아에서 들여오기로 한 모더나 백신은 기부가 아니라 스와프 차원에서 협의 중인데 유효기간이 11월 이후라 접종 기간에도 여유가 있다는 게 정부 설명입니다.

● 더불어민주당의 '권역별 순회 경선'을 2주 앞두고, 경선 후보들이 맞춤 공약 경쟁에 한창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실용적 평화 외교 공약' 구상을 밝혔고, 이낙연 후보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행정수도' 구상을 자신이 완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갈등이 갈수록 고조되고 있습니다. 윤 전 총장의 캠프 특보가, 이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는 글을 썼다가 자리에서 물러나는 소동까지 벌어진 겁니다.

● 국회 문체위의 문턱을 넘은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놓고, 정국이 얼어붙었습니다. 민주당이 모레(25일) 본회의 강행 처리 방침을 밝힌 가운데, 국민의힘은 헌법소원 등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총력 투쟁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국민권익위원회가 오늘 국민의힘과 비교섭단체 5당 의원들의 부동산 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국민의힘은 투기 의혹이 확산할 경우 내년 대선에 악재로 작용할까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 한미 양측은 오늘 한미연합훈련과 북한의 반발 등 한반도 안보 상황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안정적 상황 관리를 위한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 북한과 대화 환경 조성을 위해 코로나19 백신이나 식량, 수해 복구 등 대북 인도협력 방안을 협의할지도 관심입니다.

● 미국은 아프가니스탄 탈출 작전이 벌어지는 수도 카불 공항의 테러 조직의 위협은 실재하며 이를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미군 철군 후 아프가니스탄 정부의 붕괴까지 1∼2년이 걸릴 것으로 예측했지만 11일 만에 무너질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 미국 정부가 아프가니스탄 피란민 대피를 위해 민간 항공사 소속 여객기 동원령을 내렸습니다. 무장조직 이슬람국가 IS의 테러 위협 가능성도 제기된 가운데 아프간 사태를 논의할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도 곧 열립니다.

● 일본은 최근 확진자가 6배나 폭증한 가운데 내일 개막하는 도쿄패럴림픽에서 학생 단체 관람을 허용하기로 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감염을 막기 위해 수학여행 중단을 요구하면서 패럴림픽 단체 관람을 추진하는 건 앞뒤가 안맞다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볼트 전기차의 추가 리콜을 결정했습니다. 신규 리콜 대상은 2019년형부터 2022년형 전기차로 사실상 모든 볼트 전기차가 해당됩니다. 배터리 모듈을 교체하게 되는데요. 우리 돈 1조1800억 원의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됩니다. 화재 발생 가능성 때문인데, 배터리를 공급해온 LG에 큰 타격이 예상됩니다.

● 미국의 전기차 회사 테슬라가 내년에 인간의 모습을 닯은 휴머노이드 로붓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의 현대기아차도 최근 로봇 분야 세계 1위로 꼽히는 보스톤 다이나믹스를 인수하면서 로봇 시장에 뛰어든 상태입니다.

● 석달 전, 친구 B양의 계부에게 성폭행 피해를 당한 뒤 B양과 함께 극단적인 선택을 한 여중학생의 마지막 편지가 피해 부모의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됐습니다. 두 장짜리 유서에는 성폭행 피해에 대한 참을 수 없는 고통과 가족들에 대한 미안함이 담겨 있었습니다.

● 방역 지침을 어기고 대면 예배를 하다 폐쇄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가 어제 광화문 광장과 서울역 일대에서 대규모 야외 예배를 강행했습니다. 광화문 등 야외에서 진행된 '유튜브 예배'와 관해 서울시는 "폐쇄된 시설에서 예배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고발 조치는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 정부의 폐업 점포 철거비 지원 사업은 폐업 예정이거나 폐업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2백만 원까지 철거비 일부를 지원해주는 제도인데요. 중소벤처기업부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달까지 폐업 점포 철거비 지원 신청 건수는 1만 2천여 건에 달했다고 합니다.

●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빠른 속도만큼이나 차끼리 충격이 커서 인명피해가 클 수 있는데요. 사고 직후 대처 또한 아주 중요합니다. 차 안에 남아있거나 도로에 서 있다가 발생하는 이른바 '2차 사고' 사망 비율이 일반 사고보다 7배 가까이 높기 때문에 사고나 고장으로 차량이 멈췄을 때 비상등을 켜고 이렇게 트렁크를 연 뒤 곧바로 대피해야 합니다.

● 정부의 가계대출 관리 방침에 따라 일부 은행이 신규 대출을 중단하기로 하면서 대출 수요자들의 문의가 잇따르는 등 시장 불안이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은행들은 앞으로도 대출 수요가 꺾이지 않으면 추가로 금리 인상이나 한도 축소 등 필요한 조처를 할 수 있다고 밝혀 대출 중단과 함께 '3중 충격'이 오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 국내 증시가 연일 급락세를 이어가자 빚을 내 주식 투자에 나선 동학개미들이 노심초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개미들이 주식 매수를 위해 증권사에서 빌린 돈이 25조 원을 넘어선 가운데 증권사들이 대출을 회수하기 위해서 주식을 강제 처분하는 '반대매매'가 쏟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 코로나19로 비대면 수업이 대면 수업에 비해 부실하다는 평가 등이 나오면서 대학등록금 인하에 대한 목소리도 높아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대학 측은 비대면 수업을 위한 스마트강의실 환경 구축과 코로나19 방역 등에 큰 비용이 들었다면서 등록금 인하는 어렵다는 입장이라고 합니다.

●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재산세 부담이 커지자 상품권을 이용해 세금을 절약하는 방법이 주목받고 있다고 합니다. 쓱머니는 일부 백화점 상품권으로 충전이 가능하다 보니, 상품권을 2~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한 다음, 포인트로 전환한 뒤 마일리지로 세금을 납부하는 '상품권 재테크'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 오늘 밤 12호 태풍 '오마이스'가 남해안에 상륙하면서 강풍과 함께 최고 400mm에 달하는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돼 피해가 우려됩니다. 특히 태풍이 통과하는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남해안과 제주에는 순간풍속이 시속 100km에 달하는 강풍까지 동반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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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8.23.월]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상장사 연봉 가장 높은 곳은 증권사···평균 1억원 이상 4곳...상장사 중 상위권 1위~14위 싹쓸이...가장 높은 곳은 메리츠···1억3,500만원

☞7월 전국 항만 물동량 12.9% 증가···美 컨테이너 수출 32% 폭증...수출입 물동량은 14.0% 급증...부산 중심으로 컨테이너 물량도 늘어...장치장 포화·HMM 파업 등 변수 남아

☞내년 예산도 8%대 증가율 검토…확장재정 기조 이어진다...총지출 600조원 돌파…자영업자 손실보상·탄소중립 예산 증액 검토...올해 세수 늘면서 GDP 대비 재정수지 적자비율 -3%대로 낮아질듯

☞"추석 대목 기대도 사라져"…서울 중심가 저녁 매출 40%↓...4단계 재연장에 소상공인 고통 가중…정책자금 대출 연체 80% 급증...전문가들 "대출 만기 재연장·저금리 대출 확대 필요"

☞"쌍용차 인수 땐 3년내 흑자전환… 테슬라와 경쟁 나설 것"...강영권 에디슨모터스 회장 ‘자신감’..."전기버스 기술접목 주행거리 2배로...생산력 확대해야 자력 생존 가능해...추가채용으로 공장 가동력 높여야...기술·자금력 충분해 회생 적임자"

《금 융》

☞금융당국, 저축은행·카드·보험업권에도 “신용대출 한도 연봉 아래로”...은행권 이어 “신용대출 한도 연 소득 이내로 축소”...은행 권고 뒤 여신·저축은행·보험업권에 차례로 요청...“‘풍선효과’ 우려 조처”… ‘대출 죄기’ 전 금융업권으로 확산

☞가상화폐거래소 첫 사업자 신고한 업비트…독과점 심화되나...사업자 신고 마감 1개월 앞두고...업계 1위 업비트만 신고 마무리...다른 곳은 실명계좌 못받아 난항

☞머지포인트 피해상담 4배 급증…유의동 "공정위, 소비자 보호 나서야"...머지포인트 피해상담 249건→992건으로 폭증..."공정위, 소비자정책 총괄부서 상당한 예산 집행에도 손 못쓰고 있어"

☞대출 문턱 높아지는데 금리까지 꿈틀… ‘대출 보릿고개’ 온다...은행 이어 저축은행 등도 대출 중단 동참...기준금리까지 오르면 대출문 더 좁아져

☞간큰 개미들의 ‘빚투 물타기’… “조정장 길어지면 큰코”...올해 개인 순매수 70조 돌파...신용융자도 25조 ‘사상 최대’...빚투 늘며 반대매매 비중 확대...리버스는 2조4800억 빠져나가

《기 업》

☞"들러리 회사 입찰서류까지 지원"…효성重·한화시스템, 입찰담합 철퇴...공정위, 효성重·한화시스템에 총 4억대 과징금...민간 발주 100억대 전기통신설비 공사 입찰 담합...단독 입찰 시 유찰될까 들러리 정해 입찰 참여...“민간분야 입찰담합도 지속적 감시 예정”

☞"화재 위험" GM, 1.2조 들여 볼트EV 추가 리콜…LG 부담 커져(종합)...기존 리콜 합하면 총 비용 2.1조…LG에 배상 요구...LG "적극 협조…3사 원인조사로 분담비율 정할 것"...GM, 음극탭·분리막접힘 지적…"오창 외 공장서도 결함"..."목표충전레벨 90%로 변경…예비차원서 외부 주차해야"...볼트EV 판매 무기한 중단…한국지엠도 판매 급브레이크

☞"지금도 배 구하기 힘든데"…HMM 파업 우려에 수출기업 '노심초사...HMM, 중노위 조정 중단…육상·해상노조 쟁의권 확보..."고운임 속 HMM 파업하면 물류대란 우려"

☞미래먹거리 `수소·이차전지` 낙점… 포스코, 종합연구소 만든다...성장동력 삼고 R&D 역량 강화...2050년 그린수소 500만t 생산...현대모비스·효성도 인프라 확대

☞메모리 호황' 삼성, 인텔 넘어 반도체 1위…다음은 파운드리 승부...삼성전자 2분기 23조 매출…세계 1위 탈환...2018년 3분기 이후 11분기만에 인텔 넘어...IC인사이츠 "메모리 반도체 높은 수요 탓"...3분기도 1위 예상…"장기적으론 파운드리가 변수"

《부동산》

☞8월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 뚝…집값 상승 피로감, 대출 제한 등 겹쳐...서울시 부동산정보광장 집계...이달 22일 현재 매매신고 709건 그쳐

☞수도권 끝자락까지 갭투자 노린다…"넉달새 2배 뛴 아파트도"...외지인 투자 몰리는 경기도 안성...다주택 규제 피한 1억 미만 많고...내륙선 교통호재 겹쳐 매수 급증..."오늘도 4채 사간 외지인 있어요"

☞대체 어쩌다 이 지경 됐나…외지인, 강원도 원주 아파트 싹쓸이 나섰다, 왜?...취득세 중과 풍선효과로 1억미만 매물에 투기수요...420가구 세경3차 아파트...올들어 가구 40% 손바뀜...현지 실수요자들만 피해

☞전세 대출도 옥죄자 불안 확산···"평생 월세만 살란 말이냐" 분통...은행권 대출 중단·축소에 대혼란...울며 겨자먹기로 월세 내몰리기도...서울 아파트 매매거래 이달들어 뚝

☞아파트 꽁꽁 묶자 '꼬마 빌딩' 활활…50억 밑 매물 씨 말랐다...수도권 아파트값 급등에 정부 대출·세금규제 강화...자산가에 젊은 부자들까지 수익형 부동산으로 눈 돌려

https://open.kakao.com/o/gbiWvJMb


《사회 / 유통》

☞"너무 아팠어, 꼭 벌받길"…'친구계부 성폭행' 여중생 유서 공개...유족, 3개월 만에 유서 발견…극단선택 전 심경 고스란히..."엄마 아빠 아파할까봐 얘기 못해"…가족·친구에 미안함

☞전광훈, 교회폐쇄 후 주일 장외 예배 강행…경찰과 산발적 충돌...일부 신도들, 방역 수칙 어기고 경찰과 충돌...경찰 추산 "광화문, 서울역 일대 700명 모여"...전광훈 "다음 주엔 광화문서 연합예배 강행할 것"...서울시 "현장서 수집 자료, 감염병법 위반 여부 판단할 것"

☞모더나 내일 101만회분-2주간 701만회분 도입 "추석전 70% 1차접종"...정부 "지난 6일 통보된 '절반 이하' 수준보다 크게 증가한 물량"...연기된 7월분 물량과 8월 공급분 합친 1천46만회분에는 못 미쳐

☞백신 1차접종률 50.4%, 2명중 1명 접종…남은 백신 1천111만회분...1차 접종 총 2천586만6천970명…접종 완료자 1천156만2천518명, 22.5%...어제 6만7천324명 잔여백신 맞아…18∼49세 예약률 65.0%, 추가예약 가능

☞백신 접종자는 4인 모임 허용, 식당·카페는 되지만 “집은 안 돼”...백신 접종자 식당·카페에서는 4인 모임 허용...중수본, “고령 부모님 방문 우려”...일각에서는 “납득할 수 없는 조치”

《국 제》

☞바이든, 중국과 협력 모색?…중국 대사에 전문 외교관 번스 지명...정치인 아닌 외교 전문가 기용 이례적...“중국과 갈등 속 새로운 소통 추구” 해석...일본 대사에 ‘오바마 오른팔’ 이매뉴얼 지명...한국 대사에 유리 김 알바니아 대사 등 거명

☞탈레반 새 정부 구성 '잰걸음'… 국제사회 인정 여부는 여전히 안갯속...정치 지도자 바라다르·군사 총괄 아쿠브 카불 입성...내부 소식통 "몇 주 안에 새 정부 틀 공개할 것" 밝혀...공무원들 출근 금지... 가니 대통령 동생 '충성맹세설'...EU "탈레반과 접촉 중이지만, 정치적 대화는 없다"

☞받으면 혼란, 막으면 부담… 전 세계 ‘아프간 난민’ 딜레마...그리스 40㎞ 장벽·파키스탄 펜스로 봉쇄...터키 “유럽 난민 창고 될 의무·책임 없다”...시리아 난민 재현 우려에 추가 유입 반대...美·英·獨·호주 등 서방국만 일부 수용 의사...WFP “국가 간 조율 없으면 재앙 될 수도”

☞미·독일, 자국민에 카불공항 이동 금지령...미 국방부, 미군 대피지원 카불 공항 밖으로 확대 가능성 시사...바이든, 주말 자택행 취소하고 백악관서 외교안보팀 소집 회의

☞“화이자-AZ 접종 5개월 뒤엔 예방효과 역전 가능성”...옥스포드 연구진·영국 통계청 협력연구...화이자·AZ 접종뒤 유증상 감염예방 비교...접종 2주 뒤 화이자 93%, AZ 71%...효과감소 화이자가 더 빨라…역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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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 주식경제 소식


■ [이번 주 증시전망] 변동성 확대된 코스피, 잭슨홀·금통위 등 주목…불확실성 해소 관건
지난 주 국내 증시는 악재가 연달아 터져 나오면서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세에 밀려 높은 변동성을 보였다. 2분기를 기점으로 글로벌 경기가 둔화될 조짐을 보인 데 이어 미국의 연내 테이퍼링(자산 매입 축소) 시행이 기정사실화되면서 외국인 투자가들의 신흥국 증시 탈출 움직임이 가속화 됐기 때문이다.
https://me2.do/xM2fdzSi
  (2021-08-23 06:01)

■ 코로나로 ‘저 세상’ 주식된 모더나…‘신중론’ 부상[인더머니]
[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한 미국 제약사 모더나의 주가가 너무 빠른 속도로 치솟으면서 전문가도 신중론으로 돌아서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모더나 주가는 올 들어서만 267% 폭등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기업 중 가장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https://me2.do/5DHVcUC6
  (2021-08-23 05:25)

■ '역대 최대' 실적 쌓은 韓증시… 3,4분기 전망도 '맑음'
[머니투데이 황국상 기자] [증권가서 3Q~4Q 국내 주요기업 영업이익 전년동기比 각각 48%, 71% 증가 전망… 상승탄력 둔화 우려 목소리도]
올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 흐름을 이어간 국내 증시 주요 종목들이 3,4분기에도 양호한 실적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https://me2.do/Fjo6hfXb
  (2021-08-23 04:45)

■ [사설] 가계대출 규제, 자영업자 위기 상황은 감안해야
금융감독원이 여신금융협회와 저축은행중앙회 등 제2금융권에도 신용대출 한도를 대출자의 연소득 이내로 관리토록 요청한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금감원은 앞서 지난 13일 시중은행에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를 받지 않는 1억 원 이하 신용대출 한도를 연봉의 2배 수준에서 1배 수준으로 낮추라”고 권고했다.
https://me2.do/FVPWtJFl
  (2021-08-23 04:31)

■ 주식 하락장 ‘빚투의 비명’… 반대매매 13년만에 최대
최근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주식 반대매매 규모가 1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반대매매란 개인투자자가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산 뒤 만기 내에 갚지 못하면 증권사가 강제로 주식을 처분하는 것으로, ‘빚투(빚 내서 투자)의 그늘’이다.
https://me2.do/FeO3zSZe
  (2021-08-23 04:08)

■ 패션업계, 명품·골프웨어 덕에 웃었다
지난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최악의 시절을 겪은 패션업계가 상반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보복소비’와 골프 인구 증가가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https://me2.do/GulSMUYH
  (2021-08-23 04:06)

■ “원화가치 10% 하락땐 제조업 영업익 1.3%P↑”
원-달러 환율이 올 들어서만 약 8% 상승(원화 가치 하락)하면서 국내 수출 기업들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될 것이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다만 원유, 철광석 등 원자재 가격도 가파르게 뛰는 상황이라 업종별로 희비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https://me2.do/x1ec2HOb
  (2021-08-23 03:03)

■ ‘셀 코리아’ 외국인 올 31조 순매도… 작년 25조 훌쩍 넘어
‘셀(sell) 코리아’에 나선 외국인들이 올해 들어 31조 원가량의 국내 주식을 팔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순매도 규모를 벌써 뛰어넘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올해 초부터 이달 20일까지 코스피 및 코스닥 시장에서 총 30조7260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https://me2.do/GFp5H9oH
  (2021-08-23 03:03)

■ 프롬바이오, 증권신고서 제출… 내달 상장 추진
관절·위 관련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프롬바이오가 9월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프롬바이오는 “지난 19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기업공개(IPO)를 위한 본격 준비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https://me2.do/FGoCMGHT
  (2021-08-23 03:02)

■ 1조달러 푸는 바이든… 원자재·신재생에너지 주목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취임 후 역점적으로 추진해온1조 2000억달러(약 1420조원) 규모 기반시설 투자 예산안이 지난 10일 미 상원을 통과했다. 노후한 철도 및 도로, 상수도, 통신 등 세계 13위 수준인 미국 내 인프라를 재건하는 게 핵심으로 절반(5500억달러) 가량이 신규 사업이다.
https://me2.do/FEJA2K1L
  (2021-08-23 03:02)

■ "환율 1200원까지 오를 수도"… 희비 엇갈리는 산업계
원ㆍ달러 환율이 11개월 만의 최고치를 기록하는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국내 산업계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가격 경쟁력이 높아지며 수출 제조업은 전반적으로 혜택을 볼 것으로 보이지만, 정유와 조선업 등은 수입 연료비 증가로 피해가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https://me2.do/FfMacZNF
  (2021-08-23 01:01)

■ SK·머티리얼즈 합병, 같이 웃을까
SK(034730)㈜와 SK머티리얼즈(036490)의 합병 소식이 알려지며 양사의 주가가 엇갈린 행보를 보였다. 증권가는 이번 합병이 양사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지만 합병 소식이 알려진 후 시간외 거래에서 SK가 4.43% 상승한 반면 SK머티리얼즈는 소폭 하락하는 등 상반된 반응이 나타났다.
https://me2.do/FslLE9MI
  (2021-08-23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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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뉴스


코인베이스 대표 “앞으로 거래소 수익 10%, 암호화폐에 투자할 것”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대표인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이 트위터를 통해 “코인베이스는 5억 달러 이상의 암호화폐를 구매, 대차대조표에 추가하는 방안에 대해 이사회의 승인을 얻었다.  향후 거래소 수익의 10%를 암호화폐에 투자할 것이다. 또한 향후 암호화폐 시장이 성숙해지면서, 코인베이스의 암호화폐 투자 비율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중국 35개 은행, 모바일 앱에 디지털 위안화 월렛 포함
중국 35개 은행들이 모바일 앱에 디지털 위안화 월렛을 포함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초기 테스트에 참여한 6개 은행들 대비 현재 35개 은행들이 디지털 위안화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 외국계 은행 3곳을 포함해, 추가적으로 94개 은행들이 시티뱅크(City Bank)가 구축하는 신규 청산 플랫폼을 통하여 디지털 위안화에 접근할 계획이다.

설문조사 “미국 암호화폐 투자자 25%는 신용카드로 암호화폐 구매”
최근 온라인 카지노 사이트 갬플러스픽이 미국 암호화폐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중 25%가 신용카드를 사용해 암호화폐를 구입했다고 답했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들은 또한 암호화폐 투자를 위해 은행이나 가족 및 지인으로부터 평균 500 달러를 빌렸다고 답했다. 그리고 응답자 중 21%가 앞으로 개인 신용 대출을 통해 암호화폐를 투자 예정이며, 응답자 중 20%는 암호화폐 투자를 위해 은행 저축금이나 부동산 담보 대출을 활용 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이더리움 고래들, 시장 회복에 13.4억 달러어치 ETH 이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암호화폐 시장이 조정 후 회복세를 나타내는 동시에 BTC, ETH 대량 이체가 발생하고 있다. 전날 41만 1,799ETH(약 13.4억 달러어치)가 5시간만에 6차례에 걸쳐 이체됐으며, 1건의 거래를 통해 1만 BTC(약 4.75억 달러)가 이체되기도 했다. 지난달 최저 1,744 달러에서 거래됐던 이더리움은 한달만에 3,000 달러선을 돌파했으며, 지난달 3만 달러 지지선을 확인한 비트코인은 현재 5만 달러 저항선을 테스트하고 있다.

리퀴드, 신규 볼트로 자산 마이그레이션…다음주 서비스 복구
해킹 피해를 입은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리퀴드가 공식 채널을 통해 “보안이 강화된 새로운 MPC 인프라 설정을 완료했으며, 신규 보안 볼트를 테스트하고 자산을 마이그레이션 하는 중”이라며 “다음주 초 서비스를 복구할 예정이며, 계속해서 당국과 협력하여 필요한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첫 BTC-모네로 스왑 제공자 등장
모네로 네트워크의 첫 BTC-모네로 아토믹 스왑 제공자가 나타났다고 유투데이가 보도했다. 아토믹스왑은 중앙화된 암호화폐 거래소를 거치지 않고, 서로 다른 블록체인 상의 코인을 직접 교환하는 것을 말한다. 앞서 모네로는 지난 5월 BTC-모네로 아토믹 스왑을 출시한 바 있다. 관련 트윗에 따르면 한 모네로 개인 이용자가 네트워크 상 첫 아토믹 스왑 제공자로 등장했으며, 이를 통해 네트워크 이용자들은 명령줄 인터페이스(CLI)를 통해 스왑을 진행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개발자들은 곧 그래픽 인터페이스로 구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픈씨, 하루 거래량 8430만 달러 기록…사상 최대
듄 애널리틱스 데이터에 따르면 NFT 마켓 플레이스 오픈씨(OpenSea)의 20일 하루 거래량이 8429만 달러를 기록, 사상 최대 규모를 경신했다.

메타마스크 “JP모건 인수설 사실무근”
탈중앙화 월렛 서비스 메타마스크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금융 기관들과 피인수를 논의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메타마스크 측은 “JP모건 등과 인수에 대해 논의한 바 없다. Web2 유명 기업, 탈중앙화 거래소 등이 인수 의사를 전달했지만, 우리는 답하지 않았다. 앞으로도 답하지 않을 예정이다. 메타마스크는 Web3를 비롯해 비허가형 혁신과 탈중앙화를 대표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일부 미디어는 JP모건이 메타마스크 인수에 나섰으며, 이로 인해 메타마스크 초기 팀이 분열되었다고 보도했다.

美 자산운용사 어드바이저 쉐어스, 비트코인 선물 ETF 승인 신청
디크립트에 따르면 미국 자산운용사 어드바이저 쉐어즈(AdvisorShares)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트코인 선물 ETF 출시 승인을 신청했다. 해당 ETF는 비트코인 선물과 담보물에 기반하며, BTC 자체를 보유하지는 않는다. 앞서 미국 ETF 전문 업체 ETF스토어의 최고경영자(CEO)인 네이트 제라시(Nate Geraci)는 “SEC에서 비트코인 선물 ETF 출시를 이더리움 ETF보다 먼저 승인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한 바 있다.

뉴욕 자산운용사 누버거버먼, BTC 선물·펀드 투자에 최대 5% 할당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뉴욕 소재 자산운용사 누버거버먼(Neuberger Berman)이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서류에서 운용 중인 1억6400달러 상품 전략 펀드의 최대 5%까지 비트코인 선물 및 펀드에 투자할 수 있다는 내용을 추가했다. 앞서 누버거버먼은 11일 BTC 선물 및 펀드 투자를 제공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통해 투자자는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에 등록된 선물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비트코인 선물과 캐나다의 비트코인 ETF에 대한 투자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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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8월23일 부동산 주요뉴스


박나래·전현무 집값 공개에 "나 혼자 잘산다냐.. 박탈감"
https://realestate.v.daum.net/v/20210823050007464


고가 아파트 누르자 중고가 오르는 현상
https://realestate.v.daum.net/v/20210823040616180


"집값 비싸면 중개사가 일 더 하나..수수료 너무 많아"
https://realestate.v.daum.net/v/20210823011421296


LH 행정실수로 임대주택 계약자 3명 계약 취소
https://realestate.v.daum.net/v/20210822215742158


"가만히 있으면 집값 오르고 세부담 줄고"..'거래절벽' 현실화
https://realestate.v.daum.net/v/20210822213721948


[집있슈] 서울 아파트 전셋값 1억2000만 껑충..전국 10년래 최고치
https://realestate.v.daum.net/v/20210822213653933


'박근혜때 집값 미친듯이 올랐다?'.."지금 보니 충격적"
https://realestate.v.daum.net/v/20210822190212304


부동산 간추린뉴스 신문1면 경제뉴스 주식 암호화폐 등
https://open.kakao.com/o/gbiWvJMb


종부세 과세기준 11억으로 상향..고가주택 기준 '제각각'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822060507866


'집값상승 열차'된 광역철도 지방서도 힘쓸까.. 전문가들 "효과 제한적일 것"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822060216835


당첨만 되면 수억원 '로또청약 시대'..청약통장 가입자 2800만명 돌파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822050015298


LH '모회사+자회사' 분리 가능할까..전문가 "실효성 의문"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821194038710


반값 수수료 내세우는 중개업체들 "복비 이젠 반값의 반값"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821091907683


"집값 비싸다고 중개사가 일 더하나"..'복비' 정액제 왜 안되나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821091202620


집단대출 큰손 농협 대출중단..금리마저 오르나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821082629234


노후시설 개량에 디지털화까지.. '1.3조' 투자로 철도안전 지킨다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821080503119


[알경] 가족=결혼?..새로운 가족이 온다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821070202624


김제경 "하반기도 불장..소액으로 서울 아파트 사려면"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821070101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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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3.월.남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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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노예무역 철폐 기념의 날
: 노예 제도와 노예무역의 잔혹성과 비극성을 알리기 위하여 1997년 유네스코가 제정한 날
※ 처서[ 處暑 ]
: 입추 무렵까지 기승을 부리던 더위도 한풀 꺾이면서 아침 저녁으로 제법 신선한 가을 바람이 불어 오기 시작
※ 흐림, 낮에 수도권 전 지역에서 비 시작, 모레까지 비, 강풍 유의, 예상 강우량 50~150mm...기온 21~29도 (핀포인트뉴스)
※ 태풍 ‘오마이스’ 영향 전국 강한 비바람 (K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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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정책●경제○주거◈분양

《 Headline 》  

◑ `박근혜때 집값 미친듯이 올랐다?`…"지금 보니 충격적" (EBN)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1082202109932036005&ref=naver


◑ “자신있다”던 文부동산 실패, 통계 오류가 만든 당연한 귀결[부동산360] (해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820000828

- 부동산원 통계 표본 늘리자 7월 집값 19.5% 급등
- 지난 4년간 17% 상승 그쳤다는 정부 자화자찬 무색

○ 대체 어쩌다 이 지경 됐나…외지인, 강원도 원주 아파트 싹쓸이 나섰다, 왜?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1/08/810485/

- 취득세 중과 풍선효과로
- 1억미만 매물에 투기수요
- 420가구 세경3차 아파트
- 올들어 가구 40% 손바뀜
- 현지 실수요자들만 피해

● 전세 대출도 옥죄자 불안 확산···"평생 월세만 살란 말이냐" 분통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22QAEP9MFO/GB01

- 은행권 대출 중단·축소에 대혼란
- 울며 겨자먹기로 월세 내몰리기도
-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 이달들어 뚝






-------- ◆ 업   계 --------

◆ [제6차 공항개발종합계획안]2025년까지 공항시설 9.4조 투입…인천공항 제5활주로 건설 추진 (대한경제)
http://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108211534247960514

- 경기 남부 민간공항 등 포함
- 신공항 건설에 4조6000억

◆ [부동산 단신] 롯데건설, 2분기 영업이익 35% ‘껑충’ 외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10819513018


◆ [분양캘린더] 8월 넷째주 전국 7곳서 총 4031가구 분양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10820010011388


◆ "빌딩 공실률 낮춰라"…공유오피스 업체와 손잡고 임대료 나눠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realestate/article/2021082299631

- 꼬마빌딩 투자 새 바람

◆ 대우건설·쌍용차 M&A 뛰어든 호남 건설업체들… 사모펀드와 한판  (머니S)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1082122078037404

- [머니S리포트] 새 주인 찾는 기업들… 하반기 M&A 큰 장(2) - 비슷하지만 다른 구도… ‘승자의 저주’ 없을까





-------- ◑ 정   책 --------

◑ 정부 중개수수료 개편 확정 업계 반발 확산 (강원일보)
http://www.kwnews.co.kr/nview.asp?s=401&aid=221082200058

- 6억~9억 구간 요율 0.5%→ 0.4%
- 공인중개사협 도지부 릴레이 시위

◑ 오세훈 ‘한강예술섬’ 엎은 박원순 ‘노들섬 문화공간’, 서울시 감사 착수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local/Seoul/article/202108201047001


◑ [집값 고점 경고의 역설②]위험신호에도 가파른 상승세…'풍선효과'까지 불렀다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820_0001555227&cid=10400


◑ "분명히 주택 당첨 됐는데"…LH의 '황당 실수'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realestate/article/2021082202837

- LH, '전세형 임대주택' 당첨자에 계약 무효화 통보
- '행정 실수' 이유…일부 당첨자, 법적 조치 고려

◑ 공공직접시행 근거법 논의 또 밀린다…도심공급 '빨간불’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408575

- 8월 임시국회 내 '공공직접시행 근거법' 처리 불발
- 빠르면 10월 이후 논의될 듯…후보지 발굴 '안갯속'





-------- ● 경   제 --------

● "꿩대신 닭"…치솟는 아파트값에 주거용 오피스텔 '완판 행진' (머니투데이방송)
https://news.mtn.co.kr/v/2021082015551799543

- 상반기 오피스텔 거래량 총 7만9287건…전문가들 "시장 위축대비 무분별한 투자 주의"

● 말소기준권리만 알아도 경매 실패 피할 수 있다 (조선닷컴)
http://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8/22/2021082200146.html


● 저축銀·지역농협도 대출 조인다… 실수요자 대응은? (SBS Biz)
https://biz.sbs.co.kr/article/20000027984?division=NAVER



-yS

● [이슈분석]농협 가계대출 관리 실패 원인 지목된 ‘집단대출’ (뉴스웨이)
http://www.newsway.kr/news/view?ud=2021082103322178195

- 농협, 금융위 ‘대출 총량 관리’ 주문에
- 11월말까지 일부 상품 운영 중단키로
- 높은 접근성과 낮은 대출금리가 원인
- 농협은행서도 ‘집단대출’ 유치에 집중
- “관행 개선해 대출 절벽 사태 막아야”

● 한은 "미 경제 둔화 일시적...회복세 지속"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10822141330095


● 한은 금통위 26일 기준금리 결정…이번 주(23~27일) 주요일정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410534






-------- ○ 주   거 --------

○ [집값 고점 경고의 역설③]정부 으름장 비웃는 시장…규제 내성만 키웠다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820_0001554649&cID=10401&pID=10400


○ 주간 아파트값 상승률, 서울보다 경기가 두 배 넘는 '0.5%' 올랐다 (머니S)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1081917478018360&type=4&code=w0903&code2=


○ 서울아파트, 거래절벽 속 6억∼9억 비중 '쑥'·9억 초과는 '뚝'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10822003400003?section=economy/real-estate

- 이달 서울서 매매 등록된 아파트는 700여 건…올해 들어 최소
- 금융권 대출 조이기에 고가아파트 거래 더 움츠러 들 듯

○ ‘대출 제한’ 기조 속 서울 9억 초과 아파트 거래 ‘뚝’ (조선일보)
https://biz.chosun.com/real_estate/real_estate_general/2021/08/22/R6HMXSCAVVHX3GUAYBYS7KMIVY/



-yS

○ “가만히 있으면 집값 오르고 세부담 줄고”…‘거래절벽’ 현실화 (경향비즈)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2108222131005&code=920202&med_id=khan

- 이달 서울 아파트 매매량 709건…종부세·양도세 완화에 ‘관망세’
- “중개료 인하, 서울·수도권 집중돼 10월까지 감소세 이어질 수도”

○ 학군수요에 대치·노원 등 전세 '품귀현상' 극심…"집 안보고 계약 한다"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10818001214

- 임대차법 시행 이후 전셋값 상승세 이어져
- 대치 은마 실거주 폐지로 매물량 소폭 증가
- 방학‧이사 수요 몰려 연초 대비 거래량 '반토막'

○ 아파트 평균 매매가 한달새 19.5%↑…도봉구 46% 상승 [그래픽뉴스] (이코노미스트)
https://economist.co.kr/2021/08/22/policy/checkReport/20210822185600375.html

- 성동구, 서대문구, 노원구 등 30% 상승
- 지방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은 11.4%





-------- ◈ 분   양 --------

◈ '아파트 분양 인기에' 청약통장 가입자 2800만명 돌파 (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85926629149944&mediaCodeNo=257

- 8개월 만에 100만명 추가 가입

◈ 8월 넷째주 전국 4031가구 청약 접수…수도권 공급 집중 (에너지경제)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10822010003457

- ‘힐스테이트 봉담 프라이드시티’ 등 전국 7곳 청약
- 당첨자 발표 7곳, 계약 15곳…견본주택 개관 6곳

◈ 서울 아파트 분양, 작년의 4분의 1… 나홀로 단지도 수백대1 ‘청약 광풍’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economy/real_estate/2021/08/23/JMG5SPCBUVC57LTNR5I6IHG3LU/

- 분상제 이후 주요단지 분양 연기




- 부동산친구 '남c'  카카오톡ID : s2ingsong




Q. 3년 2개월 전에 남편 앞으로 생명보험에 가입하고자 보험설계사를 불러 보험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그런데 보험 체결 전 남편이 간 기능 이상으로 저 몰래 병원치료를 받았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이미 보험계약을 체결한 상태여서 말하지 않았습니다. 보름전 남편의 사망으로 사망보험금을 청구했으나 보험회사는 ‘계약 전 고지의무 위반’으로 보험금지급을 거절하고 있습니다.

A. 보험계약자 또는 피보험자가 보험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중요한 사항을 알리지 않거나 부실의 고지를 하지 않을 의무가 있으면 이를 위반한 경우에는 보험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보험계약 체결한 날로 3년이 지난 경우에는 이를 해지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보험회사는 보험금지급책임이 있습니다.
◇ 계약 전 고지의무
☞ 고지의무란 보험계약자 또는 피보험자가 보험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중요한 사항을 알리지 않거나 부실의 고지를 하지 않을 의무를 말하는데, 보험회사가 서면으로 질문한 사항은 중요한 사항으로 추정됩니다.
☞ 중요한 사항은 보험회사가 그 사실을 알았더라면 계약의 청약을 거절하거나 보험가입금액 한도 제한, 일부 보장 제외, 보험금 삭감, 보험료 할증과 같이 조건을 붙여 계약을 하는 등 계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을 말합니다.
☞ 보험계약 당시 보험계약자 또는 피보험자가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중요한 사항을 고지하지 않거나 부실하게 고지한 경우 보험회사는 그 사실을 안 날부터 1개월 내에, 계약을 체결한 날부터 3년 내에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보험회사가 계약 당시에 그 사실을 알았거나 중대한 과실로 알지 못한 경우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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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전 주요이슈

● 뉴욕증시, 8/20(현지시간) 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 우려에도 반발 매수세 유입 등에 상승… 다우 +225.96(+0.65%) 35,120.08, 나스닥 +172.87(+1.19%) 14,714.66, S&P500 4,441.67(+0.81%), 필라델피아반도체 3,256.50(+0.64%)
● 국제유가($,배럴), 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 및 원유수요 감소 우려 등에 하락… WTI -1.37(-2.15%) 62.32, 브렌트유 -1.27(-1.91%) 65.18
● 국제금($,온스), 안전자산 선호 등에 상승... Gold +0.90(+0.05%) 1,784.00
● 달러 index, 잭슨홀 연설 관망세 속 약세... -0.11(-0.12%) 93.46
● 역외환율(원/달러), 0.00(0.00%) 1,175.24
● 유럽증시, 영국(+0.41%), 독일(+0.27%), 프랑스(+0.31%)
● 댈러스 연은 총재 "델타변이 빠른 테이퍼링 조정할 수도"
● CNBC "미 연준, 잭슨홀에서 '긴축발작' 피하려 할 것"
● '연준 국채매입 사라지면'…美 채권시장, 국채수익률 상승할까
● 달러화, 안전 선호에 혼조…달러인덱스 9개월 만에 최고
● 美 증시 변동성지수 VIX 급등…'취약한 8월에 델타+테이퍼링'
● 도이치방크 "다음주 시장은 잭슨홀·델타가 주도"
● 배런스 " 바이든 행정부가 빅테크의 고삐를 다잡는 방법은…."
● 파월, 27일 잭슨홀 연설…주제는 '경제 전망'
● 독일 7월 PPI 전년비 10.4%↑…1975년 이후 최고
● 英 7월 소매판매 전월비 2.5%↓…예상치 0%
● 中, 홍콩서 250억 위안어치 중앙은행증권 발행
● 미, 민간항공기도 아프간 투입…'IS 위협 초비상' 대체경로 모색
● 日코로나 신규확진 일요일에도 2만명 넘어…기업체 휴업안 부상
● 한은 "美경제, 델타변이에 성장둔화는 일시적…기조적 회복세 전망"
● 오후 9시까지 1천306명, 어제보다 176명↓…23일 1천400명대 예상
● 태풍 '오마이스' 오늘∼내일 이틀간 제주 최대 400㎜ 물 폭탄

[기업/산업]
● SK㈜·SK머티리얼즈 12월 합병…"반도체·전기차 소재시장 선점"
● GM, 1.2조 들여 전기차 볼트 7만3천대 추가 리콜…LG "적극 협조"
● HMM 해상노조, 파업 찬반투표…"대규모 인력 유출 가능성"
● 글로벌 車업계 또다시 '셧다운 공포'…올해 감산 규모 700만대 이상 될 듯
● 세계 자동차 판매 부진 속 친환경차 판매 늘어…작년보다 125%↑
● 공급 불안·물류 마비·수요 부진 델타發 3중고 시작됐다
● 전경련 "기업 ESG 리스크, 제조업 비중 큰 중국·한국 높아"
● 카카오페이, 금소법 위반 우려 지적에 '온라인 투자연계 서비스' 중단
● SKT, 국내 장비사와 손잡고 46억달러 '5G MEC' 시장 공략
● 현대모비스, 1.3조 투입 수소연료전지 생산시설 짓는다
● '5G 호황' 이통3사, 설비투자 줄이고 피해구제엔 뒷짐
● LTE 안섞인 '순수 5G 통신'…KT 이어 SKT도 도입 나서나
● 삼성바이오, 중국서 세포주 특허심판 승소…수탁사업 확대 기대
● 은행 이어 저축銀도 신용대출 조인다
● 진화나선 금융당국…"대출중단 확산 안될것"
● 새주인 찾는 한국미니스톱
● 집나간 외국인이 돌아올 조건 3가지는
● 시장 불안하다면…퀄리티 ETF로 대피하라
● "바닥 아냐" vs "반등 가능"…주식시장 전문가 '긴급 진단'
● 공정위, '입찰 담합' 효성重·한화시스템에 시정명령·과징금 부과
● '닥터 카퍼'의 귀환…LS니꼬동·풍산, 극심한 온도차 왜?
● 대한항공 조원태 "A380 운항 5년내 중단"
● 암세포 굶겨 죽이는 대사항암제…하임바이오 "내년 美 임상 2상"
● 아이큐어, 셀트리온과 붙이는 치매약 독점 계약
● 샤오미 약진에 남몰래 웃는다…삼성전기, 전자 의존도 확 줄였다
● "갤폴드3·플립3 없어서 못사"
● 통신3사 인증 '패스' 가입자 3500만 돌파
● GS칼텍스, 아스팔트가 수출효자
● 매출 10억달러 혁신치료제 줄줄이 대기…高성장 기업 노바티스, 배당까지 짭짤
● 中 CATL 조 단위 증설…2차전지 '소부장 기업' 수혜
● "연말까지 묻어두자"…투자자들 뭉칫돈 몰려든 곳이
● 불안불안 코스피…증시 급락에 펀드 자금 몰린다
● 신작 홈런 칠까…두근두근 게임株
● 일진하이솔루스, IBKS16호스팩 청약
● 올 상반기 펀드시장, 성장주 웃고 가치주 울었다
● 규제 강화에 치솟는 대출 금리…'모바일 주담대'로 갈아타볼까
● 지구살리려다 내가 죽겠다…탄소제로의 역설, 그린플레이션
● 조선·제철 '그린인플레' 치명타…발빼는 큰손들
● 그 미쓰비시가 아냐?…LS엠트론 공시 해프닝
● 카드 갖다 대니 자동차문 열리네…코나아이, 현대차에 카드키 공급
● 라온텍, AR·VR 핵심부품 '광학 모듈' 국산화
● 마스크 벗기 전에 살짝…화장품 핸드백 속으로 들어갔다
● 에르메스 대신 이것…'K명품'에 러브콜 쏟아졌다
● 에지컴퓨팅 세계시장 공략 'K통신 동맹' 떴다
● 공사 현장 결국 멈추나…레미콘업계 "팔수록 손해" 호소
● 한섬, 럭셔리 화장품 '오에라' 1호 매장 연다
● 신세계백화점 강남 '공간 혁신'…1.5층에 명품 매장
● 와인가게 많다 싶더니…올 수입액 사상 첫 4억달러 넘어설 듯
● "떨어져도 너무 떨어졌다"…반도체 투톱 삼성 하이닉스 사야할까
● 삼성전자 네이버 카카오 다 제쳤다…6개월 연봉 1억 돌파 넘쳐나는 업종은?
● 네이버도 정기구독…카카오와 '맞짱'
● "1000조 넘는 신탁시장서 신영證, 독보적 1위 목표"
● 동남아 PE시장 5년 새 2배로 성장
● "충분히 떨어졌다"…전문가 추천 동학개미 주목 종목은 ?
● "시장 불안한데 애플 목표가는 상향"…고민 깊어진 서학개미
● LG전자·현대엘리베이터 손잡는다
● 작년 한계기업 15社 불공정거래 혐의 적발…시감위 "'묻지마' 투자 유의"
● 韓 주식 무섭게 던지는 외국인…이 종목은 샀다

[경제/증시/부동산]
● 코스피, 한때 3,050선 아래…코스닥 주간 7% 낙폭 올해 최대
● '빚투' 개미 어쩌나…반대매매 13년 만에 최대
● 7월 항만 수출입 물동량 1억1천830만t…전년 동기비 14.0%↑
● 무협 "원화 가치 10% 절하 시 제조업 영업이익률 1.3%p 상승"
● 기재부, 금통위 전날·31일 국고채 1조씩 사들인다…2조 넷바이백
● 1800조 넘어선 가계대출…금리 1%P 오르면 이자부담 12조 늘어
● DB "한은, 성장·물가 전망 내놓는 8월이 금리 인상 적기"
● 노무라 "한은 8월 금리 인상 전망…코로나19 충격 제한적"
● 밥상 물가 상승, 하위 20%에 직격탄…식료품 지출 12%↑
● 퇴직연금 고수는 美기술주펀드 '엄지척'
● "상품 3000개 벌여둔 금융사, 골라잡아식 연금영업 그만"
● 660만 투자자들 어쩌나…코인거래소 '줄폐업' 위기
● 패닉에 빠진 韓 증시…'퍼펙트 스톰' 오나
● 뉴욕증시…잭슨홀 미팅, 파월 Fed 의장 입에 주목
● 상하이증시…7월 中 공업기업 이익, 27일 발표
● "대출 못받아 거리로 내쫓기면 누가 책임지냐"…대출중단에 고객 멘붕
● 대체 어쩌다 이 지경 됐나…외지인, 강원도 원주 아파트 싹쓸이 나섰다, 왜?
● 아파트 꽁꽁 묶자 '꼬마 빌딩' 활활…50억 밑 매물 씨 말랐다
● "빌딩 공실률 낮춰라"…공유오피스 업체와 손잡고 임대료 나눠
● "전세 가뭄에 단비"…서울 새 아파트 1만518가구 연내 집들이
● 수직증축 리모델링 수익성 좋지만…문제는 '규제 허들'
● 거래절벽 와중에도…초저가 아파트 거래폭발
● 잠원동 나홀로 리모델링 '잰걸음'
● '7억로또' 과천 린 파밀리에 청약
● 복비 반값이라더니…6억~9억 아파트 거래땐 0.1%포인트 줄어

[정치/사회/국내 기타]
● 오늘부터 식당·카페 밤 9시까지…'코로나 공존' 방역 전환은 언제쯤?
● 모더나 내일 101만회분-2주간 701만회분 도입 "추석전 70% 1차접종"
● 한미, 오늘 북핵대표 협의…훈련 반발 잠재울 메시지 주목
● 국힘 "국회 세종분원 근거법 마련"…세종의사당법 급물살 주목
● 포문 외부로 돌린 윤석열 "언론재갈법 끝까지 저지"
● 부동산투기 발표 앞두고 野 긴장
● 출구 안보이는 이준석 윤석열 갈등…국민의힘 비대위 체제설까지 나온다
● 與 '입법 폭주'에 野 반발…25일 본회의 '파행' 예고
● 왜 4050 생산직만 챙기나…2030 기득권 노조에 반기들었다
● 아프간 난민 한국 오나…美, 해외 미군기지 난민수용 검토
● '더위 먹어도' 사업주 형사처벌…"의욕 꺾인다" 경영계 호소
● 최저임금 올려놓고 세금으로 달래는 정부…일자리안정자금 1년 더 연장
● 20년 원전피해 조사결과 뒤엎었다…정부 11만명 영향 다시 검사한다
● 27일 고승범 인사청문회 핵심은 가계부채·코인
● 공수처, 출범 7개월 됐는데…아직도 우편으로 사건 이첩

[국제/해외]
● 델타변이에 '테이퍼링 속도조절론' 급부상
● 美 카드 빅3, 인도서 퇴출 위기
● 車 주행 데이터도 통제하는 中 "해외 반출땐 당국 승인 받아라"
● "애플, 델타 변이 확산에 사무실 복귀 내년 1월로 미뤄"
● 계속되는 카불 공항의 비극…"1주일간 20명 숨져"
● 美, 자국민에 카불공항 이동 금지령…"IS 위협 가능성"
● 신냉전이 쏘아올린 中·日 '군비 증강戰'
● 美 넥스타미디어그룹, 정치 전문매체 더힐 1.3억달러에 품었다
● 왜 일본기업은 재택근무를 꺼릴까
● "마윈의 야심, 習 체제선 불가능"
● 日의료시스템 붕괴 위기…올림픽시설도 동원 검토
● 美법원 "우버 기사, 개인사업자 아냐"
● 파격할인·역대급 세제 감면…기지개 켜는 美 수소차 판매
● "진짜 화성 가려나" 머스크 내년 로봇 노동자 선보인다
● 동남아 셧다운에…도요타 결국 40% 감산
● 中 개인정보법 통과…빅테크 추가 규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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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 모닝 Daily







[Macro]





#해외 증시 동향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델타변이 확산과 중국의 규제강화로 보합권 출발 이후 기술주 중심으로 반발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 지난주 다우지수는 1.11%,  S&P500지수는 0.59%, 나스닥지수는0.73% 각 각 하락



- 테이퍼링 주시, 이번주 잭슨홀 심포지엄이 열리면서 미 연준의 테이퍼링 속도 주시, 로버트 카플란 댈러스 연은 총재는 "가장 무시할 수 없는 것이 델타 바이러스의 경로"라며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까지 델타 변이를 자세히 살펴볼 것"이라고 언급



- 델타변이 확산세 지속, 19일 기준 코로나19 확진자수는 14만3천827명으로 2주 전보다 44% 증가, 일 평균 사망자수는 911명으로 2주 전보다 108% 증가



- 섹터별로는 IT업종 강세인 반면 필수소비재 업종 약세, 종목별로는 엔비디아(NVDA)는 게이밍수요 증가에 힙입어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 상회하면서 5% 이상 상승, 마이크로소프트(MSFT) 2.56% 상승



- WTI는 하락, 델타변이 바이러스 확산 및 원유수요 둔화 우려와 더불어 OPEC+가 8월부터 월 단위의 생산량을 늘리기로 합의하면서 7거래일째 하락















*news



美 안보보좌관 “IS 테러 위협은 실재…매우 심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192512&code=61131511&sid1=int




베트남 호치민 완전 봉쇄 (MT)

- 일일 확진자수 3,375명

- 8월 23일부터 외출 전면 금지

https://bit.ly/3momXin
































[국내, 금융]



# 주요종목신고가신저가      

기간별 거래소 신고가 종목

-60일 : LG화학

-52주 : 없음

-역사적 : SKC, 대성홀딩스



기간별 거래소 신저가 종목

-60일 : 삼성전자, 현대차, 기아, POSCO, 현대모비스, SK텔레콤, 대한항공, 롯데케미칼, 한국조선해양

-52주 : LG생활건강, 미래에셋증권, 더존비즈온, 하이트진로, 오뚜기, 종근당, 영진약품, 동아에스티, 삼양식품

-역사적 : 에스디바이오센서, LX홀딩스



기간별 코스닥 신고가 종목

-60일 : 메지온

-52주 : 없음

-역사적 : 바이오니아, 에이치엘비제약, 선광, 서린바이오



기간별 코스닥 신저가 종목

-60일 :  CJ ENM, 티씨케이, 고영, 파라다이스, 포스코 ICT, SFA반도체, 유진테크, 서울반도체

-52주 : 동진쎄미켐, 녹십자셀, 케이엠더블유, 한국기업평가, 솔브레인홀딩스, 넥슨지티, 미코, 웹젠, 유비쿼스홀딩스, 메디포스트

-역사적 : 없음











* news











































[에너지 및 정유, 화학]



■ KB Chemical Watch: 화학제품 가격 및 정제마진 약세 전환



▶ [화학] 8월 셋째 주 화학제품 가격은 약보합 국면 지속. 델타변이 확산에 따른 경기후퇴 우려감으로 화학제품 수요둔화 진행. BD 등 고무체인을 제외한 대부분 화학제품 가격 약세 시현



▶ [정유] 8월 셋째 주 평균 복합정제마진은 배럴당 2.9달러로서 전주대비 0.6달러 하락. 스팟마진 또한 전주대비 0.8달러 하락하면서 주간 평균 4.5달러 기록. 아직은 BEP 수준



▶ [태양광] 폴리실리콘 현물 가격 27.5달러/kg로서 전주대비 0.4% 상승. 다결정 모듈 가격은 0.196달러/와트로 전주와 동일. 하반기에도 OCI 실적호전 예상됨. 중국 Tongwei 등 폴리실리콘 신증설이 연기되면서 금년 하반기 신규 증설은 전무한 상황. 하반기 중국 태양광 설치수요가 집중되는 10~11월에는 다시 폴리실리콘 현물가격 강세가 예상됨



▶ 합성수지 가격 혼조 (LDPE 전주동일, PP 전주동일, ABS +0.2%, PVC -1.5%), 합섬원료 하락 (PX -5.6%, PTA -5.2%, MEG -2.2%), 고무체인 상승 (BD +1.2%, 천연고무 전주동일)



▶ 주간 수익률: Winner SKC +5.2% (전지용 동박 신규 공장 가동률 상승 등 실적호전 기대감 반영), Loser 코오롱인더 -9.4% (주식시장 하락하면서 6~7월 주가 상승 분 차익실현)



▶ 리포트도메인:https://bit.ly/2WcEv6j

















*news





























[Metal, 상사]





1, 중국철강협회, 업체에 강재 수출물량 제한 요구

= 중국강철공업협회, 강재 수출총량 제한, 저품질 제품 감축 철강제품 수출 기업에 요구

= 한편, 1~7월 누계 조강 생산량은 작년 동기 대비 8% 증가한 6억 4,933만톤 기록. 8월 상순 조강 생산량은 2,043만9,400톤으로 전월 대비 2.97% 감소



2, 철강업계, 여름철 비수기 지나 9월 가격 인상 나서나

= 철광석 가격 하락에도 공급 부족에 제품가격은 상승. 중국 정부의 감산 정책에 따른 국내 수입 물량 감소와 철강업계의 롤부하로 인한 수요대비 공급 부족 현상 이어져

= 9월 중 수출세 부과시 추가 가격 인상도 불가피할 전망



3, 중국 철강 후판 오퍼가격, 8월 들어 보합세 '짙어져'

= 9월 수출세 부과 소문에 계약 심리 위축으로 한국행 수출 오퍼가격 톤당 970달러 기록. 또한, 현지 가격 하락세 등 감안시 단기간 약보합세 지속 될 것으로 전망.

= 시장 일각에서는 철광석가격 급락 소식에 향후 인하 가능성도 예상



4, 7월 중국 철근 생산량 약 2,102만톤 기록, 전년 비 12.5% 하락

= 1~7월 까지 누적 생산량은 1억 5,745만톤으로 전년 동기 보다 7.2% 증가

= 한편, 선재는 약 1,252만톤, 철광석은 약 7,993만톤 기록해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8.2%하락, 4.9% 증가 기록



5, 중국, 고에너지 프로젝트 엄중 단속 – 일일자원뉴스

= 중국 발개위, 고에너지 및 고탄소 배출 프로젝트에 대한 단속 강화 발표. 광둥성, 장쑤성등의 상반기 에너지 사용량 급증을 지적하며 해당 지역 고에너지 프로젝트 제안서 검토 중단했다고 밝힘.

= 또, 탄소배출감축 목표 달성 위해 350개 이상의 신규 프로젝트 축소, 요건 미충족 신규 프로젝트를 전면 철회 명령



6, 국제철광석 가격 130달러 무너져

= 철광석 가격 이틀 연속 급락하면서 130달러도 무너져. 중국 철광석 수입 가격 130.2달러 기록

= 중국의 감산 내년까지 지속 전망 및 주요국가 철강 수요 감소 전망 등으로 인해 철광석 가격 폭락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한국철강

BUY/TP 14,800 (유지/유지)

하반기 실적 호조 돋보일 것



- 2분기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를 상회한 바 있으며 3분기 영업이익도 호조 예상

- 투자의견 BUY 유지. 투자포인트 1) 하반기 철근 수요는 상반기보다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국내 철근 4위업체인 동사 수혜 예상, 2) 현재 주가는 P/B 0.5배로 수익성 대비 상당히 저평가

- 목표주가 14,800원 유지

- 21년 2분기 매출액 2,382억원, 영업이익 364억원, 세전손익 404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77%, 전분기대비 +620% 증가. 실적 호조는 국내 철근 수요 증가와 철근 가격 인상에 따른 spread 확대가 배경. 2분기 국내 철근 수요는 304만톤으로 전년동기대비 +11% 증가, 국내 철근업체들은 철근 기준가격 1Q대비 13만원 인상

- 3분기 영업이익 34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89%, 전분기수준 예상. 비수기로 판매량은 전분기대비 감소하나 철근 가격 인상으로 spread는 개선될 것으로 전망. 7월과 8월 철근 기준가격 8만원 인상. 하반기 영업이익 736억원으로 상반기대비 +76%, 전년동기대비 +524% 예상

- 당사는 올해 국내 철근 수요를 전년대비 +7% 증가한 1,062만톤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1,100만톤까지 전망하고 있음. 국내 철근 생산능력이 1,140만톤 수준이어서 철근 수급은 상당히 타이트할 수 밖에 없음. 역사적으로 국내 수요가 1,100만톤을 상회할 경우 공급자 우위의 시장이었음. 올해 하반기 수요가 상반기보다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23년까지 수요증가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동사는 20년 저수익 사업부(단조) 구조조정을 완료하여 올해 ROE는 14%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나 P/B 0.5배, P/E 4배에 불과하여 상당히 저평가됨

- 철근 수요의 증가와 실적 개선의 방향성을 고려하였을 때 향후 주가도 우상향할 것으로 기대됨



* URL: https://parg.co/bVZ1











*news

















[Tech]





[2021.08.20 (금) 필라델피아 반도체]



전일 대비 +0.64%, 3,256선 마감

상승주 19, 하락주 11



다우 +0.65%, 나스닥 +1.19%, S&P 500 +0.8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이틀 연속 반등. 강경 매파로 꼽히던 로버트 카플란 댈러스 연방은행 총재가 테이퍼링 시기를 늦추는 방향으로 의견을 바꿀 수 있다고 제시해 반도체 업종 투자 심리에 긍정적 영향. 또한 클라우드 투자를 주도하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본업의 서비스 중에 Microsoft 365 버전별 가격을 올린다는 뉴스도 반도체 업종 투자 심리에 긍정적. 이를 통해 Free Cash Flow 여력 커지면 클라우드 투자 확대 가능. 반도체 종목 중 엔비디아가 +5.14%로 가장 크게 상승. 호실적 기록. 가이던스 긍정적. 경쟁사 AMD처럼 실적 발표가 끝난 이틀 뒤에도 주가 강세 시현. 경쟁사 AMD도 +0.92% 상승. AMD의 전방 산업 성격이 엔비디아와 유사. 한편 목요일에 실적 발표했던 반도체 장비사 Applied Materials는 긍정적 가이던스에도 불구하고 -1.55% 하락. 반도체 장비 업종 동반 하락. 램리서치 -1.94%, KLA -0.74%, 테라다인 -0.57%. Applied Materials 약세 이유는 최근 4개 분기 연속 매출의 계단식 증가 (US$ 4,688mn, 5,162mn, 5,582mn, 6,196mn) 이후 매출이 증가하더라도 증가율(기울기) 둔화된다는 우려 때문. 반도체 지수 내 최대 하락주는 TSMC ADR, 전일 대비 -2.17%. 금요일 대만 본주(2330 TT) -1.3% 하락 영향 때문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Witsview 8월 하반월 LCD 패널가 발표]



TV패널: 대형 패널가 포함 전반적으로 하락세 전환. 75인치 -2.7%, 32인치 -11.9%, 43인치 -9.0%, 50인치 -6.7%, 55인치 -5.6%, 65인치 -4.4% 기록 (전반월 대비)



* 메리츠 전망: TV 패널가는 하락전환 추세로 전환. 이는 4Q21 중반까지 지속될 전망이지만, IT 패널의 경우 견조한 성수기 수요에 기반해 차변화된 판가 강세 유지 가능



IT패널: IT패널가는 전반적으로 약세. 모니터는 보합세를 기록했고, 노트북 패널가는 소폭 상승. 모니터 0.0~1.0%, 노트북 0.8~2.1% 인상 (전반월 대비)













* news



대만 정부,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 4분기 내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 (Reuters)

https://reut.rs/3B0n6MJ




공장 멈추면 하루 170억 손실…베트남 외출금지에 삼성 초비상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82223280341025




‘脫삼성전자’ 선언한 삼성전기…샤오미 비중 14%로 껑충(조선비즈)

- 삼성전자 의존도 2016년 60% 기록 후

- 올해 상반기 26.3%로 매년 감소

- “삼성전자 의존도 20% 미만 낮추는 게 목표”

- https://bit.ly/3kf4aDj





























[모빌리티, 배터리]



# 테슬라 AI Day 정리 [신한 자동차/2차전지/유틸 정용진]



항상 이야기 드리지만 테슬라 연례 행사에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는 없습니다

장기 비전과 기술 로드맵을 디테일하게 공유하는 자리라고 보는게 맞죠

작은 틀에서는 테슬라의 현 사업 모델인 자동차 제조 부문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결합하기 위해 퓨어 비전 시스템이 얼마나 고도화됐는지 설명하는 자리였구요.

큰 틀에서는 자율주행 시스템을 서포트할 데이터센터(Dojo 컴퓨팅)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지?

추가로 완성된 Dojo 기반으로 자율주행 이상의 다양한 AI 구현이 가능할지를 이야기했습니다

장기 비전(AI 시뮬레이션 환경 -> 휴먼노이드 -> 단순 노동 대체)은 제가 이야기할 분야는 아닐 것 같구요

단기 비전(자율주행 구현)에 대해서는 기술 공개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구하고, 기술 표준을 선점하려는 목적이 느껴졌습니다

초기 배터리 기술에 대해서도 같은 방식을 취했고, 결국 성공했죠

다만 NHTSA 조사 내용(오토파일럿 과장 광고)에 대한 반응이 나오길 기대했는데 따로 언급은 없었습니다





<요약>

비전 1. 퓨어 비전 시스템으로 3D 벡터 공간 구현해 자율주행 설계

- 비전 1 달성을 위한 가상 시뮬레이션 환경 구축(Dojo 컴퓨팅)이 필요, 내재화해서 개발 완료

비전 2. 완성된 시뮬레이션 배경으로 다양한 환경에 대응 가능한 AI 완성

- 자율주행을 넘어 인간의 단순 노동을 대체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테슬라 봇) 개발



<자율주행>

기존 영상 분석

- 카메라+레이다 결합

- 2차원 정보로 3차원 인식 어려움

- 다양한 엣지 케이스에서 대응 불가

(ex: 영상에 보이지 않는 차량의 노선 침범, 불규칙한 도로 상황 등)

- 보완재로 레이다 정보 활용했으나 오히려 노이즈 증가

- 카메라 정보별 결합도 난항



향후 기술 방향성

- 퓨어 비전 시스템 + 뉴럴넷 시뮬레이션 환경

- 8개의 카메라로 잡힌 영상에 시간-가속도 개념을 더해 3D 백터 공간으로 인식

(Q&A에서 향후 카메라도 내재화 가능성 언급)

- 뉴럴넷 시뮬레이션 환경이 필요한 이유?

- 1) 도로 환경에서 벡터 변화가 심함

- 2) 경로 최적화를 위해서는 알파고와 같은 MCTS 알고리즘 채택 필요

- 현재 메뉴얼 라벨링에만 1000명의 인하우스팀이 존재



<Dojo 컴퓨팅>

내재화 이유

- CPU/GPU로는 뉴럴넷 AI의 트레이닝 시뮬레이션 환경 구현 어려움(최적화 X)

- HW 3.0만 하더라도 듀얼 SoC(AI칩)를 최적화해 분석

- 오토파일럿 주간 사용자 100만회 돌파해 3개의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로 대응 중

- 더 고도화된 작업을 위해서는 컴퓨팅 성능 최적화와 심리스한 환경 필요

- 현재 상황: 오토 라벨링 시스템(GPU 1752개 사용), 트레이닝 시스템(GPU 4032개 / 5760개 사용)



Dojo 시스템

- AI 트레이닝 성능 최적화를 위해 칩부터 SW까지 모든 것을 자체 설계(네트워크 까지)

- 필요 스펙: 대역폭 극대화, 지연 최소화, 대규모 네트워크 매핑, 참조 지역성 설정

- 단순 네트워크를 이용한 분산 연산(GPU)는 스케일 확대에는 강하지만 속도 느림



- D1칩 구성: 7나노 적용, 500억개 트렌지스터 집적

- D1칩 성능: 362TFLOPs(BF16/CFP98), 22.6TFLOPs(FP32), 10TBps/dir(온칩 대역폭), 400W TDP

- 비교: 과거 엔비디아의 테슬라용 T4 GPU의 경우 8TFLOPs(FP32)

- GPU보다 대역폭에서 5배 가량 이득



- D1칩을 활용한 트레이닝 타일 성능: 9PFLOPs(BF16/CFP8) , 36Tb/s(오프타일 대역폭)

- 컴퓨팅 센터에는 트레이닝 타일 2x3(6개) x 2트레이로 설치해 100PFLOPs 이상의 성능 구현

- 기존 대비 성능 4배 상승, 전력 소비 1.3배 감소, 5배 규모의 풋프린팅 축소 가능

- 향후 10배 이상의 성능 개선 목표









*news



"하반기 전세계 車판매량 부진 전망…반도체 부족 여파 지속"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820_0001555193




삼성SDI 배터리 핵심장비 '또' 한화가 맡았다(디일렉)

- 헝가리 이어 중국 공장에 적용

- 전극 공정용 장비

- https://bit.ly/3mmVnlk



VW ID.3, 네덜란드 흐로닝언에서 충전 직후 원인 불명의 화재 발생. VW 측은 ID.3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하고 있지만 아직 밝히지는 못한 상황. 다만 전기차 화재의 경우 배터리가 원인일 경우 쉽게 진화가 되지 않는데 이번 화재의 경우 소방서에서 출동하자마자 호스 주수만으로 금방 진화된 것으로 봐서 배터리가 원인이 아닐 가능성이 높은 상황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B7gFrx




미국 전기차 배터리 셀 제조업체 코레 파워(KORE Power), 애리조나에 연간 생산능력 2GWh 규모의 공장을 최종 12GWh까지 확장할 계획. 해당 공장은 미국 회사가 100% 소유한 최초의 미국 배터리 공장으로 현재 6GWh까지 확장하는 작업 진행 중. 12GWh까지의 확장 계획은 2023년 2분기 내로 완료할 계획 (오토데일리)

https://bit.ly/3mnE8R9
















[게임, 인터넷, 미디어]















* news



















[제약, 바이오]





[NH투자/나관준]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2021년 8월 1~2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톡신(3002.90.3090)

- 913.7만$ (1개월 환산 1,370.6만$, -9.9% y-y, -17.8% m-m)

  ※ 미국 288.4만$, 중국 179.8만$, 일본 162.3만$, 브라질 118.0만$



▶필러(3304.99.9000)

- 7,440.5만$ (1개월 환산 11,160.8만$, -10.4% y-y, -13.6% m-m)



▶임플란트(9021.29.0000)

- 2,586.0만$ (1개월 환산 3,879.1만$, +70.8% y-y, -16.3% m-m)

  ※ 중국 1,000.2만$, 미국 315.9만$, 러시아 300.1만$, 터키 174.9만$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2,772.6만$ (1개월 환산 4,158.9만$, +10.0% y-y, -30.2% m-m)

  ※ 미국 431.7만$, 일본 302.6만$, 중국 233.7만$, 프랑스 198.1만$, 브라질 122.4만$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877.7만$ (1개월 환산 1,316.6만$, +4.3% y-y, -48.5% m-m)

  ※ 미국 286.7만$, 중국 218.0만$, 프랑스 146.8만$



▶의료용 디텍터(9022.90.1090)

- 755.0만$ (1개월 환산 1,132.5만$, +7.3% y-y, -30.8% m-m)



▶PCR 진단키트(3822.00)

- 11,187.1만$ (1개월 환산 16,780.7만$, -5.6% y-y, -15.0% m-m)



▶면역반응 진단키트,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8,748.0만$ (1개월 환산 13,122.1만$, -11.6% y-y, -57.0% m-m)



▶가슴보형물(9021.39.0000)

- 18.6만$ (1개월 환산 27.9만$, -89.5% y-y, -70.6%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1,003.8만$ (1개월 환산 1,505.7만$, +3.8% y-y, -21.4% m-m)





■ [NH/나관준(헬스케어/의료기기), 02-768-7581]





[신한 제약/바이오 이동건]

* 티앤엘(매수 / TP 80,000원(상향)); 7월 통관 데이터도 순항. PER은 10배



□ 7월 수출도 순항. 수주 잔고를 감안 시 매출 QoQ 21% 성장 전망

- 7월 창상피복재 수출액은 244만달러(약 28.9억원, -9% MoM, +289% YoY) 기록. 6월 268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치

- 반기보고서 공시된 7월 수주잔고 29.2억원과 유사한 수준 기록. 반기보고서 기준 3분기 합산 수주잔고는 94.2억원으로 이를 감안 시 8~9월 수출도 높은 수준 지속될 전망

- 이러한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한 3분기 전사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203억원, 89억원 추정. 2분기 대비 매출액은 21.3%, 영업이익은 43.5% 증가 전망

- 창상피복재 매출 168억원 추정. 창상피복재 수출액은 112억원 기록할 전망

- 영업이익 고성장은 2분기부터 본격화된 영업 레버리지 효과, 외주 포장 단가 하락에 따른 매출총이익률 큰 폭 개선에 기인



□ 2022년 매출액 26%, 영업이익 33% 증가 전망. 증설효과 가세

- 2021년 연결 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737억원(+81.4% YoY, 이하 YoY 생략), 286억원(+198.2%, OPM 38.8%) 추정

- 2022년 연결 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931억원(+26.4%), 382억원(+33.4% OPM 41.0%) 예상

- 2021년 4분기 중 창상피복재 생산설비 증설(현재 Capa 대비 50% 증가 예상) 효과 본격화로 매출 고성장 지속 기대

- 현재 3개월 이상 수주가 지연될 만큼 우호적인 업황 감안 시 증설 효과를 바탕으로 한 매출 성장 폭은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도 커



□ 목표주가 8만원으로 상향. 22F PER 10.5배, Peer 대비 저평가

- 현 주가(20일 종가 39,800원) 대비 상승여력 101%

-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지배주주순이익 307억원에 Target PER 19.9배 적용 산출(국내 미용의료 업체 Peer 22F 예상 PER에 15% 할인)

- 현 주가는 2022년 예상 PER 10.5배 거래 중

- 향후 1) 전사 매출액 성장률이 2022년 81%, 2022년 26% 등 두 자릿수 성장을 지속할 전망이고, 2) 영업이익률은 40%대로 높은 수준 지속 전망, 3) 향후 마이크로니들 기술 기반 경피약물전달시스템(TDDS) 시장 진출까지 감안 시 현저한 저평가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https://bit.ly/3sEa6JJ







[신한 제약/바이오 이동건]

* 셀트리온(매수 / TP 320,000원); NDR 후기: 렉키로나의 시간이 다가온다



□ NDR 주요 내용 1) 렉키로나 미국/유럽 진출 임박

- 미국의 경우 긴급사용승인(EUA) 신청을 위한 사전 미팅을 FDA와 수 차례 진행, 조만간 긴급사용승인 신청 이뤄질 예정

- 앞선 사례들을 감안 시 긴급사용승인 신청 후 약 1개월 내 승인 이뤄질 것으로 기대. 늦어도 4분기부터는 미국 시장 진출 본격화될 전망

- 유럽 역시 3월 EMA 정식 품목허가 전 사용 권고 의견 및 조건부 허가 받음. EC 가이드라인에 따라 10월 이전 정식 허가 획득 및 본격적인 시장 진출 예상

- 최근 일라이 릴리 실적 발표에서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매출이 변이에 대한 효능 입증 실패로 경쟁사 리제네론 대비 크게 부진했으며, 이에 따라 가이던스 매출도 하향 조정

- 셀트리온의 렉키로나는 이미 동물 효능 시험 및 세포주 시험에서 대다수 변이 대상 중화능력을 입증한 만큼 미국 시장에서의 성과는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전망



□ NDR 주요 내용 2) 2분기 저점으로 하반기부터 실적 반등 전망

- 하반기 실적은 2분기를 저점으로 반등에 성공할 전망

- 북미향 인플렉트라 매출이 미국 시장 점유율 확대를 바탕으로 상반기 대비 약 2배 성장 가능할 전망

- 또한 렉키로나의 진출 국가 수 확대, 후속 바이오시밀러인 유플라이마 출시 효과까지 가세함에 따라 하반기 매출은 상반기 대비 27%, 영업이익은 35% 증가할 전망

- 한편 당사 렉키로나 매출 추정에는 미국 승인은 가정하지 않은 수치인 만큼 향후 미국/유럽 진출 본격화에 따른 추가 매출 추정치 상향 여지는 충분



□ 목표주가 유지. 렉키로나 성과 및 하반기 실적 따른 상향 여지 존재

- 2분기 실적 발표 및 NDR을 통해 향후 셀트리온의 실적에 대한 우려는 해소된 것으로 판단

- 하반기에는 주력 품목인 램시마/인플렉트라의 매출 고성장이 예상되고,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렉키로라 미국/유럽 진출 본격화, 후속 바이오시밀러 출시 효과까지 기대되는 만큼 실적/주가의 바닥은 확인된 것으로 판단

- 목표주가에는 미국 렉키로나 매출을 반영하지 않은 만큼 렉키로나 판매 성과 및 하반기 실적 성장 폭에 따라 목표주가 상향 여지는 충분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https://bit.ly/386DFdu







* news



삼성바이오, 중국서 세포주 특허심판 승소…수탁사업 확대 기대

-  론자 상대 특허무효화 성공…"중국 CDO사업 걸림돌 선제적 대처"

https://bit.ly/3mp3oXa
































[음식료, 건기]















*news



(HMR) 용기형 초간편식 7월 판매량 전년비 46% 증가, 집밥 횟수 늘어나면서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초간편식 수요 늘었기 때문

(스포츠서울)

https://bit.ly/2XObPRx












[내수, 유통, 화장품]

















*news

























[통신]







[신한금융투자

IT장비(반도체, 통신)

고영민, 박형우]



에이스테크(신규)

- 대장주가 될 상인가



▶️ 결론

- 2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및 고정비 감소 흐름 확인

- 고질적 약점인 수익성 이슈 해소

→ 국내 대표 시스템장비 공급사로의 가치 주목



▶️ 탑라인 재성장 & 실적 턴어라운드 시작

- 2분기 영업이익 -9억원

(1분기대비 적자폭 150억원 축소)

- 배경:

① 삼성전자-버라이즌향 공급 본격화

② 고정비 절감(판관비: 최근 2개년 분기 평균 208억원 / 2분기 106억원)



▶️ 투자포인트

① 국내 유이 시스템장비 공급사

- 최근 고객사 내에서 경쟁사 대비 경쟁력 부각

- 관련 매출 전망: 20년 52억원 → 21년 318억원 → 22년 822억원

② 고객사 다변화

- 통신장비사: 에릭슨, 삼성전자

- 통신사: 북미, 인도, 일본 등 메이저 통신사

→ 5G 투자 회복시 여타 장비사들대비 수혜 강도 부각

③ 고정비 절감

- 숫자로 확인되는 중

(판관비: 1분기 212억원 → 2분기 106억원)

- 과거와 달리 매출 증가시 이익 레버리지 효과 기대



▶️ 목표주가 21,000원, 커버리지 개시(신규)

- 수익성에 대한 우려 해소

- 국내 대표 시스템장비 공급사로의 가치를 주목

- 목표주가: 22F EPS x Target P/E 23배

(과거 케이엠더블유가 성장기인 19년, 대표 시스템장비 공급사로 가치를 인정받았을 때의 멀티플)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292783











*news















[기계 및 조선, 건설, 운송]





[KB: 조선 업종동향] 조선/기계/지주 정동익



■ 2021.08.23 주간 신조선 동향



-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지난주와 동일한 145pt를 기록  

- 선종별로는 Panamax 벌크선 20만 달러 상승, LNG선 100만 달러 상승, 22,000teu급 컨테이너선 50만 달러 상승

- 지난주 신조발주는 탱커 7척, 벌크선 18척 등 총 28척으로 지난해 주당 평균 15.2척 대비 1.8배 수준



■ Clarksons Shipbuilding News



- Beihai Shipyard는 자국 선주인 Zheijiang Xiehai Shipping으로부터 210,000dwt급 Newcastlemax선 2척을 수주하였으며 2023년 인도예정  

- Tianjin Xingang HI는 Taizhou Jiahang Shipping으로부터 85,000dwt급 Kamsarmax선 2척을 수주하였으며 2023년 1분기 인도예정  

- GSI Nansha는 SFL Corporation으로부터 7,000ceu급 PCTC선 2척을 수주하였으며 2024년 1분기 ~ 2분기 인도예정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news



방사청, 우주방위사업 전담팀 가동…10년간 16조원 투자예상  

http://newsum.zum.com/articles/70172597






<오전 자료 요약>



★ 다우 +0.65%, S&P 500 +0.81%, 나스닥 +1.19%

★ MSCI 한국지수 ETF -0.46%, MSCI 이머징지수 ETF -0.08%

★ 필라델피아 반도체 +0.64%





- 델타변이 확산세 지속, 19일 기준 코로나19 확진자수는 14만3천827명으로 2주 전보다 44% 증가, 일 평균 사망자수는 911명으로 2주 전보다 108% 증가

- 섹터별로는 IT업종 강세인 반면 필수소비재 업종 약세, 종목별로는 엔비디아(NVDA)는 게이밍수요 증가에 힙입어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 상회하면서 5% 이상 상승, 마이크로소프트(MSFT) 2.56% 상승



-60일 : LG화학

-52주 : 없음

-역사적 : SKC, 대성홀딩스

-60일 : 메지온

-52주 : 없음

-역사적 : 바이오니아, 에이치엘비제약, 선광, 서린바이오







KB Chemical Watch

▶ [화학] 8월 셋째 주 화학제품 가격은 약보합 국면 지속. 델타변이 확산에 따른 경기후퇴 우려감으로 화학제품 수요둔화 진행. BD 등 고무체인을 제외한 대부분 화학제품 가격 약세 시현

▶ [정유] 8월 셋째 주 평균 복합정제마진은 배럴당 2.9달러로서 전주대비 0.6달러 하락. 스팟마진 또한 전주대비 0.8달러 하락하면서 주간 평균 4.5달러 기록. 아직은 BEP 수준

▶ [태양광] 폴리실리콘 현물 가격 27.5달러/kg로서 전주대비 0.4% 상승. 다결정 모듈 가격은 0.196달러/와트로 전주와 동일. 하반기에도 OCI 실적호전 예상됨. 중국 Tongwei 등 폴리실리콘 신증설이 연기되면서 금년 하반기 신규 증설은 전무한 상황. 하반기 중국 태양광 설치수요가 집중되는 10~11월에는 다시 폴리실리콘 현물가격 강세가 예상됨





중국철강협회, 업체에 강재 수출물량 제한 요구

철강업계, 여름철 비수기 지나 9월 가격 인상 나서나

중국 철강 후판 오퍼가격, 8월 들어 보합세 '짙어져'

7월 중국 철근 생산량 약 2,102만톤 기록, 전년 비 12.5% 하락

중국, 고에너지 프로젝트 엄중 단속 – 일일자원뉴스

국제철광석 가격 130달러 무너져



한국철강

1) 하반기 철근 수요는 상반기보다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국내 철근 4위업체인 동사 수혜 예상, 2) 현재 주가는 P/B 0.5배로 수익성 대비 상당히 저평가

- 3분기 영업이익 34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89%, 전분기수준 예상. 비수기로 판매량은 전분기대비 감소하나 철근 가격 인상으로 spread는 개선될 것으로 전망.

- 하반기 영업이익 736억원으로 상반기대비 +76%, 전년동기대비 +524% 예상







[2021.08.20 (금) 필라델피아 반도체]

- 상승주 19, 하락주 11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이틀 연속 반등. 강경 매파로 꼽히던 로버트 카플란 댈러스 연방은행 총재가 테이퍼링 시기를 늦추는 방향으로 의견을 바꿀 수 있다고 제시해 반도체 업종 투자 심리에 긍정적 영향.

- 또한 클라우드 투자를 주도하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본업의 서비스 중에 Microsoft 365 버전별 가격을 올린다는 뉴스도 반도체 업종 투자 심리에 긍정적.

- 엔비디아가 +5.14%로 가장 크게 상승. 호실적 기록. 가이던스 긍정적. 경쟁사 AMD처럼 실적 발표가 끝난 이틀 뒤에도 주가 강세 시현.

- 반도체 장비사 Applied Materials는 긍정적 가이던스에도 불구하고 -1.55% 하락. 반도체 장비 업종 동반 하락.



[Witsview 8월 하반월 LCD 패널가 발표]



* 메리츠 전망: TV 패널가는 하락전환 추세로 전환. 이는 4Q21 중반까지 지속될 전망이지만, IT 패널의 경우 견조한 성수기 수요에 기반해 차변화된 판가 강세 유지 가능





‘脫삼성전자’ 선언한 삼성전기…샤오미 비중 14%로 껑충



테슬라 AI Day 정리

<요약>

비전 1. 퓨어 비전 시스템으로 3D 벡터 공간 구현해 자율주행 설계

- 비전 1 달성을 위한 가상 시뮬레이션 환경 구축(Dojo 컴퓨팅)이 필요, 내재화해서 개발 완료

비전 2. 완성된 시뮬레이션 배경으로 다양한 환경에 대응 가능한 AI 완성

- 자율주행을 넘어 인간의 단순 노동을 대체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테슬라 봇) 개발

<자율주행>

기존 영상 분석

- 카메라+레이다 결합

향후 기술 방향성

- 퓨어 비전 시스템 + 뉴럴넷 시뮬레이션 환경

- 8개의 카메라로 잡힌 영상에 시간-가속도 개념을 더해 3D 백터 공간으로 인식

<Dojo 컴퓨팅>

내재화 이유

- CPU/GPU로는 뉴럴넷 AI의 트레이닝 시뮬레이션 환경 구현 어려움(최적화 X)

Dojo 시스템

- AI 트레이닝 성능 최적화를 위해 칩부터 SW까지 모든 것을 자체 설계(네트워크 까지)



대만 정부,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 4분기 내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

"하반기 전세계 車판매량 부진 전망…반도체 부족 여파 지속"

삼성SDI 배터리 핵심장비 '또' 한화가 맡았다

VW ID.3, 네덜란드 흐로닝언에서 충전 직후 원인 불명의 화재 발생.

미국 전기차 배터리 셀 제조업체 코레 파워(KORE Power), 애리조나에 연간 생산능력 2GWh 규모의 공장을 최종 12GWh까지 확장할 계획.





[2021년 8월 1~2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톡신(3002.90.3090)

- 913.7만$ (1개월 환산 1,370.6만$, -9.9% y-y, -17.8% m-m)

▶임플란트(9021.29.0000)

- 2,586.0만$ (1개월 환산 3,879.1만$, +70.8% y-y, -16.3% m-m)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2,772.6만$ (1개월 환산 4,158.9만$, +10.0% y-y, -30.2% m-m)

▶의료용 디텍터(9022.90.1090)

- 755.0만$ (1개월 환산 1,132.5만$, +7.3% y-y, -30.8% m-m)



티앤엘

- 7월 창상피복재 수출액은 244만달러(약 28.9억원, -9% MoM, +289% YoY) 기록. 6월 268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치

- 이러한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한 3분기 전사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203억원, 89억원 추정. 2분기 대비 매출액은 21.3%, 영업이익은 43.5% 증가 전망

- 2021년 연결 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737억원(+81.4% YoY, 이하 YoY 생략), 286억원(+198.2%, OPM 38.8%) 추정



셀트리온

- 미국의 경우 긴급사용승인(EUA) 신청을 위한 사전 미팅을 FDA와 수 차례 진행, 조만간 긴급사용승인 신청 이뤄질 예정

- 앞선 사례들을 감안 시 긴급사용승인 신청 후 약 1개월 내 승인 이뤄질 것으로 기대. 늦어도 4분기부터는 미국 시장 진출 본격화될 전망

- 유럽 역시 3월 EMA 정식 품목허가 전 사용 권고 의견 및 조건부 허가 받음. EC 가이드라인에 따라 10월 이전 정식 허가 획득 및 본격적인 시장 진출 예상

- 최근 일라이 릴리 실적 발표에서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매출이 변이에 대한 효능 입증 실패로 경쟁사 리제네론 대비 크게 부진했으며, 이에 따라 가이던스 매출도 하향 조정





삼성바이오, 중국서 세포주 특허심판 승소…수탁사업 확대 기대

-  론자 상대 특허무효화 성공…"중국 CDO사업 걸림돌 선제적 대처"





(HMR) 용기형 초간편식 7월 판매량 전년비 46% 증가, 집밥 횟수 늘어나면서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초간편식 수요 늘었기 때문





에이스테크

- 2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및 고정비 감소 흐름 확인

① 삼성전자-버라이즌향 공급 본격화

② 고정비 절감(판관비: 최근 2개년 분기 평균 208억원 / 2분기 106억원)

① 국내 유이 시스템장비 공급사

- 최근 고객사 내에서 경쟁사 대비 경쟁력 부각

- 관련 매출 전망: 20년 52억원 → 21년 318억원 → 22년 822억원

- 통신장비사: 에릭슨, 삼성전자

- 통신사: 북미, 인도, 일본 등 메이저 통신사







주간 신조선 동향

-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지난주와 동일한 145pt를 기록  

- 선종별로는 Panamax 벌크선 20만 달러 상승, LNG선 100만 달러 상승, 22,000teu급 컨테이너선 50만 달러 상승



방사청, 우주방위사업 전담팀 가동…10년간 16조원 투자예상  











<Negative>



美 안보보좌관 “IS 테러 위협은 실재…매우 심각”



공장 멈추면 하루 170억 손실…베트남 외출금지에 삼성 초비상



베트남 호치민 완전 봉쇄 (MT)

- 일일 확진자수 3,375명

- 8월 23일부터 외출 전면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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