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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스크랩] 2021년 9월 13일 월요일 신문/뉴스/기사/코로나/증시/시황/주식/경제/사회/정치/이슈/부동산

9월 13일 0시 기준. 1433명. 국내 1409명
서울 554 부산 35 대구 31 인천 151 광주 14 대전 39 울산 17 세종 4
경기 395 강원 13 충북 33 충남 58 전북 10 전남 5 경북 25 경남 21 제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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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13일 #신문을통해알게된것들


1. 한국 1차 접종률 美,日 앞질러 → 2차는 크게 뒤져. 1차 접종률 한(62.66%), 미(61.94%), 일(62.16%) 그러나 2차는 미 53.7%, 
일 50%, 한 38.3% 순. ‘월드오미터’ 9일 기준.(중앙)

 . ‘명절 차례 지낸다’ 65.8% vs ‘안 지낸다’ 34.6% →  

 안지내는 이유 ▷종교적 이유 15.3% ▷간소한 명절 보내기 위해 30.8% ▷해당없음 33.4% ▷경제적 형편 5% ▷기타 
15.7%. 더폴 3만 5천여명 조사.(중앙선데이)▼

 
3. 코로나 속 명절, 명절 이혼은 되레 줄었다 → 명절 다음 달이면 어김없이 늘던 이혼 건수, 지난해는 추석달 10월의 이혼건수는 9347건이었으나 다음달 11월엔 8876건으로 오히려 줄어.(중앙선데이)

 
4. 카카오, 혁신의 상징? 탐욕 상징? → 독립 계열사만 100개 훨씬 넘어. ‘온 동네 골목상권 다 위협할 판’. 계열사들은 상장 전 몸값 올리려 상생 대신 무리한 성장에 몰두.(매경)


5. 제2외국어 ‘찬밥 신세’ → 인기 많던 중국어도 올해 신규 고교 교사 모집 ‘0’명. 프랑스, 독일어는 대학에서도 머지않아 퇴출 될 것 전망도.(한경)

 
6. 백신(vaccine)의 어원은 라틴어 vacca(소·牛) → 17~18세기 유럽에서 천연두가 창궐할 때 영국 의사 제너는 인류 최초의 백신인 천연두 백신을 소에서 얻었다. 때문에 이 이름이 붙었다.
(중앙선데이)


7. 소방청 ‘벌 쏘임 사고 경보’ 발령(7일) → 추석 벌초와 성묘가 늘면서 벌쏘임 사고도 크게 늘어. 올들어 6명 사망, 최근 하루 80
건씩 119 출동. 지난 5년간 누적 사망자 44명, 이중 9월이 18명
(40.9%)으로 가장 많아.(중앙선데이)

 
8. ‘코로나 학번(2020)’ 100명 중 7명, ‘반수’하려 떠났다 → 비대면 수업이 입시 재도전 기회. 의대도 4% 넘게 중도 탈락. 
서강대(11.8%), 세종대(12.2%), 중앙대(10.3%), 한국외대(10.2%) 등 6곳은 10% 넘어.(경향)

 
9. 국민지원금, 이번에도 고깃값 올릴까 → 추석을 앞두고 11조원 국민지원금 풀리면서 상승세 가속 할 듯. 지난해 5월 지원금 때는 돼지고기(목살)는 19.8%, 소고기(등심)는 9.3% 올랐다.(국민)

 
10. 주머니돈 쌈지돈? 원성 자자한 한강 다리 중 유일한 유료 다리 ‘일산대교’ → 승용차 기준 1200원. km당 요금 서울춘천
고속도로의 10배. 투자자(100%)는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이 
2038년까지 운영할 경우 기대할 수 있는 수익은 최대 7000
억원이라고.(중앙)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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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9월 13일) 

1. 아마존, 알파벳, LG생활건강 등 주당 100만원이 훌쩍 넘는 고가 우량주를 커피 한 잔 값에 투자할 수 있는 길이 열림. 금융위원회가 소수 단위 주식 거래(소수점 거래)를 전면 허용하기로 했기 때문. 소수점 거래가 허용되면 주식 가격이 비싸 접근성이 떨어졌던 고가 우량주에 대한 투자가 늘어날 수 있음. 

2. 이재명 경기지사가 12일 더불어민주당의 대선 경선 1차 슈퍼위크에서 51.41%의 득표율로 과반 승리를 거뒀음. 이 지사는 4차례의 순회경선과 1차 슈퍼위크에서 모두 압승을 거두게 됐음. 2위인 이낙연 전 대표는 17만2790표로 31.08%의 득표율을 기록했으며 3위는 6만3122표로 11.35% 득표율을 기록한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차지했음. 

3. 내년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건설 업계에 최고경영자(CEO) 자리를 기피하는 분위기가 나타나고 있음. 임기 중 사망 사고가 발생하면 1년 이상의 징역 혹은 10억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지는 상황에서 대주주 2세나 고위 임원들이 CEO직 맡기를 꺼리고 있기 때문. 

4. 한국과 미국이 랜섬웨어(악성 프로그램) 공격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한미 랜섬웨어 워킹그룹'을 조직하고 첫 영상회의를 개최한 것으로 확인됐음. 랜섬웨어는 데이터를 암호화해 사용할 수 없도록 하고 이를 인질 삼아 금전을 요구하는 사이버 범죄 프로그램을 가리킴. 

5. 서울 전세금이 천정부지로 치솟자 갈 곳 없는 세입자들이 월세로 내몰리고 있음. 12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임대차 계약(계약일 기준) 1만2567건 중 반전세 계약이 4954건으로 전체 39.4%를 차지했음. 이는 전달(35.5%)보다 3.9%포인트 높아진 것으로 올해 들어 최고치. 

6. 1일(현지시간) 9·11테러참사 20주기를 추모하는 행사가 미국 전역에서 열린 가운데 전현직 미국 대통령들이 미국민의 통합을 호소했음. 바이든 대통령은 전날 영상 메시지에서 "미국을 공격하려는 테러범들을 추적하고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라며 "미국을 보호하기 위해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음. 

7. 중국 대중문화계에 불어닥친 이른바 '홍색 정풍운동'의 바람 속에 인터넷 플랫폼 업체들이 팬들의 모금 활동을 규제하는 등 내용을 담은 '자정결의'를 채택했음. 두터운 중국 팬을 확보하고 있는 K팝이 이번 조치로 인해 직격탄을 맞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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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9.13.월]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명절 앞두고 또…국민지원금·택배 확인 사칭 문자 기승...“누가 보낸지 모르는 문자 속 인터넷 주소, 전화번호 절대 클릭 마세요”...의심문자 오면 ‘118’번 전화로…24시간 무료 상담

☞추석 지나면 전기·가스요금 오른다… 물가 도미노인상 예고...상반기 유가 가파르게 상승...더이상 요금동결 힘든 상황...고깃값도 명절 앞두고 '꿈틀'...국민지원금 풀려 오름세 자극..."평년보다 가격 뛸 것" 전망

☞'이의신청 안 하면 바보'... 고무줄 재난지원금이 불 지핀 추가 논란 세 가지...재난재원금 이의신청 폭주에 지급 범위 확대 방침...같은 조건인데 이의신청 해야만 받을 수 있어...추가 재원 마련은 어떻게... 정부 신뢰도 타격 불가피

☞"일하면 좌절뿐…이번 생은 포기하는게"…20~30대 청년 70% "열심히 일해도 부자 될수 없다"...한경연, 청년 일자리 설문조사...고용위기 등에 노력형 부자 어려워...63% "향후 청년 일자리 악화할것"...원하는 직장 취업 어렵다는 응답도 70%

☞"올해 '추석휴무 기업' 10곳중 7곳은 5일간 쉰다"...올해 추석상여금 지급기업 61.8%, 전년比 1.1%p 감소...47.3%는 올해 추석 경기가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인식

《금 융》

☞가상자산 거래소 줄폐업 초읽기…당국도 비상모드...`코인 간 거래소`로 살아남아도 위기 계속...`거래소 옮겨라` 투자자 혼란 예상…폐업해도 30일간 현금화 가능..."빅4 점유율 99.9%로 독과점 심화…나머지 문 닫을 수 밖에"...`성장 사다리` 중소형 거래소 없어지면 산업 발전에도 `마이너스`...금융당국, 피해 신고센터 마련

☞국내주식도 소수단위 거래 가능해진다...2019년 일부 증권사의 해외주식 매매에 적용...전산구축 및 테스트 등 내년 3분기 서비스 개시 예상...베당금 등 경제적 권리는 인정…의결권 행사는 원칙적 불인정

☞`무조건 2% 금리` 내건 토스뱅크, 3일새 40만 몰렸다...10월 출범앞두고 파격금리 제시...이체·출금 수수료도 대거 면제...신청자 대상 대출상품 사전공개..."수익보다 트래픽 확보에 주력"

☞대환대출 플랫폼 연내 출시 물건나갔다…가계대출 관리 기조와 충돌...고승범 “기한 구애받지 않고 합리적인 해결 방안 재검토”...금융권 잇따른 대출 한도 축소…대환대출 가동 어려워져

☞신용카드 결제 일부 미뤘다가 16.5% 고금리 리볼빙…소비자 주의보...금감원, 상반기 민원 54건 접수...“가입사실 뒤늦게 인지하기도”...리볼빙 가입 시 금리·약정결제비율 꼼꼼히 확인해야...누적·연체 시 이용한도 감액 가능성 있어

《기 업》

☞LH, 저소득 1만 가구에 추석나기 지원금 10억원 전달...10일 사랑의 열매회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원금 전달...재래시장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 위해 온누리 상품권으로 지원

☞'SK-롯데', '포스코-GS'…수소드림팀 "경쟁보다 협력"...10대 그룹 '수소 파트너 찾기' 활발...각자 강점 앞세워 뭉쳐…시너지 기대..."수소사업 조기 안착 위해 협력 필수"

☞MG ‘7,000억 규모 SK E&S 美기업’ 인수에 투자...SK측 美KCE 인수·투자에 국내 기관 유치...MG, 스텔라인베와 손잡고 해외 M&A 참여

☞한전 4조·코레일 1조… 올 공기업 15곳 6.7조 적자 예고...원자재값 급등… 한전 계열사 실적 악화...철도公·인천공항공사 등 코로나 직격탄

☞수소차시대 액셀 밟는 현대차 넥쏘 앞세워 2만대 판매 돌파...'양강'도요타 제치고 세계 1위 순항...정부 보조금 확대로 내수도 탄력...수소 승용차 최대 3750만원 혜택

《부동산》

☞"집값 2~3년 뒤에나 조정될 것"..."고평가된 주택가격, 공급 본격화 되는 2~3년뒤 조정"..."공급 축소가 집값 상승 배경"..."2014년부터 서울 26만호 공급 축소"

☞서울시, 민간 공사장·건축물에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도입...안전사고 예방 위해 AI·IoT 등 접목...기존 안전관리 패러다임을 선제적 예방, 실시간 관리로 전환...해마다 증가되는 위험에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선제적으로 대응

☞신규 택지 ‘빅7’…키워드는 ‘GTX’...수도권 의왕·군포·안산·화성 등 총 12만가구...GTX 노선 따라 위치…대도시권 인근 ‘역세권’...의왕 등 경기 남부 3곳은 330만㎡ 신도시 규모...인천구월·남양주진건, 기존 도심 ‘후광효과’도

☞청약 사각지대  없앤다더니... 1인 가구 몫, 서울서 고작 35가구?...정부, '1인 미혼 가구' 위한 청약 유형 신설했지만...지난해 10월부터 서울 아파트 중 대상은 35가구...추첨제 비중 적고 대상 주택수 적어 "실효성 의문"

☞천정부지 치솟는 서울 전세금…수억원 감당 못하는 세입자 결국 내몰리는 '반전세'...임대차법 시행후 전세비중 줄어...재계약 시점에 대출규제 막히자...오른 전셋값 월세로 보충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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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유통》

☞공수처 "최근 조성은 조사…'박지원 의혹'은 대상 아냐"...'오수', 김오수 총장 아닌 도이치모터스 회장 이름...공수처 "키워드 논란, 부당한 정치적 공세"...김웅 사무실 압수수색 위법 아냐…수사 협조 요청...압수수색 방해 시 공무집행방해 법적조치 검토

☞충북 신규 확진 28명…누적 확진자 5572명...청주 17명, 음성 5명, 충주·진천 각 3명...집단감염·연쇄감염 여전…외국인만 14명

☞광주 붕괴참사 비위 '몸통' 문흥식 검거…방호복 입고, 양손에 수갑...인천공항서 압송…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각종 이권 개입 의혹 '눈덩이'…경찰 "의혹 없이 수사"

☞공수처 "조성은 지난주 참고인 조사…野 압색 방해 법적조치 검토"...공수처, 제보자 조성은 및 손준성·김웅 휴대폰 분석 중...김웅 의원실 압색 재시도 시점 검토 "영장 여전히 유효"

☞국민지원금 대상자 3명 중 2명은 신청 완료...누적 신청자 2886만2000명…7조2155억원 지급...13일부터 오프라인 신청 접수…첫주는 요일제 적용

《국 제》

☞총리도 예외 없다…호주, 마스크 깜빡한 애벗 前총리에 43만원 벌금...주변행인에 노마스크 대화 포착..."누구든, 어떤 상황이든 법 지켜야"...호주, 팬데믹 최악 확산세 지속

☞사망설 돌았던 알카에다 수장 살아있나… 9·11 맞춰 영상 공개...아프간 철수 언급...탈레반 재장악은 빠져 ...전문가들 "철군 자체는 지난해 결정된 것,...사전 촬영 가능성 있어 사망설 배제 못 해"

☞트럼프, 9·11 20주년에 뉴욕 경찰·소방서 방문…"무능·망신" 바이든 직격...바이든과 오바마·클린턴 참석한 추모행사 가지 않고 오후에 별도 방문...아프간 철군 바이든 행정부 대처 비난…대선 재출마 물음엔 "쉬운 질문"

☞탈레반 "여성 대학 교육 허용"…이슬람 복장·남녀 분리 조건...교육 당국 칙령 발표 이후 신임 교육부 장관 기자회견..."20년 전으로 돌아가지 않아…지금 모습 기반으로 국가 건설"

☞봉준호 "이 영화와 사랑에 빠졌다" 베니스 최고상 수상작은...11일 제78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폐막...오드리 디완 '레벤망' 황금사자상...2년 연속 여성 감독 작품에 최고상...심사위원장 봉준호 "만장일치"...감독상에는 거장 제인 캠피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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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3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오늘부터 추석 방역대책이 시행돼 요양시설 면회가 가능해지는 등 모임 제한이 완화됩니다. 신규 확진자는 1,500명 안팎으로 예상되는데 수도권 비중이 80%에 육박해 연휴 기간 비수도권으로의 확산이 우려됩니다. 

● 이재명 경기지사가 네 차례 지역 경선에 이어 1차 국민선거인단 투표, 이른바 슈퍼위크에서도 과반을 확보해 대세론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반면 이낙연 전 대표는 이 지사와의 격차를 줄임으로써 재기의 발판을 마련해 결국 추석 연휴 직후에 치러지는 호남 경선이 최대 승부처가 될 전망입니다. 

● 이른바 '고발 사주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국정원의 대선 개입'이라고 주장하자 민주당은 '황당한 물타기'라고 맞받았습니다. 오늘부터 열리는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도 최대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공수처는 김웅 의원실 압수수색을 조만간 다시 시도할 걸로 예상됩니다. 국민의힘 측이 압수수색이 위법이라고 주장한 데 대해 공수처는 부당한 정치공세라며 이례적으로 장문의 공식 입장을 발표하며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 전세계가 코로나19 백신 부족을 호소하는 가운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오는 21일 유엔총회에 앞서 글로벌 백신 공급 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미국에선 백신이 남아도는데도 맞지 않고 있고, 3차 추가접종까지 시작한다는 각국의 비난을 사전에 차단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 한미일 북핵 수석대표가 오늘부터 이틀간 일본에서 대북 대화 재개 방안 등을 놓고 연쇄회동에 나섭니다. 한미일 회동 직후인 내일은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방한할 예정입니다. 

● 북한은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국방과학원이 지난 11일과 12일 이틀동안 새로 개발한 신형장거리순항미사일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어디서, 어디로 발사했는지 미사일의 제원은 무엇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1시 40분쯤 여수시 한 원룸촌의 버려진 쓰레기봉투에서 신생아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생아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스마트폰 영상통화를 하다 신체 노출을 유도해 협박하는 이른바 '몸캠 피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60대 이상의 피해가 2년 새 5배나 늘었습니다. 어떤 파일을 다운받게하여 해킹프로그램이 폰에 설치되면 이후 연락처를 이용해서 협박을 하는 형태입니다. 

● 17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 학동 철거건물 붕괴 참사 직후 해외로 도피했다가 석 달만에 귀국해 체포된 문흥식 전 5.18 구속부상자회장에 대해 경찰이 오늘 새벽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 이달 말 미등록 거래소 강제 폐쇄를 앞두고 마지막 '한탕'을 노린 거래소 사기가 절정에 달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박 종목을 찍어준다는 '리딩 문자'에 현혹되지 말고 특정상품 가입 유도를 하면 반드시 의심부터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추석 연휴를 앞두고 택배나 선물 배송 등을 가장한 스미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명절 인사나 상품권 지급 등을 가장한 스미싱의 경우 '추석 명절 선물로 모바일 상품권을 보낸다'거나 '주소가 틀려 택배를 배송할 수 없다'는 메시지가 인터넷 주소와 함께 전송되는데, 절대 클릭해서는 안됩니다. 

● 최대 6천 원까지 치솟은 배달비를 아끼려고 음식을 포장해 가는 사람도 많은데요. 포장하면 할인을 해주는 가게도 많지만 오히려 포장비를 따로 받는 경우도 있어 고객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 서울지하철 노사가 최종교섭을 벌이고 있습니다. 노조는 사측이 구조조정 입장을 고수할 경우 내일로 예정된 파업을 강행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 카카오나 네이버 등 대형 플랫폼 기업들의 갑질이나 문어발식 확장 우려가 커지면서 이들 기업을 규제하려는 움직임 역시 빨라지고 있습니다. 국민 절반 이상은 카카오나 네이버 등에 대한 규제가 적절하다고 답해, 당정의 규제 행보가 더욱 힘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 다음 달부터 전기·도시가스 요금 인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전기 요금을 인상하더라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5개월 연속 2퍼센트대를 기록 중이고, 본격적인 대선 국면에 접어든 만큼 소폭 인상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습니다. 

● 경기 북부의 유명 관광지 송추, 장흥유원지를 지나던 옛 '교외선' 열차는 지난 2004년 이용객이 줄어 운행이 중단됐었는데 20년 만인 오는 2024년 다시 개통됩니다. 정차역은 고양시 대곡역에서 의정부역까지 모두 6곳. 지하철 1호선·3호선으로 갈아탈 수 있고 향후 GTX-A 노선과도 직접 연계됩니다. 

● 코로나 19로 인한 재택근무 확산으로 혼자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하는 사람이 늘면서 편의점 도시락도 보양식으로 여겨지는 민물장어에, 메로 구이가 올라간 프리미엄 도시락과, 네다섯 가지 이상의 반찬으로 구성해 정찬 느낌이 나는 도시락까지 프리미엄 편의점 도시락을 찾는 수요가 급증했다고 합니다. 

● 오늘부터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을 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게 됩니다. 신청 첫날인 오늘은 주민등록상 출생연도 끝자리가 1과 6인 사람이 먼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신청은 카드와 연계된 은행이나 주소지 관할인 읍면동의 주민센터를 방문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 추석 연휴를 앞두고 태풍 '찬투'가 우리나라를 향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제주도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는데 모레까지 500mm가 넘는 폭우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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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13일 부동산뉴스


집값만 불지른 GTX..낡은 빌라도 10억 부른다
https://realestate.v.daum.net/v/20210913060127064

도시재생뉴딜 이끌 청년인재 130명 뽑는다.."13일부터 접수"
https://realestate.v.daum.net/v/20210913060037977

분상제 손 보겠다는 국토부..서울 신규 분양 특공 물량 대폭 감소 전망
https://realestate.v.daum.net/v/20210913054013767

내년 선거 앞두고..점점 뜨거워지는 GTX 유치경쟁
https://realestate.v.daum.net/v/20210913052058641

'내집'은커녕 전세도 가물가물.. 서울 반전세 40% 육박
https://realestate.v.daum.net/v/20210913040511020

서울 전세가 사라진다..8월 월세계약이 39%
https://realestate.v.daum.net/v/20210913000239554

임대차법 또다른 저주..서울 임대차 아파트 40%는 월세
https://realestate.v.daum.net/v/2021091218333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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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3일 주식경제 소식 


■ ‘연 2% 금리·주식 1주 선물’… 토스, 빅테크 수난에도 통할까
은행, 증권, 보험에 모두 진출해 사실상 금융그룹의 모습을 갖춘 토스가 기존 금융권에는 없던 상품과 혜택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소비자는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한편, 빅테크 플랫폼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는 와중에 토스의 공세적 마케팅이 과연 지속 가능할지 주목된다.
https://me2.do/xje31wGN  (2021-09-13 04:05) 

■ 현대重그룹, 두산인프라 편입으로 계열사 간 시너지·시장 영향력 확대
두산인프라코어가 ‘현대두산인프라코어’로 사명을 바꾸고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사업의 계열사로서 새 출발을 하게 됐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10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현대두산인프라코어로 사명을 변경하는 정관변경 안건을 의결했다. 
https://me2.do/xbwmuJOV  (2021-09-13 04:05)

■ [국민논단] 자본시장 개방과 통화정책 자율성의 딜레마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렸다. 이번 금리 인상은 인플레이션 수습을 위한 것이라고 보기 어렵다. 올해 4월부터 인플레이션이 목표치 2%를 상회하고 있지만 디플레이션 위협이 가셨는지 불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리를 올린 것은 경기 회복 전망이 어느 정도 선 데다 집값을 잡기 위해서인 것 같다. 
https://me2.do/FwndJv57  (2021-09-13 04:05)

■ "들러리 서다 날벼락" 네이버·카카오에 뿔난 핀테크
[머니투데이 김상준 기자] 금융당국이 카카오(카카오페이)와 네이버(네이버파이낸셜) 등 빅테크의 금융서비스에 제동을 걸자 핀테크 업계에서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다. 규제 차익과 혁신 금융 육성 전략의 수혜를 집중적으로 누려 온 빅테크와 도매금으로 묶여 규제 리스크에 직면하게 돼서다.
https://me2.do/FmguyCi7  (2021-09-13 04:00)

■ 이재명 “국민연금, 사채수준 高利대출… 배임·사기죄 처벌해야” 맹비난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는 일산대교 무료화를 추진해 일산대교의 운영권자인 국민연금이 손해를 보게 됐다는 비판에 대해 “국민연금은 사채 수준의 고리(高利) 대출을 한 채권자”라고 반발했다. 
https://me2.do/GQ4nEHcO  (2021-09-13 03:57)

■ 탄소중립 토론회에 태양광 옹호 전문가들만 나와… 시민들 “원자력은 금기어인가”
대통령 직속 탄소중립위원회가 11~12일 개최한 ‘탄소중립시민회의 대토론회’에서는 주로 정부 측 인사들이 강연자로 나와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의 가능성은 추켜세우고 원전의 효율성과 안전성은 깎아내렸다. 이에 상당수 참가 시민들은 “탄소중립위에서는 ‘원자력’이 금기어인가” “토론이 아니라 일방적인 주장”이라며 불만을 표했다.
https://me2.do/x6PacKb6  (2021-09-13 03:30)

■ 올 들어 전세계 자금 980조원이 ETF로 쏠려
올 들어 지난달까지 전세계 상장지수펀드(ETF)로 유입된 자금이 8342억달러(약 976조원)로 집계됐다. 지난해 연간 순유입액을 이미 추월했다.
https://me2.do/FIgDByFX  (2021-09-13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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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뉴스


미국 버지니아 주 연기금,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펀드 투자 승인 신청
미국 버지니아 주 연기금 두 곳이 암호화폐 펀드 투자를 위한 승인을 신청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미국 버지니아 주 페어팩스 카운티(Fairfax County) 경찰 임원 퇴직 시스템(PORS) 과  페어팩스 카운티 직원 퇴직 시스템(ERS)이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파생상품 투자펀드에 5000만 달러를 투자하기 위해 관련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 연기금 두 곳은 지난 2018년 모건크릭 블록체인 펀드에 투자한 바 있는데, 모건크릭 블록체인 펀드는 주로 암호화폐 기술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암호화폐는 15%만 할당한다.  

외신 “독일 기반 비트코인 노드 수, 최초로 미국 추월”
독일에서 가동되고 있는 비트코인 노드 수가 사상 처음으로 미국 내 비트코인 노드 수를 추월했다고 트러스트노드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현재 전세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비트코인 노드의 수는 10,593 개인데, 그 중 독일에서 1836 개의 노드가 가동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1825개가 가동되고 있다고 전했다.  시장 점유율은 독일과 미국이 약 17%로 나타났다. 한국에서는 76개의 노드가 가동되고 있고, 중국에서는 146개, 그리고 가장 많은 점유율은 위치를 정확히 알수없는 노드들로 총 3112개로 점유율이 약 29% 이다.

미국 마이에미 기반 아트쇼, NFT로 VIP 티켓 판매 시작
글로벌 아트페어 중 하나인 미국 마이에미 스콥(SCOPE) 아트쇼가 NFT로 VIP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마이에미 스콥 아트쇼는 폴리곤 블록체인 기반 이벤트 티켓팅 플랫폼 옐로우하트(YellowHeart)와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NFT 버전 VIP 티켓 판매를 시작했으며, 해당 버전에는 유명 예술가의 삽화도 포함되어 있다.

윌리 우 “이번 BTC 급락, 고래발 덤핑 아냐…고래 매수세 아직 견고해”
유명 온체인 애널리스트 윌리 우(Willy Woo)가 1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최근 BTC 가격 하락은 고래 지갑들의 덤핑 판매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다. 주요 가격대에서 고래들의 매수세는 아직 견고하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이번 BTC 급락은 대규모 장외거래로부터 시작된 매도세가 현물 시장까지 영향을 미쳤고, 이에 따른 계단식 레버리지 청산이 급락을 유발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리플, SEC ‘내부 회의 녹취록 제작’ 요청 수락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플이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요청한 ‘내부 회의 녹취록 제작’ 요청을 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SEC는 지난 8월 31일 리플의 내부 회의 비디오 및 오디오 녹취본을 확보하기 위해 이를 제작해달라는 요청을 제출한 바 있다. 이에 리플 측 변호인은 “창사 이래 8년에 걸친 회의 기록의 녹취록 및 비디오를 요청하는 것은 부담스러운 요청”이라며 해당 요청의 기각을 법원에 요청한 바 있다. 리플이 SEC의 요청을 수락함에 따라 소송 당사자들은 해당 녹취록의 내용 및 포함 범위에 대한 협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SEC는 앞서 리플의 사내 메신저 대화기록을 요구한 바 있다.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 9/22 개봉 예정작 듄 NFT 컬렉션 출시
비즈니스와이어에 따르면 할리우드 영화 제작사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가 개봉 예정작인 듄 NFT Dune: Future Artifacts를 9월 22일 출시한다. NFT 컬렉션은 이더리움 기반 NFT 플랫폼 메이커스플레이스(MakersPlace)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미 SEC, 리플 기소 전 제3자에 XRP 증권 간주 사실 미고지 인정
미국 SEC(증권거래위원회)가 리플에 소송을 제기하기 전 제3자에게 XRP를 유가증권으로 간주한다는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고 인정했다. 비트코이니스트는 최근 법원 제출 서류에 첨부된 ‘request for admissions to the SEC’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서류에 적힌 구체적인 코멘트는 다음과 같다. “(중략) 위원회(SEC)는 소송 제기 전 특정 제3자가 XRP의 법적 지위에 대해 문의했음을 인정한다. 그러나 위원회는 이에 대해 어떤 식으로든 견해를 밝히지 않았다”. 다만 리플은 여전히 XRP가 증권으로서 판매되지 않았음을 입증해야 한다고 미디어는 설명했다. 한편 최근 SEC는 비트코인, 이더리움의 법적 지위는 리플 사건과 관련이 없다고 계속해서 주장하며 리플 질문서에 대한 추가 답변을 거부한 바 있다. 리플은 특히 ICO를 진행했던 이더리움이 증권인지 아닌지 여부를 SEC가 답변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외신 “페이스북 부사장, 금융 및 규제 당국과 디엠 승인을 위해 소통 중”
워싱턴포스트가 소식통을 인용, 데이비드 마커스(David Marcus) 페이스북 파이낸셜그룹 대표가 9월 초 디엠에 대한 당국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금융 및 규제 당국과의 미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데이비드 마커스는 당국에 암호화폐가 현재 금융 시스템으로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으며, 디엠 결제 플랫폼 노비가 그것을 도울 수 있을 것이라며, 암호화폐에 대한 설계와 구축을 미국 규제 내에서 해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소식통에 따르면, 비록 페이스북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해 리브랜딩과 개편을 진행했지만, 해당 프로젝트가 금융 시스템의 안정성을 해칠 수 있다는 일부 당국 담당자로부터 지속적인 심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들은 “현재 당국은 디엠의 가치가 폭락했을 경우 경제에 미치는 악영향과 비록 페이스북과는 독립적으로 운영되지만 페이스북의 수십억 유저에게 제품을 확장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리스크를 더욱 가중시킬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a16z, 유니스왑 등 디파이 토큰 위임 신청 모집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 안데르센 호로위츠(a16z)가 탈중앙화 거래소 유니스왑과 대출 프로토콜 컴파운드 등 탈중앙화 금융(DeFi) 토큰 위임 신청자를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청서에 따르면, a16z는 탈중앙 파생상품 거래소 dYdX와 스테이블코인 플랫폼 메이커, Fei의 지분 위임자도 함께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큰 위임을 통해 거버넌스 토큰의 투표권을 제 3자에게 위임해 초기 투자자와 설립자의 투표권을 감소시킨다는 설명이다.

서클 CEO “USDC 유통량, 290억 달러 돌파…비 ETH 기반 비중 10%”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의 최고경영자(CEO)인 제레미 알레어(Jeremy Allaire)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USDC의 유통량이 290억 달러를 돌파했다”며 “특히 비(非) 이더리움 기반의 비중이 전체 유통량의 10%에 달했으며, 그 중 솔라나 기반의 USDC 성장세가 두드러진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솔라나 기반의 USDC가 1주일새 10억 달러에서 20억 달러로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美 재무부, 인프라법 암호화폐 기업 과세 가이드라인 ‘우선 순위’에 포함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와 국세청이 인프라법 내 암호화폐 기업 과세 가이드라인 공개에 대해 재차 강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에 따르면, 당국은 2021-2022 회계연도 우선 지침 계획(Priority Guidance Plan for the 2021-2022)에 6045조에 따른 가상화폐 정보 신고에 관한 규정을 포함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블룸버그 통신은 재무부는 지침 내 브로커를 거래 플랫폼에만 적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며 “당국은 누가 브로커의 자격을 갖췄는지 분명하게 밝혀야할 것”고 전했다. 앞서, 8월 재무부는 인프라 법안 내 암호화폐 ‘브로커’ 과세 내용과 관련된 가이드라인을 내놓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美 재무부, 금융업계와 스테이블코인 규제 필요성 등 논의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가 10일(현지시간) 금융업계 관계자들과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재무부 담당자들이 스테이블코인이 인기를 끌게 될 경우 직접적인 감독이 필요한지에 대해 질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너무 많은 사람이 동시에 스테이블코인을 현금으로 바꾸려고 할 경우 발생하는 리스크 완화를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재무부는 이번주 초 은행 및 신용조합 관계자들과 비슷한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재무부 대변인 존 리조(John Rizzo)는 “스테이블코인이 투자자, 시장, 금융 시스템 등에 미치는 잠재적 이익 및 위험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의회의원, 투자자 등 광범위한 이해당사자들과 만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미국 금융감독 당국은 암호화폐가 미국 전통 금융 시스템에 미치는 리스크와 기회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몇 달안에 관련 보고서를 더욱 많이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전 CFTC 위원 “암호화폐 규제 설정, 잘못된 접근방식”
최근 안데르센 호로위츠(a16z)에 고문으로 합류한 전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 브라이언 퀸텐즈(Brian Quintenz)가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급성장하는 암호화폐에 규제를 설정하는 것은 잘못된 접근방식”이라고 말했다. 그는 “80년도 더 된 법을 이러한 시장에 적용하는 것이 혁신, 부의창출, 재정촉진을 위한 정부의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SEC와 CFTC는 포괄적인 암호화폐 프레임워크 구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中 관영지 증권타임스, NFT 거품 경고
중국 관영지 증권타임스(Securities Times)가 NFT 거품에 대해 경고했다. 증권타임스는 중국 공산당 기관지인 인민일보의 자매지다. 미디어는 “NFT 거래에 거품이 껴있다는 것은 상식”이라며 “대부분의 NFT 구매자는 작품을 시각적으로 감상하기보다 재정적 자산가치에만 집중한다. 시장의 열정과 과대광고가 식으면 수많의 NFT 가치가 크게 떨어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코인텔레그래프는 “텐센트, 알리바바 등 중국 기업이 NFT 관련 연구개발을 진행, 해당 분야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관영지인 증권타임스가 NFT 시장 가치를 경고하는 보도를 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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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3.월.남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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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법원의 날
 : 사법부의 실질적인 설립을 기념하고, 사법부 독립의 의미를 기리기 위해 제정
※ 전국 큰 일교차, 14호 태풍 ‘찬투’ 간접 영향권…제주 천둥·번개 동반 강한 비 (뉴스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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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정책●경제○주거◈분양

《 Headline 》  

◑ 이재명 "상가임대료 밀려도 계약해지 금지... 코로나 진정 때까지" (한국일보)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1091011070001436
- 플랫폼 골목상권 진입도 방지

◑ 장기표 "이재명 아들, 성남시 발주업체 재직"…李 "허위 사실"(종합)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912_0001580711&cID=10301&pID=10300

◑ "집값 급등 동아시아 공통문제"…文 부동산 설계자 "개발이익 환수 규범화해야"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21/09/878666/
- 김수현 전 정책실장 4년만에 부동산 연구서
- '집에 갇힌 나라, 동아시아와 중국' 출간
- "'우리나라만 이런일' 피해의식 갖고 있어...
- 평등주의 열망이 불평등 결과 초래"


○ 서울 전세가 사라진다…8월 월세계약이 39%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6474#home


# 추석 연휴 지나면 전기·도시가스 요금 줄줄이 오를 듯 (연합뉴스TV)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10912004400038?srt=l&d=Y

# "처벌한다고 가짜뉴스 사라지나? 더 강한 규제만 낳을 것" (한국기자협회)
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50091
- 언론 이어 1인 미디어까지 '징벌적 손배' 물리려는 '표현엄벌주의'의 위험성

# “30대男 얀센 맞고 뇌출혈... 정부는 과체중이 기저질환” 靑청원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national/welfare-medical/2021/09/12/4QKLJOKILBFF3EMBWUI6UETHCY/






-------- ◆ 업   계 --------

◆ 해피인건설 ‘(가칭)동삭중 신축공사’ 수주 유력 (대한경제)
http://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109101339169050968

◆ 제네시스 SUV ‘GV80·GV70’ 글로벌 누적 판매 10만대 돌파했다 (뉴스웨이)
http://www.newsway.kr/news/view?ud=2021091217223178060
- 올해 7월 국내 7만4514대 판매
- 해외 시장에서 3만3186대 팔려
- 전체 판매량 중 국내 판매 70%↑

◆ 日 순매수 금액 ‘역대 최대’···카카오 1조 쓸어담은 개미들 (뉴스웨이)
http://www.newsway.kr/news/view?ud=2021091209560425530
- 개인 투자자, 1조411억원어치 순매수
- 개인 일일 순매수 금액으로 역대 최대
 
◆ 한국, 해외건설 매출 '빅5' 재진입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109121813514408
- 매출 241억弗·점유율 5.1%
- 코로나 영향 전체 실적 감소

◆ [주간증시전망] 美·中 경제지표가 신경 쓰일 한주… 코스피 3100선 사수가 관건 (조선비즈)
https://biz.chosun.com/stock/analysis-prospect/2021/09/12/Y222GMVT2ZGNJP6VGO677YO2J4/
- 경제지표 부진·고물가 나타날 전망
- 테이퍼링 우려 계속될 것
- 국내 빅테크, 정책 리스크 유의해야





-------- ◑ 정   책 --------

◑ 경기전역 연결하는 경기둘레길 중 김포∼가평간 둘레길 이달말 개통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local/Gyeonggi/article/202109121213001

◑ 오피스텔 등 규제 완화 카드…非아파트로 공급난맥 풀릴까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article/realestate-policy/2021091013264423271
- 9일 제2차 주택공급기관 간담회서 밝혀

◑ 김기현 "文정부 부동산정책 폐기해야…빚상누각 국정" (연합인포맥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6704

◑ [단독]논에서 줄줄 새는 전기요금…한전, 감사원 지적에도 '나 몰라라'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910_0001579879&cid=10400

◑ 주택공급 속도 빨라진다…국토부 '통합심의' 의무화 추진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431204
- 지자체 선택사항인 통합심의, 의무사항으로 변경 검토
- 건축·경관·교통심의 등 5가지 '한번에'…난개발 우려도



-------- ● 경   제 --------

● 금융硏 “현재 기준금리, 적정 수준보다 아직 1.8%p 낮다”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10912135909826
- '테일러 준칙 활용한 적정 기준금리 추정과 정책적 시사점' 보고서 통해 언급

● 금리인상·대출규제 뚫은 '집 사자' 열풍… 전국 아파트 매수심리 오름세 지속 (머니S)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1091017138039995&type=4&code=w0903&code2=

● 서울 9월분 재산세 4조원 돌파…전년比 13% 증가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10912010006513

● 전세자금 대출 규제 說說說…실수요자 대혼란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10909512930
- 당국 "전세대출 규제 계획 없다"
- 대출자들 "전세대출까지 막히는 것이 아니냐" 우려 여전

- yS


● ‘빚으로 버티는 자영업' 대출 사상 최대 (강원일보)
http://www.kwnews.co.kr/nview.asp?s=401&aid=221091200150
- 도내 도매업종 2조원 첫 돌파
- 숙박음식점 1조4,264억 달해

● [똑똑한 부동산] 재개발 투자한다고? ‘이것’ 꼭 챙기세요 (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49686629179136&mediaCodeNo=257
- 부동산 전문 김예림 변호사
- 재개발 사업지 신축빌라 투자 주의보
- 지분쪼개기 잘 못 투자하면 ‘입주권’ 못 받아
- 권리산정일은 물론 소유권 이전 등기 접수 따져야

● "공매부동산 중개수수료만 1.7억? 난 못 줘!"…법원 판단은 (조선닷컴)
http://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9/10/2021091001543.html

● 계약갱신청구권, 오피스텔 시장도 강타 (EBN)
https://www.ebn.co.kr/news/view/1500042
- 올 1분기 오피스텔 전월세 거래량 전년비 23% ↓
- 매물 줄고 자가거주 비율 높아지며 전셋값은 ↑




 
-------- ○ 주   거 --------

○ 전세 부족에···'반전세' 내몰린 서민들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22RFQDZ6GQ/GB01
- 8월 월세 낀 임대차 거래 39.4%
- 임대차법 이후 비중 높아져 올 최고

○ 늙어가는 1기 신도시…'리모델링' 봄바람 타고 매매값 '고공행진'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10908000648
- 늙어가는 1기 신도시…'리모델링' 봄바람 타고 매매값 '고공행진'
- 산본‧용인 수지구 사업 가속화
- 조합설립 단지 속속 등장
- GTX 확정에 가격도 들썩

- yS


○ 전셋값 감당 못 해 월세로…서울 아파트 임대차 40%가 '반전세'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10912022600003?section=economy/real-estate
- 지난달 월세 낀 임대차 거래 39.4%…임대차법 이후 비중 높아져
- 불광동 59㎡ 아파트 '보증금 1억원에 월세 150만원'…1년 사이 2배↑

○ '임대차법 1년' 서울 반전세 거래 40% 육박…"마포구 52.2% 월세 포함"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432053
- 1년 간 반전세 꾸준히 증가…"임대차법 도입 이후 급증"

○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률 8주 연속 최고… "전세가 상승·매물부족 영향" (머니S)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1091117438040828&type=4&code=w0903&code2=

- yS


○ 작년 아파트값 상승률 45%, 전국 최고…세종시에 무슨 일이? (경향비즈)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2109122137015&code=920202&med_id=khan
- 9월 첫주까지 누적 상승률 전국 꼴찌
- 단기 급등 피로감·공급 확대 등 영향
- 7월 중순 이후 7주 연속 하락세

○ 작년 '전국 집값 상승률 1위' 세종, 올해는 맥 못추네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realestate/article/202109129071i

○ 폭등하는 안성시 아파트값…전국 상승률 1위[부동산360] (해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911000070
- 9월 첫째주 전국 아파트값 상승 1위
- 5월 이후 폭등세…8월만 5.95% 올라
- 경강선, 수도권 내륙선 등 교통여건 좋아져





-------- ◈ 분   양 --------

◈ 경매 몰리는 무주택 2030 “집값 뛰는데 청약은 안되니 눈돌려” (동아닷컴)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10913/109219564/1
- 잇단 청약 탈락에 경매 관심, “공부해서라도 싸게 집 사겠다”
- 퇴근뒤엔 경매학원으로 몰려가… 아파트 낙찰가율 역대최고 수준
- 물량 줄면서 시세 넘는 낙찰도… 전문가 “채무-권리관계 잘 따져야”

◈ "특약 넣어주세요" 부동산 계약현장도 대출규제 불똥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article/trend/2021091011580477011

◈ 서울 무주택자 울린 사전청약, 당첨자 4333명 중 650명 뿐 (중앙일보)
https://realestate.joongang.co.kr/article/article.asp?pno=144171
- 경기도 당첨자 65.8%로 가장 많아

◈ 분상제 손 보겠다는 국토부…서울 신규 분양 특공 물량 대폭 감소 전망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431246
- 분상제 개선에 분양가 상승…둔촌주공 특공 절반 가까이 줄 듯
- "서울 평균 아파트값 11억원 시대…'9억원' 금액 기준 현실화해야"

◈ 분상제 손 보겠다는 국토부…서울 신규 분양 특공 물량 대폭 감소 전망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431246
- 분상제 개선에 분양가 상승…둔촌주공 특공 절반 가까이 줄 듯
- "서울 평균 아파트값 11억원 시대…'9억원' 금액 기준 현실화해야"


- yS

◈ 추석 앞두고 분양 '풍성'…전국서 9256가구 분양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1/09/879657/

◈ "대출 안나옵니다" '광교 로또' 힐스테이트 이번주 분양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91210064728334&type=2&sec=estate&pDepth2=Etotal
- [분양캘린더] 전국 19개 단지 1만4467가구 분양

◈ 정부, 분양가 규제 완화 시사…'둔촌주공' 연내 분양 청신호 (머니투데이방송)
https://news.mtn.co.kr/v/2021091016544184322





- 부동산친구 '남c'  카카오톡ID : s2ingsong



Q. 매각기일에 최고가 매수신고인으로 결정됐는데 경매 물건의 공유자가 우선매수신고를 했어요. 이렇게 되면 경매 물건은 누구에게 매수되는 건가요?


A. 경매 물건이 공유물인 경우에 그 공유자가 우선매수신고를 하면 법원은 최고가 매수신고인이 있더라도 공유자에게 최고가 매수신고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매각을 허가해야 합니다.
공유자의 우선매수신고가 있으면 최고가 매수신고인은 차순위 매수신고인으로 보게 되는데, 그 매수신고인은 집행관이 매각기일을 종결한다는 고지를 하기 전까지 차순위 매수신고인의 지위를 포기할 수 있습니다.
◇ 우선매수신고
☞ 공유물지분의 경매에서 채무자가 아닌 다른 공유자가 매각기일까지(집행관이 매각기일을 종결한다는 고지를 하기 전까지) 매수신청보증을 제공하고 최고가 매수신고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채무자의 지분을 우선매수하겠다는 신고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

2021년 9월 13일(월)
개장 전 주요 이슈 점검 

● 美 8월 PPI 전월比 0.7%↑…월가 예상치 상회
● 美 7월 도매재고 0.6% 증가…월가 예상 부합
●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올해 테이퍼링 시작해야…높은 인플레 지속"
● 월가 전문가 "미 부채한도 상향조정, 10월중순 넘어갈 가능성"
● WSJ "연준, 11월 테이퍼링 시작 위해 9월에 합의 구축할 것"
● "美 국채시장 헤지펀드 비중 증가…변동성 확대 우려"
● 마켓워치 "옥수수 선물 5거래일 만에 상승…USDA 보고서 영향"
● 캐시 우드, 테슬라 주식 1억 달러 이상 매각
● 바이든 행정부, 250억달러 병원·의료 단체에 지원
● 美 법원, 애플에 인앱 결제 '반경쟁적'…주가 2% 하락
● 美 민주당, 기업 파트너십·자사주 매입에 증세 검토
● 獨 8월 CPI 확정치 전년비 3.9%↑…예비치 부합
● 英 7월 산업생산 전월비 1.2%↑…예상치 상회
● 中 8월 위안화 신규대출 1.22조 위안…예상치 하회
● 인민은행 부행장 "가까운 시일 내 채권퉁 확장 및 이재퉁 실시"
● 한은 "유럽의 높은 물가상승률, 공급차질·기저효과 일시적 영향"
● 北 신형 장거리순항미사일 시험발사…김정은 참관 안해
● 오후 9시까지 1천407명, 어제보다 229명↓…13일 1천500명대 예상
● 큰 일교차 유의…제주는 태풍 '찬투' 간접 영향

[기업/산업]
● "글로벌 반도체 시장 3분기도 상승세…삼성 '매출 1위' 유지"
● 패권 다툼에 흔들리는 반도체 빅딜… 삼성 '3년내 M&A' 전략 빨간불
● 글로벌 기업 설비투자 14년 만에 최대…반도체가 선봉
● "급여 10년前 후퇴"…조선·뿌리산업 4만명 떠났다
● 수주호황에도 본사인력 줄인 조선사…"1년 뒤 어쩌나"
●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친환경 연료 쓰는 전자식 선박엔진 출시
● LG화학, 티케이케미칼과 손잡고 친환경 생분해 플라스틱 생산
● 공정위, 더페이스샵 가맹점주에 비용 떠넘긴 LG생활건강에 과징금 3억
● 네이버, 웹소설 플랫폼 문피아 지분 36% 인수
● 엔씨소프트, 모바일 IP 5종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 "2030년 美 신차 절반, 친환경차"…전기차株 '옥석 가리기' 시동
● 中 빅테크 바닥? 텐센트에 본토자금 몰려
● 스가 연임 포기에…日 내수·신재생株 뜬다
● "美 경기 아직 안 꺾여…조정 오면 에너지·금융株 사들일 적기"
● 월가 "테이퍼링·실적부진·법인세 인상 3災"
● "경기 회복세 강력…연말 뉴욕증시 지수, 지금보다 높을 것"
● "이자 0.3%P 더 드려요"…저축銀 고객확보 경쟁
● 25일부터 금소법 전면시행…'은행 펀드가입 1시간' 나아질까
● 4대 은행 카뱅까지 마통 옥죄는데…"직장인 1억5천 대출" 파격 영업 나선 '케이뱅크'
● "온 동네 골목상권 다 위협할 판"…혁신의 상징 카카오 어쩌다 탐욕 상징으로 전락했나
● 금감원 "빅테크 전담법 필요…지배력 더 커지면 금융 시스템 불안"
● "카카오식으로 소상공인 상생안 마련"…김범수 직접 나섰다
● 中日 끼어들 틈이 없다…삼성중공업 러시아서 3조원 수주 유력
● 현대차 '아이오닉5' 獨서 최고전기차 선정
● LG전자 '올레드 대세화' 결실…TV사업 매출 비중 40% 눈앞
● 카카오T가 왜 거기서 나와?
● 팰리세이드, 美서 잘 팔린다더니…딜러들 불만 터진 이유
● '홀로서기 1년차' DL케미칼의 재발견
● "몸값 폭등 개발자도 안전하지 않다"…네이버 이젠 AI로 AI 만든다
● 1000조년 걸려도 못 깨는 암호…LG유플, 내년부터 국내서 판매
● 개발자들 마음껏 아이디어 펼치는 '데이터 천국' 왓챠
● 카카오TV·쿠팡플레이…영상 후발주자들의 '뜨거운 반격'
● 오지큐, 게티이미지코리아 인수한다
● 노바티스도 실패한 근감소증 신약…韓 아벤티 도전장
● '식물 백신' '붙이는 백신'…신기술 쏟아진다
● "자체 지재권 가진 개발사로 변신…네오위즈 부활 이끌 것"
● 쓱닷컴 '공공대작전'…매출 22% 늘었다
● 한샘 품은 롯데 가세…'유통 빅3' 리빙 대전
● 겨울철 패딩 대목 코앞인데…"대란 올지도" 초비상
● 삼성, 늘어나는 특허소송에 2년 연속 변리사 공개 채용
● 중국發 석탄값 초강세…롯데정밀화학·한화솔루션 웃는다
● '박스권' 갇힌 LX세미콘, 자율차·메타버스로 돌파할까
● 바이오플러스 이어 실리콘투 일반청약
● "10년 전 2차전지 산업 보는 듯"…'텐배거 후보' 수소가 온다
● "연료비 가솔린차 절반"…정의선 수소 대중화 선봉 넥쏘…올해 판매 1만대 넘본다
● 전기·수소차 올라탄 동아화성, 배터리 '개스킷' 글로벌 1위
● "밸류체인 너무 복잡"…종목발굴 어렵다면 수소 ETF가 대안
● 美 주택리츠 시총 1위 '아발론베이', 집값 급등 수혜…안정적 배당 기대
● "주식 대박 나도 비과세"…중개형 ISA에 꽂힌 MZ 세대
● "핀테크·예비 창업자, 금융데이터 마음껏 써라"
● 세계 최대 삼성전자 프리미엄 가전 매장 통했다…10년만에 신규 백화점 갤러리아 광교 인기몰이
● 명절의 술은 이제…소주 아닌 양주
● "경기 불황? 그런거 모릅니다"…지지부진 코스피에도 나홀로 웃는 종목은?
● 증권사 시장조성 활동 13일부터 '파행'
● 비통신 사업 늘리는 KT, 주가 힘받을까

[경제/증시/부동산]
● "기준금리, 적정 수준보다 1.8%P 낮아…점진적 인상 필요"
● 3년물 국채금리 年 1.5% 돌파
● 삼성전자 주식 '0.1주' 살 수 있다…국내 주식 소수점 거래 허용
● 키움證 '빚투' 관리 돌입…신용융자 대용 비율 조정
● '기준금리 사전예고제' 코스피 300P 끌어올린다
● "美증시 조정 가능성…유럽비중 늘려라"
● 뉴욕증시, 8월 소비자물가·소매판매 지표에 관심
● 상하이증시, 산업생산 증가율 주목…둔화세 이어질 듯
● 노인 일자리 사업에 81억 줬더니…행정비용만 27억
● "저금리 오래 간다길래 믿었는데"…가계대출 변동금리 74%, 7년만의 최고
● 연17% 고금리 '카드 리볼빙 주의보'
● '암호화폐 대출' 놓고 SEC-코인베이스 신경전

[정치/사회/국내 기타]
● 추석 대목 앞두고 '날벼락'…집단감염 가락시장의 눈물
● "단풍철 10월말까지 방 없습니다"…전국 관광지 객실 동났다...위드코로나 괜찮나
● 이재명 '과반 독주'…1차 슈퍼위크 압승
● "걱정했던 것보다는 나았다"…이낙연, 李지사 고향서 선전
● 추미애, 득표율 첫 두 자릿수…정세균 前총리 제치고 3위로
● 내달 3일 '49만표' 2차 슈퍼위크
● 윤석열 "족발 먹으려다 사시 2차 낙방"…홍준표 "접대부 술집 30년간 안갔다"
● 尹캠프 "조성은, 박지원 '정치적 수양딸'…국정원이 대선 개입"
● 내년 대선때 '미니 총선' 열리나
● '오류 가능성' 지지율 조사로 대선후보 뽑겠다는 與野
● 금융노조 "10월 모든 은행 멈추는 총파업 준비"
● 韓美 '정보동맹' 잰걸음…랜섬웨어 대응반 첫 가동
● 공수처 "압수수색 방해는 불법, 김웅 의원실 PC 문건 확인해야"
● 중대재해법 무서워…건설 CEO직 기피
● 13일부터 대정부질문…'고발사주' 난타전 예고
● "500㎜ 물폭탄"…추석 앞두고 태풍주의보

[국제/해외]
● 美테이퍼링 11월부터 '가늘고 길게'
● 올 들어 전세계 자금 980조원 ETF로 쏠려
● "적은 내부에"…9·11 추모식서 쏟아진 우려
● '사망설' 돌던 알카에다 수장 건재 과시…9·11 20주년 영상 메시지
● 경제회복에 베팅…기업 자본지출 14년만에 최대폭 증가
● 日 부동산 투자금, 44조엔 사상 최대
● 中 당국 "알리바바·텐센트…플랫폼 예외없이 개방하라"
● 49조원 기부금 굴리는 美 하버드대도 '脫탄소'
● 시진핑 왜 이러나…中 "팬모금 계정 폐쇄, 앨범구매 1인당 1매 제한"
● "아이폰13, 64GB 모델 없애고 프로에 1TB 모델 도입"
● 텍사스주 "SNS 통제법 시행"
● "아프간 美 보복 공격 IS테러범 타격에 실패"
● 美, 사우디서 '사드' 철수…중동 출구전략 속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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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3일 모닝 Daily 







[Macro]







#해외 증시 동향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생산자 물가 둔화 소식에도 기술주 약세 영향으로 3대지수 모두 1% 이내 하락 



- 지난주 다우지수는 2.15%, S&P500지수는 1.69%, 나스닥지수는 1.61% 각 각 하락  



- 앱스토어 앱 외부 경로 구매 허용, 애플이 앱스토어가 아닌 다른 경로를 통해 앱을 구매할 수 없도록 막은 것은 반(反)경쟁적 조치라고 미 법원 판결 이에 따라 법원은 애플에 개발자들이 외부 결제용 링크를 넣을 수 있도록 허용



- 생산자물가 둔화,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월 대비 0.7% 올라, 시장의 예상치인 0.6% 상승을 웃돌았다. 다만 7월 기록한 1.0% 상승보다는 둔화, 전년 대비로는 8.3% 올라 2010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



- 연내 테이퍼링 유효, 일부 언론은 연준 위원들의 최근 발언을 토대로 연준이 오는 11월에 테이퍼링을 시작하기 위해 9월 회의에서 합의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회의에서 11월 테이퍼링을 위한 신호를 줄 수 있다고 전망



- 섹터별로는 전 업종 하락, 종목별로는 애플(AAPL)이 에픽 게임즈가 제기한 반독점 위반 소송 결과에 3% 이상 하락 마감, 웰스파고(WFC)는 2억5천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다는 소식에도 장중 오름세를 보였다가 보합세로 마감



- WTI는 1.3% 상승, 美 주요 석유 생산지인 멕시코만이 허리케인 아이다 피해 여파로 16년만에 최악의 원유 생산 차질 영향 























*news





미 26개주 백신 접종률 50% 넘겼지만…미접종 중환자 병원에 ‘가득’ [인더머니]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210913000016



'백신 2차접종 완료율 50% 돌파'…日 코로나19 확산세 둔화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91306330456201















[국내, 금융]







# 주요종목신고가신저가      

기간별 거래소 신고가 종목

-60일 : NH투자증권, OCI, 에스원, BNK금융지주, 삼양홀딩스

-52주 : 쌍용C&E, KCC, 코오롱인더, 롯데정밀화학, 동양생명, 코오롱글로벌, 삼양사, 코오롱

-역사적 : SKC, 메리츠금융지주, 한솔케미칼, 효성첨단소재, SK가스, 국도화학



기간별 거래소 신저가 종목

-60일 : 하이브, 파미셀, 두산인프라코어

-52주 : 엔씨소프트

-역사적 : 에스디바이오센서



기간별 코스닥 신고가 종목

-60일 : 오킨스전자, 켐트로닉스, 파워로직스

-52주 : 코오롱생명과학

-역사적 : 리노공업, 에이치엘비생명과학, 하나마이크론, 파인테크닉스, 선광, 한국선재



기간별 코스닥 신저가 종목

-60일 : 차바이오텍, NHN한국사이버결제, 알서포트

-52주 : 케이엠더블유, 넥슨지티

-역사적 : 없음







* news



























































[에너지 및 정유, 화학]





[하나금투/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중국 환경규제와 석탄/천연가스 강세의 나비효과



▶ 보고서: https://m.hanaw.com:444/download/research/FileServer/WEB/industry/industry/2021/09/12/Petchem_Refining_Weekly_20210913.pdf





[총평]

▶ 중국 환경규제의 나비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유/화학 모두 한국업체의 반사수혜입니다. Top Picks로 롯데케미칼/대한유화/금호석유/롯데정밀/KCC/애경유화/효성화학/S-Oil을 제시합니다. 





[중국 환경부]

▶ 중국 환경부는 최근 5개성(지린/산둥/후베이 /광둥/쓰촨)에 환경 규정 준수 여부 확인을 위한 실무 그룹 파견. 해당 설비들은 조사 전 셧다운 혹은 가동률 하향. 민간정유사(Teapot), PO, 에폭시, AA/VAM, 암모니아/비료, 석탄기반 메탄올 설비 모두 해당





▶ 오염물질 배출요건 충족을 위해 설비 규모를 과소 보고한 업체에 대한 엄격한 조사 진행 예상. 단기 영향보다 중장기 중국의 규제 강화에 초점 필요





[석탄/천연가스 강세의 나비효과]

▶ 석탄/천연가스 강세. 최대 수요처 중국/인도의 전력수요 급증 및 중국 석탄 생산 규제 감안 시 강세 지속 예상





▶ 경쟁업체들의 원가 타격 요인. 관련 제품 강세 및 상대 경쟁력 부각 



   ① ECC 타격 ② 중국 CTO/CTMEG 타격 



   ③ 석탄/천연가스는 메탄올/암모니아/요소(비료)의 원료. 중국 MTO 타격. 메탄올이 원료인 AA/VAM, 실리콘메탈 강세 전망. 암모니아 강세는 카프로락탐 강세 요인 



   ④ 중국 석탄 기반 PVC 강세는 대체재 파이프용 PP 프리미엄 요인. 중국 PVC 가동률 하락 시, 염소/가성소다 생산량 감소로 강세 가능 



   ⑤ 글로벌 PA(무수프탈산)의 15%는 석탄(나프탈렌) 기반. 이는 대부분 중국설비. PA/가소제 강세 유발 



   ⑥ 석탄/ 천연가스 가격 강세로 전기료 상승. 전기료가 원가의 40%인 실리콘메탈 강세 견인. 실리콘메탈 기반 유기실리콘/ 폴리실리콘 강세 요인 



▶ 중국 환경규제 + 석탄/천연가스 강세 + 건설/건축 전방수요 호조 관련 업체는 내년까지 실적/주가 호조 전망 





[중국 석유제품 순수출 급감]

▶ 환경규제로 8월 중국 석유제품 순수출은 MoM -62% 추가 급감. 정유주 매수 이유 







[하나금투/화학/윤재성] 롯데정밀화학: 석탄/천연가스/곡물가 강세의 최대 수혜 업체 



▶ 보고서: https://m.hanaw.com:444/download/research/FileServer/WEB/industry/enterprise/2021/09/12/LotteFineChem_3Q21_Preview_Final.pdf





▶ 석탄/천연가스/곡물가 강세의 최대 수혜 업체입니다. TP를 11만원으로 상향하며 중소형주 Top pick 제시합니다. 





▶ 현 주가는 역사적 신고가 경신을 눈 앞에 두고 있으며, 내년까지 신고가 행진을 지속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1~22년 중국 설비의 공급이슈로 인한 본업의 사상 최대 실적 시현 및 롯데그룹 수소사업 구체화, 내년부터 시작될 대체육 사업의 본격적인 개화로 실적과 밸류에이션 상향이 동시에 진행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 가성소다, AA/VAM의 강세 지속 전망



   - 글로벌 석탄/천연가스가격 강세로 주력제품인 가성소다, AA/VAM의 강세 지속 전망. 역내 경쟁설비의 수익성 악화 때문



   - 석탄가격은 최근 1) 중국의 탈탄소규제와 산업구조조정으로 인한 생산감소 2) 최대 수요처 중국/인도의 산업생산 재개에 따른 전력수요 급증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



   - 이에 석탄기반PVC설비(글로벌21%/중국50%)의 가동률이 하향조정되며 부산물인 가성소다 생산량 역시 동반하여 감소



   - 반면, 글로벌 산업생산 재개 영향으로 전방수요(알루미나 등)는 급증 중이기에 강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



   - 석탄과 천연가스가 원재료인 메탄올 강세는 다운스트림 AA/VAM 강세 견인 요인





▶ ECH 강세의 이유, 바이오디젤과 곡물가격 

 

   - ECH 가격/영업이익 사상 최대치 기록 전망. 향후에도 높은 이익 추세는 지속 예상



   - 글로벌 주택/건설경기 호조로 전방(에폭시)수요는 급증하는데 반해, 중국 글리세린 공법 설비(글로벌 20%/중국 40%)의 수익성 악화/생산량 감소가 예상되기 때문



   - 최근 바이오디젤 원료인 곡물(대두유/팜유/카놀라유) 수급타이트로 글리세린의 공급이 부족한 상태. 이는 향후 중국 글리세린 기반 ECH의 공급 감소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KB Chemical Watch: PVC 및 가성소다 가격 동시 상승 전망



▶  [화학] 9월 둘째 주 화학제품 가격은 전체적으로 약세 시현. 아직까지 화학제품 구매수요는 제한적인 상황. 다만 PVC와 가성소다 단기 가격강세 예상됨. PVC/가성소다 가격 상승 수혜주는 한화솔루션 (PVC/가성소다), 롯데정밀화학 (ECH/가성소다), 백광산업 (가성소다)



▶  [화학] PVC 가격강세 배경은 공급축소. 허리케인 영향으로 미국 PVC 생산설비의 58% 가동 중단 상태. 또한 석탄가격 급등으로 중국 석탄베이스 PVC 가동률 하락 추정. 한편 연말 인도네시아에는 100만톤 규모의 신규 알루미나공장 완공 예정. 알루미나 생산 시 가성소다 필요. 따라서 경기회복 및 알루미나 수요증가로 가성소다 가격 또한 동반 강세 전망



▶  [정유] 9월 둘째 주 평균 복합정제마진은 배럴당 6.5달러로서 전주대비 1.8달러 상승. 스팟마진 또한 전주대비 1.2달러 상승하면서 주간 평균 6.4달러 기록. 스팟기준 정제마진은 여전히 견조한 상황



▶ 합성수지 가격 혼조 (LDPE 변화 없음, PP -1.8%, ABS 전주와 동일, LLDPE +3.6%), 합섬원료 하락 (PX -1.7%, PTA -2.6%, MEG +1.5%), 고무체인 하락 (BD -7.4%, 천연고무 -3.7%)



▶ 주간 수익률: Winner SKC +15.3% (전지용 동박 가격 상승 및 2차전지 소재 확장 기대감), Loser 롯데케미칼 -0.2% (3분기 실적모멘텀 둔화 및 BD가격 하락)



▶ 리포트도메인: https://bit.ly/2X22chI







 *news





미국 인프라부양안, 풍력, 태양광 지원확대

-풍력, 태양광 세액공제 2031년까지 최대 수준으로 유지, 2032년 80%, 2033년 60%

-에너지효율과 그린수소 생산도 지원

-9월말 목표로 인프라부양안을 긴급 예산조정권으로 통과시키겠다는 것이 민주당의 계획. 이에 포함된 내용들이 계속 보도될 것 https://www.google.co.kr/amp/s/thehill.com/policy/energy-environment/571803-ways-and-means-committees-reconciliation-portion-includes-solar%3famp





"10년 전 2차전지 산업 보는 듯"…'텐배거 후보' 수소가 온다 (한국경제)

https://bit.ly/3CaX6z7

















































[Metal, 상사]







1, 중국 철강업 탄소배출 정점 시행방안 연말 공식 발표 전망

= 중국강철공업협회(CISA)는 7월에 '철강업 탄소배출 정점시행방안;의 초안 완성 이후 업계 의견 수렴 중이라 발표

= 9월에 탄소배출량 산정법 및 쿼터 제정 등의 기준을 마련해 연말에 로드맵 및 액션플랜 공표 계획



2, 일본 NSSC, 글로벌 9월 출하가격 인상 대열에 합류

= 일본 최대 스테인리스 생산기업인 NSSC  니켈가격 강세와 기타 생산비용 증가로 9월 출하가격 인상 결정

= 300계 냉연 스테인리스 코일 및 시트 출하가격을 톤당 2만엔(181달러), 400계는 1만엔 인상 확정 



3, 국산 철근 판매 호조 이어가, 3년 만에 80만톤대 추정

= 8월 국산 철근 판매는 전년 동월대비 30% 이상 늘어난 86만톤으로 추산되는데 이는 '18년 8월의 86만톤 이후 최대치

= 올해 철근 수요는 1,000만톤을 넘어 1,100만톤 수준에 근접 가능성 높아져('19년은 983만톤에 불과)



4, EU, 무역확장법 232조 규제 폐지 대신 관세할당 조치 제안 

= EU, 미국의 무역확장접 232조 규제 폐지 대신 지역의 철강 및 알루미늄 수입풍에 대해 관세 할당 조치 제안

= 물론 관세할당 조치가 유일한 솔루션은 아니고 다른 솔루션도 고려 중



5, 특수강봉강 수입 두 달 연속 감소

= 올해 8월 특수강봉강 수입은 전월대비 10.7% 감소한 7.3만톤으로 그 가운데 중국산이 5.8만톤으로 82.5% 차지

= 단기 가격 상승과 환율 강세, 비수기 영향 등이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



6, 중국 바오우, 아람코와 사우디 후판공장 건설 MOU 체결 

= 바오우 측은 조만간 후판 공장 건설에 관한 타당성 조사 체결할 계획이며 이는 고로-전로가 아닌 직접환원철-전기로 기반이 될 것

= 바오우가 아람코와의 MOU를 계기로 해외 진출 및 해외 철강공장 건설에 적극적 예상



[유진증권 철강금속 방민진]



▶ POSCO 3Q Preview: 별도 마진율 20% 회복 기대



# 3Q 연결 영업이익 2.72조원(+23.4%qoq, +307.4%yoy), 별도 2.12조원 예상



별도 이익률이 10여년만에 20%를 회복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는 지난해 2분기를 저점으로 누적되어 온 개선입니다.

마진율은 전방 또는 후방산업과의 헤게모니에 의해 좌우됩니다.

중국의 공급 조정은 양쪽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90,000원을 유지하겠습니다.





* 보고서 -> https://bit.ly/3lbpN7S

 





 *news

















[Tech]





2021.09.10 (금) 필라델피아 반도체 +0.76%, 3,417 마감. 상승주 22, 하락주 8



다우 -0.78%, 나스닥 -0.87%, S&P 500 -0.77%



뉴욕 증시 부진과 달리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선방. 대형주 엔비디아는 영국 반도체 기업 Arm Holdings 인수 가능성이 여전히 제한적임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악재에 영향 받지 않고 +1.36% 상승 마감. 한편 차량용 반도체 공급사 ON Semi가 52주 신고가 경신해 +3.65% 상승 마감.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완성차 OEM은 생산 계획 축소. 반면에 차량용 반도체 공급사의 협상력 강화. ON Semi와 더불어 차량용 반도체 공급사 TXN +1.16%, Microchip +0.97%, NXP +0.79%로 동반 상승. 한편 인텔이 유럽에 100조 원 설비 투자한다는 발표 이후 장비주 강세 지속. ASML(ADR) +0.63%, AMAT +1.36%, 램리서치 +0.76%, KLA +0.79%, 테라다인 +1.51% 기록. 메모리 반도체 마이크론 주가는 +0.86% 상승한 $73.50으로 마감. 한국 기준 9/29 실적 발표 예정. 업종별로는 5G 관련주가 약세. Two Six -1.35%, Marvell -0.13%, Skyworks -0.06%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드림





[한투증권 이원식/임예림/박상수] Tech Daily (Sep 13 2021)



● Daily News Comment



▶ 네패스아크 유형자산 양수 공시 https://bit.ly/2VyL7eP





→ 네패스의 자회사인 비메모리 테스트 전문 OSAT 네패스아크는 지난 금요일(9월 10일) 장 마감 이후 995억원의 유형자산양수결정 공시



→ 어플리케이션별로 대략 600억원이 AP, 나머지 금액이 RF와 PMIC인 것으로 추정



→ 총 장비 대수는 52대이며 장비 입고는 2021년 10월~2022년 6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



→ 최근 길어진 테스터 리드타임을 반영해 선제적으로 장비를 주문한 것



→ 투자 재원은 EBITDA와 차입으로 조달할 예정



→ 최근 OSAT 업체들의 AP 테스터 가동률은 2분기 40~50% 수준에서 3분기 60~70%로 상승 중인 것으로 파악. 비메모리 OSAT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 유지







* news



TSMC, 8월 매출이 MoM +10.3% 증가한 1,374.27억 위안으로 역대 두 번째 기록. 파운드리 가격 인상에 따라 내년에도 지속적인 고성장 전망. (UDN)

https://bit.ly/3hgTaos



Foxconn, 새로 인수한 6인치 팹에서 EV, solar apps 용 SiC 부품 생산 발표. (Digitimes)

https://bit.ly/38XvW1O



Quanta, 8월 출하량이 MoM -6.8% 감소한 550만대로 올해 최저치 기록. 부품 부족과 물류 문제로 하반기에도 부진 전망. (Taipei Times)

https://bit.ly/38SSuRo



머스크, 차량용 반도체 부품난으로 테슬라 3분기 말 까지 차질 가능성 시사 및 생산 향상 독려. (Chosunbiz)

https://bit.ly/3jYK9C3



TSMC, 8월 매출 $49억 7,000만 (Digitimes)

- +10% QoQ, +12% YoY

- 아이폰 신제품 위한 출하량 증가 수혜

- 3Q21 $146억 이상 매출 전망 (+11% QoQ)

https://bit.ly/3E5n9JL



"애플, 외부결제 허용으로 최대 4조6000억 매출 손실"(ZDNet)

- 미국 법원, 애플의 인앱결제 강제 조치에 제동을 거는 판결

- 주가 하루 만에 3.3% 하락, 지난 5월 이후 하루 하락 규모로는 가장 큰 폭

https://bit.ly/3Aj3Om9



삼성 갤럭시S22 연말 조기 출격?… “내년 1월 등판 유력”(조선비즈)

- 폴더블폰 인기지만 생산량 늘리는 데 한계, 애플 ‘아이폰13′ 대적할 대중적 카드로 부각

- 그래픽 성능 보완한 ‘엑시노스2200′도 지원군

- “이름이 갤럭시S22인데… 내년 1월 초가 유력”

https://bit.ly/3lk0d0y



Unimicron, 8월 사상 최대 매출 기록(Digitimes)

- IC 기판 및 PCB 제조업체인 Unimicron Technology

- 주문 증가와 ASP 상승에 힘입어 8월 사상 최대 매출 기록

https://bit.ly/3E5moAp



"아이폰13 시리즈, 64GB 모델 없애고 1TB 생긴다"[IT썰]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91307111757947































[모빌리티, 배터리]











*news



미국 민주당, 최대 12,500 달러까지 보조금을 제공하는 새로운 전기차 보조금 입법 제안. 주요 변경 사항은 제조업체 한도당 차량 200,000대 제거. 추가 5년 동안 $7,500의 인센티브 제공. 세금 공제 대신 $7,500의 인센티브 POS(Point-of-sale) 제공, 노동조합에서 생산된 전기차에 대해 추가 $4,500 제공, 미국에서 제조된 배터리 팩을 사용하는 전기차에 추가 $500 제공 등 (Electrek)

https://bit.ly/3C3PWfH



스페인, 전기차 산업 육성에 6조 투입…배터리 기업 수혜(9월13일)

http://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25269

























[게임, 인터넷, 미디어]













* news



모가디슈 330만, 블랙위도우 296만명… 잇단 흥행에 생기도는 극장가(조선비즈) 

- '모가디슈', '싱크홀' 등 대작 한국영화 개봉 이어지며 극장 관객 회복 기대 

- 거리두기 4단계 속에서도 대작 영화 손익분기점 넘기며 후속 영화 제작 가능해져 

https://bit.ly/3hpZ7zt

 









 

















 







[제약,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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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료, 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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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중국서 '펄펄' 날았다… 소주 수출 100만 상자 돌파

- 올해 중국시장 소주류 수출량이 100만 상자를 돌파, 이는 1994년 일본 이후 두번째

- 진로가 중국 젊은 층과 여성소비자들의 주류 트렌드를 선도

- 하이트진로는 참이슬을 필두로 과일리큐르를 수출전략상품으로 해외 영업활동에 매진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1090714518082233













 



 









[내수, 유통,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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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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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및 조선, 건설, 운송]





삼성증권 한영수입니다. 



“주간 조선지표 + 산업 뉴스” 



<선가지표>

▶️신조선가 지수가 지난 주와 대비 2pt 상승해서 148을 기록했습니다



: 2009년 8월 둘째 주 이후, 대략 12년만에 최고 수준입니다



: 대부분의 선종에서 고른 선가 인상이 출현하였습니다





▶️중고선가 지수도 지난주 대비 1pt 상승한 168입니다



: 개별 선종으로는 capsize 벌크선 중고선가가(에코선 기준) 지난주 대비 +2% 상승했습니다





<해운지표>

▶️선박의 수익을 나타내는 Clarksea지수는 지난주 대비 -2% 하락한, 37,426달러/일 입니다. 



: 2주 연속 하락했습니다만, 여전히 지난해 말 대비 +135%나 상승한 수준입니다



: 선종별로는 유조선 부문의 약세가 지속되는 상황입니다





<지난 주 산업 뉴스>

▶️다음주는 9월 17일에 현대중공업이 시장에 상장. 9월 14일에는 삼성중공업 유상증자 1차 발행 가액이 확정.



▶️두산인프라코어가 지난 10일 주총을 통해 사명을 ‘현대두산인프라코어’로 변경. 한편, 동사 유상증자 1차 발행가액이 6,950원으로 결정. 현 주가 대비 -37% 낮은 수준. 



▶️정부 K-조선 재도약 전략 발표. 고용지원(채용 예정자 훈련수당, 퇴직 인력 재고용), 친환경 선박 개발, 스마트 조선소 구축지원 방안이 핵심. 



▶️한진중공업이 상선수주 활동 재개를 추진. 동사는 2014년 이후로는 상선수주를 중단한 채, 방산 위주 사업을 전개. 최근 최대주주 변경(동부건설 컨소시엄)과 시황 회복이 상선시장 복귀의 배경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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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자료 요약> 



★ 다우 -0.78%, S&P 500  -0.77%, 나스닥 -0.87%

★ MSCI 한국지수 ETF  -0.04%, MSCI 이머징지수 ETF -0.11%

★ 필라델피아 반도체 +0.76%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생산자 물가 둔화 소식에도 기술주 약세 영향으로 3대지수 모두 1% 이내 하락 

- 생산자물가 둔화,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월 대비 0.7% 올라, 시장의 예상치인 0.6% 상승을 웃돌았다. 다만 7월 기록한 1.0% 상승보다는 둔화, 전년 대비로는 8.3% 올라 2010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

- 연내 테이퍼링 유효, 일부 언론은 연준 위원들의 최근 발언을 토대로 연준이 오는 11월에 테이퍼링을 시작하기 위해 9월 회의에서 합의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회의에서 11월 테이퍼링을 위한 신호를 줄 수 있다고 전망



미 26개주 백신 접종률 50% 넘겼지만…미접종 중환자 병원에 ‘가득’

'백신 2차접종 완료율 50% 돌파'…日 코로나19 확산세 둔화



-60일 : NH투자증권, OCI, 에스원, BNK금융지주, 삼양홀딩스

-52주 : 쌍용C&E, KCC, 코오롱인더, 롯데정밀화학, 동양생명, 코오롱글로벌, 삼양사, 코오롱

-역사적 : SKC, 메리츠금융지주, 한솔케미칼, 효성첨단소재, SK가스, 국도화학

-60일 : 오킨스전자, 켐트로닉스, 파워로직스

-52주 : 코오롱생명과학

-역사적 : 리노공업, 에이치엘비생명과학, 하나마이크론, 파인테크닉스, 선광, 한국선재







중국 환경규제와 석탄/천연가스 강세의 나비효과

▶ 중국 환경규제의 나비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유/화학 모두 한국업체의 반사수혜입니다. Top Picks로 롯데케미칼/대한유화/금호석유/롯데정밀/KCC/애경유화/효성화학/S-Oil

▶ 석탄/천연가스 강세. 최대 수요처 중국/인도의 전력수요 급증 및 중국 석탄 생산 규제 감안 시 강세 지속 예상

① ECC 타격 ② 중국 CTO/CTMEG 타격 

③ 석탄/천연가스는 메탄올/암모니아/요소(비료)의 원료. 중국 MTO 타격. 메탄올이 원료인 AA/VAM, 실리콘메탈 강세 전망. 암모니아 강세는 카프로락탐 강세 요인 



롯데정밀화학: 석탄/천연가스/곡물가 강세의 최대 수혜 업체 

▶ 석탄/천연가스/곡물가 강세의 최대 수혜 업체

▶ 현 주가는 역사적 신고가 경신을 눈 앞에 두고 있으며, 내년까지 신고가 행진을 지속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1~22년 중국 설비의 공급이슈로 인한 본업의 사상 최대 실적 시현 및 롯데그룹 수소사업 구체화, 내년부터 시작될 대체육 사업의 본격적인 개화로 실적과 밸류에이션 상향이 동시에 진행될 것이기 때문

- 이에 석탄기반PVC설비(글로벌21%/중국50%)의 가동률이 하향조정되며 부산물인 가성소다 생산량 역시 동반하여 감소

▶ ECH 강세의 이유, 바이오디젤과 곡물가격 

- 최근 바이오디젤 원료인 곡물(대두유/팜유/카놀라유) 수급타이트로 글리세린의 공급이 부족한 상태. 이는 향후 중국 글리세린 기반 ECH의 공급 감소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KB Chemical Watch: PVC 및 가성소다 가격 동시 상승 전망

- ▶  [화학] 9월 둘째 주 화학제품 가격은 전체적으로 약세 시현. 아직까지 화학제품 구매수요는 제한적인 상황. 다만 PVC와 가성소다 단기 가격강세 예상됨. PVC/가성소다 가격 상승 수혜주는 한화솔루션 (PVC/가성소다), 롯데정밀화학 (ECH/가성소다), 백광산업 (가성소다)

▶  [화학] PVC 가격강세 배경은 공급축소. 허리케인 영향으로 미국 PVC 생산설비의 58% 가동 중단 상태. 또한 석탄가격 급등으로 중국 석탄베이스 PVC 가동률 하락 추정.

▶  [정유] 9월 둘째 주 평균 복합정제마진은 배럴당 6.5달러로서 전주대비 1.8달러 상승. 









미국 인프라부양안, 풍력, 태양광 지원확대

-풍력, 태양광 세액공제 2031년까지 최대 수준으로 유지, 2032년 80%, 2033년 60%

-에너지효율과 그린수소 생산도 지원

-9월말 목표로 인프라부양안을 긴급 예산조정권으로 통과시키겠다는 것이 민주당의 계획. 이에 포함된 내용들이 계속 보도될 것 



"10년 전 2차전지 산업 보는 듯"…'텐배거 후보' 수소가 온다







중국 철강업 탄소배출 정점 시행방안 연말 공식 발표 전망

일본 NSSC, 글로벌 9월 출하가격 인상 대열에 합류

국산 철근 판매 호조 이어가, 3년 만에 80만톤대 추정

EU, 무역확장법 232조 규제 폐지 대신 관세할당 조치 제안 

특수강봉강 수입 두 달 연속 감소

중국 바오우, 아람코와 사우디 후판공장 건설 MOU 체결 



POSCO 3Q Preview: 별도 마진율 20% 회복 기대

- 3Q 연결 영업이익 2.72조원(+23.4%qoq, +307.4%yoy), 별도 2.12조원 예상

- 별도 이익률이 10여년만에 20%를 회복할 것으로 예상

- 마진율은 전방 또는 후방산업과의 헤게모니에 의해 좌우.

- 중국의 공급 조정은 양쪽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2021.09.10 (금) 필라델피아 반도체

- 상승주 22, 하락주 8

- 대형주 엔비디아는 영국 반도체 기업 Arm Holdings 인수 가능성이 여전히 제한적임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악재에 영향 받지 않고 +1.36% 상승 마감.

-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완성차 OEM은 생산 계획 축소. 반면에 차량용 반도체 공급사의 협상력 강화. ON Semi와 더불어 차량용 반도체 공급사 TXN +1.16%, Microchip +0.97%, NXP +0.79%로 동반 상승.

- 인텔이 유럽에 100조 원 설비 투자한다는 발표 이후 장비주 강세 지속. 





TSMC, 8월 매출 $49억 7,000만 (Digitimes)

- +10% QoQ, +12% YoY

- 아이폰 신제품 위한 출하량 증가 수혜

- 3Q21 $146억 이상 매출 전망 



네패스아크 유형자산 양수

→ 네패스의 자회사인 비메모리 테스트 전문 OSAT 네패스아크는 지난 금요일(9월 10일) 장 마감 이후 995억원의 유형자산양수결정 공시

→ 어플리케이션별로 대략 600억원이 AP, 나머지 금액이 RF와 PMIC인 것으로 추정

→ 총 장비 대수는 52대이며 장비 입고는 2021년 10월~2022년 6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





TSMC, 8월 매출이 MoM +10.3% 증가한 1,374.27억 위안으로 역대 두 번째 기록. 파운드리 가격 인상에 따라 내년에도 지속적인 고성장 전망. 

Foxconn, 새로 인수한 6인치 팹에서 EV, solar apps 용 SiC 부품 생산 발표. 

Quanta, 8월 출하량이 MoM -6.8% 감소한 550만대로 올해 최저치 기록. 부품 부족과 물류 문제로 하반기에도 부진 전망. 

삼성 갤럭시S22 연말 조기 출격?… “내년 1월 등판 유력

Unimicron, 8월 사상 최대 매출 기록(Digitimes)

- IC 기판 및 PCB 제조업체인 Unimicron Technology

"아이폰13 시리즈, 64GB 모델 없애고 1TB 생긴다





머스크, 차량용 반도체 부품난으로 테슬라 3분기 말 까지 차질 가능성 시사 및 생산 향상 독려.

미국 민주당, 최대 12,500 달러까지 보조금을 제공하는 새로운 전기차 보조금 입법 제안. 

- 미국에서 제조된 배터리 팩을 사용하는 전기차에 추가 $500 제공 등

스페인, 전기차 산업 육성에 6조 투입…배터리 기업 수혜





모가디슈 330만, 블랙위도우 296만명… 잇단 흥행에 생기도는 극장가







하이트진로, 중국서 '펄펄' 날았다… 소주 수출 100만 상자 돌파



<선가지표>

▶️신조선가 지수가 지난 주와 대비 2pt 상승해서 148을 기록

- 2009년 8월 둘째 주 이후, 대략 12년만에 최고 수준

- 대부분의 선종에서 고른 선가 인상이 출현

▶️중고선가 지수도 지난주 대비 1pt 상승한 168





<Negative> 



"애플, 외부결제 허용으로 최대 4조6000억 매출 손실

댓글
  • 프로필사진 자연과사람 잘 보고 갑니다 ^^
    저희 블로그도 들러주세요 ^^
    오늘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2021.09.1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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