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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스크랩] 2022년 1월 28일 금요일 신문/뉴스/기사/코로나/증시/시황/주식/경제/사회/정치/이슈/부동산/개장 전 이슈

 

<코로나19 발생 현황 / 1. 28.(금) 0시 기준>

ㅇ 총 16,096명

(국내 15,894명, 해외 202명)

ㅇ 확진자 793,582명  
 
* 사망 6,678명(△24), 위중증 316명(▽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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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8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오늘 0시 기준으로 발표될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어제에 이어 만5천 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부는 오늘 동네 병의원 진료체계 전환에 대한 세부 지침을 발표합니다. 

● 오미크론 확산 속에 이번 연휴 기간 2천8백만 명가량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오늘 오후부터 귀성 행렬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실내 취식이 금지되고, 주요 휴게소 등에는 임시선별검사소가 운영됩니다. 

● 아덴만에 파병된 청해부대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청해부대 304명 중 27명이 확진됐다며 전원 부스터샷을 접종했지만 돌파감염이 발생했다 밝혔습니다. 잠복기 등을 고려하면 부대 내 추가 확진자가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 대선이 꼭 4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는 이번 설 연휴 민심이 최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총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오늘 최전방 해안을 경계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디지털 경제 비전 공약을 발표합니다. 

● 국민의힘이 지상파 방송 3사 주관으로 오늘 열리는 대선후보 4자 토론 사전 협의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국민의힘 TV토론 실무협상단은 4자 토론 실무협상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KBS에 통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설 연휴 기간인 31일 4자 토론은 사실상 무산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옵니다. 

● 박근혜 정부에서 임명한 공공기관 임원들을 물갈이하기 위해 일괄적으로 사표를 받아냈다는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 사건이 3년여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직권남용 등 혐의로 기소된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에게 징역 2년이 확정됐는데요. 정권 교체기 공공기관 낙하산 인사 관행에 경종을 울린 판결로 풀이됩니다. 

● 입시비리 등으로 재판을 받아온 조국 전 법무장관의 부인 정경심 전 교수에게 징역 4년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자녀 입시비리 혐의는 모두 유죄, 사모펀드와 증거인멸 혐의도 일부 유죄가 인정됐습니다. 이번에도 관심은, 위조된 표창장 등 입시비리 관련 물증이 여러 건 나온 동양대 강사 휴게실 PC였습니다. 

●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첫날 10대 건설사 가운데 절반이 현장 작업을 아예 중단시켰습니다. 중소규모의 공사 현장도 상황은 비슷했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이 본격 시행되면서 처벌 대상 1호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인식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 며칠 전 현대중공업 노동자가 혼자서 크레인으로 철판을 옮기다 철판에 끼어 숨졌습니다. 이 작업은 위험해서 2인 1조로 해야 한다는 직원들의 요청이 여러 차례 있었지만, 회사는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한 명이 크레인 조종을 하는 동안, 다른 한 명은 신호수 역할을 하며 크레인의 움직임이나 위험 여부 등을 알려줘야 한다는 겁니다. 

● 얼마 전 국내 최초로 '국보' 두 점이 미술품 경매에 나왔는데, 어제 그 경매가 진행됐습니다. 뜨거운 관심과 함께 경매에 부쳐진 국보 '금동계미명삼존불입상'과 '금동삼존불감', 두 점 모두 미술사적 가치가 매우 높게 평가되는 만큼 금동삼존불감이 경매 시작가 28억 원에, 금동계미명삼존불입상이 시작가 32억 원에 응찰자를 기다렸지만 아무도 나서지 않았습니다. 

● 학자금 대출과 금융권 대출 등 빚이 너무 많아 고통을 겪고 있다면 통합 채무 조정을 활용하면 채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금융권 대출 채무조정은 신용회복위원회로, 학자금 대출은 한국장학재단으로 각각 신청해야 했지만, 신용회복위원회가 청년층의 학자금 채무와 금융 채무를 통합해 한 번에 채무조정이 가능하도록 개선했습니다. 

● 부동산 중개수수료도 연말정산 공제 대상인데요. 지난해 부동산 거래를 했다면 중개수수료 현금 영수증을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주로 현금이나 계좌이체로 거래되는 부동산 중개수수료도 연말정산을 할 때 30%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코로나19 사태 이전에 은행들은 문을 닫는 명절 연휴 기간에도 고객이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동 점포를 운영했지만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이번 설 연휴 기간에는 시중 은행 대부분이 휴게소 등에서 이동 점포를 운영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 의장이 강한 금리 인상을 시사하며 '매의 발톱'을 드러내자 아시아 증시가 휘청거렸습니다. 외국인은 이를 매도 사인으로 받아들이고 어제 하루에만 우리 주식시장에서 약 1조 7천억 원어치 주식을 내다 팔아 코스피지수는 3.5퍼센트 급락한 2614.49에 장을 마쳤습니다. 

● 폭락장세에서 개인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주식 매입에 나서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5거래일간 외국인이 팔아치운 코스피 1조 9천억 원가량을 순매수하며 낙폭을 줄였다는데요. 삼성전자, 삼성 SDI, 현대차 등 IT와 자동차 같은 국내 대표 업종을 집중 매수했다고 합니다. 

● 서울 아파트값이 1년 8개월 만에 하락세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대출 규제로 극심한 '거래절벽'이 이어진 데다 글로벌 통화긴축 움직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추가 금리 인상까지 예고된 영향이 크다고 합니다. 

● 사람뿐 아니라 반려견도 출혈이 있거나 수술을 받을 때 적합한 혈액이 필요한데 수급량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 때문에 견주들이 직접 서로 도와 함께 대응하는 반려견 헌혈 운동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 국세청 연말정산 시스템의 오류로 821명의 납세 정보 등 개인 정보가 유출됐다고 합니다. 이 오류는 지난 15일 오전 6시 시스템이 열린 직후부터 발생했으며 국세청은 나흘여가 지난 18일에야 문제를 인지하고 서비스를 차단했다는데요. 유출된 개인에게는 통보되었다고 합니다. 

● 지난 40년간 금지됐던 택시합승이 IT 기술 개발에 힘입어 새로운 방식으로 부활합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7월 개정된 '택시발전법'에 따라 오늘부터 택시 동승서비스가 합법적으로 이뤄지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자가 합승택시 플랫폼인 '반반택시' 앱을 통해 동승 호출을 선택하면 동선이 70% 일치하는 차량이 자동연계되고 요금은 거리에 비례해 자동 산정됩니다. 

●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7차전 원정 경기에서 레바논을 1대 0으로 제압했습니다. 5승 2무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대표팀은 다음 달 1일 시리아와 8차전에서 승리하면 본선에 진출합니다. 

● 중부 내륙 곳곳에 현재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의 아침 기온이 -5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주말과 휴일에는 예년보다 다소 추운 날씨를 보이겠고, 설 당일에는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
명절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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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8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마케팅도 AI 챗으로... 네이버쇼핑, '솔루션마켓' 베타 오픈

네이버쇼핑이 스마트스토어 입점한 중소상공인 판매자들을 대상으로 커머스 솔루션 마켓 서비스를 베타 오픈했다고 밝혔다. 상품 관리부터 마케팅, 주문·결제, 배송, 고객 관리 등 각 단계에서 사업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기술 스타트업의 솔루션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구성돼있다.

2. 2월 광고시장, 전 매체 광고비 증가 예상

코바코가 2월의 광고경기전망지수를 103.0으로 발표했다. 2월 KAI는 전월 전망치 98.6보다 높은 수준을 보였고, 전월 전망 대비 온라인 104.5, 신문 104.0, 라디오 101.7 광고비 집행이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다. 

3. 네이버페이 수수료 최대 0.2%p 낮춘다

네이버파이낸셜은 오는 31일부터 영세 사업자 대상 네이버페이 수수료를 0.2% 포인트, 중소 사업자는 규모에 따라 0.05~0.15% 포인트 인하한다고 밝혔다. 영세 사업자의 주문관리 수수료는 2.0%에서 1.8%, 결제형 수수료는 1.1%에서 0.9%로 낮아진다.

4. 네이버, 작년 4분기 역대 최대 분기... 연매출 6조 돌파

네이버가 지난해 4분기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올렸다. 연간으로는 매출 6조 원을 돌파하고 영업이익 1조 원대를 유지했다. 서치플랫폼, 커머스, 핀테크, 콘텐츠, 클라우드 등 5개 사업 부문 모두가 17~50% 범위에서 고르게 높은 성장률을 올린데 따른 것이다.

5. 크롬, 개인정보 보호와 맞춤형 광고 지원하는 '제3의 길' 제시

맞춤형 광고 업계가 활용해온 '서드파티 쿠키'가 프라이버시 침해 문제로 퇴출 수순을 밟으면서 구글이 또 다른 대체 기술을 공개했다. 구글이 새롭게 택한 방식은 방문 웹사이트의 주제를 참고해 사용자 관심사를 추정하는 것이다. 구글은 깃허브를 통해 이 같은 방식으로 작동하는 '토픽 API'를 공개했다.

6. 인플루언서 치료경험담 올리지 마세요... 불법 의료광고 집중 단속

보건복지부와 의료광고 자율심의기구가 두 달간 바이럴 마케팅에 활용되고 있는 인플루언서 등 비의료인의 불법 의료광고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 특히 미용·성형 관련 바이럴 마케팅이 선호돼 비의료인의 치료경험담 등 불법 의료광고에 대해 집중 단속한다는 계획이다.

7. 수수료 인하 여파... 카드사 설 마케팅 '뚝'

소비가 크게 늘어나는 설 대목이지만 카드사들의 관련 프로모션 찾기가 어려워졌다. 올해 카드 가맹점 수수료율이 최대 0.3%p 인하되면서 활발하게 마케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설 관련 이벤트를 진행하더라도 혜택을 대폭 축소하고 규모를 줄이는 등 구색용 행사들이 진행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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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8일
개장 전 주요 이슈 점검 

● NNIP "연준 매파 스탠스, 곧 바뀌지는 않을 것"
● 월가 전문가 "파월, 그 어느 때 보다 매파…변동성 주의보"
● 도이치방크 "연준, 7월에 양적 긴축(QT) 발표 예상"
● 노무라 "美 연준 3·5·6·7·12월 5차례 금리 인상할 것"
● BNP파리바 "美 연준 기준금리 0.25%씩 올릴 것…0.5%는 패닉"
● 코메르츠방크 "오미크론, 연준 금리 인상 못 막는다"
● 피치, 한국 신용등급 'AA-' 유지…전망 '안정적'
● 10년 국채선물 낙폭 확대…'매파적' FOMC·수급부담
● 오후 9시까지 신규 확진 1만1804명…28일 1만4000명대 예상
● 서울 출근길 -6도 '꽁꽁'…곳곳 한파특보

[기업/산업]
● 삼성은 반도체로, LG는 가전으로…전세계 매출 1위 찍었다
● 최대 실적 쓴 삼성전자 "올해는 불확실성과의 전쟁"
● 'D램 악몽' 더는 없다…삼성 '전략적 생산'으로 가격방어
● "TSMC 보고 있나" 이재용의 통큰 결단…반도체에 최소 70조 투자
● LG전자 매출 70조 시대 열어…가전부문, 美 월풀마저 제쳤다
● LG엔솔, 첫날 68% 상승…단숨에 시총 2위
● "LG엔솔 안 팔고 버텼는데"…코스피 폭락에 오늘이 더 두렵다
● 한발 앞선 현대차·기아, 유럽서 사이버보안 인증
● 코로나 확산 '검사키트 대장주' 강세
● "하락장 피신처는 그나마 IT부품·금융株"
● 홍콩계 사모펀드 앵커PE, 두나무에 1500억원 투자
● "바닥인줄 알았는데 지하실 있었다"…현산보다 더 폭락한 크래프톤
● 기관은 맘스터치, 외국인은 삼양식품 비중 늘려
● 이동걸 "대우조선 M&A 불승인 EU에 소송필요…정상화 확인없이 지원 불가"
● 타임폴리오 "거래정지 오래 이어질 수도"…펀드 내 오스템임플란트 지분 40% 상각
● 기아, 하락장에도 '전진 기어'
● 에코프로비엠 검찰 수사, 허위사실 확산시킨 '삼프로TV'
● 고혈압 치료제 '글로벌 히트'…한미약품 영업익 2.6배 급증
● 삼성SDI "스텔란티스 外 완성차와 협업 논의"
● 한국조선해양, 차세대 전기추진선 개발 나서
● IMM·신한금융, 이서현 삼성생명株 인수
● KG ETS 인수전 뛰어든 한일시멘트
● 네이버, 작년 매출 6조 '신기록'…"웹툰 영토확장에 4000억 투자"
● 삼성重, 작년 1조3천120억원 영업손실…17분기 연속 적자
● 대한항공, 코로나 뚫고 지난해 역대최대 1.4조 영업익 달성
● 미래에셋證, 2년 연속 영업익 1조 돌파…순이익도 1조1872억원 '사상 최대'
● 에쓰오일 영업이익 2조 돌파…핵심 설비가동률 100% 넘어
● 삼성SDI 배터리의 힘…사상 첫 영업익 1조 돌파
● "에디슨모터스 사업계획에 의문"
● 모비스, 자율주행 차세대 레이더에 투자
● 'AA' 신세계, 3년물 1천억원 회사채에 2천500억원 주문
● 공정위, '삼성전자에 장기계약 갑질' 브로드컴 제재 착수
● 대형 공모주 상장 첫날 또…증권사들 MTS 한때 '먹통'
● 에이스테크놀로지, 유럽·중남미 시장 개척
● 해성옵틱스 "폰카메라 기술 초격차 벌릴 것"
● 삼성SDS '홈 IoT'…직방에 넘긴다
● 4년 만에 나온 방준혁 "P2E 규제 풀어달라"
● 보험-헬스케어 '콜라보'…삼성생명, 굿닥과 '맞손'
● 우리금융, 임시주주총회…신요환·윤인섭 사외이사 선임
● "지금이 적기" 넷마블, MBN 분야 본격 진출
● "제페토, 美·홍콩 거점으로 메타버스 생태계 강화"
● 부릉 새벽배송 하루 1만건…메쉬코리아 "10배 키울 것"
● '벤처 육성' 블루포인트, 투자기업 가치 3.2조원 돌파
● 야놀자, 도도 포인트 품는다
● 고유가 훈풍…정유업계 수출 55% 증가
● 초신선식품 새벽배송…물 만난 온라인 유통
● 인터넷은행도 기업대출 가능
● 아이스크림 값도 줄줄이 인상

[경제/증시/부동산]
● 美 금리인상 속도내자 한은도 추가 인상 고심
● 원·달러 환율, 1200원 돌파…1년반 만에 최고
● 원화값 1200원 놓고 당분간 공방…외환당국 추가개입 시사
● 2월 국고채 14.5조 발행…30년물 3.9조·3년물 2.6조
● 2월 통안채 10.7조 발행…전월 대비 0.4조 증가
● 빚투 파생상품 70조원 돌파…주가 폭락에 반대매매 급증
● '매의 발톱' 드러낸 파월…코스피 비명
● "도대체 바닥이 어디인가"…코스피 2600선 방어도 아슬아슬
● '주식의 적=금리인상'에 급락…강남 큰손들은 '분할 매수' 중
● "코스피 선물, 장기 조정 진입"
● "코스피 PER 9.8배…단기저점"
● 서학개미 저물고 중학개미 뜬다…중국 펀드에 뭉칫돈

[정치/사회/국내 기타]
● 닮은듯 서로 다른 李·尹 공약…얼마나 지켜질지 '글쎄'
● 국민의힘 "양자토론 먼저 하자"
● 윤석열 "주식은 투자자 마지막 희망"…양도세 폐지 공약
● 진짜 개미들의 세금…증권거래세는 유지
● 윤석열 "기존 청와대 해체…광화문청사에 대통령실 신설"
● 호남 민심에 놀란 이재명…"軍공항 이전, 수도권 수준 교통망 뚫겠다"
● 민주 선대총괄본부장, '86세대' 우상호 임명…"경제·민생 힘 실을 것"
● 국회 윤리특위, 국힘 불참 속 '윤미향·이상직·박덕흠 제명' 징계안 상정
● "韓, 中 심기 건들순 없지만 미국과 對中전략 공유해야"
● 방통위, 메타버스 사회 협의체 출범
● 검사키트 충분하다더니 '품절 대란'…약국 "3시간 만에 동나"
● 확진자 사흘째 만 명대 예상…"거리두기 강화 없이 관리"
● "최대 8주간 확진자 '더블링'… 정점 10만명 넘을 듯"
● "생산 중단땐 끝장" 기업 방역 더 세진다
● 北, 이틀 만에 또 미사일 도발…정부 "유감" 표명 그쳐

[국제/해외]
● 지난주 전세계 확진 2100만명
● '3월' 금리인상 콕 집은 파월…"증시보단 실물경제"
● 불확실성 해소? 힘 받는 저가매수론
● 지갑 활짝 연 미국인…성장 견인
● 우크라이나 사태에…유가 7년 만에 90弗 돌파
● 美 '러 안전보장' 단칼에 거부…공은 푸틴에게
● 美, 러에 충돌방지안 제시…극적 합의 가능성은 낮아
● 亞증시도 패닉…닛케이 3.1%·선전 2.8% 뚝
● 日 코로나 신규 확진 사흘 연속 최다… 8만명 육박
● 일본, 美 차세대 고속원자로 개발 참여
● '美반도체 살리기' 하원도 나섰다
● 버라이즌, JP모건 투자의견 하향에 주가 하락
● 반도체 대란 뚫고…테슬라 '깜짝 실적'
● 이제 천슬라도 옛 얘기?…깜짝 실적에도 주가 불안불안
● 벤틀리, 2025년부터 전기차 만든다
● 공급망 병목 여파…美태양광 신규 설치 올 33% 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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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 모닝 Daily 







[Macro]





#해외 증시 동향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연준의 매파적 기조 여파에 하락 마감



- 기준금리 인상 횟수 5회 예상, 월가에서는 지난해 12월 3~4회정도 수준으로 보았으나, 1월 회의 직후 5회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



- 경제지표는 혼재, 美 4Q21 국내총생산(GDP) 연율 +6.9%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 상회,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26만명 기록(전주대비 -3만명), 12월 美 내구재 수주는 2,676억달러(전월비 -24억달러)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 하회



- 섹터별로는 에너지 업종 강세인 반면, 자유소비재 업종 약세, 종목별로는 테슬라(TSLA) 전일 실적발표서 공급망 문제 언급한 여파가 지속되며 -11.55% 하락, 넷플릭스(NFLX)는 억만장자 투자자 빌 애크먼이 지분(310만주) 매입했다는 소식에 +7.51% 상승, 시게이트 테크놀로지(STX)는 장기 순익마진 목표치 상향 조정하면서 +7.65% 상승, 



- WTI 하락,  GDP 발표로 인한  기준금리 인상 가속화 우려에 0.74달러(0.85%) 하락한 배럴당 86.61달러 기록





















*news



BoA "금리 인상기 건설주 타격 클 것"…레나·톨브라더스 투자의견 하향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1280192i



노무라 "Fed, 3월에 금리 50bp 인상할 것"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1280243i



美국방부 "러시아, 지난 24시간 포함 계속 병력 증강"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20128_0001740910



기로에 놓인 IMF·아르헨 협상…상환일 임박 속 '反IMF' 시위도 

http://vip.mk.co.kr/news/view/21/21/3496873.html



美 2-10년물 국채 수익률 격차 2020년 11월 이후 최저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6205









































[국내, 금융]







# 주요종목신고가신저가      

기간별 거래소 신고가 종목

-60일 : 없음

-52주 : 없음

-역사적 : 없음



기간별 거래소 신저가 종목

-60일 : 삼성바이오로직스,  POSCO, SK바이오사이언스, HMM, 하이브, 삼성화재, LG디스플레이, F&F, LG유플러스, SKC

-52주 : 삼성SDI, 현대차, 한국전력, LG, 삼성에스디스에스, 포스코케미칼, 롯데케미칼, 한화솔루션, 한국조선해양, 한온시스템

-역사적 : SK아이테크놀로지, SK바이오팜, 동아에스티



기간별 코스닥 신고가 종목

-60일 : 인탑스, 바이오리더스

-52주 : 없음

-역사적 : 없음



기간별 코스닥 신저가 종목

-60일 : 엘앤에프, 대주전자재료, 동화기업, JYP Ent, 에스엠, HLB생명과학, 바이오니아, 네이처셀, 와이지엔터테인먼트, 하림지주

-52주 : 삼천당제약, 동원개발, 성우하이텍, 유진기업, 아주IB투자, HLB, 코엔텍, 한국파마, 케이엠더블유, 유비케어

-역사적 : 없음















* news 



CJ- 바이오 사업·콘텐츠 글로벌화 위해 내년까지 10兆 투자

https://www.chosun.com/special/special_section/2022/01/28/MR2EP3NP7ZFGPCYHQ46P5AL3RQ/









































[에너지, 화학]





■ S-Oil: 거듭 확인되는 정제마진 강세



▶ S-Oil에 대해 투자의견 Buy 유지하나, 아로마틱 수익성 하락을 반영하여 목표주가 134,000원으로 하향. 목표주가는 2022년 예상 실적기준 Implied P/E 11.9배, P/B 2.01배 수준



▶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8조 2,911억원 (+93.7% YoY, +16.5% QoQ), 5567억원 (+581% YoY, +1.3% QoQ)으로 컨센서스 (Fnguide 1/17기준 영업이익 5,140억원) 상회. 석유사업이 실적호전 견인. 4분기 복합정제마진 10.0달러 (+4.1달러 QoQ), 재고관련손익 +940 시현



▶ 업종 내 Top picks 유지. 상반기에도 실적호전 지속될 전망. 1분기 영업이익 6,691억원 (+6.3% YoY, +20.2% QoQ) 예상. 1분기에도 추가적인 정제마진 상승과 재고손익 증가 가능할 듯. 한편 중국 석유제품 수출쿼터 감소하면서 구조적인 정제마진 강세 예상



▶ 백영찬 (02-6114-2968)



▶ 리포트도메인: https://bit.ly/3uc74z8





















* news 

























































[Metal, 상사]





현대제철 (004020.KS/매수) : 4분기는 다소 아쉬웠지만 올해도 실적호조 지속 전망



▶보고서: https://bit.ly/3KRQlr8





▶4Q21 비용 확대로 영업이익 시장컨센서스 하회

-4Q21 별도 영업이익 7,389억원(YoY +1,981.8%, QoQ -5.3%, 컨센서스 8,111억원) 기록

1) 현대차그룹향 차강판 가격 인상(12만원/톤) 8월분부터 소급해 4분기 한꺼번에 반영되어 고로 스프레드 큰 폭 확대

(ASP +8.5만원/톤 vs. 원재료 투입단가 +3.5만원/톤)

2) 현대차그룹의 반도체 공급부족에 따른 생산차질과 12월말 제품 선적 차질에 따른 판매량 부진

(461만톤: YoY -9.3%, QoQ +1.7%)

3) 1,100억원에 달하는 합금철 포함한 부자재가격과 LNG 가격 상승 

4) 기타 일회성 비용 발생



▶1분기 판매량 확대, 스프레드는 축소 전망

-1분기 제품 선적 정상화와 공격적인 영업 전략에 힘입어 판매량 회복(495만톤: YoY +0.4%, QoQ +7.3%) 예상 

-다만 당초 예상과는 달리 1분기 고로 원재료 투입단가 2만원/톤 상승할 전망 

(최근 원료탄가격 작년 최고치 경신할 정도로 급등, 철광석가격도 연초부터 강세로 전환)

-그에 반해 국내 유통가격 하락 반영되어 고로 ASP 5만원/톤 하락하여 스프레드 축소 예상 

-하지만 전기로의 경우 국내 봉형강 수요 호조로 원가 상승분 이상의 ASP 상승으로 스프레드 1만원/톤 이상 확대 전망

-이를 감안한 1분기 별도 영업이익 6,537억원(YoY +120.4%, QoQ -11.5%) 예상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70,000원 유지

-올해 조선, 건설 및 자동차용 중심으로 견조한 내수 판매 예상되어 작년 연간 최대 영업이익과 유사한 수준의 실적 기대

-그에 반해 현재 주가는 PBR 0.3배에 불과





1, 2021년 글로벌 조강 생산량은?

= ‘21년 글로벌 조강생산량 19.5억 톤으로 전년비 3.7% 증가. 12월 생산은 1.58억톤으로 전년 동월 대비 3% 감소

= 중국 조강생산 7개월째 전년 동월 대비 감소에 따라 글로벌 조강생산도 5개월째 전년비 감소세. 중국 외 주요생산지는 생산 회복 꾸준



2, 내달 1일부터 RCEP 국내 발효…자동차·철강 등 시장 개방 확대

= '20년 11월 타결된 RCEP, 2월 1일부터 우리나라에서 정식 발효

= 이번 RCEP 발효로 한-아세안 FTA 등 기존 FTA 대비 자동차·부품·철강 등 주력 상품 시장의 개방 확대 

 

3, 후판, 수출입 동반 감소...수출 단가 전년比 50% 급등

= '21년 국산 중후판 수출 249.8만톤, 전년비 19.8% 감소. 평균 수출 단가는 톤당 874.9달러로 전년비 50.5% 상승

= 지난해 수출량 아시아지역 판매 부진으로 급감. 국산재 수출 단가, 전년비 50% 급등 영향 및 하반기부터 조선용 중심 국내 수요 화복세 기록 때문



4, 미국, 韓 유정용강관 반덤핑 재산정 발표 

= '17~'18년 반덤핑 최종 판정 특별시장 상황 적용 철회

= 그에따라 세아제강에 대해 3.96% 였던 반덤핑률 0.00%로 재산정



5, 4대 광산업체 2022년 철광석 생산 목표량은? 

= BHP, 2.78~2.88억 톤, 리오틴토, 3.2억~3.35억톤. 호주 Pilbara 광산 조업 상황 개선으로 생산활동 역시 다소 회복할 것으로 낙관

= Vale사, 3.2억~3.35억톤, 브라질 Minas Gerais 광산 시설 운영 점차 재개 중. 다만 폭우로 인한 폐쇄 약 150만 톤 생산 감소 초래 예상



6, 철광석, 인력난에 따른 생산 및 수출 차질로 가격 급등

= 호주 오미크론 확산으로 주요 철광석 생산업체들 인력난 봉착

= 그에따라 철광석 생산 및 수출에 차질이 발생하며 가격이 상승











 *news

























[Tech]



[Apple 🍎 실적 발표]

하나금투 전기전자/휴대폰 김록호



*FY1Q22 실적: 분기 최대 매출액 달성

매출액 $1,239억(YoY +11%, 컨센서스 $1,185억)

EPS $2.10(YoY +25%, 컨센서스 $1.89)



*제품별: 아이패드 제외 전부 역대 최고

iPhone(YoY +9%) 역대 최고

Mac(YoY +25%) 신제품 효과. 역대 최고

iPad(YoY -14%) 언택트 역기저 및 부품 이슈

Wearable(YoY +13%) 역대 최고

Service(YoY +24%) 역대 최고



*GPM: 역대 최고

Product 38.4% (YoY +3.3%p)

Service 72.4% (YoY +4.0%p)



*지역별: 일본 제외 전지역 역대 최고

미주(YoY +11%)

유럽(YoY +9%)

중국(YoY +21%) 

일본(YoY -14%)

기타아시아(YoY +19%)



*FY2Q22 가이던스

8분기 연속 가이던스 미제시



원문 링크: https://www.apple.com/newsroom/pdfs/FY22_Q1_Consolidated_Financial_Statements.pdf



2022.01.27(목) 필라델피아 반도체 -4.78%, 3,244 마감. 상승 0, 하락 30, 보합 0



다우 -0.02%, 나스닥 -1.40%, Standard and Poor’s -0.5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하락. 지난주까지 실적 발표 기업의 가이던스가 대체로 양호하다가 금주부터 서플라이 체인의 병목 현상으로 매출 가이던스가 예상을 하회하는 경우 발생



가장 크게 하락한 종목은 테라다인 -22.41%.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예상 대비 크게 하회



가장 완만하게 하락한 종목은 울프스피드 -0.36%. 호실적 발표



이틀 전에 호실적 발표했던 텍사스 인스트루먼트도 -1.97%로 완만하게 하락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드림









[신한금융투자 디스플레이/IT소재 김찬우]



LX세미콘; P와 Q 모두 증가



▶️4분기 매출액 5,386억원(+48.4% YoY)으로 컨센서스 상회

- 매출 5,386억원(+49%), 영업이익 858억원 기록

  (컨센 5,251억원, 영업이익 1,055억원)

- 매출: POLED 계절적 성수기, IT향 수요

- 영업이익: 일회성 인건비(연구개발비, 인건비), 12인치 파운드리 가격 상승



▶️22년 매출액 2.16조원(+14%), 영업이익 3,566억원(-4%) 전망

- ① TV M/S 상승에 따른 Q 증가

- ② IT향 P 상승

- ③ POLED향 Q 증가에 견조한 성장이 예상

- 파운드리 비용 상승에 따라 이익률 3%p 감소 전망



▶️목표주가 16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2F EPS X Target PER 8.5배(Global Peer 평균)

- 고객사 확대 및 M/S 확대는 긍정적

- 과거 8년 평균 PER이 12.2배라는 점 고려 시 업사이드 충분



▶️원문링크: https://bit.ly/3H8NFD7









* news



STMicro, 22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설비투자에 최대 US$3.6B 규모의 지출 계획. (Reuters)

https://reut.rs/3G4Fwyb



Digitimes, 1분기 글로벌 노트북 출하량이 QoQ -10% 감소할 것으로 전망. (Digitimes)

https://bit.ly/3H0zn7r



Nanya PCB, 대만과 중국에 ABF기판 CAPA 확장을 시작해 24년부터 본격 생산에 돌입할 전. (Digitimes)

https://bit.ly/3rUmEwJ



애플 4Q21 실적 발표. 매출액 1,239억달러로 분기 매출액으로는 역대 최대 (CNBC)

https://cnb.cx/3rZIfns



















































[모빌리티, 배터리]



[유안타증권 디스플레이/이차전지 김광진(02-3770-5594)]

 

★ 삼성SDI : Valuation 갭 축소 필요

- 자료링크 : https://bit.ly/3rR5tfD

 

 

▶ 4Q21 Review : 컨센서스 하회

- 매출액 3.82조원(+10.9% QoQ), 영업이익 2,657억원(-28.9% QoQ) 기록

- 기존 PHEV 프로젝트향 전지 출하 지연, 코로나로 인한 운송 지연 등으로 기대치 대비 매출액 소폭 하회

- 매출 지연은 고정비 증가 요인으로 작용. 일회성 비용까지 반영되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대비 큰 폭 하회

 

▶ 22년 중대형 전지 기여도 상승 전망

- 중대형 전지 부문 이익 기여도는 분명히 개선 중

- 지난해 EV용과 ESS용 모두 연간 영업 흑자 달성 성공한 데 이어 올해 수익성 추가 개선 전망

- EV : Gen5 배터리의 본격적인 출하 증가가 핵심. 올해 EV용 중대형 전지 내 Gen5 비중은 20% 수준까지 상승 예상(4Q21 10%수준). Gen2 이하는 사실상 단종 수순

- ESS : 가정용 및 UPS향 공급 증가에 따른 Mix 개선 효과로 수익성 개선 전망

 

▶ 목표주가 100만원 유지. Valuation 갭 축소 필요

- 최근 동사의 주가는 LG에너지솔루션 상장에 기인한 다소 비이성적인 하락을 보임

- 현 주가는 올해 예상실적 기준 P/E 29.X, ‘23년 예상실적 기준 22.X 수준에 불과

- LG에너지솔루션의 주가(27일 종가 기준)가 ‘25년 예상실적 기준 P/E 30배를 상회하는 수준임을 감안하면 다소 과도한 할인 구간인 것으로 판단

 

 



* news



올 상반기에 자율주행 레벨4 ‘로보 라이드’ 시범 서비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2/01/28/6KD7IQV2JFDQBNM5FIZP7VBJFU/



















































[게임, 인터넷, 미디어]







 

















* news



할리우드서 리메이크되는 K드라마(매일경제) 

- K드라마 세계 시장으로 뻗어가면서 해외 리메이크와 미국 드라마 시장 열려 

- '호텔 델루나', '빈센조', '갯마을 차차차' 등도 리메이크 판권 협상 진행 

https://bit.ly/3IKg8Qa

 

















 





























[제약, 바이오] 







[제약바이오/ 하나금융투자 박재경, 3771-7504] 





안녕하세요. 하나금융투자 제약/바이오 박재경입니다. 





◆한미약품 - 4Q21 Review: 기술료를 기반으로 한 호실적◆





▶ 4Q21 기술이전 계약금을 통한 호실적 시현



- 한미약품은 연결 기준 4Q21 매출액 3,533억원(+27.4% YoY, +% 16.6 QoQ), 영업이익 447억원(+6.7% YoY, +21.2% QoQ)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매출액 3,093억원, 영업이익 330억원을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 1) FLT3/SYK 저해제의 Aptose Bioscience 향 기술이전에 따른 계약금 1,250만달러와 Luminate의 Affamed 향 중국 권리 기술이전을 통해 수령한 계약금 6백만달러가 4분기에 일시 인식되었으며, 2) 북경한미가 계절적 성수기에 진입하며 호실적(매출액 804억원 +15.8% YoY, 영업이익 198억원 +3.8% YoY)을 기록한 것이 주 요인이다

 



▶ 22년, 견조한 실적과 R&D 성과 기대



- 2022년에는 매출액 1조 2,546억원(+4.0% YoY), 영업이익 1,330억원(+4.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한다. 아모잘탄 패밀리, 로수젯 등 주력 개량신약의 매출 증가를 바탕으로 견조한 실적을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 22년 동사는 Poziotinib, Rolontis의 FDA 승인과 Oraxol의 영국 MHRA 승인 결정을 앞두고 있다. 주요 후기 신약 후보물질들의 R&D 진전을 기반으로 한 리레이팅이 기대된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40,000원 하향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340,000원으로 하향 한다. 실적 추정치 변동과 Target Multiple 하락(EV/EBITDA 17.9배 → 15.7배)을 반영하여 영업가치를 조정했다. 신약 파이프라인들의 최근 임상 진행 상황을 반영해 신약 가치를 기존의 1.6조원에서 1.2조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 파트너사 Athenex사는 Oraxol에 대해 21년 3월 FDA로부터 CRL(Complete Response Letter)을 수령 후 FDA로부터 추가 대규모 글로벌 임상을 요구 받은 상태로, 전이성 유방암을 기반으로 추정한 Oraxol의 파이프라인 가치를 제외했다



- 다만 Athenex는 전이성 유방암 외에도 혈관육종 2상, 유방암의 neoadjuvant 2상, 위암 1상을 진행 중으로 임상 진행에 따라 파이프라인 가치 재반영이 가능하다





리포트 ☞ https://bit.ly/3H73la1





























*new































[내수, 유통, 화장품]













*news



















 











[음식료, 건기]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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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news

























[기계 및 조선, 건설, 운송]







[하나금투 철강/운송 박성봉]대한항공(003490.KS/매수): 4분기 또다시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보고서: https://bit.ly/3rZsbSV





▶4Q21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 달성

-4Q21 영업이익 7,038억원(YoY +488.3%, QoQ +67.5%, 컨센서스 5,617억원) 기록

-전세계 오미크론 바이러스 확산으로 입국 금지 혹은 격리기간 재차 확대되어 해외여행 수요 여전히 부진

1) 국내선 여객 수송(RPK)은 YoY +38.4%, 탑승률(L/F) 81.1%로 회복

2) 국제선 여객 수송 2019년 4분기 대비 -88.7% 급감

3) 화물 수송(FTK) YoY +13.5%

(전세계 화물 수출 회복과 주요 항만 및 공항에서의 병목현상 심화 영향)

4) 화물 운임(Yield) YoY +41.5%

(컨테이너선 공급 부족과 운임 급등)



▶항공화물 운임 상승세 지속 중

-전세계적으로 오미크론 변이 급격하게 확산, 국가별로 입국 이후 자가격리 강화되면서 단기간에 국제선 수요 회복 어려워

-하지만 자가격리 면제되는 하와이, 사이판 등의 휴양지 노선 중심으로 국내 항공사들 운항 확대 추진 중

-유럽, 미국에서의 오미크론 확산 정점 전망 제기 및 최근 영국 방역 완화 결정: 하반기 국제선 수요 회복 기대

-4분기 성수기 지났음에도 불구, 항공화물 수요 호조로 운임 상승 지속 중

-컨테이너선 운임도 여전히 높은 수준 지속되며 1분기에도 화물사업부 실적 호조 지속 전망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41,000원 유지

-3개 분기 연속 역대 최대 화물 매출 경신 

-주요국들의 물류대란 장기화로 항공화물 수요 호조 한동안 더 지속될 것으로 예상 

-하반기로 갈수록 국제선 수요 회복도 기대되어 올해도 실적 호조 지속 전망





[키움 건설/조영환]

◆ 삼성엔지니어링 (028050) 4Q21 Review: 가시적인 구조적 개선



1) 4Q21 영업이익 1,067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하회

- 4분기 영업이익은 화공 매출/GPM과 비화공 매출이 기대치를 상회했음에도 불구하고, Yanbu3 발전프로젝트 관련 본드콜 충당금 반영(1,200억원)이 있었기 때문

- 화공부문은 멕시코 DBNR, 말레이시아 사라왁 등 수익성 높은 대형 프로젝트들의 공정이 본격화되면서 매출과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는 흐름(매출 +20.9%, GPM +3.1%p QoQ)

- 비화공부문은 4Q21 수주한 계열사 물량의 매출 진행이 빠르게 이뤄지면서 매출이 예상대비 크게 상승(+53.4% YoY/+73.8% QoQ)



2) 해외 수주실적 회복 여부가 중요할 것으로 판단

- 2022년 수주 8조원(+14% YoY), 매출 8.5조원(+14% YoY), 영업이익 0.61조원 가이던스 제시(+21% YoY).

- 올해 수익성이 높은 FEED/FEL(기본설계) 프로젝트 수주 비중을 늘리고, 533 수행 혁신에 720억원을 투자하는 등 적극적으로 수익성을 개선하려는 움직임이 긍정적

- ESG 신사업에도 올해 780억원을 추가로 투자할 계획. 작년부터 국내 에너지기술평가원, 말레이시아 사라왁 주정부 등과 수소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등 수소 관련 신사업이 점차 가시화되는 단계. 빠르면 2023년 신사업 관련 수주 실적 예상

- 연간 120억 달러 규모의 수주 파이프라인 보유 중. 상반기에는 사우디 Zuluf(22억불), 말레이시아 쉘 OGP(8억불), 알제리 PDH/PP(10억불) 등 총 54억 달러 규모의 수주 입찰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 

- 해외 수주실적 회복 여부가 올해의 중요한 관전 포인트. 유가가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나가고 있고 코로나19 영향이 일부 완화되면서 주요 프로젝트 입찰이 재개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 보고서: https://bit.ly/3sfPQ1B





삼성증권 한영수입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KPSIe0





삼성중공업 (HOLD, 목표주가: 5,900원) 4Q21 실적



<실적 요약 + 가이던스>

▶삼성중공업의 4분기 영업적자는 2,571억원으로, 시장이 예상한 것보다 적자 규모가 컸습니다.



▶이번 분기 영업적자는 1)올해 후판 조달가격에 대한 가정을 변경하면서 발생한 공사손실 충당금 760억 + 2)드릴쉽 관련 계선비용/평가손실액 440억 + 3)노무비용 650억(임단협과 명퇴금)이 반영되었습니다. 



▶후판 비용은, 후판 가격이 상승추세라기 보다는 삼성중공업이 다소 낙관적인 기준으로 충당금을 설정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1)-3)요인을 제거한 영업적자는 721억원입니다. 직전 3분기에 일회성을 제거한 영업손실이 472억원 이었음을 감안하면 여전히 실망스러운 수준입니다. 



▶회사는 2022년 매출 가이던스를 7조원으로 제시했습니다. 2021년 대비 +6% 성장에 그치는 수준입니다. 이는 2020년 1-3분기 수주 부진이 시차를 두고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회사의 매출과 이익 성장이 본격화되는 시점은 2023년입니다. 



▶반면, 수주 가이던스는 88억달러로 올해 예상 매출을 40% 이상 상회합니다. 목표를 달성하면, 2022년도 수주잔고가 증가하게 됩니다. 수주 목표는 긍정적입니다. 



<결론>

▶2021년에 삼성중공업은, 감자/증자를 통해서 재무상태를 개선시켰고, 업황 개선으로 수주잔고도 충분히 확보했습니다. 손실은 났지만, 순차입금도 크게 줄였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손익 턴어라운드가 없으면 매력을 느끼기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장기간 적자로 자본이 훼손되면서, 동사는 주가가 오르지 못했음에도 여전히 P/B 배수는 경쟁사 대비 크게 매력적이지 않습니다



▶결국, 동사는 손익 턴어라운드로 추가 자본훼손 리스크가 해소되어야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 HOLD 투자의견 유지하겠습니다.









*news







<오전 자료 요약> 



★ 다우 ​-0.02%, S&P 500 -0.54%, 나스닥 -1.40%

★ MSCI 한국지수 ETF -2.66%, MSCI 이머징지수 ETF  -1.16%

★ 필라델피아 반도체 -4.78%, 마이크론  -3.96%

★ 나스닥 골든드래곤 차이나  -4.50%

★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1.80%

★ 캐터필라 -0.99%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연준의 매파적 기조 여파에 하락 마감

- 기준금리 인상 횟수 5회 예상, 월가에서는 지난해 12월 3~4회정도 수준으로 보았으나, 1월 회의 직후 5회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

- 섹터별로는 에너지 업종 강세인 반면, 자유소비재 업종 약세, 종목별로는 테슬라(TSLA) 전일 실적발표서 공급망 문제 언급한 여파가 지속되며 -11.55% 하락





BoA "금리 인상기 건설주 타격 클 것"…레나·톨브라더스 투자의견 하향

노무라 "Fed, 3월에 금리 50bp 인상할 것"

美국방부 "러시아, 지난 24시간 포함 계속 병력 증강"

기로에 놓인 IMF·아르헨 협상…상환일 임박 속 '反IMF' 시위도 

美 2-10년물 국채 수익률 격차 2020년 11월 이후 최저



기간별 거래소 신고가 종목

-60일 : 없음

-52주 : 없음

-역사적 : 없음



기간별 코스닥 신고가 종목

-60일 : 인탑스, 바이오리더스

-52주 : 없음

-역사적 : 없음



S-Oil: 거듭 확인되는 정제마진 강세

- 석유사업이 실적호전 견인. 4분기 복합정제마진 10.0달러 (+4.1달러 QoQ), 재고관련손익 +940 시현

- 상반기에도 실적호전 지속될 전망. 1분기 영업이익 6,691억원 (+6.3% YoY, +20.2% QoQ) 예상. 1분기에도 추가적인 정제마진 상승과 재고손익 증가 가능할 듯. 한편 중국 석유제품 수출쿼터 감소하면서 구조적인 정제마진 강세 예상









현대제철

1) 현대차그룹향 차강판 가격 인상(12만원/톤) 8월분부터 소급해 4분기 한꺼번에 반영되어 고로 스프레드 큰 폭 확대

2) 현대차그룹의 반도체 공급부족에 따른 생산차질과 12월말 제품 선적 차질에 따른 판매량 부진

3) 1,100억원에 달하는 합금철 포함한 부자재가격과 LNG 가격 상승 

-1분기 제품 선적 정상화와 공격적인 영업 전략에 힘입어 판매량 회복(495만톤: YoY +0.4%, QoQ +7.3%) 예상 





내달 1일부터 RCEP 국내 발효…자동차·철강 등 시장 개방 확대

후판, 수출입 동반 감소...수출 단가 전년比 50% 급등

미국, 韓 유정용강관 반덤핑 재산정 발표 

철광석, 인력난에 따른 생산 및 수출 차질로 가격 급등





Apple

- 매출액 $1,239억(YoY +11%, 컨센서스 $1,185억)

- EPS $2.10(YoY +25%, 컨센서스 $1.89)

- 제품별: 아이패드 제외 전부 역대 최고

- GPM: 역대 최고

- 8분기 연속 가이던스 미제시





2022.01.27(목) 필라델피아 반도체

- 상승 0, 하락 30, 보합 0

- 지난주까지 실적 발표 기업의 가이던스가 대체로 양호하다가 금주부터 서플라이 체인의 병목 현상으로 매출 가이던스가 예상을 하회하는 경우 발생

- 테라다인 -22.41%.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예상 대비 크게 하회



LX세미콘

- 매출: POLED 계절적 성수기, IT향 수요

- 영업이익: 일회성 인건비(연구개발비, 인건비), 12인치 파운드리 가격 상승

- 22년 매출액 2.16조원(+14%), 영업이익 3,566억원(-4%) 전망











STMicro, 22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설비투자에 최대 US$3.6B 규모의 지출 계획. 

Digitimes, 1분기 글로벌 노트북 출하량이 QoQ -10% 감소할 것으로 전망. 

Nanya PCB, 대만과 중국에 ABF기판 CAPA 확장을 시작해 24년부터 본격 생산에 돌입할 전.

애플 4Q21 실적 발표. 매출액 1,239억달러로 분기 매출액으로는 역대 최대



삼성SDI

- 기존 PHEV 프로젝트향 전지 출하 지연, 코로나로 인한 운송 지연 등으로 기대치 대비 매출액 소폭 하회

- 매출 지연은 고정비 증가 요인으로 작용. 일회성 비용까지 반영되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대비 큰 폭 하회

- EV : Gen5 배터리의 본격적인 출하 증가가 핵심. 올해 EV용 중대형 전지 내 Gen5 비중은 20% 수준까지 상승 예상(4Q21 10%수준). Gen2 이하는 사실상 단종 수순

- ESS : 가정용 및 UPS향 공급 증가에 따른 Mix 개선 효과로 수익성 개선 전망

 







올 상반기에 자율주행 레벨4 ‘로보 라이드’ 시범 서비스





할리우드서 리메이크되는 K드라마

- '호텔 델루나', '빈센조', '갯마을 차차차' 등도 리메이크 판권 협상 진행 









한미약품

- FLT3/SYK 저해제의 Aptose Bioscience 향 기술이전에 따른 계약금 1,250만달러와 Luminate의 Affamed 향 중국 권리 기술이전을 통해 수령한 계약금 6백만달러가 4분기에 일시 인식

- 북경한미가 계절적 성수기에 진입하며 호실적

- 2022년에는 매출액 1조 2,546억원(+4.0% YoY), 영업이익 1,330억원(+4.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 22년 동사는 Poziotinib, Rolontis의 FDA 승인과 Oraxol의 영국 MHRA 승인 결정을 앞두고 있다. 주요 후기 신약 후보물질들의 R&D 진전을 기반으로 한 리레이팅이 기대







대한항공

-전세계 오미크론 바이러스 확산으로 입국 금지 혹은 격리기간 재차 확대되어 해외여행 수요 여전히 부진

1) 국내선 여객 수송(RPK)은 YoY +38.4%, 탑승률(L/F) 81.1%로 회복

2) 국제선 여객 수송 2019년 4분기 대비 -88.7% 급감

3) 화물 수송(FTK) YoY +13.5%

-4분기 성수기 지났음에도 불구, 항공화물 수요 호조로 운임 상승 지속 중

-컨테이너선 운임도 여전히 높은 수준 지속되며 1분기에도 화물사업부 실적 호조 지속 전망





삼성엔지니어링

- 4분기 영업이익은 화공 매출/GPM과 비화공 매출이 기대치를 상회했음에도 불구하고, Yanbu3 발전프로젝트 관련 본드콜 충당금 반영(1,200억원)이 있었기 때문

- 화공부문은 멕시코 DBNR, 말레이시아 사라왁 등 수익성 높은 대형 프로젝트들의 공정이 본격화되면서 매출과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는 흐름(매출 +20.9%, GPM +3.1%p QoQ)

- 비화공부문은 4Q21 수주한 계열사 물량의 매출 진행이 빠르게 이뤄지면서 매출이 예상대비 크게 상승(+53.4% YoY/+73.8% QoQ)

 2022년 수주 8조원(+14% YoY), 매출 8.5조원(+14% YoY), 영업이익 0.61조원 가이던스 제시(+21% YoY).





삼성중공업

1)올해 후판 조달가격에 대한 가정을 변경하면서 발생한 공사손실 충당금 760억 + 

2)드릴쉽 관련 계선비용/평가손실액 440억 + 

3)노무비용 650억(임단협과 명퇴금)이 반영

- 1)-3)요인을 제거한 영업적자는 721억원입니다. 직전 3분기에 일회성을 제거한 영업손실이 472억원 이었음을 감안하면 여전히 실망스러운 수준

- 회사는 2022년 매출 가이던스를 7조원으로 제시했습니다. 2021년 대비 +6% 성장에 그치는 수준입니다. 이는 2020년 1-3분기 수주 부진이 시차를 두고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회사의 매출과 이익 성장이 본격화되는 시점은 2023년

- 수주 가이던스는 88억달러로 올해 예상 매출을 40% 이상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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