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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스크랩] 2022년 7월 20일 수요일 신문/뉴스/기사/코로나/증시/시황/주식/경제/사회/정치/이슈/부동산/개장 전 이슈

 

 

@ 7. 20(수) 0시 기준 

 

- 신규 확진  76,402명(국내 75,973명, 해외 429명)

   

- 누적 확진 18,937,971명    

 

* 사망누적    24,777명(+12)

* 위중증            96명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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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0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 한은 찾은 美옐런 "항상 실업에 관심..지금은 인플레가 문제".한은 소속 여직원들과 간담회, 경제현안 견해·연구경험 등 공유...미 첫 여성 재무장관 올라.."여러분도 지도자 오르길" 격려

 

☞ 정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 위해 타국 감축사업에도 투자 검토...전문가 간담회..참석자들도 전략적 국제감축 정책 필요 공감...ODA 전략적 활용·감축사업 인프라 조성·역량강화 지원 제언도

 

☞ "지금 실적 좋지만.." 허리띠 졸라 매는 패션기업...리오프닝·골프 특수에 2분기...사상 최대 실적 기대 되지만...영업 환경 악화에 비상경영...5월 의류판매 전월비 –1.2%...가격 올리자 재고 자산 쌓여...매주 회의열고 생산량 논의...소품종 다량→다품종 소량 변경

 

☞ LH 비상경영 돌입..비핵심 사업 폐지·업무추진비 절감...윤 대통령 공공기관 혁신 요구에 적극 대응...부사장 직속 LH혁신TF와 재무개선TF' 운영

 

☞ 졸업 청년 '첫 월급' 200만원 미만 68%..최저임금 수준 여전...고졸 청년 첫 구직까지 평균 1년4개월 소요...일자리 찾기 위한 '공백기' 길어지는 추세

 

《금 융》

 

☞ "100억 맡겨도 연 2% 금리" 파격 고금리 파킹통장 봇물...자금 인출 부담 없고 금리도 높아...금인 인상기 대기 자금 유입..."5000만원 이상 예금자 많아"

 

☞ 정부, 금산분리 규제 손댄다..은행도 부동산·배달 진출 가능...'금융자본의 산업자본 소유' 한정해 완화...전업주의 완화 부수업무 범위도 넓힐 예정...은행들, 부동산업 · IT서비스 등 진출 희망

 

☞ 4대지주, 상반기 최대 실적..하반기 '먹구름'...이번주 줄줄이 실적 발표...상반기 순익 9.2조로 사상 최대...금리인상..이자마진 확대 예상...증권·보험·카드 부문 침체로...비이자 수익 줄어들 가능성...당국 압박..충당금 적립 부담도

 

☞ "개미 베팅 또 안 먹히나"…지수 반등세에 주워 담은 곱버스 6%↓...개인, 열흘새 곱버스 1699억원 사들여...지수 반등에 수익률은 마이너스...증권가 "7월 코스피 저점 높여갈 것"

 

☞ 주가 폭락에 은행 임원 자사주 매입 잇따라...우리금융지주·카카오뱅크...이달 자사주 매입공시 7건...규제우려에 주가전망은 글쎄

 

《기 업》

 

☞ 대우조선 불법파업, 공권력 투입 임박?.."기다릴만큼 기다렸다"...尹, 공권력 투입 시사...내주부터 2주간 여름 휴가 시작...금주 내 해결 못하면 사태 장기화

 

☞ "10년간 15만명"..반도체 인재 양성에 三電·SK하닉 인력난 숨통 트였다...업계 숙원 풀렸다.."반도체 연구 수준 올라갈 것"..."질적 성장 위한 지원도 뒷받침돼야..우수 인재 중요"

 

☞ 카스 참이슬도 밀어냈다…편의점 매출 1위 오른 이 술...박재범 소주 일주일만에 완판...GS25 주류 전체 매출 1위에 올라

 

☞ 코나투스, 택시 탄력배차 '로켓호출' 출시…승차난 해소↑...코로나19 이후 택시 기사 감소…택시 대란 지속...업계 유일 호출료 전액 택시 기사 추가 수익 제공...심야 배차 성공률 60% 육박…기사 수익 140%↑

 

☞ 수도권大 1천300명 증원 계획…지방대학 반발 커질 듯..."지방대 학생들 다 수도권으로 빨려들어갈 것" 우려...대학 정원 감축 계획과도 상충…교육부 "별도 정책 고민"...다른 산업·기초학문과의 불균형 문제도 대두

 

《부 동 산》

 

☞ 中부동산 업체 연이은 파산 위기..디폴트 규모 작년 두배 넘어..."中상반기 채권 디폴트 규모 200억달러..작년 두배"...불확실성 내년까지 이어질 것..5분의 1 파산 가능성

 

☞ "이자 부담에 추가 전세대출 대신 반전세 돌린다"…상반기 월세거래 4만건 첫 돌파...올해 1~6월 서울 아파트 월세 거래 4만2256건...2011년 이후 상반기 기준 최다...시중은행 전세자금대출 최고금리 연 6% 돌파...전세의 월세화 가속 전망

 

☞ 롯데 시그니엘 레지던스, 역대 최고 감정가 93억에 공매...전용 244.94㎡ 9월 입찰...2019년에 115억원에 거래...근저당 91억에 경매도 예정...잔금 우선납부자에 소유권

 

☞ 도심복합개발 추민간 주택사업 특례 검토...250만+α 후보지 내달 발표...분쟁 줄이고 인허가 기간 단축...매수심리 회복에 '긍정 영향'...창신동 일대도 기대감 '꿈틀'...중개업소에 투자문의 잇따라..."사업 진행속도 빠를수 있지만...권리산정기준일 등 살펴야"진에…영등포·동대문 '들썩'

 

☞ 숨만 쉬고 월급 모으면 ‘내집마련’ 된다?…“36년 걸려”...경실련 “30평형 3억4000만원→12억8000만원”…18년새 4배 상승...“2004년 기준 내 집 마련까지 18년, 지금은 36년으로 두배⅓”

 

《사 회 유 통》

 

☞ 초임 9급 공무원 월급, 최저임금보다 10만원 많다?...권성동, 대통령실 사적 채용 해명하다 '9급 공무원 비하'에 휘말려...초임 9급 월급, 기본급에 일괄 지급 수당만 포함해도 최저임금보다 33만원 많아

 

☞ '극단선택' 가족에겐 더 큰 상처…80% "내 탓 같아 우울"...2015~2021년 자살 심리부검 결과 발표...사망자, 가족관계·경제문제 등 동시 경험...사망자 10명 중 8명 생전 정신질환 겪어

 

☞ 여친 살해 후 음식 시켜먹고 영화까지 본 엽기 20대 최후...“내일 나가달라” 여친 말에 격분 범행...경찰, 현관문 강제로 뜯고 들어가 발각...판사 “용서 안 구하고 인면수심 행태”

 

☞ 故 이예람 중사 같은 비행단서 여군 숨진 채 발견...군사법원법'에 따라 군사경찰, 민간 경찰 입회 수사 중...A하사 정확한 사망 원인 수사 중, 유서 등 발견 못해...

 

☞ “추락한 인하대생 호흡했다”…가해 학생 도주, 1시간 넘게 방치...진술 기반 준강간치사 혐의로 구속...가해 학생 ‘고의 추락’·불법 촬영 여부 수사

 

《국 제》

 

☞ 글로벌 '긴축 태풍'..애플도 줄인다...경기침체 대비, 국내외 기업 '비상경영체제'...구글·MS 이어 시총 1위 애플까지 고용·지출 감축 선언...SK하이닉스·LG엔솔 등 국내기업도 대규모 투자 보류

 

☞ 에너지 가격 다시 활활.."석유보단 가스株 사라"...유가, 1주일 만에 100弗대로...가스프롬發 천연가스 급등도...경기침체 닥치면 석유수요 '뚝'...천연가스는 공급조정 기구 없고...냉난방 수요는 유지될 가능성...EQT 등 관련업체 주가 들썩

 

☞ 러 천연가스 정말 끊기나..전전긍긍하는 유럽...독일행 가스관 재가동 예정일 이틀 앞으로.."지연 가능성"...유럽, 러 '에너지 무기화'에 절약·대체수입선 대책 분주

 

☞ 英 363년래 최악 폭염.. 에어컨 있는 집은 5% 미만...1659년 기상 관측 후 최고치 경신할 듯...서늘한 영국, 사상 최고 기온은 38.7도

 

☞ 아베 쏘기 전 수차례 '시험발사'..야마가미 10일간 구속 기간 연장...용의자 야마가미 "수제총 제작 할 때마다 시험 발사해"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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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7월 20일 수요일 #신문을통해알게된것들 

 

 

1. 취업에서 ‘스펙’은 필요없다? → 노동부, 대기업, 중견기업 대상 조사. 입사지원서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요인으로 ▷‘직무 관련 근무 경험’(34.4%) ▷‘전공 관련성’(33.9%) ▷‘최종학력’ 16.1% ▷‘직무 관련 인턴 경험’ 5.2% ▷‘직무 관련 공인자격증’은 2.6%...(경향) 

 

2. 간호사들 ‘코로나 병동, 다신 안갈래요’ → 고생은 고생대로 하는데, 돌아올 때는 자리까지 없어져 떠돌이 신세되기 일쑤... 본격 재유행 앞두고 인력 문제 불거 질 수도.(문화) 

 

3. 한국, 마약 청정국은 옛말 → 지난 3년간 마약류 사범이 매년 1만 명 넘게 발생했고, 특히 최근 5년간 10대, 20대의 증가폭이 각 3.81배, 2.64배f 가장 커. 압수물량도 필로폰의 경우 5년간 6.2배 늘어.(문화) 

 

4.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JWST) → 최근 130억년 거리 은하 별빛 촬영해 화제가 된 우주 망원경. 기존 허블 망원경의 10~100배 성능. 500km 거리 축구공 식별가능. 미 NASA와 유럽우주국(ESA), 캐나다우주국(CSA) 등이 25년간 13조원 투입해 제작.(문화) 

 

5. 전국 아파트 관리비 규모 → 22조 9000억원... 이 중 8조원 이상이 공사나 용역의 발주로 나가지만 업자 간 담합, 관리직원 유착 등 불공정 많아. 국토부, 관련 고시개정, 합동단속 등 강화 방침.(아시아경제) 

 

6. 자살자 94%는 사전에 경고 신호 보낸다 → 2015~2021년 심리부검이 이뤄진 자살자 801명 조사. 94.0%는 사망전 감정이나 수면시간, 식사량 등 변화 커. 343명(42.8%)은 주변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가족이나 지인 등이 있어.(동아 외) 

 

7. 5월 말 대한민국 공무원 수 → 116만 2597명. 통계청이 추계한 대한민국 총인구(5162만명)를 기준으로, 전 국민의 2.25%가 공무원인 셈. 지난해 국가직 공무원 인건비 40조원 돌파.(중앙) 

 

8. 영국에서 폭염이 더 위험 한 이유 → 평소 폭염이 없었던 탓에 내방 설비 부족. 런던 지하철 대부분엔 냉방 시설이 없다. 영국 가정용 건물 중 냉방 시설이 있는 곳은 단 3%~5%에 불과했으며, 이 중 에어컨 등 고정된 장치는 1% 미만인 것으로 조사돼.(동아) 

 

9. ‘숙박 하루 전 취소해도 전액 환불’ → 쿠팡이 들고 나온 여행 플랫폼 진출 첫 전략... 쿠팡 트래블, 전국 6000개 펜션 연계. ‘여행판 흔들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이를 악용하는 고객이 여러 펜션 잡아놓고 하루전 취소하면 업계 생태계가 교란 될 것이라는 전망도.(한경) 

 

10. ‘부동산 잔치는 끝났다’... 금리 인상에 전 세계 집값 '뚝뚝‘ →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 펜데믹 이후 급등했던 전세계 집값 하락 추세... 미국, 주택지수 37년만에 최저. 캐나다, 뉴질랜드 올 초보다 8% 하락하는 등 주요국 대부분 하락세.(한국 외) 

 

▲우상혁 세계육상선수권 높이뛰기 은메달. 2m35. 1위는 5월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에서 우상혁에게 져 은메달을 딴 카타르 ‘바심’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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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7월 20일)

 

 

1. 윤석열 대통령이 50일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대우조선해양 하청업체 노조 파업에 대해 강경 입장을 거듭 밝히면서 공권력 투입이 임박했다는 해석이 나옴. 윤 대통령은 19일 국무회의에서 "대우조선해양 사내 하청 노조의 불법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어렵게 회복 중인 조선업과 우리 경제에 미치는 피해가 막대하고 지역사회, 시민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면서 "불법적이고 위협적인 방식을 동원하는 것은 더 이상 국민들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함.

 

 

2. 은행과 보험사 등 금융회사가 정보기술, 부동산, 음식배달업 등 비금융회사를 사실상 소유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전망. 그동안 금융업과 비금융업 상호간의 출자를 제한하는 '금산분리' 원칙이 엄격히 적용됐지만 정부가 이 규제를 풀기로 방향을 정해 향후 금융과 비금융간의 다양한 결합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임.

 

 

3. 정부는 대학 반도체 관련학과 신설 및 증설을 통해 정원을 늘리게 하는 등 규제를 풀어 10년간 반도체 인재 15만명을 키우기로 함. 첨단분야는 겸임 및 초빙교원 자격요건도 완화하고 석사, 학사, 직업계고 등 반도체 관련학과 정원을 최대 5700명 늘릴 방침.

 

 

4. 19일 정부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오는 28일께 공공기관 운영위원회를 열기로. 이번 공운위는 공공기관 혁신 가이드라인과 최근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에 따른 후속조치를 논의할 예정으로, 공공기관 혁신안의 초점은 인력과 복지 조이기임.

 

 

5. 달러당 원화값이 1300원선을 밑도는 가운데 기획재정부가 국민연금에 해외 투자시 환헤지에 적극 나서달라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확인돼. 급증하는 국민연금의 해외 투자로 인해 불안한 원화값이 더 요동치는 상황을 줄여보자는 취지.

 

 

6.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신규 확진자가 다음달 30만명에 육박할 거라는 전망이 나온 가운데 오미크론 세부계통 변이인 BA.5는 국내 우세종화가 임박해.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7만3582명이라고 밝혀.

 

 

7. 국내 높이뛰기의 간판스타로 자리잡은 '스마일 점 우상혁(국군체육부대)이 '은빛 점프'로 한국 육상의 새 역사를 만들어. 우상혁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유진의 헤이워드 필드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에서 2m 35를 넘는데 성공하며 2위를 차지함.

 

 

8. 세계적인 아이돌 그룹인 방탄소년단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 2030부산세계박람회유치위원회와 부산광역시는 19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BTS 소속사인 하이브 본사에서 유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한덕수 국무총리,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과 박형준 부산시장, 박지원 하이브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BTS 7인을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위촉식을 열었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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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0일 수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전파력이 강한 새 변이가 사실상 우세종으로 자리 잡으면서 코로나 신규확진자가 오늘(20일)도 7만 명을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방역당국은 한 달 뒤 쯤에는 하루에 많게는 28만 명까지 나올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 코로나19가 재유행하면서 백신 4차 접종 대상자가 50대로 확대됐는데요. 정부가 백신 접종 피해자에 대한 보상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백신 접종과 관련성이 의심되는 질환에 대한 의료비 지원금은 3천만 원에서 최대 5천만 원으로 늘고요. 백신 접종 후 사망자에게 지급되는 위로금도 5천만 원에서 최대 1억 원으로 상향됩니다. 

 

●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오늘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통해 윤석열 정부 실정에 대한 비판과 민생 입법 정책 대안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50여 일 만에 국회가 문을 열게 됐지만 상임위 배분을 둘러싼 여야의 갈등은 여전합니다. 

 

●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해 감사원이 감사 범위를 크게 확대했습니다. 당시 청와대 국가안보실과 국가정보원 등 9개 기관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앞서 감사 착수를 예고한 국방부와 해양경찰청을 비롯해 당시 청와대 국가안보실, 합동참모본부, 해양수산부, 해군본부, 외교부, 통일부, 국가정보원 등입니다. 

 

● 윤석열 대통령은 어제, 대우조선해양 하청업체 노동조합의 파업과 관련해 '공권력 투입을 생각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국민이나 정부나 다 많이 기다릴 만큼 기다리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고 하면서 엄정 대응 기조를 강조했습니다. 민주당은 노동자들을 탄압하는 데만 골몰하고 있다며 비판했습니다. 

 

●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의 하청 노동자 파업이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금속노조가 오늘 오후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 예정입니다. 정부가 공권력 투입 가능성을 시사해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구글 모기업인 알파벳, 마이크로 소프트, 페이스북의 모회사 메타, 그리고 테슬라 등 빅테크 기업들이 줄지어 긴축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애플도 이에 동참하고 나서면서 시장에 공포심리가 급격히 확산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제학자 절반이 1년 내 경기침체가 올 것이라고 전망한 가운데 우려는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 동남아에서 국내로 마약을 대량으로 들여와 동남아 3대 마약왕으로 불리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들 가운데 2명은 이미 검거했는데 마지막 한 명이 최근 베트남에서 붙잡혀 국내로 송환됐습니다. 경찰은 붙잡힌 17명 가운데 국내 총책과 판매책 등 10명을 구속했고, 2만 명이 투약 가능한 필로폰을 포함해 22억 어치 마약을 압수했습니다. 

 

● LG생활건강 유아용 물티슈 제품 일부에서 가습기 살균제 파문 때 논란이 된 유독성 물질이 검출돼 판매 중지·폐기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하지만 LG생활건강측이 이를 늑장 고지한데다 홈페이지에서도 숨기려 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 미국 정부가 인신매매 방지 노력과 관련해 우리나라의 등급을 20년 만에 2등급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외국인 인신매매와 관련해 정부가 장기적인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있다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우리나라는 2002년부터 지난해까지는 줄곧 1등급을 유지했습니다. 

 

●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 보라매가 첫 시험 비행에 성공했습니다. 한국형 전투기 개발 사업 선언 이후 21년 4개월 만에 거둔 쾌거로 우리나라는 세계 8번째 초음속 전투기 개발 국가로 기록됐습니다. 

 

● 전국적으로 집값 조정 국면이 시작되면서 전셋값이 매매가와 비슷해지는 이른바 '깡통 전세' 현상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다음 달 대책을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 국내에서 최초로 장대화물열차가 시험운행에 성공했습니다. KTX열차의 2배에 달하는 규모인데다 1200톤 수송이 가능하기 때문에 내년 상반기 상용화가 될 경우 화물 사업자들이 한층 더 편리하게 운송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서울에서 사고 팔린 아파트가 6월 한 달 기준으로 사상 처음 1천 건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집값이 떨어지는 신호로 해석하는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집값이 오를 때는 거래가 늘고, 반대로 거래가 줄면 집값이 떨어져 왔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집값 하락 신호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 최근 공무원 채용 시험 경쟁률이 떨어지면서 공무원 인기도 덩달아 하락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올해 9급 공채 경쟁률은 29.2대 1로 지난해 35대 1보다 크게 낮아졌습니다. 하지만 인기 직군의 합격문은 여전히 바늘구멍처럼 좁기만 한데요, 9급 일반행정직의 경우 올해 약 9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교육행정직은 229.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 청년 대학졸업자가 입학부터 졸업까지 소요되는 기간은 평균 4년 4개월 정도라고 집계됐습니다. 이렇게 긴 기간을 거쳐 졸업을 해도 취업까지는 평균 10.8개월이 더 걸린다고 하는데요, 그마저도 취업 유경험자의 68%는 첫 월급이 200만원도 채 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투자처가 마땅치 않은 요즘, 자금을 언제든 넣고 뺄 수 있고, 하루만 맡겨도 이자를 주는 수시입출금 통장, 이른바 '파킹통장'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지난 5월 1조7천억 원 정도였던 수시입출금식 예금 규모가 지난달에는 15조5천억 원으로 크게 늘었다고 합니다. 은행 한 곳당 5천만 원까지만 예금자보호가 된다는 점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 한 신용카드사가 올 상반기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체크카드 이용 금액을 분석했더니, 중·고등학생 중 남학생은 배달·야식집 다음으로 햄버거 집 이용액이 가장 많았고, 커피 전문점, 한식·백반집, 치킨 순이었지만, 여학생은 커피 전문점, 배달·야식집 다음으로, 마라탕 전문점, 떡볶이 전문점 이용액이 많았습니다. 

 

● 요즘 칼로리는 낮추고, 알코올을 없애고, 각종 첨가물을 줄인 이른바 '로푸드(LOW)' 식품이 인기입니다. 지난달 무알코올 맥주의 판매는 1년 새 무려 1816%나 급증했고, 저칼로리 탄산음료는 396% 늘었습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데다가 휴가철 다이어트를 위해 나트륨이나 당류, 열량 등을 줄인 '로푸드'를 찾는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 지난해 도쿄 올림픽에서 4위를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한 우상혁은 올해 실내 세계선수권 금메달에 이어 실외 세계선수권 은메달로 한국 육상의 새 역사를 썼습니다. 11년 전 경보 20km에서 동메달을 딴 김현섭을 넘어 한국 선수 최초로 세계선수권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출처:간추린 아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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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7월 20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러시아 천연가스 공급 재개 기대와 과매도 이슈로 급등

 

미 증시는 과도한 하락을 감안 반발 매수 심리가 높아진 가운데 러시아 천연가스 공급 재개 기대가 부각되자 본격적인 상승. 특히 관련 이슈로 유로화가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인 가운데 ‘경기 침체’ 우려가 완화된 점이 긍정적인 영향. 여기에 개인 소비 등을 감안 경기 침체 이슈는 과도 했다는 소식도 영향. 이에 힘입어 그동안 하락을 주도했던 반도체와 소프트웨어를 비롯한 기술주는 물론 여행, 레저, 항공, 금융, 산업재 등 대부분 업종이 상승(다우 +2.43%, 나스닥 +3.11%, S&P500 +2.76%, 러셀2000 +3.50%)

 

변화요인:  ①러시아 가스공급 ② 견고한 소비 ③최악의 투심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72005440036_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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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7월20일 부동산 주요뉴스

 

 

분양권 시장에도 '거래절벽' 찬바람.. "강남도 못 버텨"

https://realestate.v.daum.net/v/20220720060217529

 

은마아파트도 1억씩 호가 '뚝뚝'..강남 재건축 '집값' 하락일로 '뚜렷'

https://realestate.v.daum.net/v/20220720060051419

 

'전세의 월세화' 더 빨라진다..전셋값 올라 전세난민 '탈서울' 행렬

https://realestate.v.daum.net/v/20220720060040403

 

회사원 연봉 '3600만원', 서울 아파트값 '12억8000만원'

https://realestate.v.daum.net/v/20220720053606143

 

2019년 115억원에 팔린 '롯데 시그니엘 레지던스', 22억 내려 공매 절차 밟는다

https://realestate.v.daum.net/v/20220720053105090

 

[심층분석] 단군 이래 최대→좌초→주택 공급→용트림?.. 정권 따라 바뀐 용산정비창

https://realestate.v.daum.net/v/20220720050019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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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0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인스타그램, 채팅 도중 쇼핑도 가능

 

인스타그램이 채팅에서 바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기능을 내놨다. 우선 이용자는 일정 자격을 갖춘 중소 브랜드 인스타그램 계정에 제품을 메시지를 보낸 뒤, 커스터마이징 여부 등을 상담한 이후 바로 주문할 수 있게 된다.

 

2. AI가 광고 카피 써준다

 

코바코는 AI 광고 카피 작성 서비스를 개발해 올해 연말부터 제공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해당 서비스는 빅데이터로 소비자의 트렌드를 분석하고, 제품 정보를 입력하면 AI가 광고 카피를 생성한다. 코바코는 중소기업과 예비 광고인들이 광고 기획을 손쉽게 하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3. 쇼핑몰 60% '인플루언서 마케팅'

 

급성장한 쇼핑몰 10개 중 6개가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패션 이커머스 기업들의 매출은 입점몰보다 자사몰이 높게 나타났다. 자사몰 매출 비중은 패션잡화가 62.2%로 가장 높았다. 이어 남성패션(58.4%), 여성패션(46.7%) 순으로 분석됐다.

 

4. 年 5억 잔 편의점 커피 전쟁

 

커피가 편의점 효자 품목으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해에만 연간 1억 9천만 잔의 커피가 팔렸다.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한 수치다. 올해 들어서도 매출이 전년 대비 20~30%가량 신장했다. 업계에서는 편의점에 담배 사러 오는 시대는 갔다. 이제 커피 사러 오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5. 공정위, 배민 광고 불공정거래 여부 조사 착수

 

공정위 서울사무소는 자영업연대가 배민의 '우리가게클릭' 광고 상품에 제기한 민원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배민이 도입한 '우리가게클릭' 광고의 클릭당 수수료가 과도하고 기존 광고의 효율성을 저해한다고 공정위에 불공정거래 혐의로 민원을 접수됐다. 공정위는 6개월 안에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조사 중이다.

 

6. 네이버, 창작자 지원 고도화 눈길

 

네이버는 올 상반기 동안 큐레이션 콘텐츠 제작 서비스(인플루언서 토픽), 데이터 고도화 분석 툴, 파트너십 교육, 브랜드 제휴 기회 확대 등을 위한 관련 솔루션을 잇달아 선보였다. 이를 통해 네이버는 창작자가 손쉽게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편의를 강화하고 사용자 도달 범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7. 아마존 프라임 데이, 역대 최대 성과 달성

 

아마존 프라임 데이가 전세 계 입점 기업들에게 역대 최대 성과를 안기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부분이 중소기업인 아마존 입점 기업들이 큰 성과를 거두었다. 이 기간 동안 전 세계 프라임 회원들은 3억 개 이상의 상품을 구매해 1분 당 10만 개가 넘는 상품이 판매된 것과 같은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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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 모닝 Daily 

[Macro]

220720

대신법인 김현석입니다 

# 이번주 증시 일정

- 7/20 : 6월 기존주택 판매,.테슬라, 바이오젠, 라스 베이거스 샌즈, 유나이티드에어라인스 실적

- 7/21 : 주간 신규실업보험 청구자수, 7월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연은) 제조업지수, 6월 경기선행지수, AT&T,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실적

- 7/22 : 7월 S&P 글로벌 제조업·서비스업 PMI(예비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버라이즌, 슐럼버거 실적 

# 해외 증시 동향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기업 호실적에 경기침체 우려 진정되며 상승 마감

- 애틀랜타 연은 경제성장률 전망치 추가 하향, GDP 나우 올해 2Q GDP 증가율 -1.6% 기록할 것으로 추정

- 트위터(TWTR) 머스크에 1라운드 勝, 머스크는 내년을 희망했으나 법원이 트위터 요구대로 신속히 진행키로 하고 오는 10월 법정기일 확정

- 위험자산 선호 속 2년, 10년물 국채금리 3%선 회복, 10년물 美국채금리 3.02%, 2년물 美국채금리 3.24%로 높아지며 장단기 금리차 확대

- 섹터별로는 에너지업종외 전업종 약세, 종목별로는 존슨앤드존슨(JNJ) 코로나19 백신 판매 호조로 컨센 상회 실적 발표, 다만 달러 강세로 연간 실적 전망치 하향, 군수업체 록히드마틴(LMT)과 원유 서비스업체 핼리버튼(HAL), 장난감업체 하스브로(HAS)도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 발표, IBM도 월가의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 발표했으나 올해 잉여현금흐름 전망치 하향, 넷플릭스(NFLX)는 당초 2분기 가입자 감소 규모 200만명 제시했으나 에상보다 적은 규모인 97만명만이 이탈

- 경제지표 : 6월 신규주택 착공실적 전월비 -2.0% 줄어든 연율 155만 9,000채 기록 (下)

- WTI 상승, 원유공급 부족 우려에 1.62달러(1.58%) 오른 배럴당 104.22달러 기록

*news

미국 6월 신규주택 착공 9개월 만에 최저...'금리 상승에 주택 시장 냉각'

http://www.newspim.com/news/view/20220719001045

IMF "러, 가스공급 중단하면 동유럽·이탈리아 심각한 침체"

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3962246632396160

"항저우 아시안게임, 내년 9월 개최...코로나 여파 연기" - YTN

https://www.ytn.co.kr/_ln/0104_202207192137364058

Bear Market 'Not Over,' Even If We Avoid Recession: Morgan Stanley - The Epoch Times

https://www.theepochtimes.com/bear-market-not-over-even-if-we-avoid-recession-morgan-stanley_4606875.html

Wall Street sentiment ‘max bearish’: BofA fund managers survey - Yahoo Finance

https://finance.yahoo.com/video/wall-street-sentiment-max-bearish-132725112.html

Pentultimate Atlanta Fed GDPNow forecast for Q2 is -1.6%

https://www.forexlive.com/news/pentultimate-atlanta-fed-gdpnow-forecast-for-q2-is-16-20220719/

How high will the Fed will have to push up interest rates to cool down inflation? No one knows

https://www.marketwatch.com/story/how-high-will-the-fed-will-have-to-push-up-interest-rates-to-cool-down-inflation-no-one-knows-11658247139

월가, "올해 침체 피한다"에 점차 무게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24694

러시아 가스공급 "전면 재개" 로이터 긴급보도 - 글로벌이코노믹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2/07/2022072004402181264a01bf698f_1

[국내, 금융]

[신한금융투자 보험/증권 임희연]

 

*한화손해보험; 높아진 기대치를 넘어설 전망 

▶️ 2Q22F 순이익 626억원(+55.3% YoY) 전망 

- 호실적의 배경은 1) 백내장 보험금 청구 감소, IBNR 축소, 진단 청구 감소를 포함한 손해액 상승세 둔화 가운데 실손보험료 인상분 반영에 따른 위험보험료 유입 가속화

- 2) 보수적인 언더라이팅 기반의 자동차 손해율 개선(-0.8%p)

- 3) 보장성 인보험 신계약 판매 축소에 따른 사업비율 하락(-1.5%p)

- 위험보험료 규모가 여타 상위권사 대비 1/3 수준에 불과한 반면 백내장 보험금은 유사한 규모로 청구: 상대적으로 손익 관점에서 유리

▶️ 연간 순이익 1,963억원(+25.9% YoY) 전망, 사옥 매각 주시 필요

- 백내장 청구 40% 축소에 따른 연간 장기위험손해율 약 4.0%p를 감안해 올해 연간 장기위험손해율 97.4%(-4.5%p) 가정

- 사옥 매각 시 관련 처분 이익이 이익 컨센서스 상향 조정으로 이어질 전망

▶️ 목표주가 5,500원, ‘매수’, 관심주 유지 – 자본적정성 우려 제한적

- 5월 말 신종자본증권 1,500억원(금리 5.9%)발행을 완료

- LAT 잉여액 중 40%까지 가용자본으로 인정

- 추가적인 자본적정성 훼손 우려는 제한적

*원문 링크: https://bit.ly/3B35KlH

# 주요종목신고가신저가

기간별 거래소 신고가 종목

-60일 : 진원생명과학

-52주 : 코스모화학

-역사적 : 없음

기간별 거래소 신저가 종목

-60일 : 없음

-52주 : 동서

-역사적 : 없음

기간별 코스닥 신고가 종목

-60일 : 네이쳐셀, 코오롱생명과학, 디와이피엔에프, 엠투엔, 랩지노믹스

-52주 : 에스티큐브

-역사적 : 없음

기간별 코스닥 신저가 종목

-60일 : 없음

-52주: 오스템임플란트

-역사적 : 없음

* news 

"이젠 놀랍지도 않아"…외식물가 `2차 파동` 온다 - 매일경제 증권센터 - 매일경제

http://vip.mk.co.kr/news/view/21/20/1963452.html

 ‘감염됐었는데 또 감염이라니’…확진자 폭증에 재감염 급증

-  재감염자 누적기준 7만 3821명...신규확진자 중 재감염자 2.88%

https://bit.ly/3uZyIiy

[에너지, 화학]

* news 

Morgan Stanley Lowers Occidental Petroleum's Price Target to $71 From $74, Maintains Equalweight Rating

https://www.marketscreener.com/quote/stock/OCCIDENTAL-PETROLEUM-CORP-13928/news/Morgan-Stanley-Lowers-Occidental-Petroleum-s-Price-Target-to-71-From-74-Maintains-Equalweight-Rat-41023687/

Germany's Chemicals Industry Risks Shutdowns Amid Gas Shortage 

https://oilprice.com/Latest-Energy-News/World-News/Germanys-Chemicals-Industry-Risks-Shutdowns-Amid-Gas-Shortage.html

국제유가, 공급 부족 우려에 2거래일 연속 상승...WTI, 1.6%↑104달러에 마감 - 글로벌경제신문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2263

[Metal, 상사]

7/19 철강금속 News Briefing

[하나증권 철강금속/운송 박성봉 02-3771-7774]

*중국 철강가격 업데이트*

블룸버그 업데이트 지연으로 중국 상해상품거래소 선물 가격으로 대체

= 열연 +1.4%, 철근 +1.6%

1, 요즘 철강업 대세는 ‘감산’? 

= 수요 침체, 수익성 악화 등으로 각국에서 철강 감산 기조 확대 중

= 여름철 비수기 상황 속에서 금리 상승, 중국 ‘제로코로나’ 정책 등 겹쳐 전세계적으로 강재 수요가 저조해 가을이 올 때까지 글로벌 감산 기조 지속될 전망

2, 中 철강 생산 증가 기조 꺾였다!

= 중국 국가통계국 6월 공업 통계에 따르면 조강생산 전년 동월대비 3.3% 감소한 9,073만톤 기록

= 생산일수 감소로 전월대비 588만톤 감소, 일일 조강생산량도 춘제이후 올해 첫 감소세로 돌아서

3, 고유가에 배관재 업계 미소 ‘완연’, 유정용&송유관 수요 견조 전망 

= 3거래일내 국제유가 소폭 하락 불구 배럴당 100달러 육박, 강관 수출 업계 유정용 및 송유관 판매 견조하게 유지될 전망

= 세아제강·휴스틸, 美 생산 법인 마련해 북미시장 판매 강화

4, 中 열연코일 가격 하락세 “예사롭지 않다”

= 9월 선적분 2급밀 열연코일 수출 오퍼 가격 600달러 아래로

= 중국내 경기침체, 부동산 경기 우려에 따른 철강 선물 가격 급락, 봉쇄조치 우려 등 제기된 상황에서 각종 경기 지표들 비관적이라는 결과 영향

5, 세아베스틸·세아창원특수강 하계대보수 8월초 집중

= 세아베스틸, 세아창원특수강 하계 대보수 일정 확정

= 양사 공장 모두 8월 1~5일까지 전기로 제강부터 압연라인까지 대다수 설비의 정기 대보수에 들어간다는 계획

6, 포스코, 8월 스테인리스 300계 50만원 인하

= 포스코, 니켈 가격 하락분 반영해 8월 스테인리스 300계, GS 수입대응재 가격 톤당 50만원 인하

= 7월 원/달러 환율 1,300원 돌파한 점 감안시 추가 가격 인하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Tech]

[NH/도현우] 램리서치

안녕하세요? NH 도현우입니다.

Lam Research가 건식 레지스트 기술에 사용되는 프리커서(전구체) 제조 업체로 미국 Entegris와 일본 미쓰비시 케미컬의 자회사 Gelest를 선정하고 고객에게 공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건식 레지스트는 Lam Research가 imec과 협력해 2020년 공개한 기술입니다. 건식 레지스트 기술은 기존 습식 레지스트보다 낮은 선량과 해상도 증가가 가능하며, 소재는 5~10배 적게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발표된 업체 외에도 국내에서 디엔에프가 관련된 전구체 기술을 개발 중입니다.

양산에 성공할 경우, 기존 코터와 디벨로퍼 시장 점유율이 높은 TEL, Screen과 Tokyo Ohka, 동진쎄미켐 등 습식 레지스트 업체에게 부정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최근 개발 상황을 감안했을 때 양산이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기존 포토 레지스트 공정은 스핀 코팅 장비로 수행되어 습식 레지스트를 웨이퍼 위에 떨어뜨린 후 웨이퍼를 회전시켜 고르게 도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많은 양의 레지스트가 낭비되었고, 소재의 복잡도가 증가해 안정성도 과거 대비 저하되었습니다. 최근 발생한 TSMC, Kioxia 팹의 대형 공정 사고는 모두 레지스트가 이슈였습니다.

건식 레지스트는 CVD 프로세스를 사용합니다. 소재를 가스화 시킨 후 챔버에 투입시켜 웨이퍼 위에 증착합니다. 증착 공정을 사용하면 필름의 두께를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이 향상됩니다. 그리고, 건식 레지스트는 세척 공정이 불필요해 높은 종횡비의 구조에서 패턴이 무너지는 경향도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특히 EUV에서 건식, 금속 산화물 같은 대체 레지스트 기술의 필요성이 높아졌습니다.

EUV는 소스의 파장이 짧아 ArF보다 같은 단위에서 광자가 14배 적고,  Photon Shot Noise나 Light Blur 등으로 인한 Stochastics 결함과 LER(Line Edge Roughness) 증가 등과 같은 문제가 생깁니다. Lam Research의 건식 레지스트는 26nm 피치에서 Z-factor <1 x10-8  mJ nm3의 해상도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 news

Wells Fargo Adjusts AMD's Price Target to $130 From $140, Reiterates Overweight Rating 

https://www.marketscreener.com/quote/stock/ADVANCED-MICRO-DEVICES-I-19475876/news/Wells-Fargo-Adjusts-AMD-s-Price-Target-to-130-From-140-Reiterates-Overweight-Rating-41022470/

KLA Corp., Applied Materials, Intel among expected beneficiaries of CHIPS Act, BofA says 

https://seekingalpha.com/news/3858059-kla-corp-applied-materials-intel-among-expected-beneficiaries-of-chips-act-bofa-says?source=feed_symbol_mrvl

美 '칩4 동맹' 주도에 中 시장 잃을라…속내 복잡한 반도체업계 -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it/view/2022/07/637608/

YMTC, 올해 말부터 새로운 3D NAND 상용화 예정 (Digitimes)

https://bit.ly/3IMDRQQ

인텔 칩 가격 인상에 따른 PC 업체의 부품 선주문 예상돼 (Digitimes)

https://bit.ly/3RJTxs7

[모빌리티, 배터리, 로보틱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도이치모터스(067990.KQ): 그룹 계열사 간 시너지의 집합체, 신사업 확장으로 업의 본질이 달라진다! ★

원문링크: https://bit.ly/3PlydYh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2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는 22년 예상 EPS에 3개년 PER 밴드 상단 밸류를 30% 할증한 11.5배 적용

-지금 밸류에이션과 모멘텀 모두 갖춘 저평가 상태라 판단, 1) 프리미엄 브랜드 A사 향 딜러십 신규 확보로 폭발적 실적 성장, 2) 온라인 플랫폼 자회사는 중고차 판매 및 탁송 서비스 시장에서 선도 경쟁력 보유, 3) 기존 브랜드 지점 확대 및 신차 출시 효과 따른 이익 증가 

-22F PER 6.6배가 저평가라 판단하는 이유

2. 딜러사의 변신, ‘차란차’의 폭발적인 성장성이 더해진다!

-1) 차란차 중고차 플랫폼은 글로벌 최대 규모 전시장 및 국내 매매상 오프라인 네트워크 보유해 선도 경쟁력 확보

-2) 차란차 탁송 시장은 기존 대리운전 시장의 틈새 시장으로 대두, 차란차는 전국 딜러사 및 A/S 센터 향 B2B 솔루션 선도업체로 선점효과

-19-23년 매출액은 48억원>77억원(+59% YoY)>147억원(+90% YoY)>291억원(+98% YoY)으로 폭발적 성장 전망

3. 22년 매출액 1조 9,394억원(+13.9% YoY), 영업이익 619억원(+9.8% YoY) 전망

-23년 매출액 2조 2,956억원(+18.4% YoY), 영업이익 714억원(+15.4% YoY) 전망

-특히, 최근 차량용 반도체 수급 이슈가 해소되는 과정에서 더욱 큰 폭의 실적 성장 가능. 지금 주목이 필요한 이유

* news

NCM 값 하락세… 배터리 3사 하반기는 더 좋다 (파이낸셜뉴스)

https://bit.ly/3zj5NJ2

"6년 뒤 폐배터리 쏟아진다"… 현대차, 폐배터리 시장 참전 본격화 (머니투데이)

https://bit.ly/3PBzdHu

For auto retailers, pandemic-era profit boost in rear-view mirror (Reuters)

-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소비심리 하락과 완성차 가격 피크아웃 우려로 딜러들의 2H22 실적이 조정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됨. 업계는 차량 수요 강세를 이야기하지만, 중저가 자동차를 중심으로 자동차 판매는 감소하고 있다는 분석.

https://reut.rs/3IQAAQs

[게임, 인터넷, 미디어]

JYP Ent.(035900)

55,800 700(1.27%)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2,000원 유지

JYP Ent.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2,000원을 유지한다. 스트레이 키즈와 트와이스 등 주요 아티스트의 앨범 판매량이 증가하고 월드 투어가 재개되면서 아티스트 IP를 중심으로 한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내년에는 한국, 일본, 중국, 미국에서 총 4팀의 신규 아티스트가 데뷔하여 파이프라인의 확장을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 2Q22 Preview: 영업이익 183억원 (+90.8%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2분기 JYP Ent.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684억원 (+68.6% YoY, +0.8% QoQ), 영업이익은 183억원 (+90.8% YoY, -4.4% QoQ, 영업이익률 26.8%)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 180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한다. 트와이스의 첫 솔로 주자 나연이 47만장의 높은 앨범 판매고를 기록하고, 스트레이 키즈가 월드 투어를 시작하면서 2분기 호실적에 기여했다.

■ 스트레이 키즈의 월드 투어 시작 + 트와이스의 성공적인 재계약

스트레이 키즈는 4월 29일부터 7월 20일까지 총 21회의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다. 2분기 실적에 반영되는 것은 한국 3회, 일본 4회 일정이며, 3분기에는 코로나19로 일정이 연기된 2회의 공연을 제외하고 일본 2회, 미국 10회의 투어가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다 (표 10). 트와이스는 일본과 미국에서 투어를 마친 후 솔로 활동에 돌입, 나연이 첫 주자로 솔로 앨범을 발매했으며, 전원 재계약에 성공하여 7월 (일본 정규)과 8월 (국내 미니)에 완전체 앨범 발매를 예고했다.

■ JYP샵 런칭, 하반기 아티스트의 활발한 활동에 MD/Goods 매출 동반 상승 기대

지난 6월 8일에는 JYP샵을 런칭, 아티스트 IP를 바탕으로 한 MD/Goods 판매량의 증가가 기대된다. 3분기에는 2PM, 트와이스, 스트레이 키즈, ITZY, 니쥬, 엔믹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등 JYP Ent.의 전 아티스트가 실물 앨범을 발매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일반적으로 아티스트의 앨범 활동과 콘서트 활동이 활발해지면 MD/Goods 판매량도 동반 상승한다. 3분기 니쥬의 일본 아레나 투어, 스트레이 키즈의 월드 투어로 인해 투어 관련 Merch 판매량이 유의미하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한다. 2023년에는 한국, 일본, 미국, 중국에서 신규 아티스트들의 데뷔가 예정되어 있어 아티스트 파이프라인의 확장에 따른 지속적인 성장세가 기대된다.

[키움 미디어/엔터/레저 이남수] 

 

★ 디어유 (376300) : 2분기까지는 유기적 성장, 하반기는 점프업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원(하향) 

- 2분기 매출액 127억원(yoy +34.0%), 영업이익 45억원(yoy +32.0%, OPM 35.7%) 전망 

- 1분기말 130만 기록한 구독수는 2분기 트와이스, NCT 127 콘서트 효과로 전 분기에 이어 성장 기대 

- 하반기는 기존 바이럴 마케팅에 콘서트향 버블 홍보가 겸비되어 구독주 성장 도울 것 

- 3분기는 버블 라이브와 팬기프트, 중국 안드로이드 버전 진출 효과 예상 

- 4분기는 아이돌, 스포츠, MCN, 배우 등으로 확장된 국내 셀럽의 지속적인 확대는 물론 해외 아티스트 입점 기대 

 

★ 보고서 링크: http://bit.ly/3uWyLM4

 

[Media] 22.07.20. 넷플릭스 2Q22

*대신 미디어/통신 김회재* 

1. <기묘한 이야기4> 등에 힘입어, 가이던스 -200만명 qoq 대비 양호한 -97만명 qoq 달성. 3Q 가이던스는 +100만명 qoq 순증

2. 광고 연동형 저가 모델 출시를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의도 마무리. 내년 초에는 출시 가능할 것으로 전망

3. 전일 넷플릭스 +5.6%로 마감, 실적발표 후 시간외 +8.1%

4. 펀더멘털은 양호하지만 넷플릭스로 인해 하락한 국내 컨텐츠 업종의 반등 기대

* news

JPMorgan Adjusts Bumble's Price Target to $39 from $34, Keeps Overweight Rating 

https://www.marketscreener.com/quote/stock/BUMBLE-INC-118794453/news/JPMorgan-Adjusts-Bumble-s-Price-Target-to-39-from-34-Keeps-Overweight-Rating-41022839/

Cinemark jumps 9% as Morgan Stanley upgrades on movies rebound (NYSE:CNK)

https://seekingalpha.com/news/3858108-cinemark-jumps-9-as-morgan-stanley-upgrades-on-movies-rebound

넷플릭스 "2분기 가입자 97만명↓…3분기 100만명 신규가입할것" -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7202992Y

[제약, 바이오] 

[신한 의료기기 원재희/이동건]

* 이루다(Not Rated); 독보적인 성장세

□ 2Q22 Pre: 미국 시장 진출 본격화에 따른 고성장 예상

-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102억원(+47.7% YoY, 이하 YoY 생략), 17억원(+120.8%, OPM 17.0%) 추정. 장비 및 소모품 등 전 제품군에서의 고른 성장에 따른 호실적 전망

- 2분기 수원시 미용의료기기 통관데이터 약 734만달러 집계. 전년동기대비 65%, 전분기대비 7% 성장 달성

- 미국향 통관데이터 약 337만달러 집계. 전체 데이터 중 46% 비중 차지. 전년동기 미국향 통관데이터 비중 18%였음을 감안 시 미국향 수출 호조가 전사 호실적 견인 중인 것으로 판단

- 영업이익률은 소모품 매출 확대와 동시에 1분기 발생했던 일회성 비용 이슈 해소되며 전분기대비 2.2%p 성장 예상

□ 2022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38%, 46% 성장 전망

- 2022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431억원(+38.0%), 68억원(+46.0%, OPM 15.7%) 추정

- Secret RF와 더불어 복합의료기기 Fraxsis Pro 큐테라향 공급 확대 중. 이에 따라 소모품 매출 동반하는 장비 누적 판매대수 3,977대까지 증가

- 향후 장비 공급 확대에 따른 본격적인 소모품 매출 고성장 기대되는 만큼 영업레버리지 효과에 따른 수익성 개선 구간 진입한 것으로 판단

- 미국 내 물가 상승에 따른 구매력 저하 우려 존재. 다만 내수 비중 높은 인모드의 연간 가이던스 상향, 큐테라 글로벌 컨센서스 하반기 강세 지지, 중산층 이상에서의 강한 시술 수요 등 감안 시 현 시점에서의 수요 감소 우려 다소 과하다고 판단

□ 이루다만의 성장 스토리에 주목

- 최근 이루다는 큐테라와의 공급계약을 2026년까지 연장하고 큐테라에 Secret RF 유럽 4개국 판권을 부여하며 제품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

- 이에 더해 하반기 고가 라인에 속하는 VSLS 장비 Reepot 런칭을 통해 외형 확장 및 수익성 개선을 노리는 만큼 글로벌 미용의료기기 업체가 갖춰야할 경쟁력을 갖췄다고 판단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https://bit.ly/3cndzse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대웅제약(069620) 

BUY/TP 240,000원 (유지/상향)

2분기 프리뷰-시장 침투력으로 증명

나보타의 매출이 견인하는 2분기와 3분기 유럽 시장 침투, '23년 중국 진출 '24년까지도 밝음 

- 동사는 2분기 매출액 2,844억원(YoY +4.2%, QoQ +4.5%), 영업이익 277억원(YoY +3.7%, QoQ +3.3%, OPM 9.7%)달성할 것으로 추정되어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할 것으로 전망 

- 나보타의 성장이 2분기에도 이어지며 영업이익이 개선되며 하반기 유럽 진출 및 ‘23년 중국 진출 등을 예정하고 있기 때문에 지속 매출 및 영업이익 성장될 것 

- 3분기부터 나보타의 법률자문비용 감소가 적용되며 분기당 10억원 이하의 비용만 발생되어 이익률 개선 및 유럽향 누시바 매출 또한 9월 출시와 동시에 즉시 매출 인식 가능할 것 

- ‘22년 하반기부터 유럽시장, ‘23년 중국시장으로 매출 증대 및 ‘24년부터 엘러간, 메디톡스로 미국 매출에 대한 요율도 10%수준에서 5% 수준 감소 예정 

 

역류성식도염 펙수프라잔 7월 국내 출시, 매출에 따라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 달성 목전 

- 동사는 P-CAB 계열 약물인 펙스클루가 지난 7월 1일 출시하여 3분기부터 매출로 인식 예정으로 시장 수요에 따라 매출원가율은 지속 개선되어 매출총이익 개선 전망 

- 그에 따른 영업이익률 상향 조정하여 ‘22년 두 자리수 수준을 달성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나 3분기 펙스클루의 실적 발표 후 동사의 올해 하반기 동안의 목표치 100억원 수준의 매출 달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소폭 상향 조정, 3분기 영업이익률 상향 조정 가능 

- 출시 후 3-4년차에 펙스클루의 매출액의 목표 또한 1,000억원 수준을 동사가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기 때문에 ‘25년과 ‘26년 매출 또한 지속 상향될 것 

- 펙수클루는 현재 위염에 대한 적응증 추가가 하반기 예정되어 있으며 이에 따라 처방 범위 또한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2025년 중국/미국 출시를 위해 현재 임상 2상을 준비 중 

 

주가전망 및 Valuation 

- 3분기 펙수프라잔 국내 출시, 누시바 유럽 진출에 따라 각 제품의 매출원가율 개선, 법률자문비용 감소되어 이익 또한 개선될 것이며, ‘24년은 나보타의 중국 진출과 2024년 미국 매출에 대한요율하락 등으로 실적 호조 지속될 것 

- 하반기에 펙스클루 및 나보타(유럽: 누시바) 매출에 따라 매출원가 및 영업이익률 개선되어 EBITDA 상향 조정, 동사의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240,000원 상향

* URL: https://bit.ly/3Ol5UYD

 

Document Viewer

 

bit.ly

*new

Kowa Pharmaceuticals America,Inc. Announces Publication of Phase 3 Data Supporting FDA Approval of SEGLENTIS®(celecoxib 56-mg and tramadol hydrochloride 44mg)CI-V as an Efficacious Alternative for Moderate-to-Severe Acute Pain in Appropriate P 

https://www.bakersfield.com/ap/news/kowa-pharmaceuticals-america-inc-announces-publication-of-phase-3-data-supporting-fda-approval-of-seglentis/article_1d9fccd9-5a4a-5677-951f-0a4bfa4fee8d.html

존슨앤존슨, 2분기 깜짝실적에도…强달러에 연간 이익전망 낮춰 - 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863846632396160&mediaCodeNo=257

Jazz's Toehold on Sleep Market Slips with Tentative Avadel FDA Approval - BioSpace

https://www.biospace.com/article/jazz-s-toehold-on-sleep-market-slips-with-tentative-avadel-fda-approval-/

Sorrento Therapeutics Announces the FDA IND Clearance of STI-1558, An Oral M(pro) and Cathepsin L Inhibitor to Treat COVID-19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2/07/19/2482226/0/en/Sorrento-Therapeutics-Announces-the-FDA-IND-Clearance-of-STI-1558-An-Oral-M-pro-and-Cathepsin-L-Inhibitor-to-Treat-COVID-19.html

[음식료, 건기]

 [메리츠증권 음식료 김정욱]

오리온(271560) 6월실적 Comment

보고서링크: https://bit.ly/3uXhzWK

요약: 국가별 합산 2Q22 실적은 매출액 6,326억원 +25.2% yoy, 영업이익 938억원 +68.7% yoy 달성하며 컨센서스 795억원을 18.0% 상회. 4~5월 실적 발표 이후 상향된 기대치를 재차 넘어선 호실적 달성. 6월 합산 매출액은 +30.0%, 영업이익 +74.7% 기록. 전 국가 수량 중심의 고성장 달성하며 매출 고성장 지속됐으며 중국은 스낵 가격 경쟁력 부각 및 플레이버 확대 효과로 고성장. 향후 증량에 따른 소비자 선호도 상승도 기대. 베트남은 쌀스낵/비스킷 카테고리 매출 성장에 기여, 한국 핵심 카테고리 분포 확대와 신제품 효과 지속, 러시아는 가격 인상 효과 반영되며 파이 +30%, 비스킷 +64% 등 주력 카테고리별 고성장 지속         

수익성 측면에서 재고 소진 이후 원재료 상승 부담이 일부 반영됐으나 판관비 절감으로 대응하며 6월 국가별 합산 OPM은 13.0% 기록. 6~7월 원재료 스팟 가격 하락으로 인한 수익성 개선은 3~6개월 시차를 두고 반영될 전망. 국가별 매출 성장이 수량 성장 및 신제품에 기반한 점과 러시아 신공장 가동을 감안 하반기에도 매출 성장 기조와 양호한 수익성 달성 예상. 6월에도 베트남+러시아 합산 매출이 중국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하기 시작하며 향후 연결 기준 매출 성장 기여도가 베트남+러시아 중심으로 확대되는 모습 기대 

[기계 및 조선, 건설, 운송]

*news

 

Goldman Sachs, Boeing share gains contribute to Dow's 610-point rally - MarketWatch

https://www.marketwatch.com/story/goldman-sachs-boeing-share-gains-contribute-to-dow-s-610-point-rally-01658252346

공권력 투입 초읽기…전운 감도는 거제 대우조선해양 

출처: 매일경제 

URL: https://bit.ly/3Pqnx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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