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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 Book/내가 읽은 그 책

[경영/커리어] 신 로지컬 씽킹(모치즈키 안디) _ 비즈니스북스 _ AI 시대, 문제를 해결하는 진짜 논리법

by 말 많은 쿵야 2025.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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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경영/커리어] 신 로지컬 씽킹(모치즈키 안디)

비즈니스북스 _ AI 시대, 문제를 해결하는 진짜 논리법

 

 

 

 

 

도서명ㅣ신 로지컬 씽킹 
부제ㅣ압도적 성과를 만드는 새로운 논리적 사고의 교과서
저자ㅣ모치즈키 안디
역자ㅣ김윤경
출판사ㅣ비즈니스북스
페이지ㅣ360쪽 
출판일ㅣ2025년 11월 24일

 

 

 

 

 

저자 소개

저자 : 모치즈키 안디 (望月 安迪)

오사카대학교대학원에서 MBA 학위를 취득 후 2013년 딜로이트 도마쓰 컨설팅(Deloitte Tohmatsu Consulting)에 입사했다. 이후 4년 연속 최우수 직원으로 선정된 그는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디렉터까지 초고속으로 승진했다. 기술·미디어·통신 분야 및 전략 컨설팅 분야에서 활약하며, 유럽·아시아에서 M&A, 대규모 글로벌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실력파로 인정받고 있다.

저자는 “논리적 사고에는 재능이 따로 없다.”는 신념 아래 인재 육성에도 적극적이다. 사내 신입사원 연수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로지컬 씽킹’, ‘논리적 글쓰기’, ‘가설 검증’ 등 컨설턴트의 핵심 역량을 전수하고 있으며, 고베대학교 겸임교수로서 ‘신규 사업 개발’을 주제로 차세대 비즈니스 리더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최근 AI가 빠르게 우리의 일과 일상을 바꾸면서 기존 로지컬 씽킹을 보완해야 할 필요성을 절실히 체감한 그는, 그동안의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AI 시대에 필요한 논리적 사고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신 로지컬 씽킹》을 집필했다. 이 책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저서로는 《목적 중심의 사고법》(국내 미출간), 《컨설턴트 3년 필수 비즈니스 스킬》(국내 미출간)이 있다.

역자 : 김윤경

일본어 전문 번역가.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오랜 직장 생활을 거쳐 번역이라는 천직을 찾았다. 다른 언어로 표현된 저자의 메시지를 우리말로 옮기는 일의 무게와 희열 속에서 13년째 새로운 지도를 그려나가고 있다. 현재 출판번역에이전시 글로하나를 꾸려 다양한 언어권의 도서 리뷰 및 번역 중계 업무도 함께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일을 잘한다는 것』,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왜 일하는가』, 『왜 리더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뉴타입의 시대』, 등 70여 권 이상이 있다.

 

감수 : 이준희(면접왕 이형)

 

기업 맞춤형 HR 및 개인 커리어 솔루션 제공 회사 얼라이브커뮤니티(ALIVE Community)의 대표이다. 이랜드그룹 최연소 인재개발팀장을 거쳐 법인 인사책임자, 그룹 인사총괄책임자 등을 역임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면접왕 이형>, <퇴사한 이형>의 운영자이자 기업 인사전략가로서 매년 수만 명을 만나며 취업 및 이직 준비와 실무 역량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저서로는《자소서 바이블 3.0》, 《면접 바이블 2.0》, 《이직 바이블》, 《대체되지 않는 사람》, 《포커스》가 있다.

목차

감수의 글 AI 시대, 생각하는 힘을 다시 배우다
들어가는 글 왜 지금, 로지컬 씽킹을 업데이트해야 하는가

제1부 정(正) 논증으로 사고를 구성하라
제1장 논리적으로 생각한다는 말의 의미
[사례] 결과가 중요할까, 프로세스가 중요할까?
‘주어진 정보’에서 ‘주어지지 않은 정보’를 끌어내기
정보의 차별화로 가치를 만드는 전략적 사고
주어지지 않은 정보로 설득하려면 논증이 필요하다
논증이란 ‘이유’를 둘러싼 싸움
논증은 상대를 꺾는 게 아닌 함께 움직이기 위한 것
‘왜냐하면’, ‘그러므로’의 구조로 논증하라
논리를 받치는 ‘충분한 요소’, ‘기대하는 순서’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논증 원칙, 정리
나도 상대도 고개를 끄덕일 근거를 제시하라
논리와 정리의 교차점, 이모로지컬
IQ에서 EQ로, 생성형 AI 시대에 필요한 것
[사례 해결] OR이 아닌 AND로 사고하라
조건부 논증으로 사고의 해상도를 높여라
리스크를 감수할 용기가 있는가?
로지컬 씽킹의 끝, 표준화
표준화의 반작용, 코모디티 사고의 함정

제2장 연역적 사고로 시사를 끌어낸다
[사례] 아마존의 전략 스토리를 분석해 보자
가장 기본적인 두뇌 작용, 연상
연상에 논리를 더하면 스토리가 생겨난다
아리스토텔레스와 데카르트의 연역법
연역법으로 증명·평가·예측·판단하기
‘의미의 연쇄 반응’으로 탄생하는 스토리
연역적 사고로 코모디티 사고에서 벗어나라
주관을 담아 독창적인 스토리를 전개하라
연역적 사고, 실제 상황에서 이렇게 활용하라
연역적 사고를 하기 위한 세 가지 요점
하나를 들으면 열을 아는 사람의 머릿속
연역적 스토리, 직선적 논리에서 순환 논리로
정통파 템플릿의 세계 vs. 논리적 의외성의 세계
So what’s new? 그래서 무엇이 새로운가?
불확실성의 시대를 건너는 안티프래질리티 사고
종합적 사고로 전략 스토리를 그려라
논리적 의외성을 창출하는 여섯 가지 스토리 패턴
[사례 해결] 고객을 묶어 경쟁 우위를 만든다

제3장 귀납적 사고로 결론을 끌어올린다
[사례] 업무의 DX, 어떤 솔루션을 선정해야 할까?
같은 것과 다른 것을 구분하는 사고의 원리
그룹핑에 따라 달라지는 사고의 흐름
자신만의 분류 관점을 축적하라
그룹핑을 터득하면 귀납법도 할 수 있다
경험이 쌓일수록 논리는 더욱 강해진다
귀납적 사고란 하나의 본질로 정리하는 것
모으고 나서 정리하지 말고 정리하고 나서 모아라
사실보다 시사점에 주목하라! look과 see의 차이
본질을 정리하는 귀납적 질문, So what?
프레임워크의 렌즈로 사물을 입체적으로 포착하라
경험을 지렛대 삼아 ‘법칙’을 도출하라
블랙 스완, 고집을 버리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두자
귀납적 사고, 실제 상황에서 이렇게 활용하라
다단계의 귀납적 사고로 구조화하라
서브 메시지를 넘어 메인 메시지로 나아가라
[사례 해결] 정보를 무기로, 배려를 방패로
상대에 따라 구조를 일부러 무너뜨려라
좋은 시사점에는 논리의 비약이 있다
논리의 정확성과 비약의 균형 감각
나만의 통찰을 끌어내기 위한 나의 관점

제2부 반(反) 발견으로 사고를 확장하라
제4장 가설을 만들어 사고를 차별화한다
[사례] 유선 전화 사업의 매출을 어떻게 증대할까?
한도를 넘어서면 선도 악으로 바뀐다
컨설턴트의 구조화 신화를 깨뜨려라
논증과 발견을 오가며 생각하기
가치를 끌어내는 원천으로서의 ‘발견’
두뇌 운동으로 발견 감각을 키워라
미지의 가설을 만들어 내는 가추법
가추법 사고를 움직이는 질문, What if?
초기 가설의 옵션을 확장하라
가설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네 가지 기준
가설은 출처보다 유용성이 중요하다
똑똑한 사람이 보지 못하는 합리성의 함정
가추법, 실제 상황에서 이렇게 활용하라
1퍼센트의 영감은 99퍼센트의 노력으로 이뤄진다
로지컬 씽킹 최후의 열매, 직감
할 수 있는 일을 다 한 후에 하늘의 뜻을 기다려라
발견을 촉진하는 네 가지 마음가짐
불확실한 시대를 견디는 ‘부정적 수용력’
[사례 해결] 고령자와 비즈니스 고객을 겨냥하면 어떨까?
언어화할 수 없다면 모방할 수도 없다
직감을 기술로 만드는 감각 훈련하기
발견을 촉구하는 안전 그리고 배려

제5장 질문력을 높여 사고의 깊이를 만든다
[사례] 질문의 핵심을 어떻게 포착해야 할까?
질문의 질이 사고의 질을 결정한다
생성형 AI를 마음껏 활용하는 열쇠로서의 ‘질문력’
질문을 설정하기가 불안하고 두렵다면
생각하려는 마음만으론 뇌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다
문제를 파고들 각도를 결정하라
필요한 정보가 저절로 눈에 들어오는 때
생각한다는 것은 긴장을 유지하는 것
‘생각’을 떠올리지 말고 ‘질문’을 설정하라
질문을 설정하는 감각, 발산과 수렴
문제와 과제 그리고 해결책의 차이
질문의 전체상을 파악하는 퀘스천 스코프
좋은 질문과 나쁜 질문의 세 가지 특징
힘껏 달리기 전에 ‘한번, 멈춰 서라’
문제해결의 순위를 선정하는 질문 매트릭스
남들은 해결할 수 없지만 나라면 해결할 수 있는 질문
질문 설정의 기본은 ‘의문문’ 만들기
질문으로 생각을 끌어내는 ‘문답법’
질문을 설정하는 ‘질문력’ 키우기
무지에 대한 감각이 질문력을 높인다
문제 영역을 ‘유한화’하고 ‘임시 설정’하라
프레임워크로 생각하는 힘을 끌어내는 6W2H
프레임워크의 마지막 단계, 스스로 질문 만들기
돌파구를 뚫는 열쇠가 핵심 질문이다
[사례 해결] 한눈에 보이는 ‘질문 구조도’를 그린다
질문을 던져야 지적으로 자립한다
어떤 질문을 하느냐에 따라 인격도 달라진다

제3부 합(合) 신 로지컬 씽킹으로 사고를 완성하라
제6장 새로운 논리적 사고의 틀, QADI 사이클
[사례] 침체된 동물원 경영을 어떻게 되살릴까?
무엇을 위한 ‘사고의 틀’인가
연역, 귀납, 가설추리의 강점과 약점
사고의 삼위일체화로 강점을 살리고 약점을 보완하라
신 로지컬 씽킹의 ‘사고 틀’ QADI 사이클
메일 한 통에서 면접까지 QADI 사이클로 실행하라
발견과 논증의 평형감각 되찾기
설명하는 순서와 생각하는 순서는 다르다
[사례 해결] 동물원을 혁신 플랫폼으로 바꿔 매출을 회복한다
불확실성의 뷰카 시대에서 살아남는 법
가설 진화론 혹은 ‘강하고 새로운 게임’
‘사고의 순환’으로 전체와 부분을 왕복하기
사고의 ‘불법 침입’을 환영하라
오픈 마인드가 펼치는 미래의 조직과 사회

제7장 사고의 틀을 나만의 기술로 만드는 법
[사례] 사고력을 높이고 싶다는 고민에 뭐라고 대답할까?
‘머리가 좋다’는 말의 의미
사고의 다섯 가지 힘과 사고력의 성숙도 모델
성숙도 진단 1. 질문을 설정하는 힘
성숙도 진단 2. 가설을 창출하는 힘
성숙도 진단 3. 시사점을 끌어내는 힘
성숙도 진단 4. 결론을 도출하는 힘
성숙도 진단 5. 새로운 지식을 탐구하는 힘
성숙도 모델로 사고 수준의 현재와 미래 설정하기
지력을 높이려면 심리적 맹점을 극복하라
일부러 나 자신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라
좋은 점만 골라 따르는 ‘사숙’의 태도
방법적 믿음이 배움을 더 깊고 넓게 한다
‘틀’을 배우고 깨뜨리고 벗어나라
양이 질의 변화를 낳는다, 양질전화
논리의 형식보다 논리의 감각을 중요하게 여겨라
전인격을 걸고 생각한다는 것
사고의 궁극적인 목표, 진선미
[사례 해결] EARN 프로세스로 시작하는 자기 코칭
미네르바의 올빼미는 황혼 녘에 날개를 편다

나오는 글 우리는 무엇을 위해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하는가
감사의 말

 

 

ㅣ논리적 사고, 문제의 본질을 꿰뚫다

결국 문제를 해결하는 힘은 논리라는 도구를 창의적으로 쓰는 데서 나온다.

신 로지컬 씽킹

 

[로지컬 씽킹]은 한때 제 사고방식을 완전히 새롭게 바꿔준 책이었는데요. 보고서나 기획안을 작성하는 데 명확성을 더하고, 문제를 빠르게 정리하고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답니다. 하지만 이제는 시대가 변한 거 같은데요. 생성형 AI가 등장하면서 우리는 단순히 데이터를 분석하고 결과를 도출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더 복잡한 문제를 창의적이고 논리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순간을 맞이했답니다. 

 

이렇게 매 순간 신속하게 AI의 도움을 받아 정리된 답을 얻고 하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 과정에서 내 사고력은 어디에 머무는 거지?' 이런 생각이 들고나니 더 이상 AI가 제공하는 답에만 의존하지 않고, 제가 직접 문제의 본질을 탐구하고, 그에 맞는 논리를 구축하고 싶었는데요. 

 

그런 와중에 발견한 것이 바로 [신 로지컬 씽킹]이었답니다. 기존 로지컬 씽킹을 기반으로, AI 시대에서도 차별화된 사고방식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꼭 읽어보고 싶었는데요. 단순한 논리적 사고를 넘어,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줄 책이라는 기대를 품고 읽기 시작했답니다. 

 

신 로지컬 씽킹

이 책의 첫 장부터 눈길을 사로잡았던 것은 논리적 사고의 본질을 명쾌하게 정의한 부분이었는데요. 논증은 단순히 사실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며, 보이지 않는 가치를 상대에게 전달하는 과정이라는 점인데요. '오늘은 우산을 가져가세요'라는 명제를 설득력 있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날씨와 관련된 정보를 논리적으로 구성하고 그로부터 행동을 이끌어내야 한다고 말하는데요. 

 

또한, 귀납적 사고의 접근법도 굉장히 참신했는데요. 기존에는 분석을 위해 정보를 수집한 후, 필요한 부분을 정리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저자는 이를 정반대로 설명하는데요. "정보를 담을 틀을 먼저 정리한 뒤 필요한 정보를 채워 넣어야 한다'라고 설명해주고 있는데요. 이 방식은 단순히 생산성만 높이는 게 아니라, 분석의 방향성을 명확히 하고 의도한 시사점을 효과적으로 도출하게 만들어준다고 하네요. 

 

책을 읽으며 모든 논리가 단순히 사고의 기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문제에 주목하고, 본질까지 꿰뚫어나가는 도구로 활용될 수 있음을 배울 수 있었답니다. 

 

신 로지컬 씽킹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 중 하나는 사고법의 융합적 접근, 즉 QADI 사이클이었는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설 설정(가추법), 검증(연역법), 결론 도출(귀납법)을 따로 사용하는데, 저자는 이를 하나로 묶어 통합적인 사고 과정을 제안한답니다.

이 과정은 이렇게 이루어지는데요. 

 

1. 가추법으로 문제 해결을 위한 강력한 가설을 설정하고, 

2. 연역법으로 가설이 내포한 시사점과 잠재 가능성을 검증하며, 

3. 귀납적 사고로 현실 세계의 데이터를 통해 가설의 타당성을 다시 확인하는 거예요. 

 

또한 책은 '좋은 질문이 좋은 문제 해결을 가능케 한다'라고 강조하는데요. 단순히 '더 빠른 엘리베이터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가 아니라, '기다리는 사람들의 불만을 완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질문의 변화만으로도 전혀 다른 해결책에 도달할 수 있음을 사례를 통해 보여주는데요. 바로 엘리베이터 앞에 거울을 설치해서 기다림의 불편함을 줄였던 사례처럼요. 이렇듯, 질문력의 차이가 논리적 사고의 차별화를 이끄는 핵심이라는 메시지가 정말 흥미로웠답니다. 

 

신 로지컬 씽킹

 

이 책은 말 그래로 기존 로지컬 씽킹을 넘어선 새로운 논리법을 소개하는 교과서 같은 책이었는데요. 단수한 데이터 분석이나 사고법의 정리가 아니라, 복잡한 문제 상황에서 효율적으로 사고하고 창의적인 결론을 도출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좋았답니다. 

 

특히 이번 책은 AI의 도움을 받으며 사고력을 다시 찾아가고 싶은 직장인, 기획 및 보고서 작성에 설득력 있는 논리를 찾고 싶은 마케터, 복잡한 문제를 빠르게 구조화하고 해답을 도출하고 싶은 리더, 논리적 사고와 창의적 해결력을 조화롭게 키우고 싶은 모든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책을 읽으면서 얻은 가장 큰 교훈은 'AI가 정답을 주는 시대에도, 본질을 보는 사고와 질문력이야말로 인간의 차별화된 경쟁력'이라는 것이었는데요. 이제 문제를 정리하고 도식화하는 단계를 넘어, 새로운 가능성을 도출하는 사고가 더더욱 중요해졌음을 깨달을 수 있었답니다. 

 

 

 

신 로지컬 씽킹 | 모치즈키 안디 | 비즈니스북스 - 예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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