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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스크랩] 2021년 9월 1일 수요일 신문/뉴스/기사/코로나/증시/시황/주식/경제/사회/정치/이슈/부동산

 

<9.1(수) 0시 기준>

ㅇ 총 2,025명

(국내 1992명, 해외 33명)

ㅇ 확진자 253,445명  
 
* 치료 중 26,834명, 사망 2,292명(△7), 완치 224,31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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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매-세-지,9월1일)


1.여당이 강행하려 했던 '언론규제법'에 제동이 걸림. 당 안팎에서 확산하고 있는 '입법 독주'에 대한 비판을 의식해 한발 물러서기로 했기 때문임. 하지만 언론규제법과 관련해 여야 간 의견차가 커 향후 협의를 하더라도 법안 철회 또는 독소조항 삭제로 이어질지는 미지수임 



2.애플과 구글이 앱마켓에서 자사 결제 방식을 강제로 쓰게 하면서 최대 30%에 달하는 수수료를 걷어가는 인앱결제가 앞으로 한국에서는 금지됨. 구글과 애플의 인앱결제를 직접적으로 막는 법이 시행되는 것은 한국이 세계 최초임. 미국도 관련 법안이 상·하원에서 모두 발의된 상태여서 이번 한국 사례가 국제적으로 확산될지 주목됨 



3.문재인 정부 마지막 정부 예산이 올해 대비 8.3% 늘어난 604조원 규모로 편성됨. 내년 본격 경기 회복 기대 속에 올해 대비 종부세가 30% 더 걷히는 등 세수 호황에 기대어 임기 말까지 '확장재정'을 선택한 것임. 정부 출범 이후 적자재정이 이어지면서 국가채무는 결국 내년 1000조원을 넘어서게 됨 



4.서울대가 세계 대학 순위에서 지난해보다 6단계 오른 54위를 기록함. 국내 대학에서는 서울대의 뒤를 이어 KAIST가 99위를 기록했으며 성균관대는 122위를 차지함. 영국 글로벌 대학 평가기관인 THE는 31일 'THE 세계 대학 순위 2022'를 통해 이 같은 결과를 공개함. 이번 평가에는 99개국 1662개 대학이 순위에 포함됐으며 국내 대학 중 순위에 포함된 대학은 36곳임 



5.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은 미군의 완전 철수 직후 흥분과 공포로 뒤섞임. 31일(현지시간) AP통신은 자비훌라 무자히드 탈레반 대변인이 "미군 병사들이 카불 공항을 떠났고 우리는 완전한 독립을 얻었다"고 말했다고 보도함. 반면 아프간 국민은 미군이 떠난 이후 펼쳐질 불안한 미래를 걱정하는 분위기임. 미군이 발을 빼면서 아프간이 빠르게 내전과 테러에 휩싸일 것이라는 우울한 전망이 나옴 



6.정부가 내년 예산안에 고 이건희 삼성 회장의 기증품 전시·관리 지원 예산을 담음. 다수의 국보급 문화재가 포함된 기증품의 중요성을 감안해 역사적 가치에 걸맞은 전시회 지원과 문화재의 체계적 관리를 국가가 지원하겠다는 의미임. 31일 정부가 발표한 '2022년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 예산안에는 이건희 회장이 기증한 문화재인 '이건희 컬렉션'의 전시와 조사·연구 지원을 위한 예산 58억원이 반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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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또 하나의 공해, 고기집 ‘고기 굽는 냄새’... 
→ 서울시, 주택가 인근 생활형 냄새 공해 발생장소인 직화 고기구이 음식점, 세탁소 등에 악취방지시설 설치비 지원 시작. 
지난해 관련 민원 1139건 중 음식점이 353건(31%)으로 가장 많았다고.(헤럴드경제)
2. 농협, 벌초대행 서비스 확대 
→ 전용 앱 통해 산소 위치 지도로 지정. 
지난해 코로나로 서비스 이용 42% 늘어. 
전용 앱이나 전화로 신청 가능. 
비용은 묘소 1기당 8만~20만 원.(문화)
■벌초대행 전용 앱 9월1일부터 오픈
3. 코로나에도 학자금 대출은 줄어? 
→ 지난해 2학기와 올해 1학기에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 학생 수는 41만 9천여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8.7% 감소. 
비대면 수업이 확대됨에 따라 생활비 대출이 감소한 것이 주요 원인.(문화)
4. ‘화학적 거세’ 
→ 정식 명칭은 ‘성 충동 약물치료’. 
남성호르몬인 분비를 감소시키는 약물을 투여해 성욕을 저하시키는 방식. 
주기적으로 약물을 투여해야 한다. 
반면 체코나 미국 텍사스주 등에서는 물리적 거세가 허용된다고.(동아)
5. 신차 시장보다 더 큰 중고차 시장 
→ 지난해 기준 우리나라는 중고차 판매(224만대)는 신차(178만대)의 1.2배. 
미국 2.4배, 2배 수준에 비하면 적은 편.(아시아경제)
서울 동대문구 장한평 중고차시장. /연합뉴스
■완성차 업계의 중고차 시장 진출, 또 합의 불발
6. 日 국책 과제, ‘젊은 여성 살찌우기’ 
→ 20대 여성 5명 중 1명이 저체중. 
전체 성인 여성 저체중 비율도 10%로 한국(5%)의 2배, 스페인(1%)의 10배... 
후생노동성, ‘젊은 여성의 저체중 방지’ 올해 ‘국민 영양 중점과제’로 선정.(한경)
7. 미국 아프간 완전 철수 
→ 어제 마지막 철수 비행기. 
2001년 알카에다 9.11테러 이후 20년 주둔에 2600조원 쓰고 도로 탈레반 天下. 버리고 온 무기만 100조... (매경)
30일 미군 중부사령부 프랭크 매켄지 사령관이 아프가니스탄에서의 미군 철수와 민간인 대피를 종료했다고 발표했다.(사진=NBC News 캡처)
8. 파리 전체 차량 최고 속도 30㎞ 제한 
→ 환경 오염, 소음 공해 줄이기 일환. 
지난해 말 사전 여론조사에서 시민들의 59%는 속도 제한을 지지했다고. 
프랑스의 다른 도시, 베를린 등 에서도 비숫한 정책 시험 시행 중이라고.(경향)
지난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시내의 한 거리에 속도 카메라가 설치돼 있는 모습. 파리 | AP연합뉴스
9. 5G, 많이 개선됐지만 아직 속도 실감하기엔 부족 
→ 5G 다운로드 전송속도는 3사 평균 808Mbps 수준으로, 전년(690Mbps)대비 18%(117.98Mbps) 향상. 
통신사 별로 SK텔레콤(923.20Mbps), KT(782.21Mbps), LGU+(719.94Mbps) 순.(한국)
10. 내년 정부예산안 국방예산은 사실상 감소 
→ 전체 국방 예산 4.7% 늘었지만 핵심인 ‘방위력 개선비’ 예산(무기 획득 등)은 2.3% 줄어. 
대신 인건비, 급식ㆍ피복비 등은 늘어.(중앙)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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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일 수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급증해 오늘 2천 명 안팎으로 예상됩니다. 다음 주부터 적용할 거리두기 단계가 모레(3일) 결정됩니다. 

● 서울 양천구 전화영업 업체에서 사흘 만에 50명 넘게 확진됐습니다. 재택근무 확대와 방역 관리자 지정 등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 공공의료 확충과 보건인력 처우 개선 등을 놓고 정부와 노조 간의 협상이 결렬되면서 내일 총파업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정부는 코로나19 대응에 집중할 때라며 파업 자제를 설득하고 있습니다. 

● 논란에 휩싸인 언론중재법 개정안은 여야가 오는 27일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간극이 워낙 커서 접점을 찾을 수 있을지 미지수입니다. 

● 이탈리아가 지난달 31일부로 한국을 포함한 20여 개국을 '그린 패스' 적용 국가 리스트에 추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백신 접종 증명서인 '그린 패스' 또는 입국 72시간 전에 실시한 PCR 검사 등의 음성 확인증을 소지한 한국인은 입국 시 5일간의 격리 의무가 면제됩니다. 

● '위드 코로나' 전략으로 대응해온 이스라엘에서 역대 최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보고됐습니다. 하루 확진자가 1만946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입니다. 특히 이스라엘은 종교 행사와 등교 개학 등을 앞두고 있어 감염 확산의 우려가 더 커지고 있습니다. 

● 바이든 대통령은 아프간에서의 철수작전이 이례적으로 성공적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쟁을 끝내기 위한 결단이었다며, 예상보다 훨씬 많은 사람을 탈출시켰다고 강조했지만, 야당인 공화당은 진상 규명과 책임 추궁에 나서겠다고 예고했고 주요 언론들도 엄청난 실패라고 비판했습니다. 

● 미 캘리포니아 북부지역에서 또 다른 대형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발생 2주 만에 서울 면적을 태울 정도로 무서운 속도로 번지고 있는데요. 인구 2만 명이 넘는 도시 전체에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 중국 정부가 개혁개방 이후 40년 동안 꾸준히 줄여오던 개인에 대한 간섭을 다시 늘리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온라인 게임 금지, 학교에서 과도한 숙제 금지, 사교육 부담을 줄이는 방안으로 '학교 시험 금지' 조치를 도입했습니다. 

● 젊은 여성 '살찌우기'가 일본 정부의 국책 과제가 됐다고 합니다. 일본 후생노동성이 젊은 여성의 저체중 방지를 소금 섭취량 줄이기와 함께 올해 국민 영향 중점과제로 선정했습니다. 앞으로 10년간 저체중아 출생 비율이 10퍼센트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저체중 신생아 증가를 우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 전자발찌를 끊고 연쇄살인을 저지른 피의자는 범행을 더 못 해 한이라는 등 극언을 쏟아냈습니다. 출소 전 교도소에서 쓴 편지에선 기독교인의 삶을 다짐하는 등 극히 이중적인 태도도 보였습니다. 

● 동네 주민과 직접 만나 중고 물품을 사고 팔 수 있는 '당근마켓', 요즘은 고가의 상품이나 귀금속까지 거래하는 경우가 많은데, 물건을 받고 도망가는 도난 피해도 덩달아 늘고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당근마켓은 실명이나 주민번호 없이 전화번호로 인증만 받아 가입합니다. 피해를 당해도 상대가 누구인지 모르고, 전화번호를 바꾸면 추적도 힘듭니다. 

● 구글 같은 거대 기업들의 수수료 갑질을 막는 이른바 '구글 방지법'이 어제 국회에서 통과됐습니다. 이런 법이 통과된 건 우리나라가 처음입니다. 앱 마켓 사업자가 지위를 부당하게 이용해 특정한 결제 방식을 강제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구글을 통하지 않고 수수료가 없는 자체 결제 방식을 허용하란 뜻입니다. 

● 수술실 내부에 CCTV를 설치하는 법안이 통과됐습니다. 환자의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수술할 때 수술실 내부 CCTV 설치를 의무화하고, 환자나 보호자의 요청이 있으면 수술 장면을 반드시 촬영하도록 했습니다. 다만 당장은 아니고 법 공포 2년 뒤부터 시행됩니다. 

● 이외 다른 법안을 보면, 공시가격 11억원이 넘는 주택을 보유한 경우에만 종부세를 부과하고, 군 성범죄와 입영 전 범죄 등은 1심부터 군 법원이 아닌 민간법원에서 합니다.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35% 이상 감축해야 하며, 사립학교 교원을 채용할 때 시도교육청에서 관리하는 필기시험을 의무적으로 거쳐야 합니다. 

● 정부가 국회에 제출할 내년도 예산안이 확정됐습니다. 올해보다 8% 늘어난 604조4천억원으로 전체 예산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 보건·복지·고용 분야입니다. 216조원으로 전체 예산의 3분의 1인데, 일자리에 31조원, 청년 정책에 23조5천억원, 백신 구입과 방역에도 5조6천억원을 씁니다. 

● 청년들을 위한 23조원 정도의 예산으로는 소득이 적은 청년들에게 매달 20만원씩 1년 동안 월세를 지원합니다. 국가장학금 지원 금액을 늘려 100만명 이상이 '반값 등록금'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고, 마음까지 다친 청년들을 위한 심리상담 지원책도 마련했습니다. 

● 군 장병을 위한 적금상품도 새로 나오는데요, 군에서 모은 돈에다 정부 지원금과 이자까지 더해 제대할 때 최대 1,000만원을 들고 나갈 수 있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을 위한 지원도 늘어납니다. 출산 뒤 육아용품 등을 살 수 있게 200만원을 지원하고, 1살이 될 때까지 한 달에 30만원씩 수당도 줍니다. 첫 돌이 안 된 아이를 둔 부모가 둘 다 육아휴직 하면, 각각 월 최대 300만원, 모두 6백만원의 휴직급여를 지원합니다. 

● 2022학년도 중등교원 선발 예정 공고에 따르면 전국 중국어 과목 교사의 전체 선발 인원이 '0명'이라고 합니다. 중국어 과목 교사를 단 한 명도 뽑지 않은 건 24년 만에 처음이라는데요. 학생들이 중국어의 성조나 간자체를 어려워하는 데다가, '알몸김치 사건' 등으로 중국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부각되면서 유망 언어로 꼽혔던 중국어는 기피 대상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 오는 3일로 예정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를 앞두고 여행족들이 다시 바빠지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사이판은 의무적으로 시행하는 PCR 검사의 모든 비용을 사이판 정부가 부담하고, 8박 이상으로 사이판, 티니언, 로타 등 세 섬을 둘러보면 약 175만 원을 선불카드 형식으로 지원한다고 합니다. 

● 우리나라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데요. 충청남도가 입주 후에 자녀를 출산하면 임대료 혜택을 주는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을 공급한다고 합니다. 자녀를 한 명 낳으면 임대료의 절반을 깎아주고, 2명을 출산하면 전액 면제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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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9.1.수]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반도체 공급망, 美·中 등 자국 산업 보호에 초점…각국 경쟁 치열 전망"...무협 보고서…'효율성' 중심서 '안정성·회복력' 위주 재편 움직임..."한국도 경쟁우위 위해 각국 산업정책 모니터링하고 민관 협력해야"

☞2022예산 코로나19 백신구매-접종에 3조1천억 편성…방역대응 강화...질병청 총예산 5조1천억원, 올해 대비 418% 증액…백신-방역대응에 80% 투입...국가예방접종예산 증액…HPV백신 대상 12세→12∼17세, 18∼26세 저소득층 확대

☞2금융권도 신용대출한도 연봉내 축소 '임박'…"DSR 강화 가능성도"...저축은행·카드업계, 신용대출 한도 축소 전산 작업 착수...카드사 차주별 DSR 조기 도입 등 추가 규제 가능성도

☞7월에도 6.4만명 감소···숙박·음식점업 종사자 감소폭 다시 확대...고용부, 7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제조업 종사자는 3개월째 플러스...“4차대유행 영향, 이달까지 지켜봐야”

☞속도 내는 탄소중립... 예산 12兆 투자하고 무공해차 24만대 보급...2022년 정부 예산안...경제구조 저탄소화에 선제투자...2.5조 기후대응기금도 출범...빅3 등 R&D 예산 8.8% 증액

《금 융》

☞금융권 대출 옥죄기에 핀테크 풍선효과?…“별 영향 없어”...P2P금융 "체감효과 없어…대출 관련 문의만 조금 늘어"...핀테크 앱에서 한도조회만 돌려…중금리대출 활성화 명분 무색...사채시장 내몰리는데…대출수요 끌어모으기 위한 준비도 안해

☞막오른 고승범號 금융위, 가계대출 추가 대책 내놓을 듯..."가계부채 관리 강화할 시점"...DSR 일정 당기거나 2금융권 DSR 확대 적용 전망...시중은행서 마이너스통장 발급 '급증'...대환대출 플랫폼·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 등도 과제

☞기준금리 인상→예·적금 금리 상승… 은행에 이틀새 예금 1.7조 몰렸다...한은 기준금리 인상 여파, 시중은행 예·적금 금리도 올라...카뱅·케뱅 등도 수신 금리 인상에 동참

☞국내 상장된 ‘美 지수 ETF’, ‘직구’보다 거래비 싸...역외 ‘QQQ ETF’-역내 ‘TIGER ETF’...모두 나스닥100지수 추종토록 설계...수수료-보수-환전비 등 ‘역내’ 유리...고액 투자땐 과세 방식 비교해봐야

☞'반갑다 외국인'…반도체株 삼성전자·SK하이닉스 3% 동반 강세...삼성전자 외국인 순매수 1위…SK하이닉스는 4일째 순매수...원화 강세에 외인 수급 우호적 환경…디램 고정가 보합세도

《기 업》

☞SK바이오사이언스,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임상 3상 시작...GBP510, 합성항원 방식 후보물질...2~8도 냉장 조건에서 보관 가능...내년 상반기 개발 완료 예정

☞정몽구, 백신 개발에 100억원 쾌척… 정의선 “좋은 백신 빨리 개발해 나눠썼으면”...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 개인 돈 기부...고려대의료원 ‘백신혁신센터’ 건립에 사용

☞SK지오센트릭, '도시유전' 사업이 핵심…"5조 투자"...SK종합화학, 9월1일부터 사명 변경...폐플라스틱 재활용 등 친환경 사업 중심 성장

☞`실적부진` 롯데하이마트…일시적vs구조적문제 엇갈린 평가...이달에만 4개 증권사에서 목표주가 하향 조정..."매출성장·점포 효율화 효과 기대" vs "경쟁력 약화"

☞현대모비스, 2040년부터 탄소에너지 사용 않는다...국내외 사업장에 필요한 전력 100%를 풍력,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로 전환 계획...지난 4월 전담조직인 ESG추진사무국을 신설...뉴 노멀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글로벌 경영 트렌드로 부상하는 ESG 경영을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것

《부 동 산》

☞"서울 집값 더 오른다"…빌라까지 쓸어담는 지방 투자자들...도봉·구로·양천 등 쓸어담아...재개발 추진되는 빌라 등 비아파트 투자 나서

☞주택매매는 ‘거래절벽’ 속 ‘신고가’...미분양은 ‘역대 최저’...7월 서울 거래량, 전년比 58% ↓...주택수요 ↑, 미분양 해소 움직임...올 들어 수도권 분양실적 18% ↓

☞"GTX-C 들어선다고?"…의왕 집값 하루 새 2억 '쑥'...수도권 신규택지 발표…의왕역 정차 기대...발표 직후 인근 집값 1억~2억 뛰어...매물은 사라져…"집값 더 오를 것"..."호재 지나치게 선반영"…추격매수엔 주의

☞서울 주택 거래량 60% 급감…단기 공급 부족 여전...치솟은 집값 부담에 거래량 급감...준공 물량 줄어 공급 공백 심각

☞국토부, 내년 예산 60.9조 역대최대…주거복지 확대...올해보다 3.8조원 확대…복지부문 38.5조...SOC 3.9% 확대…광역교통망에 2.4조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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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회 유 통》

☞지난주 코로나19 확진자 100명 중 94명이 델타 변이 감염...델타 검출률, 2주 전 89.6%에서 4.7% 증가해...'델타에서 또 변이' 델타 플러스 4명 확인돼...페루·칠레발 입국 방역강화…'람다 변이 방지'

☞10월부터 12~17세 화이자 접종…백신 부작용 괜찮을까...임신부 포함해 소아·청소년 4분기 접종…전면등교, 속속 확진자 발생...미국 등 주요 선진국 미성년자 감염 확산…확실한 해법은 검사 확대

☞'백신접종後 사망' 536건 중 인과성 인정 2건…"해당사례 매우 적어"...'백혈병 발병' 호소 등 놓고 "해외서도 보고 전무…관련내용 검토 중"...12~17세 접종 허용 우려에는 "각국 시행사례·연구 등 종합적 고려"...다음달 1~11일 교육·보육 종사자 2차 접종…대상자 94% 1차 접종...내일 화이자 268만 2천회분 인천공항 도착…누적 5127만회분 도입

☞정부, 추석 연휴 포함 '한 달 거리두기' 검토…9월3일 조정안 발표..."사회적 거리두기·추석 특별방역 대책 논의 중"..."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정체지만…상황 봐야"..."9월 말 국민 50% 접종 완료…전파력·위험도↓"

☞천안 코로나19 확진자 일평균 21명…건설현장 등 집단감염...지난 24일부터 30일까지 확진자 147명 발생,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수준...8월 건설현장과 농장 등 52명 집단감염…외국인 고용 사업장 선제적 검사

《국  제》

☞'정복보다 통치가 어려운 나라’ 아프간 장악한 탈레반, 첫발부터 ‘난관’...아프간, 소수 민족으로 이뤄진 다민족 국가로 통합 어려워...북부 지역 판지시르서 지역 민병대 분권화된 통치 요구...같은 수니파 계열 극단주의 세력 IS와 갈등 속 테러 ‘악재’...미, 탈레반 비호 속 테러 조직 알카에다 성장할까 ‘긴장’

☞美 떠난 아프간, 中과 밀월… ‘反美 연합전선 구축’ 무대 되나...바이든 “실익없는 아프간 대신 中 견제에 집중”...中, 파키스탄-이란 등과 수차례 접촉, 지원 확대...“美 실패한 아프간서 새로운 反美 전선 구축”

☞美 "아프간 철수작전 종료" 발표…탈레반 "역사 새로 썼다" 축포...美 국방부 "모두를 데려오진 못해"...탈레반 "20년간 이어진 지하드 끝내 승리"...20년간 1조달러 퍼붓고 도로 탈레반...책임론 거세져

☞일본, 아프간 탈출 ‘현지인 0명’…아무런 성과없이 철수..."韓 외교관은 카불에서 대응했는데" 日언론도 '빈손 귀환' 비판...아사히 "많은 아프간인 남기고 철수, 유감"...요미우리 "대사관 직원은 아프간 밖에서 지휘"...자위대기 활동제약 '헌법 9조' 문제 삼기도

☞‘신중 또 신중’ 베트남 자체 백신 탄생 임박… “9월 20일 전후 긴급승인 여부 결정”...보건당국 "27일 기준, 영업일 20일 내 최종 판단" ...국제기준 충족 목표, 추가정보 최종 업데이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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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수요일 Headlin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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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시 2천명 안팎 델타변이 
확산속 '한달 방역대책' 모레 발표
■12∼17세 확진자 1만명 넘고 
위중증 3명…정부 "접종 이득 커"
■강원 36명 확진…
교회·다방·노래방 등이 고리
■코로나19 국내 현황
확진 +1,372명 사망 +1명
백신접종률 56.5%
■18~49세 추석전 백신 맞으려면 
내일까지 신규예약-예약변경 필요

■아이진, 국내 개발 코로나19 
mRNA 백신 임상 1·2a상 승인
■보건노조·복지부, 오후 막판 교섭
최종 결렬 땐 내일 총파업
■보건노조 총파업 앞두고…
김총리 "의료현장 멈춰선 안돼"
■보건의료노조 총파업 가능성 고조…
코로나19 대응 차질 빚나
■아프간 철군 완료한 바이든 
"대피작전은 대단한 성공"

■아프간서 굴욕당한 美…
웃지만 웃는 게 아닌 중·러
■카불공항 대혼잡에…
美, 비밀 게이트 만들어 자국민 대피
■오늘 수능 전 마지막 평가원 모평
유증상자 등은 온라인 시험
■2분기 파운드리 6% 성장
TSMC·삼성 점유율 나란히 감소
■오늘 전국 돌풍에 장대비
낮부터 차차 그쳐

■중부지방 집중호우에 위기경보 
'주의'…중대본 1단계 가동
■文정부 '마지막 정기국회' 개막…
100일간 예산·입법 전쟁
■국가채무 1천조 돌파…
확장재정 통한 '재정 선순환' 가능할까
■내년 예산 8.3% 늘어난 604조…
文정부 마지막해도 슈퍼예산
■언론중재법 물밑조율 청 안도…
"임기말 문대통령 영향력 입증"

■문대통령 "언론법 추가논의 환영…
법 남용 우려 없어야"
■언론중재법 협상 타결…
9월27일 본회의 상정 합의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
1주택자 종부세 과세기준 완화
■수술실 CCTV설치…환자단체 "환영"
vs의사단체 "끝까지 맞서겠다"
■시가 15.7억 넘는 1주택자, 
올해 종부세 낸다…9.4만명 추산

■윤희숙, '사퇴서 안 낸 쇼' 
與의원에 발끈 "허위사실 유포"
■與의원, 박병석 국회의장 
'GSGG' 호칭…"나라 큰 어른에 죄송"
■다시 막장 치닫는 명낙대전…
"고발 불사" vs "리스크 제거"
■이재명, 윤영찬에 격분 
"도의 반하는 범죄행위"…尹 "인신공격"
■봉하서 무릎 꿇은 이낙연 
"노 대통령 닮고 싶다"

■국힘 대선후보 15명 등록…
오늘 대리인 모여 룰 논의
■육영수 참배한 尹 "朴수사, 
인사발령 따라 소임 다한 것"
■역선택 갈등, 정홍원 거취로 확산…
'홍·유 vs 윤·최' 공방
■앱 마켓 '수수료 갑질' 세계 첫 규제…
구글 "준수 방안 모색 중"
■'전자발찌 훼손' 살인범 구속…
법원 "도주 우려"

■-패럴림픽- 탁구, 단체전서 
메달 3개 확보…사이클 이도연 10위
■줌, 코로나 이후 성장성에 물음표…
10개월만에 주가 '반토막'
■10명 중 7명 이상이 AI 써봐…
교육 경험은 절반뿐
■운전자 없는 아이오닉 5 로보택시, 
2023년 美 실제 도로 달린다
■르노삼성 2년 기본급 동결 
임단협 잠정 합의…노사 한발씩 양보

■친할머니 살해한 10대 형제 구속…
법원 "증거인멸·도주 우려"
■조선인 전범 피해자 헌소 각하…
위안부와 다른 판단 왜?
■"2030년까지 온실가스 35% 감축"…
탄소중립기본법 통과
■군 성범죄 사건 민간에 넘기고, 
고등군사법원 없앤다
■MBC노조, '100분 토론' 불참 
이준석에 "시청자에 사과하라"

■신도시급 택지 들어서는 
의왕·군포·안산·화성 부동산 '들썩'
■줌, 코로나 이후 성장성에 물음표…
10개월만에 주가 '반토막'
■미 산불 위기에 캘리포니아주 
모든 국유림 임시 폐쇄
■영국, 개학 앞두고 긴장…
교육장관 "부모도 코로나 전쟁 도와라"
■뱅크시 웹사이트 통해 가짜 NFT 
3억9천만원에 팔려…"해킹된듯"

■사립학교 교원 신규채용시 
'교육청 필기시험' 의무화
■경찰, 서울시 7시간 압수수색…
오세훈 선거법 위반 수사
■코로나19 백신 맞은 한국민도 
격리없이 이탈리아 입국 가능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
■1주택자 종부세 과세기준 완화

■'우중 훈련'…월드컵 최종예선 앞두고 
훈련하는 국가대표팀
■벤투호 합류 손흥민 "힘든 여정…
다들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아"
■프리미어리거 된 황희찬 
"울버햄프턴서 좋은 분위기 느꼈다"
■'해외파 총동원' 벤투호, 
선제골 특명…2일 이라크와 첫판 대결
■5연승 LG, 이강철 감독 
퇴장당한 kt 1.5게임 차 추격

■권순우, US오픈 테니스 1회전서 
세계 24위 오펠카에 져 탈락
■PGA 투어 챔피언십 출전 
임성재 "이번 시즌 제 점수는 90점"
■-패럴림픽- 한국 탁구, 단체전서도 
메달 3개 확보…사이클 이도연은 10위
■오승환, 9년 만에 30세이브…
삼성, 키움에 역전승
■이강철 kt 감독, 
강백호 다친 후 심판에 항의하다 퇴장

■US오픈 1회전 탈락 머리 
"치치파스에 대한 존경심 잃었다"
■메이플스토리 홍보대사 김제덕 
"강한 궁수 캐릭터 만들어주세요"
■NC 1일 DH2 선발 강태경…
아버지 강인권 감독대행 앞에서 던진다
■KIA 확대 엔트리 윤곽…
한승혁·장지수·나지완 1군 출전 눈앞
■'1루수 최주환에 만족' 김원형 감독…
"이번주까진 1루수로 기용"

■'유 레이즈 미 업' 윤시윤 
"나를 갈아 넣은 작품"
■블랙핑크 리사 첫 솔로 싱글, 
나흘만에 선주문 70만장
■日배우 아야세 하루카 코로나…
폐렴 증세로 입원 후 회복중
■디셈버 출신 DK, 
소속사 이적 후 첫 신곡 내달 발매
■부인 남아공 칩거에 
모나코 군주 부부 불화설 '솔솔'

■엄마 뮤지션이 직접 노래하는 
아이와 나…"큰 사랑의 이야기죠"
■JTBC, '펫키지' 김희철 
유기견 발언 논란에 "제작에 주의"
■헌재 "'방송편성 규제·간섭 금지' 
방송법 합헌"(종합)
■강혜정 대표 "'모가디슈'·'인질' 
어렵게 개봉…코끝이 찡해요"
■SBS 노조 "방통위는 
TY홀딩스에 강력한 권고와 제재 내려야"

■[코스피] 55.08p(1.75%) 오른 
3,199.27(장종료)
■[코스닥] 6.49p(0.63%) 오른 
1,038.33(장종료)
■[외환] 원/달러 환율 7.5원 내린 
1,159.5원(마감)
https://open.kakao.com/o/gbiWvJMb

■오늘의 영어 한마디

지금 누구 사귀는 사람 있어요?
Are you with somebody?
※ 사귀는 사람 ( with somebody )

아니요, 지금 만나는 사람은 없어요.
No, I am not with anybody.

이상형이 있어요?
What do you look for 
in a relationship

■오늘의 건강정보

치매 만큼 무서운 병! 
파키 슨 병의 증상과 치료

http://naver.me/F8K2Ie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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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1일 오늘의 부동산 주요뉴스

 
[단독]'공사비 1조' 신림1구역, GS·현엔·DL이앤씨 컨소 꾸려 도전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831152416537

[단독]달라지는 주택청약..1인가구·무자녀 신혼도 기회 확 열린다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831143514446

내년 국토부 예산 61조..주거복지·GTX 중점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831144356815

"충남행복주택 입주해 두 자녀 낳으면 임대료 '0원'"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830173002884

서울 주택 거래량 60% 급감..단기 공급 부족 여전(종합)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831155647994

북한산을 품었다, 서울 도심 첫 럭셔리 리조트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830044750309

국토부, 내년 예산 60.9조 역대최대..주거복지 확대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831154405399

국토부 내년 예산안 60조9000억원..주거안전망 강화 [2022예산안]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831142811151

미분양관리지역 5곳으로 감소..경북 김천 제외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831151458157

국토부-육군본부, 병영생활관 등 그린리모델링 협약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210831140018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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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9월1일 부동산주요뉴스


서울 집값 잡으려다 경기도 집값 잡을라
신도시·공공택지 대부분 경기도 입지서울보다 오히려 경기도 집값에 영향
전문가들 "당장은 상승, 나중엔 급락" 우려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all/20210901065005767

"계약 전인데도 웃돈이 2억"..57만명 청약한 마곡 '과열'
57만명 청약한 '롯데캐슬 르웨스트' 계약 현장분양권 '사자'..빗 속에도 '떴다방' 등장전용 111㎡, 웃돈만 2억.."나중 생각하면 저렴""생활형 숙박시설 분양 '과열'..위험요인 많아"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all/20210901063106558

의왕 하룻새 2억 뛰어..집값 못 잡고 주변 또 들쑤시나
<주변 들쑤시는 3차 신규택지>GTX 발 집값 급등 이미 학습역 확정 기다리며 매물 회수일부 단지 호가 2억 원 껑충삼동 등 거래허가서 제외서울 못잡고 외곽 또 자극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all/20210901063026547

GTX에 '6442억' 투자.. 국토부, 2022년 예산 60.9조 편성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all/20210901063012539

10.1만가구 사전청약서 '신희타'는 제외..신혼부부 물량 60%→20%
85㎡초과 물량 늘면 추가 감소..'신혼부부 쏠림' 해소 풀이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all/20210901063005533

"'서울 수요' 만족시켜야 시장 안정"..재건축 규제 완화 목소리↑
첫 단추 안전진단부터 사업성 막는 재초환까지 겹겹이 규제"재건축 서울서 유일한 공급책..'서울 공급' 기대가 불안 잠재워"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all/20210901060504309

9월 수도권 분양 쏟아진다..3.4만가구 청약 예정
수도권 3만4109가구, 비수도권 1만3468가구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all/20210901060202253

아산·양산·거제 등 5개 지방 '미분양 폭탄'.. 인·허가 문턱 높인다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all/20210901055009994

아파트 단지 내 부동산도 "수수료 반값"..복비 전쟁이 시작됐다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all/20210901052001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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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1.수.남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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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계의 날
: 우리나라 근대 통계의 시작으로 평가되고 있는 전문 7개 조의 '호구조사규칙'이 최초로 마련된 1896년 9월 1일을 기념
※ 전국 오전까지 비, 기상청 “낮 최고 30도”…미세먼지 ‘좋음’∼‘보통’(뉴스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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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정책●경제○주거◈분양

《 Headline 》  

# 北, 영변 핵 재가동… 文정부, 알면서도 "한미훈련 중단" 주장했다 (뉴스데일리)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1/08/31/2021083100082.html
- IAEA “北, 7월 초 영변 원자로 재가동"… 외교부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있었다"
- 통일부, 7월30일 대북 물자반출 승인…“한미훈련 연기하는 게 바람직” 주장
- 국정원 8월 초 “한미훈련 연기" 주장… 외교부 "북한과 인도적 협력 패키지"
- 서병수 “文, 지금이 풍산개 젖병 물릴 때인가… 대한민국 대통령 맞나” 비판

# '시진핑 사상' 강요하는 중국…"사회주의 두뇌 무장" (연합뉴스TV)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10901001200640?did=1825m

# 왜 세월호는 참사, 가습기살균제는 사고가 되었을까? (프레시안)
# "'언론 압박' 文정부, 北·中처럼 될 것"…101세 철학자의 경고 (한경정치)
# 50년 전 아프간의 여성들은 미니스커트를 입었다 (시사IN)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394



● "돈은 우리가 쓴다, 다음 정부는 아끼라"는 문재인 정부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8319929i
- 文정부 5년간 총지출 400조→600조원

● 내년 604조 '초슈퍼예산'…文정부 임기말 '역대급' 돈풀기(종합)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831_0001566521&cid=10400

◑ 임기말까지 604조 초슈퍼예산…내년 종부세는 30% 더 걷는다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1/08/839724/
- 집값상승·경기회복 세수믿고
- 내년 또 604조 초슈퍼예산
- 임기내내 年 8~9% 확장재정
- 5년 만에 나라빚은 387.8조↑
- 빚 갚는 대신 청년·복지퍼주기



◑ 이재명 "해괴한 관습헌법…모든 행정기관 세종 이전해야" (노컷뉴스)
msn.com/ko-kr/news/politics/이재명-해괴한-관습헌법-모든-행정기관-세종-이전해야/ar-AANV7GN

◑ 시가 15.7억 넘는 1주택자, 종부세 낸다 (SBS Biz)
https://biz.sbs.co.kr/article/20000029250?division=NAVER

○ 도봉·구로·양천 빌라 40%, ‘재개발 기대’ 외지인이 샀다 (경향비즈)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2108312157025&code=920202&med_id=khan
- 서울 비아파트 10가구 중 셋은 외지인 매입…전년 대비 12% 이상 올라





-------- ◆ 업   계 --------

◆ 법정 가는 남양유업···매각 무산될 듯 (뉴스웨이)
http://www.newsway.kr/news/view?ud=2021083115492462256
- 31일 계약 종결일 앞두고 한앤컴퍼니 30일 소송 제기
- 홍원식 오후까지 묵묵부답···‘무리한 요구’에 합의 난항
- 극적 합의·계약 종결일 연장·소송전 돌입 등 시나리오 거론

◆ CBI, 2공장 매각해 유동성 확보 (더벨)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108311313037240109572&lcode=00&page=1&svccode=00
- 양도금액 112억, 차입금 상환·신규 사업 투자에 활용

◆ '1조 규모' 신림1구역, GS·현엔·DL이앤씨 컨소만 들어와 유찰…내달 8일 재입찰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10831000999
- 재입찰에도 GS건설·현엔·DL이앤씨 컨소만 입찰시 수의계약 진행

◆ 춘천 소재 스프링베일CC, 경영권 매각 (더벨)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108311031354000103591&lcode=00&page=1&svccode=00
- 거래가격 600억 수준…내달 말 본입찰

◆ 정비사업 '3조 클럽'…건설사 새 목표 생겼다 (EBN)
https://www.ebn.co.kr/news/view/1498595
- 건설사 5곳 올해 정비사업 수주액 2조원 돌파
- 리모델링 등에도 적극적…포스코건설 등 '3조 클럽' 가시권

◆ 하반기 리츠 큰 장 선다…SK리츠, '대장주' 꿰차나 (비지니스워치)
http://news.bizwatch.co.kr/article/market/2021/08/31/0013
- [K-리츠의 귀환]②
- SK리츠, 그룹 후광 업고 9월 상장
- 신한, 미래에셋, NH 등 출격 대기


-------- ◑ 정   책 --------

◑ 국회, 종부세완화법·수술실CCTV법 등 쟁점법안 처리 (대한경제)
http://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108311808156840069
- 법사위 권한 및 기능 축소·사립학교 교원 채용시 교육청 필기시험 의무화 등

◑ 국토부 "3차 공공택지 투기 땐 보상 제외…적극 제보해달라"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420489
- "LH 사례 이후 투기 적발·처벌 메뉴얼화…사업추진엔 영향 없어"
- "14만 신규 공공택지, 건축·형질변경·식재 개발행위 제한"

◑ 미친 집값에 선택 강요받는 임대주택..선호도는 '극과 극' (머니투데이방송)
https://news.mtn.co.kr/v/2021083116560292766

◑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 '고덕역·한영고역' 구간 착공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local/Seoul/article/202108311159001
 
◑ GTX에 '6442억' 투자… 국토부, 2022년 예산 60.9조 편성 (머니S)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1083117488086299


-------- ● 경   제 --------

● 과일·채소 가격 천정부지 추석 물가 역대 최고 우려 (강원일보)
http://www.kwnews.co.kr/nview.asp?s=401&aid=221083100142
- 성수품 가격 일제히 오름세

● 공시가 12억 이하 주택, 공동명의 하니 '종부세 0원' (조선닷컴)
http://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8/30/2021083001831.html





-------- ○ 주   거 --------

○ 7월 주택거래량 37% 급감…집값 신고가 행진은 계속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1/08/840930/
- 서울 매매량 약 60% 하락
- 아파트도 전년대비 42%↓
- "정부규제로 매매 포기늘어"
- 집값은 연일 신고가 갱신
- "능력되는 사람만 참여하는 시장"

○ 올 가을 아파트 입주물량 8만3천가구…전년比 4천가구↓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831_0001566366&cid=10400

○ 서울 집값 잡으려다 경기도 집값 잡을라 (비지니스워치)
http://news.bizwatch.co.kr/article/real_estate/2021/08/31/0023
- 신도시·공공택지 대부분 경기도 입지
- 서울보다 오히려 경기도 집값에 영향
- 전문가들 "당장은 상승, 나중엔 급락" 우려

○ 내집마련 멀어지는 중산층··· 대출받아도 4.3억 수준까지 가능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22QEJE53BH/GB01
- 중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
- 1년 새 2억 올라 10억 넘어
- 주택구입잠재력지수 '뚝'


-yS

○ 갈 곳 잃은 부동산 뭉칫돈, 비규제 지역으로 몰린다 (중앙일보)
https://realestate.joongang.co.kr/article/article.asp?pno=144077
-비규제지역 거래 비중 32.6% 달해

○ 서울 재개발 지역 비아파트 5가구 중 2가구 외지인 사들여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10831010017377
- 도봉·구로·양천·강서·용산·관악구 외지인 매입 비율 약 40%
- "재개발 추진에 따른 집값 상승 기대감 영향"

○ 의왕 하룻새 2억 뛰어···집값 못 잡고 주변 또 들쑤시나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22RAMA174P
- <주변 들쑤시는 3차 신규택지>
- GTX 발 집값 급등 이미 학습
- 역 확정 기다리며 매물 회수
- 일부 단지 호가 2억 원 껑충
- 삼동 등 거래허가서 제외
- 서울 못잡고 외곽 또 자극





-------- ◈ 분   양 --------

◈ [단독]달라지는 주택청약…1인가구·무자녀 신혼도 기회 확 열린다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83113403474575&pDepth2=Etotal

◈ 7월 미분양 주택 1만5198가구…전월 대비 6.7%↓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article/trend/2021083106311163405

◈ 7월 미분양 전월 대비 6.7%↓…인허가 전년比 21.1%↑ (연합인포맥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5072

◈ "계약 전인데도 웃돈이 2억"…57만명 청약한 마곡 '과열'
https://www.hankyung.com/realestate/article/202108312063e
- 57만명 청약한 '롯데캐슬 르웨스트' 계약 현장
- 분양권 '사자'…빗 속에도 '떴다방' 등장
- 전용 111㎡, 웃돈만 2억…"나중 생각하면 저렴"
- "생활형 숙박시설 분양 '과열'…위험요인 많아"

◈ 아파트 미분양 계속 감소 1,496세대 또 역대 최저 (강원일보)
http://www.kwnews.co.kr/nview.asp?s=401&aid=221083100042
- 전달 대비 21세대 줄어
- 원주 외지인 유입 급속 증가
- 동해안 분양 열기도 뜨거워

◈ 전국 5곳 미분양관리지역 지정‥경북 김천은 제외 (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99526629152896&mediaCodeNo=257
- HUG "전체 미분양주택의 21% 차지"


-yS

◈ 부동산 개발업, 분양업과 '맞손'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108310908060142

◈ 거쳐만 가도 수억 원 웃돈, 강남 잇는 황금라인에 관심 집중 (Real Cast)
http://www.rcast.co.kr/sub02.php?BRD_ID=1630386443420

◈ 10.1만가구 사전청약서 '신희타'는 제외…신혼부부 물량 60%→2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420362
- 85㎡초과 물량 늘면 추가 감소…'신혼부부 쏠림' 해소 풀이




- 부동산친구 '남c'  카카오톡ID : s2ingsong




Q. 얼마 전 법원으로부터 약식명령장이라는 것을 받았는데, 약식명령이 무엇인가요?

A. 약식명령은 형사재판에서 공판절차 없이 약식절차에 따라 벌금형 등을 내리는 재판을 말합니다.
법원은 검사가 한 약식명령의 청구를 인정하는 경우 청구가 있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약식명령을 합니다.
◇ 약식명령의 개념
☞ 약식명령(略式命令)은 형사재판에서 공판절차 없이 약식절차에 따라 벌금, 과료 또는 몰수 등의 재산형을 내리는 지방법원의 재판을 말하며, 약식명령 시에는 추징, 그 밖의 부수의 처분도 할 수 있습니다.
◇ 검사의 약식명령 청구(구약식)
☞ 검사는 해당 사건이 벌금, 과료 또는 몰수에 해당하는 형벌인 경우 공판절차 없이 약식명령으로 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인정될 때에는 공소를 제기하면서 서면으로 약식명령을 청구합니다.
◇ 법원의 약식명령
☞ 법원은 검사의 약식명령의 청구를 인정하는 경우 청구가 있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약식명령을 하며, 약식명령서에는 범죄사실, 적용법령, 주형(主刑), 부수 처분과 약식명령의 고지를 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 정식재판의 청구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적혀있습니다.
☞ 법원은 약식명령을 하는 경우 검사와 피고인에게 약식명령서를 송달합니다.
☞ 약식명령을 청구 받은 법원은 해당 사건이 약식명령으로 할 수 없거나 약식명령으로 하는 것이 적당하지 않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공판절차에 따라 심판합니다.
◇ 약식명령의 효력
☞ 약식명령은 ① 정식재판의 청구기간(약식명령 고지를 받은 날부터 7일)이 지난 경우, ② 정식재판 청구 취하의 결정이 확정된 경우, ③ 정식재판 청구 기각의 결정이 확정된 경우에는 확정 판결과 동일한 효력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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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주식경제 소식 


■ 美 증시 숨고르기…S&P 0.14% 하락 [데일리 국제금융시장]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잭슨 홀 미팅을 전후로 상승세를 이어가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과 나스닥이 소폭 하락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도 내렸다.
https://me2.do/xxxvV9V9  (2021-09-01 05:11) 

■ 외인 6개월만에 1조 매수했지만…"방심 금물" 전문가 조언은
[머니투데이 정인지 기자]

코스피 지수가 오랜만에 외국인 매수세에 급반등했다.
그러나 안심하기에는 이르다. 글로벌 경기 피크아웃(고점 통과), 미국 통화정책 변화, 코로나19(COVID-19) 재확산세 등으로 전고점인 3300선을 강하게 돌파할 호재가 많지 않아서다.
https://me2.do/xfad0z03  (2021-09-01 05:20)

■ 삼성SDI, LG화학 제치고 배터리 대장주 '왕관'…비결은?
[머니투데이 김평화 기자] 삼성SDI가 국내 배터리 '대장주'에 등극했다. 4%에 근접한 상승률을 기록하며 기존 대장주 LG화학 시가총액을 넘어섰다.
31일 코스피(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SDI는 전 거래일 대비 3.93% 오른 79만3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시가총액은 54조5303억원까지 치솟았다.
https://me2.do/5jAt1vK1  (2021-09-01 05:17) 

■ ‘$ 2,500,000,000,000’ 애플 시총 신기록
애플의 시가총액이 2조 5000억 달러(약 2900조원)를 돌파했다. 지난해 8월 미국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시총 2조 달러를 넘어선 지 1년여 만이다. 
https://me2.do/FWJznDh0  (2021-09-01 05:12)

■ SSG닷컴, 유통업체→플랫폼으로 '진화'…이마트 가치 오른다
[머니투데이 김지성 기자]
이마트 자회사 SSG닷컴이 유통업체에서 플랫폼 사업자로의 진화를 꾀하고 있다. 증권가는 이같은 변화가 최근 이베이코리아 인수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보고 이마트 가치를 높게 평가했다.
31일 이마트는 전일 대비 2500원(1.42%) 오른 17만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https://me2.do/GHE9ec3S  (2021-09-01 05:04)

■ '없어서 못 사' 삼성 폴더블폰 돌풍…부품株도 '훨훨'
[머니투데이 김근희 기자]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갤럭시 Z폴드3'와 '갤럭시 Z플립3'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 돌풍을 일으키면서 관련 부품 주(株)들도 훨훨 날고 있다.
https://me2.do/GQ4bZOAw  (2021-09-01 04:57)

■ 美 석유시설 강타한 허리케인…국내 정유·화학株 영향은
[머니투데이 김영상 기자]
미국 남부를 강타한 초대형 허리케인 '아이다'의 영향으로 석유 공급 우려가 커지고 있다. 멕시코만의 주요 석유 생산 시설이 작동을 멈춘 가운데 향후 진행 상황에 따라 국내 정유·화학 업체의 희비도 갈릴 것으로 보인다.
https://me2.do/5RcIup3U  (2021-09-01 04:52

■ 다시 고꾸라진 생산·소비… 4차 대유행 ‘직격탄’
코로나19 4차 유행 여파로 생산과 소비가 다시 감소세로 전환하면서 악영향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미래 경기 흐름을 보여주는 경기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도 14개월 만에 마이너스로 전환했다. 코로나 4차 확산세가 길어지면서 경기 불확실성이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https://me2.do/x6PHu7oN  (2021-09-01 04:06)

■ 연말부터 국내 증시서 중국 ETF 살 수 있다
국내 일반 투자자들도 중국 상하이증권거래소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할 수 있게 됐다. 이는 금융위원회가 지난달 25일 중국 ETF의 국내 등록이 가능하도록 허용하는 방안을 의결했기 때문이다. 개정 법령은 지난달 27일부터 시행됐지만, 외국 펀드 등록 심사에 통상 4~6개월이 걸리는 점을 감안하면 연말부터 투자가 가능할 전망이다.
https://me2.do/5IFWtUC8  (2021-09-01 03:08)

■ 통신·은행·바이오… 하반기엔 경기 방어주 담아라
9월 이후 경기 둔화, 유동성 공급 축소 등으로 국내 증시에서 조정 장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지난해 말에서 올해 초까지 이어졌던 가파른 지수 상승세가 나타날 가능성은 작다는 것이 증권가의 일반적 전망이다. 조정 장세가 이어질 경우 주식 투자를 할 때 종목 선정이 더욱 중요해진다.
https://me2.do/5DHT4KXR  (2021-09-01 03:08)

■ 현대重·카카오페이… 하반기도 대형 공모주 줄줄이 출격
최근 공모주 열기가 다소 식긴 했지만, 하반기에도 대형 종목들이 증시 상장을 준비 중이다.
지난달 10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현대중공업은 오는 7~8일 일반 청약을 거쳐 이달 중순 코스피에 상장한다. 
https://me2.do/GOuJmODF  (2021-09-01 03:08)

■ 상장 추진중인 케이카… 상반기 역대최고 실적
오는 10월 상장을 추진 중인 중고차 직매입·판매업체 케이카가 올 상반기 매출 9106억원, 영업이익 385억원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매출은 작년 상반기보다 40% 늘었고, 영업이익은 132% 증가해 작년 한 해 영업이익(377억원)을 넘어섰다. 
https://me2.do/55IKjBJg  (2021-09-01 03:08)

■ 일임형 ISA 누적수익률 대신증권 1위 38.86%
올해 7월 말 기준으로 일임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의 누적수익률이 평균 30%를 기록했다. 금융사 중에서는 대신증권이 누적수익률 1위에 올랐다.

금융투자협회는 지난달 말 기준 일임형 ISA MP(모델 포트폴리오) 누적수익률이 평균 30%로 집계됐다고 31일 밝혔다. 
https://me2.do/For1oFbK  (2021-09-01 02:01)

■ 카카오페이, 공모가 희망범위 6만~9만원으로 낮춰
카카오페이 제공 카카오페이가 당초 제시한 6만3000~9만6000원에서 6만~9만원으로 몸값을 낮췄다.
카카오페이는 31일 이 같은 내용의 정정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유가증권시장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
https://me2.do/x4bgLS3U  (2021-08-3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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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뉴스 


마블 엔터테인먼트, 캡틴 아메리카와 스파이더맨 NFT 출시
마블 엔터테인먼트(Marvel Entertainment)가 캡틴 아메리카와 스파이더맨 NFT를 출시한다고 비트코인닷컴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블은 최근 NFT 플랫폼 Veve와 공동으로 ‘마블의 달(Marvel Month)’ 프로모션을 진행했는데, 이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캡틴 아메리카 NFT를 9월 1일 오전 12시(한국 시간), 스파이터맨 NFT를 9월 1일 오전 3시(한국 시간) 출시한다. 캡틴 아메리카 NFT 가격은 40부터 200달러이며, 스파이더맨 NFT는 6.99달러다.

코인베이스, 12만명 고객에게 ‘2중 인증 초기화’ 이메일 전송 실수
코인베이스가 지난 27일 실수로 12만 5천명의 고객에게 ‘2중 인증’이 초기화됐다는 이메일을 보낸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측은 실수였음을 강조한 사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고객들이 해킹 우려로 보안 설정을 수정하는 등의 조치를 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베이스는 “알림으로 영향을 받은 모든 고객의 신뢰를 되찾기기 노력하고, 100달러 상당의 BTC 보상을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설문조사 “대다수 영국인들,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에 부정적”
최근 영국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대다수 영국인들이 영국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브릿코인(Britcoin)을 지지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AMB크립토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설문 조사에 참여한 2,500명의 영국 성인 중 73%는 해킹 및 사이버 공격 위협이 우려된다고 응답했다. 그러나 24%는 CBDC 도입이 진보적인 조치라고 응답했다. 또한 62%는 화폐와 블록체인이 모두 정부에 의해 통제되기 때문에 자금 압류가 우려된다고 응답했으며, 70%는 이러한 제도 산하의 프라이버시 부족을 지적했다.

디파이 프로젝트 신디케이트, 2000만달러 시리즈A 투자 유치
커뮤니티 투자 디파이 프로젝트 신디케이트(Syndicate)가 2000만달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 주도로 애쉬튼 커쳐, 스눕독, 코인베이스 벤처스 등 150명 이상 투자자가 참여했다. 신디케이트는 소셜 네트워크와 디파이 프로토콜 연결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로, 사용자가 자금을 조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소셜 네트워킹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최근 신디케이트에서 론칭된 프로젝트로는 흑인 및 아프리칸 설립자에 대한 투자에 중점을 둔 펀드인 Audacity, NFT 투자 펀드 Delphi INFINFT가 있다. 신디케이트는 지난 6월 약 100명의 회원으로부터 80만달러 커뮤니티 모금을 실시한 바 있다.

슬로베니아, 암호화폐 사용·판매에 10% 세금 부과 추진
슬로베니아가 암호화폐 사용 및 판매에 10%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비트코인닷컴이 현지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슬로베니아 세무 당국은 최근 암호화폐 과세 규정 개정안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암호화폐가 상품 및 서비스 구매에 사용되거나 법정화폐로 전환 시 10%의 세금이 부과되는 게 골자다. 작년 한 보고서에 따르면 슬로베니아 내 카페, 레스토랑, 호텔, 미용실, 스포츠 시설 등 1000여곳이 암호화폐 결제를 지원하고 있다.

외신 “엘살바도르 의회, 1.5억 달러 규모 BTC 신탁 승인”
비트코인매거진 트위터에 따르면, 엘살바도르 의회가 1.5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신탁을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BTC와 달러 간의 태환성을 보장하고, 가격 변동으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라는 설명이다. 앞서 나입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상인들이 비트코인 가격 변동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도록 1.5억 달러 규모 신탁 기금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엘살바도르는 9월 7일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정식 지정하고, 전자월렛 치보(Chivo)를 출시할 예정이다.

中 주요 은행, 디지털 위안화 펀드투자·보험료 납부 지원 추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교통은행, 중국건설은행 등 중국 주요 은행이 현지 펀드사, 보험사와 협력해 디지털 위안화 결제 지원을 추진한다. 디지털 위안화로 온라인 펀드에 투자하거나 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게될 전망이다.

비트코인-나스닥100 상관계수 19%.. 금과는 -16%
QKL123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나스닥100 상관계수가 19%로 주요 주가지수 중 가장 높게 나타났다. 비트코인-금 상관계수는 -16%로 가장 낮았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BNB, 폴카닷 상관계수는 각각 84%, 80%, 80%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

미 SEC, 법원에 리플 회의 녹화·녹취본 제작 요청서 제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법원에 리플 직원 회의 영상 및 녹음 파일 제작을 요청하는 문건을 제출했다. 이와 관련해 해당 미디어는 “SEC는 아직 리플이 제출하지 않은 증거 자료가 많다고 주장하고 있다”며 “앞서 8월 초 리플 CTO의 진술을 통해 SEC는 리플이 회의를 녹화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향후 리플이 의무적으로 회의의 녹화 및 녹음 자료를 제작하기를 법원에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윌리 우 “BTC, 11월부터 본격 상승 시작 전망”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유명 온체인 애널리스트 윌리 우가 최근 한 유튜브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해 “올 11월 비트코인 본격 상승장이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우리는 지난 2014년 BTC 가격이 바닥에 닿았을 때, 2019년과 2020년 바닥을 찍었을 때도 이러한 싸이클을 목격한 적 있다. 코로나19 사태가 터졌을 때도 이러한 현상은 나타났었다. 바닥에 가까워질 때마다 장기 투자자들은 코인을 쓸어모았다. 따라서 최근 비트코인의 횡보는 이러한 ‘매집’ 단계를 의미한다.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된 상승장의 레인지는 10,000~60,000 달러였다. 상승장 시작 전 비트코인 가격은 4,000~14,000 달러 사이에서 등락을 반복했다. 다만 다수의 온체인 지표를 감안할 때 다가올 상승장은 한 번의 대규모 급등으로 끝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상승장이 시작되고 우리는 고점때마다 고비를 맞았던 ’12월 약세장’을 잊어버리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BTC는 현재 1.32% 내린 47,404.4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부산 디지털자산거래소 설립 추진… 신한은행 등 추진위 참여
디지털데일리에 따르면 부산 블록체인 특구 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설립을 추진하는 ‘부산 블록체인 산업협회(가칭, 이하 협회)가 설립된다. 오는 9월 초 신한은행, BNK부산은행, 미래에셋증권, 한화자산운용 등 금융권 및 증권사 관계자들이 설립발기인으로 참여해 협회 발족식을 연다. 협회의 주요 과제는 부산시 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설립이 될 전망이다. 매체는 “설립될 거래소의 주요 특징은 기존 거래소들보다 낮은 수수료율이 될 전망”이라며 “은행들도 합류한 만큼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등 규제도 준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FTX 창업자 “파생상품, 디지털 자산시장 효율성 위해 필수”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FTX 창업자 샘 뱅크먼 프라이드(Sam Bankman-Fried)가 “파생상품은 디지털 자산시장 유동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필수적이다”면서 “비평가들은 파생상품의 중요한 역할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파생상품이 현물보다 더 많이 거래된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이런 상품들은 디지털 자산 보유에 어려움을 느끼는 투자자들에게 시장 접근성과 유연성을 제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FTX는 지난 7월 최대 레버리지 비율을 101배에서 20배로 낮추며 “책임 있는 거래를 장려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힌 바 있다.

유명 벤처 투자자 빌 걸리 “비트코인보다 이더리움 투자 선호”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저명한 벤처 투자자 빌 걸리(Bill Gurley)가 최근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개인적으로 비트코인보다 이더리움 투자를 더 선호한다”면서 “이더리움이 지분증명으로 전환되면 비트코인보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에서 이점이 크다”며 “만약 투자를 할 생각이라면 (이더리움 투자가) 더 현명한 선택인 것 같다”고 말했다.

외신 “美 재무부, 예산 조정 법안에 암호화폐 보고 규정 통합 촉구”
외신 롤콜이 익명의 정부 소식통을 인용, 미국 재무부가 지난 24일 하원을 통과한 3.5조 달러 예산결의안의 세부적인 이행 법안이 담긴 조정 법안(reconciliation bill)에 암호화폐 보고 규정 통합을 촉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보고 규정은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가 미국 외 사용자에 대한 정보를 수집, 보고하도록 요구한다. 역외 미국인 트레이더의 과세를 위해 다른 국가에게 정보를 요청할 경우, 마찬가지로 해당 국가들에게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암호화폐 싱크탱크 코인센터(Coin Center)는 “이번달 상원을 통과해 오는 9월 하원에서 표결 예정인 1조 달러 규모 인프라 투자법안에 담긴 브로커 조항은 수집 불가능한 범위의 정보를 요구하고 있으며, 절차상 법안의 개정 또한 불가능한 상황”이라며, “업계는 암호화폐 신고 요건에 반대하지 않는다. 다만 공공 의견을 반영하지 않고 ‘반드시 통과돼야 하는 법안’ 막판에 추가되는 것에 반대한다”고 말했다.

외신 “日 거래소 리퀴드 공격 해커, 와사비 월렛으로 도난 자금 세탁 중”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크립토 컴플라이언스 업체 크리스탈블록체인을 인용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리퀴드를 공격해 암호화폐를 빼돌린 해커가 자신이 보유한 BTC 중 일부를 와사비 월렛을 통해 돈세탁 중”이라고 31일 보도했다. 해커의 것으로 추정되는 BTC 지갑에서는 리퀴드에서 도난당한 BTC가 지난 2주간 지속적으로 이체되며 소위 ‘쪼개기’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크리스탈블록체인 측은 “지속적인 BTC 이체와 쪼개기는 해커들이 와사비 월렛을 통해 훔친 암호화폐 자금을 세탁하는 전형적인 방법 중 하나”라며 “해커는 이미 2,000만 달러 이상의 BTC를 와사비 월렛의 코인조인 기능을 통해 세탁 완료했으며, 세탁은 현재 진행형이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리퀴드는 지난 19일 공식 채널을 통해 해킹 공격에 노출돼 총 9,135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도난당했다고 밝힌 바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BTC는 현재 3.42% 내린 47,086.2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셀로, 1억 달러 규모 디파이 이니셔티브 론칭… Aave·커브·스시 등 참여
디크립트에 따르면 블록체인 결제 플랫폼 셀로(CELO)가 전세계 60억 명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디파이를 제공한다는 목표로 1억 달러 규모의 이니셔티브를 론칭했다. 해당 이니셔티브의 명칭은 ‘DeFi for People’로, 창립멤버는 Aave , 커브(Curve), 스시(Sushi), 0x, UMA, 발로라(Valora), Ubeswap, Moola Market이다. 교육 및 인프라 파트너는 체인링크(Chainlink), 그래프(Graph), RabbitHole, Wrapped.com다. 이를통해 디파이 프로토콜을 위한 보조금, 교육 및 토큰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현재 풀투게더(PoolTogether)가 셀로에 적용, 50만 달러 규모의 보상을 제공하고 있다. 이밖에 Aave는 셀로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프로토콜에 액세스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2000만 달러 규모의 토큰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콩 증권위원회, 승인받지않은 토큰 투자 경고
에이엠비크립토에 따르면 30일(현지시간) 홍콩 증감회(SFC)가 집합투자기구(CIS)에 대해 경고했다. SFC 측은 “CIS에는 증권선물거래법(SFO)에 근거해 승인받지 않은 디지털토큰 및 ICO가 포함돼 있다. 공식 성명에 따르면 CIS는 SFC의 승인없이 홍콩 내 투자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련 조항에 따라 일부 전문투자자는 배제하고 있기는 하지만, 해당 리스트는 아직 완벽하지 않다. 때문에 (승인받은) 전문가의 조언을 받는 것을 추천한다”며 “특히 해외 CIS 투자의 경우 홍콩 규제기관이 지원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체조여왕 시몬 바일스, NFT 컬렉션 출시 예정
포브스에 따르면 미국의 체조여왕 시몬 바일스(Simone Biles)가 드래프트킹스(Draftkings) 및 오토그래프(Autograph.io)와 협력, 오는 8월 31일(현지시간)에 NFT 컬렉션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몬 바일스는 이와 관련 “오랜시간 NFT에 대해 들어왔다. NFT는 배울수 있는 매우 흥미로운 분야다. 마침내 NFT의 일부가 된 것에 감동한다”며 “내 첫 NFT 컬렉션에 참여하게돼 기쁘다”고 말했다.

윌리 우 “비트코인 4년 주기의 강세장과 약세장, 이번이 마지막”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윌리 우(Willy Woo)가 비트코인 4년 주기의 강세장과 약세장 사이클이 어쩌면 이번이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데일리호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한 인터뷰를 통해 윌리 우는 “우리가 생각하는 비트코인 약세장은 약 80% 되돌림 했다가 9개월에서 1년 가량 저조한 흐름을 보이는 현상인데, 앞으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 같다. 암호화폐 시장의 현재 성숙도와 생태계 내 다른 부분의 수요, 공급 영향을 고려하면 4년사이클에서 벗어나고 있다고 생각한다.  전형적인 4년 사이클 주기는 S&P 500 등 다른 주요 주가지수처럼 취한 듯한 행보(drunken walk) 패턴을 그리는 상승으로 대체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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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1일 (월)

<개장 전 주요 이슈 점검>

● 뉴욕증시, 8/31(현지시간) 경제지표 부진 및 차익실현 매물 속 소폭 하락… 
 다우 -39.11(-0.11%) 35,360.73, 
 나스닥 -6.65(-0.04%) 15,259.24, 
 S&P500 4,522.68(-0.13%), 
 필라델피아반도체 3,417.72(-0.83%)
● 국제유가($,배럴), 멕시코만 정제 활동 일시 중단 속 하락… 
 WTI -0.71(-1.03%) 68.50, 
 브렌트유 -0.60(-0.83%) 71.63
● 국제금($,온스), 美 경제지표 부진 등에 상승... Gold +5.90(+0.33%) 1,818.10
● 달러 index, 美 고용지표 발표를 앞둔 관망세 속 강보합... +0.00(+0.00%) 92.66
● 역외환율(원/달러), -3.18(-0.27%) 1,159.47
● 유럽증시, 영국(-0.40%), 독일(-0.33%), 프랑스(-0.11%)
● 美 6월 주택가격지수, 전년比 18.6% 상승…역대 최고 경신
● 美 8월 소비자신뢰지수 113.8…지난 2월 이후 최저
● 美 8월 시카고 PMI 66.8…월가 예상 하회
● BofA, 美 8월 비농업고용 60만↑ 예상…9월 테이퍼링 없을 것
● UBP "강한 고용 지표, 9월 테이퍼링 발표 촉발할 듯"
● 번스타인 "애플, 전기차 출시하면 2030년까지 150만대 판매 가능"
● 美 5개주서 중환자실 거의 바닥나…병실 없어 차에서 치료받기도
● 구글, 직원 사무실 복귀 내년 1월로 연기
● 물가 상승 기조 속 고개 드는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 독일 8월 물가 3.9% 뛰어…통일 이후 28년만에 최고
● 유로존 8월 CPI 예비치 전년比 3.0%↑…10년만에 최고
● ING "ECB, 인플레 급등에도 매파적이지 않을 듯"
● 카불공항 대혼잡에…美, 비밀 게이트 만들어 자국민 대피
● 높았던 철군 여론도 허망한 바이든, 박수는 커녕 거센 책임론
● CE "中 PMI, 9월에는 반등 가능"
● 제프리 "中 초강도 게임 규제, 텐센트 주가 3% 끌어내릴 것"
● 백악관 "북한에 문 열려 있어…언제 어디서든 조건없이 만날 것"
● 무디스, 올해 한국 성장률 전망치 3.5%→4.0% 상향조정
● 오후 9시까지 1천838명, 어제보다 569명↑…1일 다시 2천명 안팎 예상
● 장대비 쏟아진다…출근길 조심하세요

[기업/산업]
● 2분기 파운드리 6% 성장…TSMC·삼성 점유율 나란히 감소
● D램 현물가 7개월 만에 최저…사라진 메모리 슈퍼사이클 전망
● "일본이 풀어주는 시험지"…23조 반도체 딜에 숨은 미중 신경전
● 애플-현대차 다시 손잡나…새 전기차 기술 협업
● 현대차·모셔널 첫 작품…완전 무인 자율주행 '아이오닉 5 로보택시' 공개
● 현대차 세계최대 中시장서 몸집 줄이나…주재원 수십명 철수
● 카카오페이, 비교그룹서 페이팔 빼고 공모가 낮췄다…10월 상장
● 무디스, 한화토탈 등급 전망 '안정적' 상향
● 삼성바이오, mRNA백신 원액생산 '시동'
● 롯데의 'M&A 본능', 이번엔 한샘…사모펀드와 공동 인수 추진
● LG에너지솔루션, 20년 앞당겨 'RE100 달성'
● 은행 부실채권비율 0.54%…4분기 연속 '사상 최저'
● LG 계열 S&I코퍼, 건설·건물관리 사업 분할해 매각 추진
● SK㈜, 올해 3번째 회사채 발행 추진…최대 4천억 규모
● 계열사간 내부거래 '분기별 금액' 공시해야
● "韓 2035년 부담할 탄소국경세 4700억원"
● "新車 팔게 해달라" 황당한 중고차업계
● 재택근무가 바꾼 전자지형...올해 TV보다 노트북이 더 팔린다
● "폐플라스틱서 석유 뽑는 도시유전 기업으로 딥체인지"
● 한국타이어, 폐타이어 재활용해 신발 만든다
● BMW PHEV 질주…상반기 판매 3배↑
● 반도체 부족 현실로…한국GM 부평1공장 50% 감산
● "기후중립 실현 모빌리티"…오프라인으로 IAA 개최
● 포스코, 세계 2위 태양광 설비사에 철강재 공급
● LGD, 베트남에 1.6조 '공격 투자'
● "내년 쓸돈까지 미리 받자"…은행 상담 창구 난리났다
● "이제 은행에 돈 맡겨볼까"…1일부터 예금 적금 금리 올라간다…우리銀 최대 0.3%P 인상
● 올해 들어 17% 빨라졌지만…5G, 갈길 먼 '속도 20배'시대
● 삼다수 입찰 4파전…광동제약·LG생건 유력
● 꽃 정기구독·플랜테리어…쑥쑥 크는 반려식물 벤처
● 韓 상륙 임박 디즈니+, 업계 파장 시작
● 엔픽셀, 게임업계 최단기간 유니콘 등극
● 카카오게임즈, 신작 '월드 플리퍼' 9월8일 출시
● '라인프렌즈', NFT로 나왔다
● MS, 10월 5일 '윈도11' 공식 출시
● 병원·약국 150곳 제휴…의약품 신속배달
● 지엔티파마 '뇌졸중 치료제' 임상 3상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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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한양행·한솔제지, 친환경 포장재 개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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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컬리, 직고용 샛별크루 대규모 채용…"로켓배송 쿠팡친구와 물류경쟁"
● LG생건, 美 헤어케어업체 전격 인수…보인카 지분 56% 1억달러에 사들여
● 스마트폰으로 한눈에 보는 실시간 전장
● 카카오웹툰, 네이버 제쳤다…일본이어 태국서도 매출 1위 올랐다
● 큰 손들 발뺐다…'인터파크 매각' 흥행 실패
● 미국 아마존 상품 배송료 없이 직구 한다…계좌이체 휴대폰결제도 OK
● '삼성 반도체 신화' 권오현, 위기의 서울대 '구원투수'로 나선다
● "이거 추석선물 맞아?"…250만원짜리 한우, 1100만원 와인, 2억짜리 코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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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닥 다지는 LG이노텍…"PER 역사적 저점"
● JW중외 '안심푸드' 네이버 제휴
● 서학개미 눈길 끈 후불결제株…어펌, 하루새 47% 급등
● 암 표적치료 개발 '보로노이',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
● 주식투자 중개형 ISA, 6개월새 100만명 돌파
● 엔씨소프트, 외국계도 목표가 줄줄이 하향
● '없어서 못 사' 삼성 폴더블폰 돌풍…부품株도 '훨훨'
● '틴더'운영하는 매치그룹 저평가 매력…"리오프닝과 함께 주가·실적 뛸 것"
● 통신·은행·바이오… 하반기엔 경기 방어주 담아라
● 국민연금, 중소형주 더 담나
● 신라젠 경영 정상화 속도 "11월까지 주식거래 재개"
● SSG닷컴, 유통업체→플랫폼으로 '진화'…이마트 가치 오른다
● 와이엠텍, 청약 첫날부터 1.1조 '뭉칫돈'
● SK리츠 일반청약 오늘 마감…리츠 청약은 왜 사흘일까
● 김창규 KTB네트워크 대표 "제2의 토스·배달의민족 발굴할 것"
● "9월에 무슨 빅 이벤트 있길래"…수소株 벌써부터 들썩거린다
● 사모펀드 'VIG파트너스', 폐기물社에 1000억 투자
● 3년 뒤가 기대된다···600조 시장 노린 SK지오센트릭 '대장정'

[경제/증시/부동산]
● 반년 만에 1조 이상 산 외국인…코스피, 3200 턱밑까지 회복
● 델타 충격에…7월 생산·소비 동반 뒷걸음질
● 자고 나면 바뀌는 코스닥 시총 3위 자리…'4파전' 치열
● 홍남기 "재정·통화정책 역할구분 필요…정책조합으로 이해"
● 고승범 "가계부채 모든 수단 동원…과단성 대응 필요"
● 1년3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빚투·영끌 투자자라면 '부채 다이어트' 시작할 때
● 음식·숙박업 4차 대유행 '직격탄'…7월에만 종사자 6.4만명 줄었다
● 거래소, 내달 BBIG K-뉴딜 지수 정기 변경…SK바사·크래프톤 편입
● '발등에 불' 코인거래소…트래블 룰 합작법인 출범
● 서울 주택 매매량 1년새 반토막
● "문의전화 쏟아져 일이 안된다"…하룻밤새 2억 뛰어올랐다…GTX역 들썩이는 의왕
● '소규모주택정비' 2차 전국 확대
● 서울 재개발 관심지역 주택 5가구 중 2가구, 외지인이 샀다
● 세금 낭비하는 '박원순표 사회주택' 손본다
● 달라지는 주택청약…1인가구·무자녀 신혼도 기회 확 열린다
● 강남 아파트 평당 1억원은 이제 흔한 일… 토지거래허가제도 '무색'

[정치/사회/국내 기타]
● 종부세법·구글갑질방지법, 국회 문턱 넘어
● 與, 들끓는 비난 여론에 언론법 처리 한달 연기
● 내년도 퍼주기…나랏빚에 눌린 5년
● 청년층에 현금 23조 푼다…'대선의 해' 복지예산 200조 첫 돌파
● 토목은 적폐라더니…'MB 4대강' 뛰어넘은 SOC예산
● '탄소중립' 예산 63% 급증한 11.9조 편성
● 가까스로 열린 본회의…수술실 CCTV법 통과
● 언론법 불발…與의원, 국회의장에 'GSGG' 욕설 논란
● 與 경선투표 첫날…'무료 변론' 놓고 더 거세진 '명낙대전'
● 대학 원격수업 네 학기째…등록금 반환 요구 커지나
● 등록금 묶이고 기부금까지 급감…재정난 허덕이는 대학들
● "없애라, 줄여라" 해도…여전한 20조 '좀비세금'
● 北 원자로 재가동에…美백악관 "北과 대화 시급"
● 하와이 몰디브 신혼여행 수요 꿈틀…사이판 관광객에 175만원 지원
● 전세계가 놀란 이스라엘 아이언돔…한국도 내년 개발 착수한다
● 김부겸 "이재용 경영복귀 지지"
● "오세훈 선거법 위반"…경찰, 느닷없이 서울시청 압수수색

[국제/해외]
● 바이든 "주둔 끝났다"…1조弗 쏟아붓고도 20년전 아프간으로 회귀
● '힘의 공백' 속 IS·알카에다…내전 공포에 휩싸이는 아프간
● 마지막 美수송기 떠나자…탈레반 "완전 독립" 축포
● 中 제조업 경기 18개월 만에 '최악'
● 일본 코로나 신규 확진 1만7천713명…일주일 전보다 17.8% 감소
● 델타 변이도 무서운데…일본 남아공 새로운 변이 발견됐다
● 애플 3000조원 글로벌 증시 역사 썼다
● EU, 미국發 입국자 다시 통제
● 델타에도 끄떡없는 유럽…고용·소비 '활황'
● '실리콘밸리 최대 사기극' 테라노스 법정에 선다
● "내 강아지 아프면 안돼"…집사가 키운 '시총 113조' 회사
● 마켓워치 "오사카 나오미, 도지코인에 관심…매수 여부는 미확인"
● 시진핑, 이번엔 부동산 조준…"임대료 상승 年 5% 이하로 통제"
● "시진핑, 시장경제 이해 못한다"…'공동부유' 정면 비판한 소로스
● 시진핑 큰 그림 뭐기에…빅테크부터 연예인까지 '홍색규제'
● 포르쉐, 유럽 밖 '첫 공장' 말레이시아에 짓는다
● '좁쌀'보다 작은 반도체 공급 차질에…아이폰 플레이스테이션까지 직격탄
● 美 집세 못낸 75만가구 결국 쫓겨날 판
● 中자본의 매그나칩 인수…美정부 급제동으로 무산
● 델타항공, 내년 여름까지 1천500명 승무원 추가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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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영향을 줄만한 이슈]

1. 경제
코스피 1.75% 상승…외국인 1.1조 순매수(종합)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10831141200002

2. 경제
한 직장에 얽매이기 싫다…긱 워커 전성시대 온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08/841680/

3. 국제
美하원 국방수권법 초안, 주한미군 하한조항 빠져
https://www.asiae.co.kr/article/2021083114342798942

4. 국제
EU "역내 성인 70%,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종합)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10831176751098

5. 정부
'구글 갑질 방지법' 국회 통과… '세계 최초' 입법 규제 -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83113181243971

6. 정치
윤석열 "충북은 전국 민심의 바로미터…균형발전 약속"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10831141600064

7. CO2
"2030년까지 온실가스 35% 감축" 탄소중립기본법 통과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10831132000001

8. 2차전지
SK이노, 배터리 분할에 주주 달래려 ‘주식 배당’ 검토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1/08/30/CAWJSYRK4RGXZBB3V3LAZGPQTE/

9. 애플
[단독] 애플-현대차 다시 손잡나…새 전기차 기술 협업
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22077

10. 엔터
[단독]카카오웹툰, 日이어 태국서도 네이버 웹툰 꺾었다 -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83114480661938

11. 코로나19
[단독] ‘신중 또 신중’ 베트남 자체 백신 탄생 임박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83110570001739?t=2021083107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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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모닝 Daily 







[Macro]





#해외 증시 동향  

- 뉴욕증시는 부진한 경기지표속에 차익실현 매물출회 3대지수 하락, 러셀2000지수 상승



- 지난 8월 다우지수는 1.2% S&P500지수는 3% 나스닥지수는 4%가량 상승



- 고용지표 주시, 시장참여자들은 파월연준의장이 연내 테이퍼링을 언급하면서도 고용지표에 따라 테이퍼링 시점이 달라질수 있다는 점에 주목, 주 후반 고용지표 주시하며 관망



- 신규 코로나19 추이 확산, 전일 기준 미국 7일간 하류 평균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15만8,946명, 약 16만명에 이름, 美소아과학회(AAP)는 어린이 감염자 또한 기하급수적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일 발표(지난주 20만 4천명 양성)



- 경기지표 부진, 8월 소비자신뢰지수 113.8로 하락, 8월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 66.8(전월 73.4)으로 하락, 반면 美 6월 전미 주택가격지수는 연율 기준 18.6% 상승



- 섹터별로는 부동산업종 강세인 반면, 에너지업종은 약세, 종목별로는 2Q실적 증가세 둔화로 줌 비디오 커뮤니케이션(ZM)은 -16.69% 하락, 중국 정부 규제 완화 기대감에 알리바바(BABA), 핀두두(PDD) 각각 2.90%, 5.31 으로 일제히 상승



- WTI 하락, 허리케인 아이다로 멕시코만 주변 정제 활동 일시 중단에 71센트(-1%) 하락한 배럴당 68.50달러 기록



















*news



델타변이 확산으로 경제 회복세 둔화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210830/1378350



미 국채가 혼조…테이퍼링 긴장 완화·골디락스 기대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5309



美소비자 신뢰지수 6개월來 최저↓...델타변이 우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90102044397733



구글, 직원 사무실 복귀 내년 1월로 연기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5320





1년새 19% 폭등…인플레 우려 키우는 미국 '미친 집값'

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151286629175856



中 신용시장 위기 '일촉즉발' 건설·은행·운용사 도미노 충격

http://www.newspim.com/news/view/20210901000036







































[국내, 금융]





기간별 거래소 신고가 종목

-60일 : 이마트, 녹십자, 한화시스템, NH투자증권, OCI, LS ELECTRIC, 동원시스템즈, 영풍

-52주 : 메리츠증권, 메리츠화재, 코오롱인더, 서울가스, 엔에스쇼핑, 세아제강지주

-역사적 : 메리츠금융지주, 한일시멘트



기간별 거래소 신저가 종목

-60일 : LG화학

-52주 : 없음

-역사적 : 에스디바이오센서



기간별 코스닥 신고가 종목

-60일 : 센트리온헬스케어, 한국파마, 비에이치, 켐트로닉스, 프로텍, 세경하이테크

-52주 : 코웰패션, KH바텍, 바이오리더스

-역사적 : 에코프로, 바이오니아, 위메이드, 상아프론테크, 하나마이크론, 파인테크닉스, 원익피앤이, 이엠텍



기간별 코스닥 신저가 종목

-60일 : 코나아이, 엠투엔

-52주 : 케이엠더블유

-역사적 : 없음













* news













































[에너지 및 정유, 화학]















 *news





































[Metal, 상사]









1, 현대제철, 9월 철근가격 5천원 인상 

= 현대제철 9월 철근 가격을 5,000원 인상해서 기준가격은 93만원, 일반판매가격은 101만원으로 책정

= 최근 국내외 철 스크랩 가격 조정 분위기 형성되며 4분기 철근가격 9월보다 낮아질 가능성 배제 못해 



2, 냉연도금, 컬러강판 9월 가격 인상 확정

= 9월 1일부터 냉연도금과 건재용 컬러강판 가격을 각각 5만원과 10만원 인상 확정

= 지난 7월에도 원하는 만큼의 인상을 적용하지 못했던 만큼 성수기 시작되는 9월에는 인상분 모두 적용 계획



3, 일본 철 스크랩, 한국외 팔 곳이 없다

= 주력 수출국인 동남아시아의 베트남, 대만 등이 코로나19로 경기 위축 심화되면서 일본 철 스크랩 수출 급감

= 동남아시아의 락 다운이 최소한 9월 중순까지 이어질 전망으로 일본산 철스크랩 가격 약세 지속 전망



4, 현대제철, 통제센터 기습점거 장기화로 생산 차질 발생 우려

= 민노총 금속노조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가 지난 23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내 통제센터 기습 점거하고 농성 중

= 점거로 인해 중요 의사결정이 지연되면서 제품 생산에 일부 차질 발생



5, 중국 철광석 가격 반등, 회복세 지속 여부 관심 집중

= 8월 넷째 주 중국의 호주산 철광석 수입 가격 159.05달러 기록

= 향후 철광석 가격은 중국 정부의 감산 의지 유지되느냐가 관건이겠지만 단기적으로는 반등세 이어지다가 중장기적으로 하향 안정화 예상



6, Fitch: 세계 철광석 생산량 급증 전망

= Ftich 보고서에 따르면 '21~'25년 세계 철광석 생산량 연평균 3.6% 증가한 10억 7천만톤에 달할 전망

= 브라질 생산은 '20년 3.87억톤에서 '25년 5.42억톤으로 급증 예상











 *news



















[Tech]







[2021.08.31 (화) 필라델피아 반도체]



전일 대비 -0.83%, 3,418선 마감

상승주 4, 하락주 26



다우 -0.11%, 나스닥 -0.04%, S&P 500 -0.1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월요일에 52주 신고가 경신한 이후 화요일 조정. 특이한 이벤트가 없는 가운데 하락주가 많았음. 가장 크게 하락한 업종은 글로벌 수요에 영향을 받는 차량용 및 산업용 아날로그 반도체 공급사. NXP -5.50%, ADI -2.41%, 온세미 -2.01% 기록. 상승주는 4개 종목에 불과함. 마이크론 +0.74%, 퀄컴 +0.51%, 인텔 +0.22%, TSMC ADR +0.02%. 마이크론의 경우 가장 크게 상승. 별다른 호재는 없었고 PC DRAM 현물가격은 하락 지속. 다만 월요일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때, 마이크론은 전일 대비 -1.12%로 오히려 부진했기에, 화요일에 저가 매수가 유입된 것으로 추정됨. 마이크론의 분기 실적 발표일은 미국 기준 9/28 (화)로 확정. 한편 TSMC ADR은 서플라이 체인의 장비/소재 조달 원가 절감 추진한다는 뉴스가 대만에서 보도되며 전일 대비 +0.02% 기록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드림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DRAMeXchange 8월 NAND 고정가 발표]



- 8월 SLC와 MLC 고정가는 전월과 동일



- 노트북 (랩탑) 컴퓨터, 스마트폰 및 TV와 같은 소비자 제품 수요가 기대에 못미쳤지만 전체 SLC와 MLC 시장에는 제한적 영향. 오히려 SLC와 MLC 칩은 대게 산업 제품에 사용되기 때문에 미국과 유럽의 코로나 19 규제 완화에 수혜. 사회 활동 재개가 산업과 소비자 제품의 수요를 촉진시켜 SLC 솔루션 대부분과 MLC 솔루션 일부 수요 증가



- 메인스트림인 TLC와 QLC 제품 공급은 지속 확대되는 반면 SLC와 MLC 제품은 안정적인 수준에서 제한적으로 공급. 이에 SLC와 MLC 칩의 가격은 하락세가 관찰되지 않고 상대적으로 안정적



- 9월 수요는 견조한 상태를 유지하며 가격 추세도 더욱 안정세를 보일 전망



- 4분기 비수기가 도래하며 네트워킹 장치 수요 둔화 전망. 미국과 유럽 코로나 19 규제 완화에 따른 수요는 지속 되지만 성장 모멘텀은 제한적. 이에 SLC 제품의 가격 상승세는 4Q21 일시적으로 중단 될 것으로 예상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DRAMeXchange 8월 서버 DRAM 고정가 발표]



- 32GB 서버 DRAM 5월 고정가는 160달러로 전월과 동일 



- 3분기 서버 DRAM 고정거래가 협상 기간이 구매자와 판매자 사이에서 합의되지 못해 연장 됐고, 거래는 7월 말부터 시작. 많은 서버 OEM들이 8월이 되어서도 가격을 결정짓지 못함



- 특정 용량에 대해 가격 차이가 발생하는 요인은 다음과 같음:

(1) 64GB는 16Gb의 모노 다이로 이루어져있어 공급자들이 비용 부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고 (2) 데이터 센터 구매자들은 초기 D1X와 D1Y 프로세서를 선호해 공급자들이 프로세스의 통합 비율을 높이기 위해 전략적으로 D1Z를 낮은 가격에 제공



- 3분기 서버 DRAM 시장은 수요측의 높은 재고 수준과 부품 부족 현상으로 구매자들이 소극적으로 변하고 데이터센터 구매자들도 7월 이후 보수적 태도로 바뀜



- 대부분의 중국 OEM들이 소규모 고객과의 가격 협상에서 지속 합의하지 못해 한정된 수량에 조정 가격을 제공하는 소규모 고정거래량 증가 가능성 존재. 북미 CSP들과 기업 OEM들의 3분기 고정거래가격은 구매자와 판매자들의 보수적 협상 태도에 분기 단위로 호가가 변하지만 MOU 체결 수는 시장 상화에 따라 바뀔 수 있음. 이에, 4분기 고정거래가격은 쉽게 오르지 못하며 소폭 하락할 가능성 존재



- 서버 DRAM 시장의 공급 부족 현상은 서버와 PC 수요 감소로 수급 균형점으로 이동 예상. 판가는 일부 조정 가능할 전망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DRAMeXchange 8월 PC DRAM 고정가 발표]



- 8GB 평균 PC 모듈가는 34.8달러로 전월과 동일



- PC OEM들과 DRAM 공급자간의 7월 중 고정거래가격 계약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했으나 그들 사이에 거래가 발생하지 않아 고정거래가 전월과 동일



- PC OEM과 DRAM 공급업체는 7월에 분기 계약 가격에 대한 합의를 진행한다고 밝혔지만 실제 거래가 발생하지 않아 8월 PC DRAM 제품의 고정가격은 전월과 동일



- PC OEM들을 현재 높은 수준의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9월 실거래량은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러 9월 또한 가격 변동이 없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



- DDR5 제품은 현재 고객 샘플 단계에 있으며 Alder Lake CPU의 대량 생산에 따라 점진적으로 PC 시장에 나타날 예상



- Intel의 차기 PC 프로세서 플랫폼 Alder Lake는 DDR5까지 확장 지원할 예정. 현재 새로운 칩이 정식으로 양산되기 전 PC OEM에서 Alder Lake CPU 샘플 테스트 진행 중. Alder Lake CPU가 장착된 노트북 (또는 랩탑) 컴퓨터는 내년쯤 시장에 나올 전망. Alder Lake 플랫폼은 메인스트림을 포함해 여러 종류의 DRAM 솔루션을 지원해 DDR4, DDR5, LPDDR4X 및 LPDDR5와 호환 가능



- 그러나 Intel의 CPU 공급 어려움이 지속되어 Alder Lake 칩의 시장 침투율은 22년 상반기에 제한될 것으로 전망. 또한 DDR5 솔루션의 가격은 다른 종류의 메모리 솔루션보다 약 30%이상 비싸서 PC OEM들의 채택률은 떨어질 것으로 예상



- 차세대 DRAM 시리즈의 일부인 LPDDR5는 가격 경쟁력과 성능 면에서 DDR5보다 우수하다 판단해 22년 PC 시장의 DDR5 솔루션 보급률에 대해 보수적 입장. 내년부터 상용 모델에서부터 채택되기 시작해 2023년 소비자 모델에 점차 사용될 것으로 전망









[미래에셋 김철중] 덕산네오룩스



열려있는 상방. OLED 기술혁신의 중심에 서다



1) 목표주가 10만원 유지

- 12개월 선행 EPS에 Target P/E 40배 적용 유지

- 호황 지속, PDL 등 신규 소재 매출 시작으로

- OLED 유기재료 업체 -> 종합 OLED 소재 업체로 성장 기대



2) 2~3년간 진행될 OLED 기술혁신 수혜 집중



 - Pol-less(Eco2): Black PDL 공급 시작

 - 8세대 RGB : 대형인치 제품으로 OLED 확산

 - Tandem RGB: 아이패드 24년 적용 시작



3) 단기 업황도 여전히 좋다

- IT LCD 가격 상승 지속 -> OLED 침투율 상승 가속

- 하반기 성수기 진입, 글로벌 OLED 가동률 상승

- 동사 매출 및 영업이익 성장 지속

2H21 예상 실적

매출액 1,146억원(+36% YoY, +33% HoH)

영업이익 346억원(+36% YoY, +59% HoH)



보고서 링크: https://bit.ly/3DvLZC8

[NH/이규하] LG이노텍



■ LG이노텍 - 경쟁사 생산 차질의 수혜 현실화



- 최근 북미 고객사 카메라 모듈 경쟁업체의 센서시프트 수율 부진, 베트남 공장 가동 중단 등으로 LG이노텍의 3분기 부품 출하량이 예상보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단기 실적 호조세 뿐 아니라 중장기로도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카메라 모듈에서 점유율 확대 전망



- 북미 고객사 물량 확대로 동사 3분기 영업이익은 약 3,171억원(+254.7% y-y, +108.7% q-q)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약 14.7% 상회할 전망. 경쟁사의 수율 이슈가 지속되고 있고 베트남 공장의 코로나19 영향이 심각하다는 점, 양호한 환율 고려시 추가적인 실적 확대 기대된다는 점도 긍정적



- 시장의 우려와는 달리 동사는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카메라 모듈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향후 북미 스마트폰 업체 내에서 하이엔드 부품 관련 높은 점유율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



- 기판부문에서도 RF관련 SiP(System in Package) 업황 호조세로 분기 기준 처음으로 영업이익 1,000억원(+32.8% y-y, +18.3% q-q)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 향후 5G 침투율 확대로 지속적인 실적 증가세 예상



- 시장에서는 동사의 기록적인 2021년 이익과 역사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에도 불구하고 2022년 감익에 대한 우려가 큰 상황. 하지만 최근 경쟁사와의 카메라 모듈 기술 경쟁력 차이, 양호한 기판 업황, 지속적인 카메라 모듈 업그레이드 등을 고려했을 때 2022년에도 증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또한 향후 북미 고객사가 XR(혼합현실)기기를 출시했을 때 3D 센싱 모듈 독점 가능성이 높아 메타버스 관련 중장기 성장성이 높다는 점도 매력적





[대신증권 박강호][전기전자] 3Q 실적도 좋다 ~



- 2021년 9월 최선호주 : 삼성전기 / LG이노텍, 대덕전자, 심텍



- 전기전자 업종은 9월에 반등을 예상, 실적 호조 기업에 주목. 8월 주가조정대비 영업이익이 종전대비 상향 예상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아질 것으로 판단



- 3분기 실적 호조를 주요 부품으로 구분해보면 1) IT용 초소형 고용량 MLCC 수요 강세가 지속. 삼성전기가 일본 경쟁업체대비 고용량IT 비중이 높은 관계로 높은 가동률 유지 



- 2) 2021년 하반기 카메라모듈은 삼성전기보다 LG이노텍의 성장이 더 높을 전망



- 3)EV향중대형전지의매출증가로삼성SDI도본격적인이익증가에진입판단



- 4)반도체기판의호황도3분기에확대판단.고가영역의 반도체 기판(FC BGA, FC CSP, SiP, AiP) 중심으로 일부 제품의 가격 상승 효과



보고서 링크:

https://bit.ly/3yvwBSr









* news







TSMC, 비용 절감을 위해 22년 장비 및 소재 업체와 15% 수준의 가격 인하 협상을 진행할 전망. (Digitimes)

https://bit.ly/3DvD3g4



삼성전자, 키파운드리가 하반기 파운드리 가격을 15-20% 인상할 전망. (Theelec)

https://bit.ly/3t8z0le



매그나칩, 美 안보 위험 지적에 따라 중국계 사모펀드에 매각 사실상 무산. (전자신문)

https://bit.ly/3kx8CNW



Singtel, 5G 네트워크를 싱가폴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확장할 전망. (Nikkei Asia)

https://s.nikkei.com/2V1GA4t



LG디스플레이, 베트남 공장 약 $1.4bn 투자 (Reuters)

https://reut.rs/3yvEVlq





















[모빌리티, 배터리]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1년 7월)

[하나금투 Analyst 자동차 송선재/2차전지 김현수]



1. 전기차 판매

(1) 글로벌: 50.7만대(+108%, 비중 7.7%)

(2) 미국: 5.8만대(+113%, 비중 4.5%)

(3) 중국: 22.2만대(+169%, 비중 14.8%)

(4) 유럽: 16.2만대(+43%, 비중 16.1%)

(5) 한국 0.7만대(+175%, 비중 4.5%)



2. 수소차 판매

(1) 미국: 220대(+244%, 비중 0.0%)

(2) 한국: 490대(-46%, 비중 0.3%)



3. 현대차/기아 친환경차

(1) 합산 친환경차 27,643대(+14%, 비중 4.7%)

(2) 전기차 26,920대(+15%, 비중 4.7%)

(3) 수소차 723대(+62%, 비중 0.2%)



4. 2차전지 현황

- 7월 배터리 판매량 22.6GWh(+101% (YoY))

- CATL(+169%), LGES(+81%), Panasonic(+47%), BYD(+218%), 삼성SDI(+12%), SKI(+91%)

- 7월 리튬/코발트/망간 가격 5%/17%/1% (MoM) 상승, 리튬/구리 1%/2% (MoM) 하락 

- 8월 리튬/니켈/망간 가격 19%/2%/7% (MoM) 상승, 코발트/구리 횡보



5. 이 달의 이슈

- 글로벌 완성차들의 전기차 플랫폼 현황

- 토요타 e-TNGA 적용 첫 모델 2022년 출시할 계획

- 포드 GE2/TE1을 각각 2023년/2025년 출시 계획, 폭스바겐의 MEB도 사용 예정

- 다임러 MB.EA, AMG.EA, VAN.EA 3개의 전기차 플랫폼을 적용한 모델을 2025년 출시 예정



전문: https://bit.ly/3t2uq7Z







*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조일알미늄 (018470.KS): 2차전지 양극박 핵심 소재는 여기서 시작됩니다 ★



원문링크: https://bit.ly/3mNowXd





1. 2차전지 양극박과 차량 경량화 핵심 소재 기술 보유

-조일알미늄은 1975년에 설립된 국내 Top 3 알루미늄 압연 전문업체로, 2차전지 양극박 및 차량 경량화 핵심 소재 기술력을 보유

-알루미늄 생산 공정은 잉고트를 제조하는 단계 → 잉고트를 3mm 두께의 스트립으로 압연하는 단계 → 스트립을 더 얇은 코일 형태로 제작하는 단계로, 총 3단계를 거치며 최종 생산된 코일은 2차전지 양극박 및 차량 내외장재 등의 핵심 소재로 사용

-특히 두 번째 단계인 국내 스트립 압연 시장은 노벨리스코리아 82.2%, 조일알미늄 13.6%, 대호에이엘 4.2%로 세 업체가 과점 중

-작년 중순부터 글로벌 알루미늄 수급난 지속되고 있는 상황으로 동사와 같은 원재료 공급자가 가격 협상력 우위를 점하는 기업의 수혜가 예상됨

-원자재 공급자 우위 시장임에도 3단계 코일 제조업체인 삼아알미늄, DI동일, 동원시스템즈의 평균 21F PER이 24배라는 점을 고려하면 조일알미늄의 21F PER 13배는 절대적 저평가 구간



2. 알루미늄 가격은 폭증하고, 판가전이는 매달 이루어진다!

-2021년 동사의 스트립(알루미늄 판) 제품은 매출액 4,378억원(+31.6% YoY)과 영업이익 202억원(흑자전환 YoY)을 달성할 전망

-실적 상승의 근거는 전기차와 신재생에너지 등 친환경 산업 내 알루미늄 수요 확대에 따른 제품 출하량(Q) 증대와 글로벌 탄소배출 규제로 인한 알루미늄 공급 부족으로 제품 가격(P) 상승, 판가전이가 가능한 제품 가격 결정 구조(M)에 따른 수익성 개선에 기인

-자동차 경량화 메가 트렌드로 기존 철강 소재는 경량 소재인 알루미늄으로 대체 및 결합되고 있으며, 경량화가 더욱 중요한 전기차를 중심으로 알루미늄 수요는 지속 확대될 전망

-특히 공급 측면에서 글로벌 알루미늄 생산량 6.1천만톤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이 탄소배출 저감을 목표로 자국 내 알루미늄 공장 가동 중단 및 가동률 조정 정책을 발표함에 따라 수급의 미스매치는 향후에도 지속될 전망

-알루미늄 수급 불안정 속 런던금속거래소 LME 알루미늄 상승세가 지속되며, 작년 4분기부터 올해 8월말까지 톤당 1,917달러(+9.2% YoY) → 2,094달러(+23.5% YoY) → 2,392달러(+59.5% YoY) → 2,544달러(+54.9% YoY)로 상승

-동사의 알루미늄 스트립 제품가격은 LME 알루미늄 평균가에 연동돼 마진이 추가되는 구조로, 알루미늄 가격 상승의 수혜를 업고 작년 3분기부터 흑자전환에 성공



3. 2021년 매출액 4,422억원, 영업이익 204억원 전망

-2021년은 매출액 4,422억원(+32.8% YoY)과 영업이익 204억원(흑자전환 YoY)을 시현해 턴어라운드의 원년이 될 전망

-동사의 제품 판가를 결정하는 LME 알미늄 가격의 지속 상승, 전기차 및 2차전지 향 수요 급증에 따른 제품 출하량 증대, 판가 전이 구조에 따른 마진 개선이 이유

-동사는 알루미늄 슈퍼 사이클의 시작점에 서 있고, 글로벌 수급 미스매치로 인한 알루미늄 사이클은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것으로 2022년에도 YoY 성장이 충분히 전망





■ SKC : 멈출 수 없는 실적호전 추세



▶ SKC에 대해 목표주가 208,000원으로 4.0% 상향. 전지용 동박 및 화학사업 (PO/PG) 실적호전으로 2021~2022년 영업이익 기존 추정대비 각각 17.2%, 16.3% 상향. EV배터리 출하량 확대로 전지용 동박 수출가격 13개월 연속 상승. 제한적인 공급에 따른 PG 고수익성도 하반기까지 지속될 전망



▶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8,879억원 (+22.8% YoY, +12.8% QoQ), 1,296억원 (+124.8% YoY, -5.8% QoQ)으로 시장 기대치 (Fnguide 8/31기준 영업이익 1,206억원) 상회 예상



▶ 2022년 외형과 영업이익은 3조 7,802억원 (+13.4% YoY), 5,099억원 (+13.1% YoY)으로 설비증설을 통한 이익성장 예상. 전지용 동박 6공장 (연산 9,000톤) 2021년말 기계적 완공, 내년 상반기 본격적인 상업가동 전망



▶ 2021년 4분기에는 화학사업의 DPG 3만톤 상업생산 예정됨. DPG 3만톤 증설을 통해 2022년 화학사업 매출액은 12% 이상 증가할 전망. 설비 증설을 통한 외형과 이익 성장은 기업가치 제고 및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임. SKC에 대한 긍정적인 접근을 권고함



▶ 백영찬 (02-6114-2968)



▶ 리포트도메인: https://bit.ly/3gPoM47









*news





Tesla, 중국에서 4680 원통형 배터리 파트너 모색 중. 기존 배터리 공급업체인 CATl, LGES 외에도 Tesla와 협상 중인 회사에는 EVE Energy, BAK Power도 포함. 4680 원통형 배터리를 사용할 경우 Tesla Model 3 Long Range 기준 NEDC 주행거리 범위가 800km 이상에 도달할 것으로 추정. BAK Power의 경우 4680 셀 샘플이 연내 일괄 생산 라인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 중 (cnevpost) 

https://bit.ly/38A7dQV

 



Lotus, 2026년까지 전기차 4종 출시 계획 발표. 현재 Lotus는 영국에 있는 두 개의 공장을 사용하고 있지만 새로운 우한 공장 가동으로 연간 150,00대의 차량 생산 능력을 확보할 것이며 새롭게 출시하는 전기차들은 중국에서 생산될 전망. 2022년에는 코드명 Type 132인 E-세그먼트 SUV를 선보일 예정으로 올해 내로 프로토타입을 공개할 전망 (Electrive)

https://bit.ly/3t2jjfe



번스타인 "애플, 전기차 출시하면 2030년까지 150만대 판매 가능"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5324



SK아이이테크놀로지, 폭발적 수요에 호실적 전망 -한국

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236566629175856



애플-현대차 다시 손잡나…새 전기차 기술 협업 (JTBC)

https://bit.ly/3t4nU0g

























[게임, 인터넷, 미디어]

















* news



스트레이 키즈, 정규 2집 110만장 팔았다…JYP 최초 밀리언셀러(한국경제) 

- 스트레이 키즈 신보 '노이지' 가온차트 누적 출고량 110만장 돌파 

- 데뷔 약 3년 만에 JYP엔터 제작 앨범 중 최초로 밀리언셀러 등극 

https://bit.ly/3yrVcaY

 



블랙핑크 리사, 첫 솔로 앨범 선주문량 70만장 돌파(한국경제) 

- 리사 첫 솔로 싱글 앨범 예약판매 나흘 만에 선주문량 70만장 돌파 

- 역대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중 단일 음반 예약 판매 최고 수치 

https://bit.ly/2WHfH6D

 

















 







[제약, 바이오] 









* news





삼성바이오, mRNA백신 원액생산 '시동'

-  인천 송도에 신규부지 매입...연구·생산시설 구축 본격화

https://bit.ly/3BrJNtA





CMG제약, 표적항암신약 ‘CHC2014’ 임상 1상 완료

-  AUM 바이오사이언스가 향후 글로벌 2상 진행할 계획

https://bit.ly/3t2hcrO







































[음식료, 건기]

 











 

*news



(HMR) HMR 시장 급성장하면서 포장 기술 경쟁도 가속화 중

(데일리안)

https://bit.ly/3yux87h



(오리온) 꿀버터 오!구마 출시 6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 돌파, 12억원 규모

(스포츠동아)

https://bit.ly/2YemPI7







 



 









[내수, 유통, 화장품]





[KB: 기업]

삼양패키징 (Buy, 유지, 목표가 39,000원) : 사양말고 마셔 이건 네 인생샷

성현동, 2021-08-31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9,000원으로 34.5% 상향

- 2021년 상반기 매출액 1,910억원, 영업이익 267억원 기록, 아셉틱 사업의 판타스틱한 성장세

- 2021년 매출액 4,090억원, 영업이익 648억원 전망

- 아셉틱5호기 증설효과가 온기로 반영되는 2022년 매출액 4,360억원, 영업이익 733억원 전망



☞ https://bit.ly/3kCedCK











[메리츠증권 화장품/섬유의복 하누리]



▶ LG생활건강, 美 보인카 인수



- 글로벌 럭셔리 헤어케어 시장 진출 목적

** 2020년 기준 글로벌 헤어케어 시장 규모 약 90조원(하이엔드 헤어케어 시장 약 20% 추정)



- 보인카 지분 56%를 1억 달러(한화 약 1,17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 체결

** 보인카(Boinca): 미국 하이엔드 패션 헤어케어 브랜드 알틱 폭스 보유



- 알틱 폭스(Arctic Fox): 2014년 미국 출시된 비건 컨셉 브랜드. MZ세대 호응 받으며 지난 3년간 평균 89%의 높은 매출 성장세

** 패션 염모제 중심 → 미국 아마존 전체 헤어 컬러 제품군 1위('21.8.23 기준), 샐리 뷰티(Sally Beauty) 1위, 얼타 뷰티(Ulta Beauty) 2위

** SNS 통한 디지털 마케팅력에 기반해 인스타그램, 틱톡, 페이스북 등에서 200만명 이상의 팔로워 보유





*news



SSG닷컴, 유통업체→플랫폼으로 '진화'…이마트 가치 오른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83113454550071

























[통신]

















*news















[기계 및 조선, 건설, 운송]



[KB: 기업]

한국조선해양 (Buy, 유지, 목표가 160,000원) - 스팟코멘트 : 연간 수주목표 조기달성

정동익, 2021-08-31





■ 올해 1~7월 조선/해양 누적 신규수주 171억 달러 달성



한국조선해양은 금일 1~7월 신규수주 실적을 홈페이지에 공개

올해 1~7월 연결기준 조선/해양 누적 신규수주 171억 달러 달성해 연간 신규수주 목표 151억 달러를 초과했음

여기에 8월에 공시된 신규수주건들을 합산할 경우 188억 달러에 이르러 8개월 만에 지난해 연간 수주의 2배, 올해 사업계획상 수주목표 대비로는 24.5% 초과달성



■ 컨테이너선과 LNG/LPG선 대량수주가 수주호조의 배경



한국조선해양의 이러한 수주성과는 컨테이너선과 LNG/LPG선 대량수주에 힘입은 바가 큼

1~7월 기준 컨테이너선은 현대미포조선과 현대삼호중공업이 각각 수주한 24척과 4척을 포함하여 총 47척을 수주하였고, 8월 공시분 합산시 58척에 이름

LNG선은 현대미포조선과 현대삼호중공업이 수주한 10척을 포함하여 총 26척을 수주하였음

LPG선도 현대미포조선과 현대삼호중공업이 각각 수주한 17척과 14척을 포함하여 총 46척을 수주...



☞ https://bit.ly/3Bm34wk











*news



■ 현대미포조선, Capital Maritime로부터 1,800teu급 피더 컨선 3척 수주 

출처: Tradewind 

URL: https://han.gl/sf6sN

 

 

■ 현대삼호중공업, 현대글로비스로부터 VLGC 2척 수주 

출처: Tradewind 

URL: https://han.gl/YoaSf

 

 



<오전 자료 요약> 



★ 다우 -0.11%, S&P 500 -0.14%, 나스닥 -0.04%

★ MSCI 한국지수 ETF +2.00%, MSCI 이머징지수 ETF +1.37%

★ 필라델피아 반도체 -0.83%



- 뉴욕증시는 부진한 경기지표속에 차익실현 매물출회 3대지수 하락, 러셀2000지수 상승

- 고용지표 주시, 시장참여자들은 파월연준의장이 연내 테이퍼링을 언급하면서도 고용지표에 따라 테이퍼링 시점이 달라질수 있다는 점에 주목, 주 후반 고용지표 주시하며 관망

 신규 코로나19 추이 확산, 전일 기준 미국 7일간 하류 평균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15만8,946명, 약 16만명에 이름, 美소아과학회(AAP)는 어린이 감염자 또한 기하급수적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일 발표(지난주 20만 4천명 양성)





미 국채가 혼조…테이퍼링 긴장 완화·골디락스 기대

美소비자 신뢰지수 6개월來 최저↓...델타변이 우려







-60일 : 이마트, 녹십자, 한화시스템, NH투자증권, OCI, LS ELECTRIC, 동원시스템즈, 영풍

-52주 : 메리츠증권, 메리츠화재, 코오롱인더, 서울가스, 엔에스쇼핑, 세아제강지주

-역사적 : 메리츠금융지주, 한일시멘트

-60일 : 센트리온헬스케어, 한국파마, 비에이치, 켐트로닉스, 프로텍, 세경하이테크

-52주 : 코웰패션, KH바텍, 바이오리더스

-역사적 : 에코프로, 바이오니아, 위메이드, 상아프론테크, 하나마이크론, 파인테크닉스, 원익피앤이, 이엠텍







델타변이 확산으로 경제 회복세 둔화 





현대제철, 9월 철근가격 5천원 인상 

냉연도금, 컬러강판 9월 가격 인상 확정

일본 철 스크랩, 한국외 팔 곳이 없다

현대제철, 통제센터 기습점거 장기화로 생산 차질 발생 우려

중국 철광석 가격 반등, 회복세 지속 여부 관심 집중

Fitch: 세계 철광석 생산량 급증 전망



[2021.08.31 (화) 필라델피아 반도체]

- 상승주 4, 하락주 26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월요일에 52주 신고가 경신한 이후 화요일 조정. 특이한 이벤트가 없는 가운데 하락주가 많았음.

- 가장 크게 하락한 업종은 글로벌 수요에 영향을 받는 차량용 및 산업용 아날로그 반도체 공급사.

- 마이크론의 경우 가장 크게 상승. 별다른 호재는 없었고 PC DRAM 현물가격은 하락 지속. 





[DRAMeXchange 8월 NAND 고정가 발표]



- 8월 SLC와 MLC 고정가는 전월과 동일

- 노트북 (랩탑) 컴퓨터, 스마트폰 및 TV와 같은 소비자 제품 수요가 기대에 못미쳤지만 전체 SLC와 MLC 시장에는 제한적 영향.

- 9월 수요는 견조한 상태를 유지하며 가격 추세도 더욱 안정세를 보일 전망

- 4분기 비수기가 도래하며 네트워킹 장치 수요 둔화 전망. 미국과 유럽 코로나 19 규제 완화에 따른 수요는 지속 되지만 성장 모멘텀은 제한적. 이에 SLC 제품의 가격 상승세는 4Q21 일시적으로 중단 될 것으로 예상



[DRAMeXchange 8월 서버 DRAM 고정가 발표]



- 32GB 서버 DRAM 5월 고정가는 160달러로 전월과 동일 

- 3분기 서버 DRAM 고정거래가 협상 기간이 구매자와 판매자 사이에서 합의되지 못해 연장 됐고, 거래는 7월 말부터 시작. 많은 서버 OEM들이 8월이 되어서도 가격을 결정짓지 못함

- 3분기 서버 DRAM 시장은 수요측의 높은 재고 수준과 부품 부족 현상으로 구매자들이 소극적으로 변하고 데이터센터 구매자들도 7월 이후 보수적 태도로 바뀜

- 서버 DRAM 시장의 공급 부족 현상은 서버와 PC 수요 감소로 수급 균형점으로 이동 예상. 판가는 일부 조정 가능할 전망





[DRAMeXchange 8월 PC DRAM 고정가 발표]



- 8GB 평균 PC 모듈가는 34.8달러로 전월과 동일

- PC OEM들을 현재 높은 수준의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9월 실거래량은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러 9월 또한 가격 변동이 없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

- DDR5 제품은 현재 고객 샘플 단계에 있으며 Alder Lake CPU의 대량 생산에 따라 점진적으로 PC 시장에 나타날 예상



- Intel의 차기 PC 프로세서 플랫폼 Alder Lake는 DDR5까지 확장 지원할 예정. 현재 새로운 칩이 정식으로 양산되기 전 PC OEM에서 Alder Lake CPU 샘플 테스트 진행 중. Alder Lake CPU가 장착된 노트북

- 컴퓨터는 내년쯤 시장에 나올 전망. Alder Lake 플랫폼은 메인스트림을 포함해 여러 종류의 DRAM 솔루션을 지원해 DDR4, DDR5, LPDDR4X 및 LPDDR5와 호환 가능

- 그러나 Intel의 CPU 공급 어려움이 지속되어 Alder Lake 칩의 시장 침투율은 22년 상반기에 제한될 것으로 전망. 또한 DDR5 솔루션의 가격은 다른 종류의 메모리 솔루션보다 약 30%이상 비싸서 PC OEM들의 채택률은 떨어질 것으로 예상





덕산네오룩스

- 열려있는 상방. OLED 기술혁신의 중심에 서다

- OLED 유기재료 업체 -> 종합 OLED 소재 업체로 성장 기대

 - Pol-less(Eco2): Black PDL 공급 시작

 - 8세대 RGB : 대형인치 제품으로 OLED 확산

 - Tandem RGB: 아이패드 24년 적용 시작

2H21 예상 실적

매출액 1,146억원(+36% YoY, +33% HoH)

영업이익 346억원(+36% YoY, +59% HoH)



LG이노텍 - 경쟁사 생산 차질의 수혜 현실화

- 최근 북미 고객사 카메라 모듈 경쟁업체의 센서시프트 수율 부진, 베트남 공장 가동 중단 등으로 LG이노텍의 3분기 부품 출하량이 예상보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북미 고객사 물량 확대로 동사 3분기 영업이익은 약 3,171억원(+254.7% y-y, +108.7% q-q)을 기록

- 기판부문에서도 RF관련 SiP(System in Package) 업황 호조세로 분기 기준 처음으로 영업이익 1,000억원(+32.8% y-y, +18.3% q-q)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



[전기전자] 3Q

1) IT용 초소형 고용량 MLCC 수요 강세가 지속. 삼성전기가 일본 경쟁업체대비 고용량IT 비중이 높은 관계로 높은 가동률 유지 

2) 2021년 하반기 카메라모듈은 삼성전기보다 LG이노텍의 성장이 더 높을 전망

4)반도체기판의호황도3분기에확대판단.고가영역의 반도체 기판(FC BGA, FC CSP, SiP, AiP) 중심으로 일부 제품의 가격 상승 효과 (대덕전자, 심텍)





TSMC, 비용 절감을 위해 22년 장비 및 소재 업체와 15% 수준의 가격 인하 협상을 진행할 전망. 

삼성전자, 키파운드리가 하반기 파운드리 가격을 15-20% 인상할 전망. 

Singtel, 5G 네트워크를 싱가폴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확장할 전망

LG디스플레이, 베트남 공장 약 $1.4bn 투자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1년 7월)



1. 전기차 판매

(1) 글로벌: 50.7만대(+108%, 비중 7.7%)

(2) 미국: 5.8만대(+113%, 비중 4.5%)

(3) 중국: 22.2만대(+169%, 비중 14.8%)

(4) 유럽: 16.2만대(+43%, 비중 16.1%)

(5) 한국 0.7만대(+175%, 비중 4.5%)



2. 수소차 판매

(1) 미국: 220대(+244%, 비중 0.0%)

(2) 한국: 490대(-46%, 비중 0.3%)



4. 2차전지 현황

- 7월 배터리 판매량 22.6GWh(+101% (YoY))

- CATL(+169%), LGES(+81%), Panasonic(+47%), BYD(+218%), 삼성SDI(+12%), SKI(+91%)

- 7월 리튬/코발트/망간 가격 5%/17%/1% (MoM) 상승, 리튬/구리 1%/2% (MoM) 하락 

- 8월 리튬/니켈/망간 가격 19%/2%/7% (MoM) 상승, 코발트/구리 횡보



조일알미늄

-알루미늄 생산 공정은 잉고트를 제조하는 단계 → 잉고트를 3mm 두께의 스트립으로 압연하는 단계 → 스트립을 더 얇은 코일 형태로 제작하는 단계로, 총 3단계를 거치며 최종 생산된 코일은 2차전지 양극박 및 차량 내외장재 등의 핵심 소재로 사용

-특히 두 번째 단계인 국내 스트립 압연 시장은 노벨리스코리아 82.2%, 조일알미늄 13.6%, 대호에이엘 4.2%로 세 업체가 과점 중

-2021년 동사의 스트립(알루미늄 판) 제품은 매출액 4,378억원(+31.6% YoY)과 영업이익 202억원(흑자전환 YoY)을 달성할 전망





SKC : 멈출 수 없는 실적호전 추세

- 2021~2022년 영업이익 기존 추정대비 각각 17.2%, 16.3% 상향. EV배터리 출하량 확대로 전지용 동박 수출가격 13개월 연속 상승. 제한적인 공급에 따른 PG 고수익성도 하반기까지 지속될 전망

▶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8,879억원 (+22.8% YoY, +12.8% QoQ), 1,296억원 (+124.8% YoY, -5.8% QoQ)으로 시장 기대치 (Fnguide 8/31기준 영업이익 1,206억원) 상회 예상

▶ 2022년 외형과 영업이익은 3조 7,802억원 (+13.4% YoY), 5,099억원 (+13.1% YoY)으로 설비증설을 통한 이익성장 예상.





Tesla, 중국에서 4680 원통형 배터리 파트너 모색 중. 기존 배터리 공급업체인 CATl, LGES 외에도 Tesla와 협상 중인 회사에는 EVE Energy, BAK Power도 포함.

Lotus, 2026년까지 전기차 4종 출시 계획 발표. 현재 Lotus는 영국에 있는 두 개의 공장을 사용하고 있지만 새로운 우한 공장 가동으로 연간 150,00대의 차량 생산 능력을 확보할 것이며 새롭게 출시하는 전기차들은 중국에서 생산될 전망.

번스타인 "애플, 전기차 출시하면 2030년까지 150만대 판매 가능"

SK아이이테크놀로지, 폭발적 수요에 호실적 전망 

애플-현대차 다시 손잡나…새 전기차 기술 협업





스트레이 키즈, 정규 2집 110만장 팔았다…JYP 최초 밀리언셀러(한국경제) 

- 스트레이 키즈 신보 '노이지' 가온차트 누적 출고량 110만장 돌파 

블랙핑크 리사, 첫 솔로 앨범 선주문량 70만장 돌파(한국경제) 

- 리사 첫 솔로 싱글 앨범 예약판매 나흘 만에 선주문량 70만장 돌파 



삼성바이오, mRNA백신 원액생산 '시동'

-  인천 송도에 신규부지 매입...연구·생산시설 구축 본격화

CMG제약, 표적항암신약 ‘CHC2014’ 임상 1상 완료

-  AUM 바이오사이언스가 향후 글로벌 2상 진행할 계획





(HMR) HMR 시장 급성장하면서 포장 기술 경쟁도 가속화 중

(오리온) 꿀버터 오!구마 출시 6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 돌파, 12억원 규모



삼양패키징

- 2021년 상반기 매출액 1,910억원, 영업이익 267억원 기록, 아셉틱 사업의 판타스틱한 성장세

- 2021년 매출액 4,090억원, 영업이익 648억원 전망

- 아셉틱5호기 증설효과가 온기로 반영되는 2022년 매출액 4,360억원, 영업이익 733억원 전망



SSG닷컴, 유통업체→플랫폼으로 '진화'…이마트 가치 오른다





 LG생활건강, 美 보인카 인수



- 보인카 지분 56%를 1억 달러(한화 약 1,17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 체결

** 보인카(Boinca): 미국 하이엔드 패션 헤어케어 브랜드 알틱 폭스 보유

- 알틱 폭스(Arctic Fox): 2014년 미국 출시된 비건 컨셉 브랜드. MZ세대 호응 받으며 지난 3년간 평균 89%의 높은 매출 성장세

** 패션 염모제 중심 → 미국 아마존 전체 헤어 컬러 제품군 1위('21.8.23 기준), 샐리 뷰티(Sally Beauty) 1위, 얼타 뷰티(Ulta Beauty) 2위







한국조선해양

- 연간 수주목표 조기달성

- 올해 1~7월 조선/해양 누적 신규수주 171억 달러 달성

- 컨테이너선과 LNG/LPG선 대량수주가 수주호조의 배경



현대미포조선, Capital Maritime로부터 1,800teu급 피더 컨선 3척 수주 

현대삼호중공업, 현대글로비스로부터 VLGC 2척 수주







<Negative> 





1년새 19% 폭등…인플레 우려 키우는 미국 '미친 집값'

中 신용시장 위기 '일촉즉발' 건설·은행·운용사 도미노 충격





댓글
  • 프로필사진 파이채굴러 안녕하세요. 파이채굴러입니다.
    요기조기 구경다니다가 들어왔는데,
    포스팅 진짜 잘하시는거 같아요.👍👍
    저도 배워갑니다.
    시간되실때 제 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
    2021.09.05 12: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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